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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2025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함양군,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2025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KGN25] 함양군은 6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와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조성룡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과 경남항노화연구원 기업지원팀 3명, 그리고 함양군 내 지역특화 먹거리 산업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테크노파크와 경남항노화연구원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역 기업에 원활히 안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수행과 관련해 함양군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남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설명 △경남항노화연구원 지원사업 설명 △함양군 특산물 산업생태계 육성 프로젝트 주요 내용 안내 △질의응답 △현장 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으로 추진되는 ‘함양군 특산물 산업 생태계 육성 기금투자연계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 내 기업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산삼항노화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업 지원과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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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미급수구역 지방상수도 확장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월 24일과 3월 5일에 울릉읍 저동리와 북면 현포리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통합상수도 시설공사의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사업비 320억원을 투입해 통합정수장 여과지 증설과 배수지·가압장 신설 및 송·배수관로 27.2㎞를 매설해 급수구역 확장 6개 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하는 공사다.
설명회에서는 상수관로 매설계획 설명, 급수공사 관련 안내 사항, 지방상수도 인입 후 기존 마을상수도 처리계획 등을 안내했으며 지역주민들의 건의사항 및 주민 불편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제시된 나물철 차량 통행, 관광성수기를 고려한 공사 일정 조정 등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민 우려사항과 해소방안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공감하는 주민 참여형 상수도 사업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공사 시행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주민 의견 수렴을 적극 반영해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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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1차 재정집행 점검회의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GN25] 문경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대식 부시장 주재로 전체 실단과소장 및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2025년 제1차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실단과소 및 읍면동마다 1분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집행현황과 집행전망을 공유하고 주요 사업의 예산 집행계획 및 집행률 제고 방안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고 문제점 및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문경시는 ‘문경시 재정집행 추진단’을 중심으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7,280억원 중 30.8%, 소비투자 대상액 5,859억원 중 17%를 1분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또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크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규모 투자사업의 신속집행을 위해 별도로 관리카드를 작성해 집중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며 집행부진사업은 추경예산편성시 조정 반영하는 등 집행률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
김대식 문경부시장은 “지역경제의 침체가 지속되어 공공부문의 재정집행 역할이 중요한 상황이며 이에따라 문경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 지역경제가 다시금 활기를 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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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공청회 성료
창원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공청회 성료
[KGN25]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제1차 창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시민, 전문가, 관련 부서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본계획 발표 △전문가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본계획 발표는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서애숙 센터장이 맡았다.
서 센터장은 국가·경남도 등 상위계획과의 연계성과 창원시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온실가스 목표와 부문별·연도별 이행 대책을 제시했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 부문 중 지자체 관리 권한에 해당하는 건물, 도로수송, 농축산, 순환경제, 흡수원에 대해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 40%의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19개 핵심과제, 93개 세부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박경훈 창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 박진호 경남연구원 기후환경정책팀장 △ 정병수 창원시강소기업협의회 부회장 △ 김영록 시의원, △ 서애숙 창원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참여해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주고 받았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더욱 견고하고 실효성 있게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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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경남도교육청 손잡고‘늘봄 다봄센터’ 개관, 초등 돌봄 새 시대 연다
밀양시-경남도교육청 손잡고‘늘봄 다봄센터’ 개관, 초등 돌봄 새 시대 연다
[KGN25] 밀양시는 경남도교육청과 협력해 초등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밀양형 늘봄 다봄센터’를 지난 4일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늘봄 다봄센터는 밀양초등학교 내 구 도서관 건물을 리모델링 해 조성했으며 총 27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연면적 792.35㎡, 2층 규모의 센터는 돌봄 교실 6실, 놀이 공간 4곳, 단체실, 보건·상담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초등 1~2학년생 130명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방학 중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돌봄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이동 및 급·간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센터 내부에서는 푸드아트, 음악 놀이, 토탈공예 등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활동을 제공하며 청소년수련관 등 외부 공공시설과 연계해 코딩, 창의 과학·수학, 요가 등 전문 강좌를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다봄센터는 초등 돌봄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며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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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년 연속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공모 선정
통영시, 2년 연속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공모 선정
[KGN25] 통영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천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배송·레저·행정모델을 발굴해 공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드론배송 상용화 지원사업 분야 공모에 선정돼 2년 연속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 9천만원은 기존에 구축된 3개의 배송센터를 통해 15개 섬마을로 배송을 진행하는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추가로 2개의 배달점과 새로운 배송항로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는 시간대에 정해진 비행경로를 따라 불법 조업 감시, 산불 예찰, 해양 쓰레기 확인 등 환경 보존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 기술과 첨단 시스템을 활용해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실시간 영상을 제공하고 협업을 통해 공공안전과 재난대응 체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2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된 것은 미래 스마트시티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 될 것이다”며 “섬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드론 배송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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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근력UP 지방DOWN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근력UP 지방DOWN 프로그램 운영
[KGN25] 합천군은 중장년층의 근력증가 및 체지방감소를 위한 ‘근력 UP 지방DOWN 프로그램’을 지난 3월 4일부터 오는 7월까지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관내 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근력UP 지방DOWN 프로그램은 작년 한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비만예방 프로그램으로 주3회 5개월간 매주 화,수,금요일 진행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탄력밴드·스텝박스 등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웜업 유산소 운동으로 근력·근육량이 떨어지는 시기인 중장년층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분석 및 영양상담을 통해 참가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해 맞춤형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보건소 내 다른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김선둘 건강관리과장은 “신체 능력이 감소하는 중장년기에는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형성해 적정 근력 및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근력 및 근육량 유지를 위한 생활 습관을 형성 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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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재가장애인을 위한 재활훈련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재가장애인을 위한 재활훈련 프로그램 운영
[KGN25] 합천군은 3월 6일부터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생활 속 재활, 즐겁게 배우기’ 재활훈련 프로그램을 필드형 기억채움농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총 8회차로 운영되며 △영양관리를 위한 요리교실 △소근육 강화 공예체험 △타인과의 정서적 교감을 위한 웃음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각 활동은 시각, 촉각, 후각, 미각, 청각을 자극해 손목과 손가락 운동,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및 일상 생활 기술의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한 장애인의 노령화에 따른 치매 예방을 위한 목적도 함께 가지고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 및 개선점을 파악하고 하반기에는 새로운 기수를 모집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 차례 더 운영할 계획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재활훈련 프로그램이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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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택시 ‘힘찬 시동’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6일 울진군청소년수련관 대강당에서 관광택시 운전자 발대식을 갖고 10일부터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해선 철도개통에 발맞춰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편의를 증진하고자 계획한 ‘울진관광택시’ 서비스에는 총 18대의 택시가 참여해, 관광객과 함께 울진 전역을 누빌 예정이다.
이 날 발대식에는 위촉장 전달, 견장 수여식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관광지 안내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친절한 운행을 위한 운행자 친절 교육이 재밌는 상황극으로 꾸며져 교육효과를 높였다.
이 외에도 택시 내 환경 개선 필요성과 기본 매너 교육, 사진 촬영 노하우 교육도 더해져 손님맞이에 빈틈이 없도록 진행됐다.
단정한 복장과 택시 랩핑을 통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관광택시는 발대식 이후 4일간의 세심한 점검을 마친 후 10일부터 운행될 예정이다.
관광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관광객은 이용일 3일 전까지 울진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울진군청 문화관광과으로 예약이 가능하고 최소 4시간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기본 4시간에 8만원이며 관광객은 32,000원을 부담하면 이용이 가능하고 나머지 금액은 울진군에서 지원한다.
추가 시간 1시간당 관광객은 8,000원을, 울진군은 12,000원을 부담해 최대 8시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울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택시 운전자가 울진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각인되는 만큼, 군 대표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친절한 운행을 부탁드린다” 며 “앞으로도 우리 군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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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정책홍보실 3월 정책회의 개최
울진군, 정책홍보실 3월 정책회의 개최
[KGN25] 울진군은 지난 3월 5일 군청 접견실에서 정책홍보실 주관으로‘2025년 정책 조정 및 발굴 계획’과 ‘군민 섬김데이 운영’, ‘먼저 인사하기 운동’, ‘군정 홍보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 조정과 군민과의 소통 강화 방안, 군정 홍보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정책조정팀, 보도지원팀, 뉴미디어팀 등이 참여해 세부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정책조정팀에서는 AI를 활용한 정책 조정 및 발굴 방안을 논의하며 AI 모델을 활용한 울진군 주요 현안 분석, 국내외 유사 정책 비교 검토 등을 통해 군정 방향에 맞는 발전 전략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군민 섬김데이’ 운영 계획도 논의 됐다.
이번 운영계획은 기존 마을회관 방문 방식에서 벗어나 읍·면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장소와 시간대를 활용해 군민과의 만남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울진군은‘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통해 직원 간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나아가 군민들에게도 먼저 인사하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
특히 먼저 인사하기 운영 방식을 개선해 전 직원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점심시간 전 ‘정오의 스마일 방송’을 신설해 먼저 인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보도지원팀과 뉴미디어팀에서는 2025년 군정 홍보 방향을 발표하며 군정의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SNS 및 언론 매체를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대내적으로는 군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대외적으로는 울진군의 브랜드 가치를 전국적으로 널리 확산할 예정이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하고 다양한 홍보 전략을 통해 군정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군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AI 활용 등 다각적인 정책 발굴은 중요하다”며“울진군이 나아갈 방향을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군정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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