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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림청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공모 선정
함안군, 산림청 ‘2027년 산림유역관리사업’ 공모 선정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산림재해 예방과 산림 유역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하는 산림청 산림유역관리사업의 대상지로 칠원읍 용정리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0월 8일 밝혔다.산림유역관리사업은 개별 시설 중심의 재해예방에서 나아가 산지와 계류를 하나의 관리 단위로 묶어 계통적이고 종합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수원을 함양하는 등 산림의 공익 기능을 높이기 위해 집약적으로 시행한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함안군은 칠원용정지구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2027년도 총사업비 11억원을 들여 대상 유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에 맞는 사방시설 설치 및 계류 정비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함안군은 현장 심사에 대비해 복지환경국장 등 관계 공무원과 산림 분야 전문가가 대상지를 여러 차례 점검해 주요 위험 요인과 정비 필요 구간을 꼼꼼히 확인했다.또한 현장 심사 과정에서는 석전마을 이장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산림 재해 발생 우려와 생활권 피해 가능성,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해당 산주도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였다.군은 이 같은 마을주민과 산주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사업의 실효성과 주민 수용성을 강조하며 대상지 선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칠원용정지구 산림유역 전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사태취약지역을 미리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해 군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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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관내 기업체 찾아가는 인구시책 홍보
선남면, 관내 기업체 찾아가는 인구시책 홍보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선남면은 지역 내 인구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고 ‘숨은 전입인구’를 발굴하기 위해 관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인구시책 홍보를 펼쳤다.이번 홍보는 관내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창구 선남면장이 직접 기업체 대표들을 만나 성주군에서 추진중인 다양한 인구시책을 설명하고 직원들의 전입신고를 적극 독려했다.특히 관내 기업에 근무하면서도 실제 거주지는 성주군 외 지역에 두고 있는 미전입 직원들이 지역의 다양한 지원혜택을 알지 못해 전입하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기업체를 통한 실질적인 전입인구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에 중점을 뒀다.이날 선남면은 기업체 대표들에게 △전입정착지원금 △전입기념품 △주택수리비 지원 △유관기관·기업 지원사업 △결혼장려금 등 주요 인구시책을 안내하고 관련 홍보자료를 전달했다.특히 ‘유관기관·기업 지원사업’은 정착지원금 대상자가 당해연도 2명 이상 소속된 유관기관·기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 최대 1000만원까지 지역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기업체에서 근무하며 실제로 선남면에 생활 기반을 두고 있는 직원들이 성주군의 다양한 전입지원 혜택을 알지 못해 전입하지 않는 경우가 없도록 현장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기업체에서도 미전입 직원들에게 인구시책을 적극 안내하고 전입신고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선남면은 앞으로도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생활인구와 정주인구의 전환을 유도하는 현장 중심의 인구시책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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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씨앗텃밭 고구마 수확
행복씨앗텃밭 고구마 수확 (성주군 제공)
[KGN25] 금수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7일 오전 성주군 금수강산면 명천리 소재 행복씨앗 텃밭에서 협의체 회원 25여명과 함께 직접 식재한 고구마를 수확하며 취약계층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이번 수확은 금수강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추진하는 영농사업으로.지난 4월 고구마모종 식재를 시작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정성으로 이번에 130여박스를 수확한 것이다.수확한 고구마는 판매 후 수익금을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도갑수 민간위원장은 “5~6개월내 협의체 위원님들과 정성껏 재배했는데 풍성한 수확을 할 수 있게 되어 보람차다”며 “판매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울 수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영수 공공위원장도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웃을 위해 이른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려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해 소외계층이 없는 따뜻한 금수강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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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영천시,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 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쯔쯔가무시증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특히 10월과 11월에 환자 발생이 집중되며 밭일 등산 등 풀숲과 접촉하는 활동을 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주요 증상은 발열, 오한, 두통, 발진 등이며 물린 부위에 가피라고 불리는 검은 딱지가 생기는 것이 특징으로 야외 활동 후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의료진에게 농작업, 야외 활동 이력을 알려야 한다.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전 긴팔·긴바지, 모자, 장갑, 목이 긴 양말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법에 따라 사용하며 활동 중에는 풀밭에 직접 앉거나 눕지 말고 돗자리를 사용, 귀가 후에는 즉시 샤워와 착용한 옷을 세탁하며 몸에 벌레 물린 자국이나 검은 딱지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특히 털진드기 유충은 크기가 매우 작아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우므로 물린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더라도 야외 활동 후 발열이나 발진 등이 나타나면 진료를 받아야 한다.영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을 줄이고 귀가 후 샤워와 세탁을 실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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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지원시책 자문위원회 개최
성주군 외국인지원시책 자문위원회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10월 7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2027 외국인정책 시행계획’심의를 위한 성주군 외국인지원시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외국인 지원시책 자문위원회는 갈수록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생활편익 향상을 도모하고 이에 따른 외국인주민 지원시책에 대한 자문과 심의를 위해 2025. 3월에 구성됐으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외국인정책분야 전문가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2027년 외국인정책 시행계획은 제4차 외국인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경제, 안전, 통합, 인권, 협력·인프라 의 5대 정책목표에 따른 19개 세부 시행과제를 수립했다.세부 시행과제에는 지역특화형비자 희망이음사업추진,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참그린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결혼이민여성 및 다문과 가족 지원 등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반영됐다.성주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외국인 지원시책 추진을 통해 관내 체류중인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 과정을 계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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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문화축제 준비에 박차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 전통문화축제 준비에 박차 (김천시 제공)
[KGN25] 양금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앞선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운영 날짜와 세부 일정을 구체적으로 확정하고 프로그램별 운영 내용과 준비 사항을 최종 점검했다.또한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위원별 역할을 나누고 준비 사항을 분담하는 등 행사 추진에 필요한 실무적인 사항을 꼼꼼히 정리했다.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주요 일정과 프로그램, 역할 분담 등이 확정되면서 행사 준비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위원들은 남은 기간 동안 세부 준비 사항을 점검하고 서로 협력해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이봉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항들이 대부분 확정된 만큼 이제 마무리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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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정기 지도·점검 실시
김천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정기 지도·점검 실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설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이용 아동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관리·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는 보건복지부 지역아동센터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시설 운영관리 △종사자 관리 △종사자 복지 △아동 관리 △회계관리 △운영전반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시설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본다.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해서는 △시설 및 운영관리 △종사자 관리 △이용아동 관리 △프로그램 운영 △회계 및 보조금 관리 △급식·위생관리 △안전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을 확인한다.특히 시설물 안전관리와 비상대응체계, 아동의 안전한 보호 등이 적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을 요구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주요 사례와 개선사항을 공유해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돌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천시에는 현재 지역아동센터 12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4개소가 운영 중이며 각 시설은 아동의 방과 후 돌봄과 안전한 보호를 위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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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향한 구슬땀
대항면 선수단, 김천시민체육대회 향한 구슬땀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대항면 선수단이 다가오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7일 직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합동 연습을 진행하며 화합과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이번 연습에는 바쁜 생업과 가을철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대항면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모인 선수들과 체육회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선수단은 직지초등학교의 장소 협조 속에 쾌적한 환경에서 출전 종목들의 규칙을 점검하고 팀워크를 맞추는 데 집중했다.특히 이날 연습장에는 최한동 김천시 체육회장이 직접 방문해 훈련 중인 대항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사기를 크게 북돋웠다.최한동 회장은 “생업을 뒤로하고 지역의 명예를 위해 땀 흘리시는 대항면 선수단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준비하시길 바라며 시민체육대회가 온 시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이에 김병용 대항면 체육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직접 찾아와 격려해 주신 김천시 체육회장님과 흔쾌히 연습에 참여해 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남은 기간 단합된 모습으로 즐겁게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연습 현장을 함께 살핀 허범선 대항면장 역시 “운동장에서 함께 흘린 땀방울이 대항면민을 하나로 묶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항면 선수단은 오는 15일 개최되는 본 경기 전까지 종목별 훈련을 이어가며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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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태극권 동호인 김천에서 기량 겨룬다
전국 태극권 동호인 김천에서 기량 겨룬다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전국 태극권 동호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한 ‘2026 김천 전국 태극권 교류대회’를 오는 10월 10일 김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태극권의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친목 및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대한태극권협회와 청암사가 주최하고 대한태극권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태극권 동호인 600여명이 참가한다.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열리며 경기는 여러 명이 동시에 태극권 동작을 수행하며 통일성과 대형 등의 일치도를 시연하는 집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특히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청암사는 1997년부터 태극권을 보급·수련해 온 국내 태극권의 대표적인 수련기관으로 태극권의 대중화와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태극권의 중심지로서 위상을 한 번 더 높일 예정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전국의 태극권 동호인 여러분을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에서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 여러분의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대회 기간 동안 김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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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 운영
김천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 운영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10월 7일 김천산업단지에 소재한 해동무역에서 외국인 근로자 2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방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국어 지방세 교육을 실시하고 지방세 관련 궁금증에 대한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김천시는 다국어 지방세 안내자료 등을 활용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방세 이해를 높이고 지방세 상담과 체납 예방 홍보, 납세 편의 시책 안내 등을 병행해 외국인 납세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어 문제로 지방세 정보를 접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직접 현장을 찾아 알기 쉽게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들의 지방세 이해도를 높이고 납세 편의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금년 6월부터 관내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방세 홍보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의 지방세 이해도 향상과 체납 사전 예방, 성실납세 문화 조성 및 외국인 친화적 세무행정 구현에 힘쓰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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