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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동민이 하나 된 축제의 장... ‘2026 사파동민 한마음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2026-11-06 20: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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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국제우주대회서 도내 우주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경상남도 도청
[KGN25] 경상남도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국제우주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단을 파견해 도내 우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국제 우주산업 관계기관·기업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국제우주대회는 세계 각국의 우주기관과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우주산업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국제 공동사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분야 행사다.경남도 대표단은 대회 기간 미국항공우주학회, 튀르키예항공우주산업등 해외 우주 관련 기관·기업과 함께 △ 우주산업 기술 및 시장 동향 공유 △ 도내 우주기업 의 해외 판로 및 사업 참여 기회 발굴 △ 공동 연구개발 및 기술 사업화 추진 △ 기관·기업 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국제 우주산업 네트워크 확대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경남도는 이번 대회에서 우주항공청, 시험·인증기관, 체계종합기업, 대학 등이 집적된 국내 우주항공산업 중심지 경남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이를 통해 경남 우주산업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고 도내 기업 과 해외 기관·기업 간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특히 7일에는 창원에 소재한 안테나 개발·생산 기업 지티엘이 IAC 2026행사장에서 필리핀 우주청과 지상국 구축사업 추진 협의를 진행했다.그동안 지티엘은 경남도의 지원을 바탕으로 위성통신 안테나를 개발하고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시장조사 등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왔다.이번 협의는 기술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노력이 국제 우주기관과의 사업 협력으로 이어진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동훈 경남도 우주항공산업과장은“이번 국제우주대회 참가를 통해 경남의 우주산업 역량을 세계에 알리고 도내 기업이 해외 기관·기업과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도내 우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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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매력 한눈에”… 경남 전통시장 상품전시회 합천서 열린다
경상남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 포스터
[KGN25] 경상남도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년 경상남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도내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합천황토한우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지역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전통시장 상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시회에는 합천왕후시장을 비롯한 12개 전통시장이 참여해 40 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제철 농산물과 견과류, 천연염색 소품, 지역특산물 등 시장별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전시·판매해 관람객들에게 도내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관람객을 위한 먹거리와 체험행사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다회용 장바구니 만들기, 젤파스 만들기, 추억의 전통놀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체험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투어’도 진행한다.아울러 행사장 내 정책홍보관에서는 온누리상품권 이용 활성화를 비롯한 전통시장·상인 지원정책을 안내해 상인과 방문객들의 수혜를 보다 넓게 홍보할 예정이다.11일 열리는 개막식에는 상인과 도민, 관람객 등 300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 이랑고고장구 합천지부의 장구 공연이 펼쳐지며 축사와 테이프 커팅 등을 통해 전시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전통시장에는 지역의 특색과 상인들의 정성이 담긴 다양한 우수상품이 있다”며 “이번 전시회가 도민과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전통시장 방문과 소비로도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함양군 상림공원에서 열린 제 5회 전통시장 상품전시회에는 이틀간 2,500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도내 전통시장의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즐겼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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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 실시
의령군, ‘마산의료원 닥터버스’ 무료검진 실시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13일 ‘마산의료원 닥터버스’무료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운영하지 않는다.검진을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검진에는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진과 마산의료원 의료인력 등이 참여해 전문 의료장비를 갖춘 검진버스에서 진료와 검사를 진행한다.주요 검진 항목은 안과 시력·안압 검사, 이비인후과 청력·고막·비강·인후두 검사, 비뇨의학과 전립선 초음파 및 배뇨장애 검사 등이다.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병원 진료와 정밀검사를 안내하고 의령군보건소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연계해 사후관리도 지원한다.의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전문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찾아가는 검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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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연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연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에 운영한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31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을 진행했다.특히 대성종합열처리, 세한이엔지, 엠에스이씨엠 등 10개 기업이 현장에서 구직자들과 직접 만났다.행사 기간 현장면접 53명, 채용상담 278명이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를 포함해 총 21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장에서는 취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 검사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일자리정책 안내,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도 운영됐다.의령군 일자리지원센터는 현장면접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 대비 멘토링을 지원하고 미취업자에게도 지속적인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에 맞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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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두들팝’ 공연
의령군민문화회관, ‘두들팝’ 공연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오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이틀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두들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두들팝’은 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으로 배우가 무대 위에서 직접 그린 그림이 영상과 결합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융복합 가족극이다.이 공연은 화이트보드와 프로젝트 맵핑 기술을 활용해 평면의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무대를 연출하며 배우들의 마임과 현장 라이브가 더해져 어린이들의 몰입감을 높인다.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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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장 도로명주소 홍보
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장 도로명주소 홍보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열린 의령군민공원에서 군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의 생활 속 활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의 개념 및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군은 행사 기간 안내 리플릿과 친환경 장바구니, 핫팩 등 홍보물품 6000개를 배부하며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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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집돌금농악, 전국 주요 농악대회 잇단 수상
의령집돌금농악, 전국 주요 농악대회 잇단 수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의 전통농악인 집돌금농악이 올해 전국 주요 농악경연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의령집돌금농악보존회는 지난 3일 전북 김제시 벽골제에서 열린 제28회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는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국내 대표 농악 경연대회 중 하나로 전국 각지의 농악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집돌금농악은 지난 5월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부문 차하상, 9월 광주 임방울국악제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차지하며 올해 주요 농악대회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대통령상은 네 번째 도전 끝에 거둔 결실이다.보존회는 전통적인 농악의 틀을 바탕으로 축원과 연희를 조화롭게 구성한 무대를 선보였다.개인 부문에서도 홍순학 회장이 지도자상인 전북도지사상을, 송진호 박사가 개인상인 김제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집돌금농악은 의령 지역에서 오랫동안 전승돼 온 전통농악으로 지역 공동체의 의례와 놀이문화가 담겨 있다.보존회는 전통 연희의 계승과 보급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집돌금농악의 역사와 전승 과정에 대한 학술 연구도 이어지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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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초다자녀가정 양육 부담 덜기 ‘지역사회 한뜻’
사진1부 의령군, 초다자녀가정 양육 부담 덜기 ‘지역사회 한뜻’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이 여섯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 기관·기업들과 손을 잡았다.한 가정이 감당하던 양육의 무게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의령군은 지난 7일 지역 내 12개 기관·기업과 초다자녀가정 맞춤형 통합지원사업인 O-케어 ‘다둥이 함께키움’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출산 장려를 넘어 자녀가 많은 가정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 대상은 의령에 거주하는 6자녀 이상 가정 5가구로 식품과 생필품 등 일상에 필요한 지원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협약에는 의령농협, 의령축협, 의령군산림조합 등 3개 기관과 피피이씨의령, 의령농원, 아싸탑마트, 도담농산, 부산사료, 대성종합열처리, 성진에스엔티, 솔토엔지니어링, 삼보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의령농협과 의령축협은 식품·생필품 교환권을, 의령군산림조합과 아싸탑마트는 생필품을 지원한다.피피이씨의령은 두부, 의령농원은 유정란, 도담농산은 버섯을 매월 제공한다.부산사료, 대성종합열처리, 성진에스엔티, 솔토엔지니어링, 삼보는 매월 후원금을 지원한다.이들 12개 기관·기업은 ‘O-케어 다둥이 함께키움 행복파트너’로 지정돼 1년간 정기후원에 참여한다.이번 사업은 오태완 군수의 5대 맞춤형 복지정책인 ‘오-케어’의 취지를 초다자녀가정 지원으로 확장한 것이다.‘O-케어 다둥이 함께키움’은 생활·교육·건강·주거·돌봄 등 5개 분야에서 가정별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체계로 공공서비스와 지역 기업의 정기후원을 연계해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뒀다.의령군은 현재 6자녀 이상 가정을 중심으로 시작한 사업을 앞으로 5자녀 가정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오태완 군수는 “출산을 장려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태어난 아이들이 잘 자라고 그 가족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의령의 아이들은 의령이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힘을 모으고 다섯 자녀 가정까지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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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아시안게임 빛낸 대구 선수들 격려
대구시, 아시안게임 빛낸 대구 선수들 격려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는 10월 8일 오전 11시 20분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대구시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대구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사격의 이건혁, 근대5종의 성승민, 펜싱의 도경동과 여자 핸드볼의 이원정 등 대구시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메달리스트들을 비롯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이 함께했다.이번 대회에서 이건혁은 속사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성승민은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해 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도경동은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핸드볼의 이원정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핸드볼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또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공기소총의 반효진은 혼성단체 10m 공기소총 은메달, 여자 10m 공기소총 동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이 밖에도 대구시 소속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구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대표로서 저력을 보여줬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과 대구의 위상을 높여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수많은 훈련과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부상과 어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이어온 선수들의 노력 하나하나가 대구의 이름을 더욱 빛나게 했다”고 말했다.이어 “대구시는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는 10월 16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기쁜 소식을 들려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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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소년의 따뜻함이 빛났다‘제28회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수상자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수상자로 4개 분야 29팀을 선정했다.올해로 28회를 맞는 대구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는 대구시와 대구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나눔·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동아리 및 청소년 시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이루어진 자원봉사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등 110개 팀이 참여했다.서면심사를 통해 총 29개 팀을 선정했다.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및 청소년 관련 교수 등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자원봉사 활동의 지속성, 지역사회 공헌도, 활동을 통한 자기성장, 동기 및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올해 시상은 △청소년 16개 △청소년지도자 4개 △동아리 6개 △우수터전 3개 등 총 4개 분야 29개 상으로 진행된다.상세한 수상자 명단은 대구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 14일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나누며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청소년들과 이를 지지해 준 청소년지도자 및 관련 시설들에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