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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해 군민추천을 받는다.추천대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군정발전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창의적·도전적 정책을 추진해 성과 달성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 그 밖에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소속 공무원에게 귀감이 되는 공무원 등이다.다만 단순한 친절 민원 응대 사례는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추천하고자 하는 군민은 고령군 홈페이지에서 추천서 서식을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등록하면 된다.추천 경로는 고령군 홈페이지 군민참여 적극행정 군민추천서 등록 메뉴이다.추천된 공무원은 적극행정 경연대회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상금,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고령군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사례를 적극 발굴해 공직사회에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행정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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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행복기동대, 아파트 고독·고립예방 캠페인 실시
“먼저 안부를 물어봐 주세요” 고령군 행복기동대, 아파트 고독·고립예방 캠페인 실시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특성상 이웃 간 교류가 적고 대면 확인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0월 8일 다산면 아파트 밀집지역을 방문해 고독·고립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고령군 행복기동대, 희망복지지원단, 다산면 맞춤형복지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문 앞 우편물 적체, 관리비 체납 등 비대면으로 포착 가능한 고립 신호를 먼저 확인한 뒤, 이웃 주민 및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과 위기가구 제보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대면 확인을 통해 발굴된 고독·고립위기 가구에는 긴급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 수급 신청, 안부확인 서비스 및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히 연계·지원 할 방침이다.고령군 관계자는 “아파트는 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도 이웃의 위기를 알기 어려운 구조적 특성이 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닫힌 문을 열고 먼저 안부를 물어봐 주면서 이웃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마중물이 되길바란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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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시설관리공단 전덕규 이사장, 부서별 업무보고로 현안 점검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전덕규 이사장, 부서별 업무보고로 현안 점검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공단의 주요 현안과 부서별 업무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향후 경영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부서별 업무보고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현재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5부 1실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의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비롯해 시설 운영 및 안전관리, 조직 운영, 경영 개선사항 등 공단 업무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이뤄졌다.특히 이번 업무보고는 단순한 업무현황 보고에서 벗어나 각 부서가 직면한 현안과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자리로 진행됐다.전덕규 이사장은 각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시설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안전관리 강화, 효율적인 조직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덕규 이사장은 “업무를 제대로 이해해야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며 “각 부서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부서 간 벽을 낮추고 서로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공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공단은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파악된 주요 현안과 개선 필요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부서별 추진계획에 반영해 업무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전 이사장은 앞으로도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직원 및 이용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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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천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성황리 개최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하나 된 녹색 물결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새마을회는 8일 청명한 가을하늘 아래, 김천 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2026년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한마음 다짐대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유대 강화를 위해 매년 가을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각 읍면동 새마을회원 및 새마을 산하 여러 단체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배낙호 김천시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 최병근, 조용진 도의원과 여러 시의원 등의 많은 내빈들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1부 행사는 각 읍면동 및 단체별 입장식, 새마을 유공 표창 수여, 인사말,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새마을 지도자들이 한데 모여 서로 화합하는 한마음 어울마당과 다양한 공연들이 더해져 행사의 열기를 한층 더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새마을의 모든 단체 회원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반갑다. 시정의 동반자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늘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은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김천시 새마을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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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거제시 고현동·옥포2동과 산삼축제서 우정 나눠
함양읍, 거제시 고현동·옥포2동과 산삼축제서 우정 나눠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함양읍은 제21회 함양산삼축제 기간 자매결연 지역인 거제시 고현동과 옥포2동 주민들이 잇따라 함양을 방문해 우정을 나누고 교류를 이어갔다고 밝혔다.거제시 고현동 주민들은 지난 7일 옥포2동 주민들은 8일 각각 함양을 찾아 축제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함양의 산양삼과 농특산물을 접했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을 통해 이어온 인연을 더욱 돈독히 하고 함양산삼축제를 함께 즐기며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함양읍 주민자치회 회원들과 함양읍 이장단은 축제 현장에서 방문단을 반갑게 맞이했으며 박현기 함양읍장과 진병영 함양군수,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도 함께해 두 지역 주민들의 만남을 격려했다.양점용 함양읍 주민자치회장은 “함양산삼축제를 찾아주신 고현동과 옥포2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지역을 오가며 정을 나누고 주민자치 활동에서도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함양읍은 앞으로도 고현동과 옥포2동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간 우호 관계를 이어가고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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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펼쳐
고경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펼쳐 (영천시 제공)
[KGN25] 고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8일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12가구에 총 41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과 고경면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정을 나눠 줬다.김상용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고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상부상조의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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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끼, 건강한 동행’ 고경면지사협, 취약가구 밑반찬 지원
‘따뜻한 한끼, 건강한 동행’ 고경면지사협, 취약가구 밑반찬 지원 (영천시 제공)
[KGN25] 고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부터 12주간 관내 취약가구 7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1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식사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가구에 정기적인 식생활 지원을 통해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을 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밑반찬 지원을 받는 한 독거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매번 식사를 챙겨 먹는 것도 쉽지 않고 밑반찬을 마련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마침 필요한 시기에 밑반찬 지원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덕분에 식사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어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최우승 민간위원장은 “1인 가구가 늘어날수록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관심을 갖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따뜻한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고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과 소통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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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진주시, ‘2026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낮에는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등 역사와 문화 명소를 둘러보고 저녁에는 유등축제와 KDF 콘서트,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드라마의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식을 넘어 국내외 한류 팬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문화 축제로 성장하고 있다”며 “세계인이 사랑하는 K-드라마와 유등의 빛, 진주의 역사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하며 주요 행사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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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7년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신청 접수
통영시, 2027년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신청 접수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각종 산림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7년 숲가꾸기 사업’ 대상지 수요 조사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숲가꾸기 사업은 생육이 불량한 천연림을 개량하거나, 조림 후 솎아베기·가지치기 등이 시급한 과밀한 인공림을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시는 면밀한 산림 조사를 거쳐 임상의 특성과 임분 밀도, 산림의 6대 기능 구분에 따른 정책적·생태적 목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상지를 최종 선정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각 임야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체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통영시 관내에 산림을 소유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 방법은 통영시청 공원녹지과 산림조성팀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접수하면 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숲이 튼튼하게 뿌리내리고 건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수요 조사에 관내 산림 소유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가치 있고 풍요로운 통영의 산림을 조성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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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개최
통영국제음악재단,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 개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국제음악재단은 오는 15일 저녁 7시 30분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문화도시 뮤직웨이브 기획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박경리 선생의 문학적 업적과 삶을 기리고 그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박경리 선생의 생전 모습과 통영의 곳곳을 담은 영상에 음악과 낭송, 무용이 어우러져 선생의 고향 통영을 향한 깊은 애정과 문학 정신을 기리는 무대로 꾸며진다.1부에서는 박경리 선생의 시를 엮어 만든 창작 시극 ‘나의 독백 혹은 고백’ 으로 문을 연다.시낭송가 김효경, 강안나의 시낭송과 전통무용가 오상아의 전통춤을 통해 선생의 삶과 영혼을 위로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이어서 시인 김상옥의 시에 작곡가 윤이상이 곡을 붙인‘동백꽃’을 박경리 선생이 직접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고 동요가수 이성원은 박경리 선생의 시에 곡을 붙인‘새야’, ‘기다림’등을 노래하며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또한 국가무형유산 승전무 보존회가 북춤을 선보이며 박경리 선생이 생전 소중히 여긴 통영의 역사와 문화적 뿌리를 살펴본다.2부에서는 통영시민오케스트라와 통영시민합창단이 함께‘보리밭’, ‘저 구름 흘러가는 곳’, ‘담쟁이’, ‘우리는’등을 무대에 올려 박경리 선생의 삶과 예술적 업적, 통영에 대한 깊은 사랑을 음악으로 기릴 예정이다.공연의 대미는 박경리 선생이 즐겨 불렀던‘동백꽃’ 으로 장식한다.전 출연진과 관객이 함께 노래하며 선생의 탄생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마무리한다.이번 무대는 통영이 간직해 온 작가 박경리 선생에 대한 기억과 사랑, 그리고 선생이 평생 그리워했던 고향 통영에 대한 애정을 중심으로 삶과 문학 정신을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특히 박경리 선생의 고향이자 삶과 문학 세계에 깊은 영향을 미친 통영 명정동과 통영을 상징하는 동백꽃으로 통영과 박경리 선생이 서로에게 남긴 깊은 흔적을 무대 위에서 보여줄 예정이다.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관람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등의 SNS 채널에서 신청 및 확인할 수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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