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다봄센터 2호점 조성을 위한 학부모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다봄센터 2호점 조성을 위한 학부모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거점형 ‘밀양 다봄센터 2호점’조성을 위한 학부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밀양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거점형 통합돌봄센터 ‘늘봄밀양 다봄’은 밀양시와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이 협력해 맞춤형 초등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최근 전반적인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내이동·삼문동 등 주요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생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접근성이 뛰어난 권역별 돌봄 기반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실수요자인 학부모의 의견을 직접 듣고 2호점의 필요성과 적정 입지, 희망 운영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자 이번 조사를 마련했다.이번 조사는 관내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주요 설문 문항은 △현재 이용 중인 초등 돌봄 서비스 만족도 △다봄센터 2호점 조성 필요성 △선호하는 설치 장소 △희망 이용 시간대 및 개설 희망 프로그램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밀양시 대표 누리집 안내문에 게시된 정보무늬를 스캔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공공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다봄센터 2호점의 내실 있는 조성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학부모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밀양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권역별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다봄센터 2호점의 입지를 선정하고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2026-10-13
-
밀양시,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 30만원 조정
밀양시,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 30만원 조정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0월부터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월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다만, 연초 계획보다 200억원 증액된 역대 최대 1200억원의 발행 규모와 12% 할인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이번 구매한도 조정은 최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면서 가입자와 이용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시는 당초 1000억원 규모로 상품권 발행을 시작했으나, 이용 증가로 조기 소진이 예상되자 국비를 추가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인 1200억원으로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특히 2026년 9월 기준 경남도 내 18개 시군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현황을 분석한 결과, 밀양시의 인구 1인당 발행규모는 도내 최상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총 발행 규모 증액에도 불구하고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으로 유지할 경우, 빠른 예산 소진으로 상품권 공급이 조기 중단될 우려가 있었다.이에 시는 상품권 판매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더 많은 시민에게 고루 혜택을 제공하고자 월 구매한도를 조정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용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에게 골고루 혜택을 제공하고 상품권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12% 할인 혜택과 역대 최대 규모 발행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
밀양연꽃단지, 연근 캐기 체험 참가자 모집
밀양연꽃단지, 연근 캐기 체험 참가자 모집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31일 부북면 가산리 밀양아리나 인근에 조성된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리는 연근 캐기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행사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700여명으로 예상된다.사전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과 과학영농담당으로 전화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체험비는 약 3.3㎡ 규모의 구역당 1만원이다.참가자는 배정된 구역에서 연근을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으며 장바구니도 제공받는다.체험 참가자는 작업복, 삽, 장화, 장갑, 포대 등 연근 캐기에 필요한 도구를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한편 밀양연꽃단지는 6만 2241㎡ 규모로 조성돼 홍련과 백련, 수련 등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밀양시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직접 연근을 수확하며 가을철 농촌 체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6-10-13
-
개령면 신룡1리 찾아가는 가요교실 개최
춤과 노래로 스트레스는 날리고 활력은 높이고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2일 신룡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가요교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비교적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께 신명 나는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어르신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좋아하는 가요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마을에서 준비한 간식을 먹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화합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신나게 노래 부르고 춤추면서 마을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허구 개령면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느껴지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합천군, 축제 현장서 ‘오도산 양수발전소’ 공감대 확산
합천군, 축제 현장서 ‘오도산 양수발전소’ 공감대 확산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과 방문객의 관심이 집중됐다.합천군은 축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을 알렸으며 특히 오도산 양수발전소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이자, 합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그동안 합천군은 마을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와 양수발전소 견학 등을 통해 주민수용성 확보와 공감대 형성에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상생협력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한편 축제 기간 중 고향을 방문한 윤재옥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양수발전소 홍보부스를 찾아 추진 현황을 살펴보는 등,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2026-10-13
-
합천댐노인복지관,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 참여어르신 인지건강 캠페인 실시
합천댐노인복지관,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 참여어르신 인지건강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댐노인복지관은 10월 12일 노인복지관형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15명이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인지건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노인복지관형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 전국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지난 6월 15일부터 총 13회기에 걸쳐 운영된 인지향상 통합프로그램은 인지·정서·신체·영양·사회 등 5개 영역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캠페인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15명이 직접 나서 그동안 배우고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인지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건강관리 실천을 독려했다.특히 또래 어르신들과 인지건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자를 넘어 직접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배움을 나눔으로 연결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사회참여의 보람을 느끼는 계기가 됐다.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관리의 주체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배움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인지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합천운석충돌구 관련 주요사업 현장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운석충돌구 관련 주요사업 현장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2일 초계면 초계리 194-2번지 일원의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사업 현장에서 이태련 군의회 복지행정위원장, 노성용 군의원, 초계·적중면 마을 이장, 합천운석충돌구 주민위원회 위원, 군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운석충돌구 관련 주요 사업 현장소통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사업,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 및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사업 등 운석충돌구 관련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 수렴 및 사업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했다.특히 군은 현재 추진 중인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전시·체험공간의 최종 실시설계안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군은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은 적극 검토해 설계에 반영하고 오는 11월 건물 준공 후 내부 전시물 현장 설치작업을 시작해 내년 2월 전시물 설치를 완료, 3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합천운석충돌구 거점센터 외에도 합천운석충돌구 지질공원 인증 추진과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등 합천운석충돌구 주요사업에 대해 지역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포항 호미곶 로컬농업문화관 새 단장…맛으로 보는 경관푸드 페스타 개최
포항 호미곶 로컬농업문화관 새 단장…맛으로 보는 경관푸드 페스타 개최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가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 로컬 농업 문화관 ‘호미곶간’의 재개장을 기념해 경관농업과 지역 먹거리,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특별한 축제를 선보인다.포항시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내 호미곶간과 야외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그곶에서 끝내주는 곶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고 이를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리뉴얼을 마친 호미곶간을 중심으로 농업과 관광, 문화를 연결하고 경관작물을 활용한 미식 콘텐츠를 지역 관광자원으로 육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첫날인 16일 오전 11시에는 호미곶간 리뉴얼 기념식과 공식 개막행사가 열린다.테이프 커팅과 기념촬영을 비롯해 로봇맥주 시연, 지역특화맥주 생산·판매 모델 개발사업 용역 결과 보고 경관푸드 시식회 등이 진행된다.행사장에서는 메밀과 보리, 유채 등 경관농업과 연계된 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다.청년 셰프 5개 팀이 메밀 육전과 메밀 전병, 메밀 호떡, 메밀 닭꼬치, 국산 돌문어 대왕타코야키 등을 선보이며 호미곶간에서는 유채꽃 아이스크림과 수제맥주, 메밀커피 등을 판매한다.또한 버스킹과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호미곶간 내부에서는 지역 농수특산물과 먹거리, 로컬굿즈 등을 판매해 포항의 다양한 지역 상품을 소개한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호미곶간을 지역 농업과 관광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경관작물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농수특산물 판매,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 농업자원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푸드 페스타는 호미곶의 경관농업과 지역 식재료를 먹거리와 체험으로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이 포항의 농업과 지역 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며 “새롭게 단장한 호미곶간이 지역 농수특산물과 로컬 브랜드를 알리고 호미곶을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포항시, 지역 도의원과 소통·협력 강화…2027년도 도비 확보 총력
포항시, 지역 도의원과 소통·협력 강화…2027년도 도비 확보 총력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지난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경상북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2027년도 도비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발전과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2027년도 경상북도 예산 편성에 앞서 포항시의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고 도비확보를 위한 지역 도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시와 도의회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항시는 2027년도 도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사업들에 대한 도의원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특히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 △숙박형 열린관광 사업 △수요응답형 시골버스 구입 지원 △24시간 화상 치료센터 운영 지원사업 △보릿돌교 해체 및 철거공사 △2027년도 RPC 시설장비 지원사업 등 31건의 주요 사업에 필요한 도비 317억원을 집중 건의했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경상북도와 도의회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 도의원들과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2027년도 도비 확보와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희수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포항시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건의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고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경상북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며 “포항시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포항시는 도의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검토하고 경상북도 및 도의회와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지난달부터 경북도청 방문과 국회 예산 설명 등을 통해 2027년도 국·도비 확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2026-10-13
-
창녕군, 가을철 수도검침원 직무교육 실시
창녕군, 가을철 수도검침원 직무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12일 군청에서 수도검침원 16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수도 검침과 안전한 현장 업무 수행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가을철 검침원들의 야외 근무 안전을 확보하고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수도 검침 시 유의 사항과 민원 응대 요령, 현장 중심의 실무 사례 등을 다뤘다.또한 검침원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군 관계자는 “검침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업무 역량을 강화해 정확한 검침으로 수도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겠다”며 “가을철까지 이어지는 가뭄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군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물 절약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0-1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