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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기준점 체계적 관리로 정확한 토지측량 지원
영천시, 지적기준점 체계적 관리로 정확한 토지측량 지원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지적측량의 정확도와 안정성을 높이고 원활한 측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지적기준점 조사를 실시해 망실된 지적도근점을 재설치했다고 밝혔다.지적기준점은 토지의 위치와 경계 등을 정확하게 측량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삼각점과 삼각보조점, 도근점 등으로 구분되고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토지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영천시는 올해 관내 661점의 기준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망실된 기준점 119점을 확인했으며 이 중 94점을 재설치해 측량 오차를 최소화하고 지적측량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안정적인 측량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영천시의 지적기준점은 삼각점 33점, 삼각보조점 75점, 도근점 3701점 등 총 3809점으로 지적기준점이 부족해 측량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수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해 필요한 지역에 기준점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영천시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은 정확한 토지측량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속적인 기준점 확충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지적측량 성과를 확보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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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해사 창건 1217주년,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개최
은해사 창건 1217주년,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개최 (영천시 제공)
[KGN25]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는 창건 1217주년을 맞이해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도·시민이 함께하는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 여섯 번째 이야기’를 개최한다.17일 의승병 역사 전시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임진왜란 의승, 의병 합동 추모재가 개최되며 저녁에는 육중완 밴드, 김기태 밴드, 손진욱 밴드 등이 출연하는 영천성 수복전투 승전기념 락콘서트 ‘극락도락’ 공연이 관객들을 만난다.18일은 청통풍물단의 사천왕재 풍물 길놀이에 이어 은해사 창건 1217주년을 기념하는 개산대재 법요식이 봉행된다.개산대재 법요식은 명종과 삼귀의례를 시작으로 주지 스님의 봉행사, 지역 불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표창, 청법가 합송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이날 저녁에는 박서진, 손빈아, 성리를 비롯해 미스트롯 TOP7 출신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염유리 등 인기 가수들이 함께하는 은빛음악회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중악 팔공산 은빛문화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은해사 역사 스토리, 차 명상 쉼터, 역사 문화체험 등의 상설 프로그램 진행과 영천시 농특산물 판매 장터가 마련돼 도시민을 맞이하게 된다.이번 행사는 한국불교대표방송 BTN불교TV 유튜브의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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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심원사, 가야산 천년 설화 담은 ‘산신대재’ 개최
성주 심원사, 가야산 천년 설화 담은 ‘산신대재’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가야산 심원사에서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 ‘제14회 가야산 산신대재’ 가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산신이자 가야 건국설화의 중심인물인 정견모주를 기리고 인근 마을에서 봄과 가을에 이어온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산신대재 법요식을 비롯해 떡메치기, 사찰음식 체험, 염주 만들기, 인경 체험 등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아울러 지역내 다문화가정에 나눔 기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의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심원사는 국가지정 보물‘길흉축월횡간 고려목판’을 소장한 전통사찰로 템플스테이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또한 지역민을 위한 음악교실을 연 10회이상 운영하고 다문화가정에 매년 100만원 상당의 지원을 총 13회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이번 행사에도 다문화가정에 나눔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가야산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역사와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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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부스 행사 ··· 열띤 호응 속 마무리
정신건강의 날 기념 홍보부스 행사 ··· 열띤 호응 속 마무리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창의문화센터 광장에서 ‘정신건강의 날 홍보부스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마음을 돌보는 시간, 나의 마음과 마주해요’라는 주제로 △안내부스 △스트레스 검사 △체험부스를 운영했다.더불어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들의 눈에 비친 세상과 감정을 사진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이루어진‘마음포착 사진전’ 전시와 ‘모아랑 참별이와 함께하는 포토월’인증사진 이벤트도 같이 실시해 군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알아가는 시간이 소중한 일상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마음의 위로와 치유가 필요할 때 성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을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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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취곡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운영
선남면 취곡1리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 운영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선남면은 10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취곡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을 운영했다.‘별고을 찾아가는 이동빨래방’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대형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맞춤형 복지 서비스다.성주군 자원봉사센터의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세탁부터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이동빨래방 운영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세탁 부담을 덜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줬다.특히 부피가 큰 이불을 세탁하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며 일상생활의 활력을 더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이동빨래방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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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 따뜻한 온기 담은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GN25] 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은 10월 13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온기가 넘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한여농 성주군연합회는 정성껏 준비한 쌀 170포대를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바쁜 농사철임에도 불구하고 성주군의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에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군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하고 따뜻한 행정을 펼쳐 군민 모두가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박순태한국여성농업인 성주군연합회장 역시 “성주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덕분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주군과 힘을 모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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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함양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 성황리 개최
제1회 함양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함양읍 시목마을에서 열린 ‘제1회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 가 약 1100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무리됐다.지난 10월 9일 시목마을회관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마을의 유휴농지 3ha를 메밀꽃밭으로 조성해 농촌 경관을 개선하고 이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신성범 국회의원과 진병영 함양군수,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방문객들이 참석해 첫 축제의 개최를 축하했다.축제장에는 하얀 메밀꽃밭을 배경으로 한 사진 촬영 구역과 허수아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됐다.메밀묵과 메밀전병, 메밀떡 등 메밀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행사도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특히 먹거리 장터와 체험 행사를 통해 행사 당일 6시간 동안 700여 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소규모 마을 축제의 경제적 가능성도 확인했다.이번 축제에서 눈길을 끈 것은 마을의 특색을 살린 볼거리였다.키다리 허수아비를 비롯해 허수아비 경연대회 1등 수상작인 ‘로봇 허수아비’, ‘눈 속의 흑마’, ‘10월의 크리스마스’등 개성 있는 작품들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보라색 버들마편초와 하얀 메밀꽃이 어우러진 마을 풍경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무엇보다 이번 축제는 화려한 행사보다는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와 볼거리 속에서 서로 정을 나누는 소박한 마을 잔치로 의미를 더했다.주민과 방문객들은 메밀꽃밭을 거닐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농촌 마을 특유의 따뜻한 정취를 즐겼다.방문객들의 사진 및 영상 촬영과 누리소통망 공유도 이어져 시목마을의 새로운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특히 유휴농지를 활용한 경관 조성과 주민 참여형 축제를 결합해 마을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주민들이 정성껏 가꾼 메밀꽃밭이 많은 방문객에게 가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을 고유의 자원과 주민들의 역량을 살려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다시 찾고 싶은 함양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함양읍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시목마을의 자연 경관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 축제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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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삼축제에서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산삼축제에서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9일 제21회 산삼축제장 일원에서 주민과 축제 방문객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종 치매 환자를 찾아라’ 실종 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종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발견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관심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먼저 실종 예방 관련 퀴즈를 풀며 대응 방법을 익힌 뒤, 훈련 안내지를 받아 축제장 곳곳에 설치된 배회 인식표의 정보무늬를 찾아 나섰다.이어 휴대전화로 정보무늬를 인식해 위치 정보를 확인하고 발견 신고서를 작성 및 제출하는 과정까지 직접 체험했다.특히 축제 방문객들이 실종 치매 환자 발견과 신고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과 신속한 신고가 치매 환자의 안전한 귀가에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훈련을 마친 참여자들에게는 홍보 물품으로 우산을 제공했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 참여해 주신 주민과 축제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치매 환자 실종 예방과 발견 및 신고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치매 환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지문 등 사전등록,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배회감지기·지능형 위치추적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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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성원그랜드쇼핑상가에 추억의 불빛이 켜진다
가을밤, 성원그랜드쇼핑상가에 추억의 불빛이 켜진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성원그랜드쇼핑상가 야외주차장 일대에서 ‘제11회 퀸즈데이 별별야시장’ 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상가의 주인공인 상인과 방문 시민, 문화센터 회원들이 함께 무대를 만들고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낮에는 물건을 고르고 이웃과 인사를 나누던 공간이 저녁에는 음악과 먹거리, 웃음이 모이는 축제장으로 바뀐다.축제의 주제는 ‘7080 복고’다.성원그랜드쇼핑상가 문화센터 회원들은 옛 멋을 살린 패션쇼와 하모니카 연주를 선보이고 시민들은 성원퀸즈가요제에 참여할 수 있다.추억의 음악다방 DJ가 들려주는 노래와 복고풍으로 꾸민 행사장은 각자의 기억 속 ‘그때 그 시절’을 불러낸다.상인들은 판매·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을 맞는다.옛날 교복을 입고 찍는 흑백 사진과 달고나 체험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현장 쿠폰과 경품 행사도 마련해 축제 방문이 상가 이용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공간을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서고 함께 즐기며 완성하는 행사”며 “패션쇼와 가요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즐긴 뒤 상가 곳곳도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축제에서 발견한 마음에 드는 가게가 다음 방문으로 이어지고 시민들의 발걸음이 성원그랜드쇼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이번 행사는 성원그랜드쇼핑상가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주관한다.성원그랜드쇼핑상가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통해 상가 환경 개선과 퀸즈 브랜드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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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연찬회 추진
영양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연찬회 추진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10월 13일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 연찬회를 개최해 마을별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촌관광시설 활성화와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이번 연찬회는 영양군 담당부서와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들이 함께 마을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방문객 유치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또한,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8개소 중 등급평가 인증마을과 신청예정인 마을을 중심으로 평가인증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체험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마을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아울러 마을 주민 참여 방식과 운영 조직 구성 현황, 방문객 유치 및 홍보 우수 사례를 공유해 각 마을의 역량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은다.나아가 마을별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지역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공동 체험 콘텐츠 발굴 방안도 함께 협의한다.이를 통해 마을 간 협력을 강화하고 방문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농촌체험·휴양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농촌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박종수 농업축산과장는 “현재 농촌체험휴양마을은 정부의 관심이 줄어들고 있으나 이번 연찬회가 영양군 농촌관광시설 활성화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협력해 휴양마을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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