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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월항면,‘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성주군 제공)
[KGN25] 월항면은 10월 13일 월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함께 악성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담당 공무원과 내방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훈련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내방인 대피 △경찰 신고 및 현장 대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경찰서와의 협조 및 직원 등 역할 분담을 재연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비상 대응 체계를 확립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 “원활한 민원 업무를 위해서는 공무원과 민원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반복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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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거점외상센터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거점외상센터 공모에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아주대학교병원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고난도·특수외상 치료역량을 갖춘 권역외상센터를 거점외상센터로 육성하고 있으며 2026년 2개소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거점외상센터는 최중증·특수외상환자뿐만 아니라 타 권역에서 수용이 어려운 중증외상환자까지 최종 치료하는 국가 중증외상 진료체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선정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시설·장비 확충을 위한 총 104.4억원을 지원받아 강원권을 넘어 전국의 최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국가 거점의료기관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성과는 도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중증외상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결실로 우상호 도지사는 후보 시절부터 병원을 방문해 응급실과 닥터헬기 운영 현황 등 의료현장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며 지역 필수의료 강화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향후 의료인력 확충과 24시간 전문 당직체계 강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최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문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은 “거점외상센터 선정에 기회를 주신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선정 과정에서 함께 힘써주신 우상호 도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최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국가 중증외상 진료거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선정은 도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긴밀히 협력해 온 값진 결실로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중증외상 진료 기반을 확충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도민은 물론 전국의 최중증외상환자가 적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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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현장에서 교육의 가능성을 찾다
예술 현장에서 교육의 가능성을 찾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13일 경기도 광주시 무늬만뮤지엄에서 ‘2026년 디딤돌 문화예술학교’6회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11개 선정단체의 대표, 기획자, 주강사 등이 참여해 각자의 교육 활동을 돌아보고 운영 경험을 나눴다.워크숍에서는 도외 문화예술 공간에서 특강과 전시 관람을 연계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다양한 방식을 살펴보며 교육 활동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마련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을 강의 내용과 연결해 살펴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월식 무늬만뮤지엄 관장이 진행한 ‘교육이 예술이 될 때’특강에서는 참여자의 감각과 경험이 교육 과정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지 살펴봤다.정해진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도 참여자의 반응과 표현에 따라 교육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이를 수용하고 조정하는 교육자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다.전시 관람에서는 김월식 관장의 해설과 함께 작품의 표현 방식과 공간 구성을 살펴보며 특강에서 다룬 내용을 예술 현장과 연결해 이해했다.이어 각 단체의 프로그램 실행 과정과 컨설팅 경험, 참여자 반응을 공유하고 운영 상의 어려움을 함께 논의했다.참여단체들은 서로의 사례를 통해 각자의 교육 방식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에서 생기는 질문을 동료와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경험은 단체가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참여단체들이 이번에 얻은 관점과 배움을 각자의 현장에 맞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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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산불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앞장
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산불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앞장 (합천군 제공)
[KGN25] 김현미 합천 부군수는 지난 10월 13일 봉산면 복지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월부터 본격 시작되는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현미 부군수와 봉산면 주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 금지 △농가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남은 불씨 완전 제거 △주말 외지 방문객 대상 화재 예방 계도 강화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엄정한 과태료 부과 및 법적 책임을 철저히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봉산면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합천의 보물같은 지역으로 한 번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소중한 산림자원과 주민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군정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우리 군에서도 사전 예찰과 현장 점검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봉산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푸른 봉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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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자원봉사캠프, 한글날 맞아 ‘정성 듬뿍’ 수제강정 나눔 실천
고성읍 자원봉사캠프, 한글날 맞아 ‘정성 듬뿍’ 수제강정 나눔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고성군 평생학습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수제강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박화순 자원봉사캠프장을 포함해 캠프지기 10명이 참여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위생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직접 전통 수제강정을 만들고 포장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한글날에 담긴 애민정신과 배려의 뜻을 바탕으로 계절 변화에 따라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에 정성이 담긴 먹거리를 전하고 정서적 지지와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박화순 자원봉사캠프장은 “한글날이라는 뜻깊은 날에 캠프지기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작은 간식이지만 직접 만든 수제강정을 드시고 따뜻한 위로와 힘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공휴일임에도 이웃사랑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다양한 민간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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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한문대학, 전국 한문경전 성독대회 장원 수상
쌍백면 한문대학, 전국 한문경전 성독대회 장원 수상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쌍백면 한문대학은 9일 진주향교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 한문경전 성독대회’에서 쌍백면 한문대학 수강생들이 장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진주향교와 경남향교전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한문학 학습자들이 모여 한문경전을 소리 내어 읽는 성독 실력을 겨루는 자리이며 쌍백면 한문대학에서는 총 5명이 참가해 전국 12개 팀과 실력을 겨루어 당당히 장원을 차지해 상장과 시상금을 받았다.이는 선비의 고장으로서 전통문화 계승 발전의 의미가 더욱 빛났다.쌍백면 한문대학은 매주 지역 주민들에게 한문과 전통문화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평생학습의 의미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정상준 쌍백면장은 “한문대학을 통해 전국대회에서 장원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둔 강사님과 수강생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선비의 고장으로서 소중한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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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3일 관내 취약계층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는 회원 15여명이 참여해 노후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하고 생활용품을 정리하며 주거환경을 개선했다.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어르신이 보다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손길을 보탰다.선우철·문명연 회장은 “어르신께서 한층 쾌적해진 집에서 생활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바쁜 시기에도 봉사활동을 해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살펴 주민 모두가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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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웰다잉 나눔 캠페인 펼쳐
합천댐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함께 웰다잉 나눔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댐노인복지관은 10월 13일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체계화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 10명이 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웰다인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삶을 지역과 함께 나누는 나눔으로’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이 살아오면서 쌓아 온 경험과 지혜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웰다잉의 의미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 10명이 직접 나서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웰다잉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삶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내용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실천의 장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한 웰다잉이 단순히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이웃과 소통하며 존엄한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는 인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캠페인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얻은 깨달음과 소중한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신의 삶을 존중하고 삶의 지혜와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다잉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삶의 경험과 지혜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웰다잉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엄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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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합천군, ‘그냥드림’ 사업장 개소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을 위해 ‘합천군 그냥드림 사업장’을 정식 개소하고 1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지하 1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합천푸드뱅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 사업장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지하 1층 사업장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는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서 임시 운영을 거쳤으며 오는 10월 14일부터는 새롭게 조성된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지하 1층 정식 사업장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된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복잡한 소득 증빙 절차를 거치지 않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우선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존 푸드뱅크 제도를 보완하고 제도적 사각지대나 사회적 시선 때문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복지 제도에 대한 거부감과 접근 문턱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합천 그냥드림은 합천푸드뱅크가 운영주체로 매주 수·목·금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지원 대상자에게는 1인당 3~5개 품목으로 구성된 먹거리 및 기본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다.1인당 지원 횟수는 최대 3회이며 이용 절차는 단계적으로 운영된다.최초 방문 시에는 별도의 소득 재산 조사없이 신분증 확인과 위기상황 자가점검이 포함된 통합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용 대상에 해당되는 경우 물품을 지원한다.두 번째 방문 시에는 물품 수령과 함께 기초상담을 진행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복지담당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세 번째 방문 시에는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에서 복지담당자와 상담을 거친 후 상담기록서를 지참해야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그냥드림 사업장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도 연결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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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개최
‘2026년 하반기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병면청년회 주최 주관으로 ‘2026년 하반기 합천호 별꽃야시장 축제’ 가 합천군 대병면 회양관광단지일원에서 16일부터 17일 이틀간까지 개최된다.별꽃야시장 축제는 지난 2024년부터 합천호 회양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리고 있으며 형형색색의 야간조명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경관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대병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람객이 찾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축제에서는 대병면 사회단체와 상인회가 직접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각종 문화공연, 무료 체험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문재동 대병면청년회장은 “별꽃야시장은 청년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별꽃야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 대표 행사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함께 참여하는 지역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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