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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포면복지회관 내 유휴공간 활용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석포면분회 사무실 개소
석포면복지회관 내 유휴공간 활용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석포면분회 사무실 개소 (봉화군 제공)
[KGN25] 지난, 2026년 7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 석포행복나눔센터에서 김호승 석포면분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석포면분회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행사는 분회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축하공연, 축사, 격려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석포면분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석포면복지회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개소된 분회 사무실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석포면분회 차원에서 경로당 임원들을 위한 보조금 회계 교육, 소통을 위한 휴게공간 제공, 봉화군지회와의 협력을 통한 다양한 교육, 복지 프로그램 추진 등 실질적인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김호승 석포면분회장은 석포면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사무실을 갖게된데에 고마움을 표하고 “석포면 어르신들이 함께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경로당 회장님들과 함께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정호 석포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석포면분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석포면분회는 8개소 경로당과 4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로당 행복선생님’ 프로그램을 비롯한 건강, 여가, 소통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고 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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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폭염·가뭄 대응 상황 긴급 점검
봉화군, 폭염·가뭄 대응 상황 긴급 점검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전국적인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대응해 지난 31일 부군수 주재로 ‘폭염·가뭄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군민 안전 확보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 부서 총력 대응에 나섰다.이번 회의는 국무총리 주재 전국 대처상황 점검회의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봉화군은 농업, 축산, 보건, 재난안전, 주민복지 등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을 종합 점검하고 현장 밀착형 대응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군은 10월 15일까지 ‘여름철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기상특보 발효 시 비상근무 및 행동요령 신속 전파 체계를 유지한다.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물탱크 154대, 양수기 114대를 지원 중이다.현재 봉화군 누적 강수량은 476.9mm, 평균 저수율은 74.9%를 기록하고 있다.저수지 45개소, 양수장 7개소, 취수보 74개소 등을 지속 점검해 영농기 용수 공급 차질에 대비하고 있다.축산 농가에는 축사 단열, 안개분무시설, 송풍기, 냉방장치 및 가축재해보험료 등을 지원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보건소는 고령자·만성질환자 등 방문건강관리 2145가구와 AI·IoT 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대상자 195명에 대해 안부 확인 및 건강 상태 점검, 폭염 대응 물품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무더위쉼터 52개소와 그늘막 28개소를 운영 중이며 봉화읍과 춘양면에 살수차를 운행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있다.독거노인 1286명 대상 정기적 안전 확인, 취약계층 200가구 여름이불·선풍기 지원, 야외 근로자 작업시간 조정 등 현장 밀착형 보호 조치도 병행한다.봉화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폭염과 가뭄에 빈틈없이 대응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행정력 집중으로 군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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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통합관제센터 상반기 안정적 운영… 지역 사회안정망 강화
봉화군, 통합관제센터 상반기 안정적 운영… 지역 사회안정망 강화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2026년 상반기 통합관제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범죄와 재난,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해 지역 사회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봉화군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일원과 통합관제센터를 중심으로 연중 운영되며 올해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비는 총 29억4300만원이다.통합관제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08㎡ 규모로 2017년 7월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 총 25명이 근무하고 있다.관제 인력은 4조 3교대 체계로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봉화군을 모니터링 용역, 관제시스템 및 CCTV 유지보수, 마을방범용·차량번호인식 CCTV 설치·교체, 백본스위치·방화벽·가상화시스템 교체와 관제시스템 증설등을 추친하며 관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특히 스마트관제시스템과 스마트도시안전망시스템을 통해 경찰·소방과의 실시간 연계 대응체계를 구축해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봉화군 관계자는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역 안전의 핵심 인프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관제체계 고도화와 안정적 운영을 통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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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홍고추 계약 재배 수매 장려금 지원
봉화군, 홍고추 계약 재배 수매 장려금 지원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8월 3일부터 9월 11까지 봉화군조합공동사업법인이 지역 대표 농산물인 홍고추 수매를 한다고 밝혔다.이번 수매는 사전 출하 약정을 체결한 관내 189농가를 대상으로 600톤 가량의 홍고추를 수매할 계획으로 수집된 홍고추는 봉화 고추종합처리장에서 엄격한 품질 관리 과정을 거쳐 청결한 고춧가루로 가공되어 홈쇼핑과 온라인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홍고추 수매사업은 안정적인 원물을 확보하고 봉화 고추 품질 향상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뿐 아니라 고추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처 확보에 따른 소득 보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봉화군은 일정 조건을 충족한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kg당 400원의 수매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봉화군조공법인 배상환 대표는 “위생적이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봉화 고추’의 신뢰도를 높여 다양한 판로 개척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고령화와 일손 부족 등으로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홍고추 수매가 현실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화 고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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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우수학생 해외견학 성료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우수학생 해외견학 성료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우수인재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안목을 넓히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우수학생 해외견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해외견학은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오사카와 교토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3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우수학생 23명이 참여해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활동을 펼쳤다.학생들은 오사카와 교토의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와 문화시설을 탐방하며 일본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단체생활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기르고 세계를 바라보는 폭넓은 시야를 키우는 계기가 됐다.특히 이번 해외견학은 학생들에게 해외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교실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국제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뜻깊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해외견학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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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보고 강릉 핫플 할인받으세요
축구 보고 강릉 핫플 할인받으세요“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강원FC 홈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타 지역 원정 팬들을 겨냥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특별 혜택인 ‘강원 원정패스’를 올 시즌 종료 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강원 원정패스’는 원정 응원을 온 축구 팬들이 경기 관람 후 강릉의 주요 명소와 상권을 방문하며 지역에 체류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강원FC 홈경기 당일 티켓을 소지한 방문객은 △테라로사 강릉 내 5개 지점 커피 및 음료 10% 할인 △강릉샌드 3만원 이상 구매 시 캔커피 증정 △유리알 유희소품샵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실제로 재단은 원정 팬들의 높은 관광 수요를 현장에서 확인한 바 있다.지난 8월 1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 부천FC1995와의 경기 당일 운영한 ‘2026 강원 방문의 해’홍보부스에는 부천 원정 팬을 포함해 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특히 만보기 기록 이벤트인 ‘달려라 강원’에는 홈·원정 구분 없이 긴 대기 줄이 이어지며 강원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아주신 원정 축구 팬 여러분을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맞춤형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단순히 90분의 경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원정 팬들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 소비와 체류형 여행으로 이어지는 스포츠관광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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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 무상 방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 소득을 높이기 위해 고부가가치 어종인 강도다리 종자 30만 마리를 무상 방류한다.방류하는 강도다리 종자는 몸길이 7㎝ 이상으로 오는 8월 3일부터 고성군과 속초시 해역에 18만 마리를 방류한다.나머지 12만 마리는 오는 10월 중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다.강도다리는 쫄깃한 식감과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와 어업인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고소득 어종이다.히 동해안 연안의 해양 환경에 잘 적응해 수산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해성수산자원센터 관계자는 “강도다리는 동해안 연안 환경에 적합한 대표적인 어종”이라며 “앞으로도 대문어와 해삼 등 동해안 특성에 맞는 수산종자를 지속해서 방류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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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앵커, 수도권·3특 헥사곤으로 초광역 공동성장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앵커센터는 교육부, 지방시대위원회 및 서울·경기·인천·전북·제주 등 5개 시·도와 함께 오는 8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26년 수도권·3특 앵커 하계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금번 행사는 수도권과 3특 지역이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인 앵커를 기반으로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초광역 협업 과제를 발굴하고 대학·지역·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개 시·도가 각 지역의 강점과 역량을 공유하고 향후 5극 3특 시대를 이끌 지속 가능한 협력 전략을 함께 모색한다는 의미가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지난 7월 28일 공식 출범한 ‘강원 앵커’의 핵심 추진 방향인 초광역 연계를 구체화하고 수도권·3특 간 인재양성 및 산업협력 방향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행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와 호원대학교 학생들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인사말, 기조강연, 수도권·3특 공동비전 선포, 6개 시·도별 초광역 협업계획 릴레이 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김미숙 강원앵커센터장은 “강원 앵커의 공식 출범을 통해 대학 중심에서 학생 중심으로 인재양성 정책의 축을 전환한 데 이어 이번 포럼을 계기로 수도권·3특과 각 지역의 산업적 강점과 대학 역량을 연계한 초광역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앵커센터는 대학·기업·지역사회 간 협력을 강화해 청년이 강원에서 배우고 취업해 정착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이 마음껏 꿈을 펼치는 청년강원’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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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체납징수 넘어 복지 연계까지.체납관리단 가동
예천군, 체납징수 넘어 복지 연계까지..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재무과 징수팀과 기간제근로자 2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과 전화 상담을 통해 체납자별 체납 원인과 경제적 상황을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 상담과 체납 정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정부 국정과제인 ‘지방재정 확충을 통한 자치재정권 확대’에 발맞춰 체납 관리를 강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자 중심의 관리에서 벗어나 그동안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했던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과 세외수입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특히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제도를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체납자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군은 이번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에 힘쓸 계획이다.김현자 재무과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액 징수에 그치지 않고 군민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살피고 맞춤형 지원을 함께 추진하는 현장 행정의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체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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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진품 쌀로 빚는 특별한 한입.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생 모집
미소진품 쌀로 빚는 특별한 한입..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품종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 확대와 다양한 활용법을 보급하기 위해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미소진품 쌀의 특성과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떡 메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교육생들은 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경험하고 우리 쌀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체험하게 된다.교육 과정은 지역 특산물인 곶감을 활용한 곶감설기와 감단자를 비롯해 매화떡, 아롱이다롱이, 화전 등 전통 떡과 카스테라호박인절미, 잎새말이떡 등 감각적인 디자인과 색감을 살린 떡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모집대상은 관내에 거주하며 미소진품 쌀을 활용한 떡 만들기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시민이며 모집인원은 총 18명이다.교육신청은 8월 3일부터 8월 14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그 외 궁금한사항은 미래농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미소진품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이 가진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있는 농업인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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