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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이동식 에어컨 지원 동행 릴레이
창녕군 남지읍, 폭염 취약계층 이동식 에어컨 지원 동행 릴레이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5일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의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이동식 에어컨 2차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달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 취약계층 10가구에 이동식 에어컨을 전달한 데 이어 추가로 10가구를 발굴해 지원하는 것이다.지난 3·1민속문화제 동부추진위원회의 성금으로 추진한 취약계층 에어컨 지원 소식이 알려지자 관내 기관과 사회단체들이 잇따라 나눔에 동참하며 폭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나눔 행렬에는 남지농협, 남지읍 정용호 명예읍장, 남지읍 이장협의회, 남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남지향친회, 남지읍 자원봉사협의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위원회, 남지개비리길보존회 등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김선경 읍장은 “첫 기탁이 마중물이 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릴레이로 이어졌다”며 “뜻을 모아주신 기탁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빈틈없는 현장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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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부곡면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부곡면 일원에서 폭염 대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적기에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온천 지역 상가와 주택가를 중심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위기가구 발견 시 부곡면사무소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아울러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한편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홍보하며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남충희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작은 관심과 제보가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일문 공공위원장은 “폭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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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폭염·가뭄 대응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남지읍, 폭염·가뭄 대응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은 5일 남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관단체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남지읍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폭염·가뭄 대응 방안을 비롯해 취약계층 보호, 농업용수 확보, 생활폐기물 및 농업부산물 불법소각 근절, 인구 증가 시책 홍보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특히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이용을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또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용수 관리와 절수 실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김선경 읍장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는 만큼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하고 절수 실천과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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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가을철 은행나무 악취 민원 선제 대응 추진
창원특례시, 가을철 은행나무 악취 민원 선제 대응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와 보행 불편 등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5일 의창구청에서 ‘2026년 가을철 은행나무 정비를 위한 가로수 담당자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가을철 은행나무 정비 추진 방향과 암나무 관리 개선 방안, 단계적 수종 갱신 시범사업 도입 등을 논의했다.시는 시민 불편이 반복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9월부터 조기 열매채취를 추진하고 구청별로 상이한 암나무 표식 관리 방식을 정비하는 등 시민 체감형 가로수 관리 개선에 나선다.또한 반복적인 민원이 발생하는 구간을 대상으로 ‘은행나무 암나무 단계적 수종 갱신 시범사업’도입을 검토한다.기존 가로수 경관을 유지하면서 소규모 구간부터 단계적으로 유전자 검증을 거친 수나무 식재 방안을 마련해 열매로 인한 불편을 줄여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폭염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의 응애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구청별 예찰과 적기 방제를 강화해 건강한 가로수 생육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권용현 공원녹지과장은 “은행나무는 도심 환경 개선과 가로 경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수종”이라며 “조기 열매채취 등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관리를 강화하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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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신선한 농산물로 소비자 신뢰 높여 -인증 기념 고객감사 특별판매 마련 -8일부터 17일까지 800개 품목 할인 전국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우수 직거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로컬푸트 행복장터는 직거래 농산물 취급 비중, 취급수수료율, 생산정보 표시, 생산자 관리, 안전성 관리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지정됐다.인증 기간은 2026년 7월 2일부터 2028년 7월 1일까지다.홍보물 제작·광고·이벤트 행사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홍보비 지원을 비롯해 △직거래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정보 제공 및 홍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직거래 지원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사업 우대 △인증 현판 부착 및 인증 사실 홍보 등 인센티브를 받는다.산청군은 이번 인증을 기념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8일부터 17일까지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고객감사 특별판매전’을 마련했다.특별판매전에는 128개 입점 농가가 참여해 800여 개 전 품목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 행사 기간 당일 합산 영수증 기준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5000원권 상품권을 증정하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이와 함께 참여 농가별 자체 특별할인을 통해 지역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장을 펼친다.산청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통영대전고속도로 상·하행선 산청휴게소에 위치해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을 관광객과 이용객들에게 판매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전국 방문객들에게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소개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산청 농특산물 홍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행복장터의 운영 성과와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지역 농산물을 공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어 “고객감사 특별판매전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우수한 산청 농특산물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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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 합동점검
창원특례시, 여름철 바닷가 주변 횟집 특별 합동점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청과 합동으로 바닷가 주변 횟집을 대상으로 수족관물 검사와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수온 상승에 따른 비브리오균 발생 증가 등 수산물 식중독 발생 위험 대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창원시는 업소를 선정해 수족관물을 채취해 비브리오균 검사를 하는 한편 업소 위생관리와 종사자 개인위생 실태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검사 결과 수족관물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생식용 수산물을 추가로 수거해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식품위생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윤성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여름철 수산물 소비 증가에 대비해 위생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식품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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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감형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창원특례시, ‘공감형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 중심의 공감 세정을 실현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출범하고 현장 중심의 체납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시민이 먼저’라는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기존의 일률적인 강제징수 방식에서 벗어나 체납자의 경제적 상황과 체납 원인을 면밀히 파악해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와 지원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일자리 연계 △일시적 체납자에 대한 맞춤형 납부 안내 △소액 체납 정리를 통한 지방세입 확충 등을 병행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세정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체납관리단은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 및 주·정차 과태료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액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가 확인될 경우 복지·일자리 부서 등 관련 부서와 연계해 대상자가 필요한 복지 및 일자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정점주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체납액을 징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감하는 세정을 실현하는 데 있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는 복지 연계를 통해 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시적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납부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돕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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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5,182억원 편성
2회추경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보다 292억원 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8월 5일 군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예방 및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주요 편성사업으로 민생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55.8억원 △상품권 할인 보전비용 9.7억원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10억원 등을 반영했으며 재난·재해 및 안전분야에 △고방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8억원 △세닥천·시례골천 중소하천 정비사업 3.4억원 △AI 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안전·관제망 고도화 사업 6억원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11.2억원 △가뭄대비 및 수리불안정농지 기반설치 2.3억원 등을 편성해 자연재해 예방과 군민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교통 및 지역개발 분야에는 △고령 대가야 하이패스IC 설치사업 5.6억원 △고령1일반산업단지 아름다운거리 조성사업 15.4억원 △덕경길 공영주차장 조성 6억원 △상곡4리 공영주차장 조성 3억원 등을 반영해 교통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정주여건을 개선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보훈·교육분야에 △보훈·현충시설 확충사업 9억원 △월남전참전 기념비 건립 사업 2억원 △고령군인재육성재단 출연금 5억원 등을 반영해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고령군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민생안정과 각종 재난·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해 군민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예산”이라며 “군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예산이 확정되는 즉시 신속하게 집행해 군민들이 예산의 효과를 최대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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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고령군, 2026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의 준비 상황을 확인 · 점검하기 위해 5일 군청 우륵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비상대비 훈련으로 고령군은 이번 을지연습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2026년도 을지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도상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등이 고령군청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며 8월 18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원인 미상의 폭발”에 대비한 실제훈련이 진행된다.이어 8월 20일 오후 2시에는 전국 공습경보 발령을 시작으로 주민 대피 및 차량 이동통제, 긴급차량 운행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고령군은 국가안보는 국민의 생명 및 재산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하며 “전 공직자들이 실전에 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이번 을지연습에 충실히 참여하길 바라며 동시에 군민들이 을지연습 상황과 비상시 대처요령을 알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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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국가유산 수리현장 지도점검 추진
창원특례시, 폭염 대응 국가유산 수리현장 지도점검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5일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국가유산 수리 현장 7개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야외작업이 많은 국가유산 수리현장 특성을 고려해 야외작업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이에 따라 현장 내 △시원한 깨끗한 물 제공 △냉방장치가 갖춰진 쉼터 및 그늘막 설치 △보냉장구 등 장비 지급 및 착용 여부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아울러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씩 휴식 △35도 이상 시 매시간 15분 휴식 및 무더위 시간대 옥외 작업 중지 권고 △38도 이상 시 긴급 조치 작업 외 옥외작업 중지 권고 등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대응 지침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도했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야외작업 비중이 높은 국가유산 수리현장은 폭염에 매우 취약한 만큼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다”며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현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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