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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폭염·가뭄 비상에 주민 안전 사수 총력전
성주읍, 폭염·가뭄 비상에 주민 안전 사수 총력전 (성주군 제공)
[KGN25] 특히 폭염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유선 연락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는 밀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폭염 예방 키트 등을 직접 전달해 체감도 높은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이와 함께 농작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가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력을 농업 현장으로 집중시켰다.이상훈 성주읍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관내 주요 저수지를 직접 찾아 저수율과 수리시설 가동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등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선제적 대응 태세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이상훈 성주읍장은 “타들어가는 가뭄과 찌는듯한 더위 속에서 행정 역량을 총동원해 주민 안전을 사수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세심한 밀착 관리를 통해 읍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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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연계 활성화 협력 간담회 개최
함안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연계 활성화 협력 간담회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6일 가야어울림센터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연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공단이 운영하는 장기요양사업 및 건강관리사업 등 요 사업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서로 연계해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에는 함안군 복지정책과 통합돌봄담당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함안의령지사 통합돌봄팀장, 건강관리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연계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두 기관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현황 및 협력방안 △장기요양사업 및 건강관리사업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간 연계 활성화 △국민건강보험공단 보유 빅데이터와 지역 돌봄자원을 활용한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대상자 맞춤형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빅데이터와 장기요양사업 및 건강관리사업을 지역사회 돌봄자원과 연계·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가 알맞은 시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핵심 협력기관이다”며 “앞으로도 건보공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적극 발굴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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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소년교류단, 국제 자매도시 일본 가사오카시 방문
고성군 청소년교류단, 국제 자매도시 일본 가사오카시 방문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관내 중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청소년교류단이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가사오카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고성군 청소년교류단, 국제 자매도시 일본 가사오카시 방문 이번 청소년교류는 2009년부터 이어져 온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일본에서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양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한편 두 도시의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청소년교류단은 방문 첫날인 1일 가사오카시 보건센터 갤럭시홀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한 데 이어 일본 가정에서의 홈스테이 체험, 가사오카 니시중학교 교류행사, 투구게 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본의 문화와 생활을 직접 체험했다.특히 홈스테이 체험을 통해 일본 가정의 생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가족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니시중학교에서는 또래 학생들과의 전통놀이 및 문화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하학열 군수는 “청소년 교류는 미래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가사오카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도시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청소년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과 가사오카시는 2009년부터 청소년 상호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자매도시로서 청소년 교류뿐만 아니라 공무원 파견연수 등 행정·교육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며 양 도시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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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공인중개사 보호 위한 안내 현수막 게시
김천시, 시민·공인중개사 보호 위한 안내 현수막 게시 민간임대주택 인허가 사전 확인 당부 -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인중개사의 신뢰받는 중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임대주택 인허가 여부 확인’홍보에 나섰다.민간임대주택 사업은 행정청의 최종 인허가를 받기 전까지 사업 계획의 검토 및 관련 기관의 협의 과정에 따라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이에 따라 정확한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 확인 없이 진행할 경우를 대비해 사전에 면밀한 절차 확인이 필요하다.이에 김천시는 시민과 공인중개사 모두를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오는 8월 5일부터 20일까지 율곡동 주요 거점 2개소에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관련 절차를 진행하기에 앞서 반드시 관할 부서를 통해 행정 절차 진행 상황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게시된 현수막에는 ‘시민에게는 안심을, 공인중개사에게는 안전을 민간임대주택 상담 전, 인·허가 여부를 꼭 확인해 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인허가 관련 부서를 명시해 누구나 쉽게 행정 절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김천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민간임대주택 사업과 관련해 의사결정을 내리시기 전, 반드시 시청 건축과에 행정 절차 진행 사항을 사전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공인중개사분들 또한 정확한 행정 절차 진행 현황을 확인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중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민간임대주택 사업의 인허가 여부 및 관련 문의는 김천시청 건축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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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여행하면 비용 절반 돌려받는다…‘반값여행’ 8월 말 시작
고성 여행하면 비용 절반 돌려받는다…‘반값여행’ 8월 말 시작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3억 2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일명‘반값여행’ 으로 불리는 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사용한 여행경비의 일부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지역 내 소비와 재방문을 유도하는 사업이다.고성군은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송학동고분군, 마동호 국가습지, 천연기념물 독수리와 둠벙·갯벌을 활용한 생태 체험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또한 갈모봉자연휴양림, 상족암군립공원, 해지개다리 등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갖춘 점과 관광객의 방문을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 추진 필요성을 인정받아 이번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사업은 고성군 이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이 사전 신청한 뒤 지정 관광지를 방문하고 숙박·식음료·관광 체험 등에 지출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결제 금액의 50%를 모바일 고성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환급 한도는 가족형의 경우 1인당 10만원, 가족당 최대 50만원이며 일반형은 1인당 최대 10만원, 2인 이상 최대 20만원이다.환급받은 모바일 고성사랑상품권은 고성군 내 가맹점과 군이 운영하는 공룡나라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성군은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모 신청에 앞서 사업 신청과 정산을 위한 전용 누리집 구축을 완료했다.아울러 모바일 고성사랑상품권 정책 발행과 가맹점 정보 구축 등 사전 준비를 거쳐 오는 8월 말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군은 ‘반값여행’혜택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각종 지역 축제를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리는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는 공룡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엑스포 입장권을 사전 예매한 관광객이 반값여행 사업에도 참여할 경우 추가적인 여행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이번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을 계기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이 고성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 내 체류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당항포관광지 체험시설 확충, 마동호 생태체험 관광권역 조성, 자란만 해양웰니스·치유관광 거점 조성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앞으로도 반값여행 사업 확대와 한옥스테이 활성화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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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2차 신청 접수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고성군에서 경작 중인 농업인·임업인·어업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농지 소재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철선울타리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설치비 총액의 60%까지 군에서 지원하며 나머지 40%는 선정자가 부담해야 한다.농가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올해 총 7만5778천원 사업비를 확보해 1차 26농가에 6만5637천원을 지원했고 하반기에 시행하는 물량은 상반기 사업 선정자 중 포기자 발생에 따른 것으로 3~5농가가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야생동물로 인해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과 피해예방을 위해 자구책을 마련한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각종 법령 또는 기관에서 이미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보조금을 받았거나 최근 5년 이내 동 사업으로 설치지원 보조금을 받은 농가는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자세한 내용은 고성군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군청 환경과 또는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환경업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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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하이면분회, 광복절 맞아 전 마을 태극기 배부
재향군인회 하이면분회, 광복절 맞아 전 마을 태극기 배부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재향군인회 하이면분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8월 5일 하이면 19개 전 마을에 태극기 200개를 배부했다.또한, 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에는 하나로마트 하이지점 앞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태극기 100개를 추가 배부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맞아 모든 가정이 태극기를 게양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재향군인회 하이면분회 우상원 회장은 “광복은 선열들의 희생과 국민들의 하나 된 의지로 이뤄낸 소중한 역사”며 “태극기를 다는 작은 실천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관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향군인회 하이면분회는 매년 국가기념일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과 안보의식 함양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태극기 300개 배부를 통해 하이면 전역에 나라사랑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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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폭염·가뭄 대응 긴급 이장회의 개최
고성읍, 폭염·가뭄 대응 긴급 이장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읍은 8월 4일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따른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무더위쉼터 운영 및 이용 안내 △마을방송을 통한 폭염 행동요령 홍보 △낮 시간대 농작업 및 야외활동 자제 안내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현황 조사 등 폭염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각 마을 이장들에게 폭염 취약계층을 수시로 살피고 농작물과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피해 발생 시 즉시 행정복지센터와 협조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폭염과 가뭄이 동시에 이어지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행정과 마을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농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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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고성군, 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세대주와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 총 9억 7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부과된 주민세는 △개인분 2만 3006건, 2억 5100만원 △사업소분 3146건, 6억 5600만원으로 관내 세대주와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고성군, 2026년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 2만6152건, 9억 7백만원 부과하고 오는 8월 31일까지 납부 당부 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고성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세대당 납부액은 1만 1000원이다.주민세 사업소분의 기본세액은 개인사업자의 경우 5만원이며 법인사업자는 자본금 규모에 따라 5만원에서 20만원까지 차등 부과된다.고성군은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는 주민세 사업소분의 납부 편의를 위해 과세 기준이 되는 사업소 연면적과 세액을 기재한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고지서에 기재된 세액과 실제 사업소 현황이 일치하면 바로 납부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전년도와 비교해 연면적이나 자본금 등 과세 기준이 변경됐거나 고지 내용이 실제 현황과 다른 경우에는 군청 또는 읍·면 담당자에게 연락해 수정 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주민세 사업소분은 위택스 또는 군청 재무과에 신고서를 제출한 후, 발급받은 고지서를 이용해 전국 금융기관, 신용카드, 가상계좌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의 복지와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인 8월 3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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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문화지원사업 ‘전통의 멋, 한지공예’ 개강
고성군, 군민문화지원사업 ‘전통의 멋, 한지공예’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군민문화지원사업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성군, 군민문화지원사업 ‘전통의 멋, 한지공예’ 개강 -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운영 프로그램은 8월 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첫 수업에서는 한지의 특성과 기본 공예 기법을 배우고 작품 제작을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를 활용해 다양한 생활 소품을 직접 만드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군민들이 전통공예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창의적인 취미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성군 관계자는 “한지공예를 통해 군민들이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의 문화복지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문화지원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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