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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을지연습 연계 안보체험 행사’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을지연습’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시청 로비와 시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이 안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을지연습 연계 안보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군부대와 유관기관의 협조로 마련돼 △군 장비 전시회 △6·25 안보사진 전시회 △심폐소생술 체험 △전시 헌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군 장비 전시회’는 총기류, 장갑차, 박격포 등의 화포류를 비롯해 방탄복, 작전용 드론, 군장, 군용 텐트, 전투식량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실제 군 장비와 군수품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오는 20일에는 대형 장비인 ‘장갑차’ 가 시청 앞 광장에 특별 전시된다.장갑차는 평소 일반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접하기 어려운 장비로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탑승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특별한 체험 기회를 가질 수 있다.이와 함께 군 장비 ‘체험존’에서는 △군장 체험 △전투장비 착용체험 △전투식량 체험 등 군인의 임무 환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한 국립 산청호국원과 함께하는 6·25 안보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6·25전쟁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한다.아울러 심폐소생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일상 속 응급상황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혈액원과 함께하는 헌혈 행사를 진행해 전시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군 장비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며 “지역 군부대와 유관기관의 협조로 마련된 만큼 시민들이 안보와 안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에 시청 로비와 시청 앞 광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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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진주시, ‘2026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6년 사업소분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업소분 주민세’는 지난 2021년 지방세법 개정으로 해마다 7월에 신고 납부하던 재산분 주민세와 8월에 부과 고지하던 개인사업자와 법인 균등분 주민세를 통합해 8월에 신고 납부하는 세목으로 변경됐다.납세의무자는 7월 1일 현재 진주시 관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다.세액은 기존 개인사업자 및 법인 균등분에 해당하는 기본 세액과 기존의 재산분에 해당하는 연면적에 대한 세액을 합친 금액이다.사업소 연면적이 330㎡ 이하이면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5만원에서 20만원까지의 기본 세액만 신고 납부하면 된다.하지만 사업소 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위 기본 세액에 1㎡당 250원인 연면적에 대한 세액을 합해서 신고 납부해야 한다.진주시는 주민세 사업소분이 신고 납부하는 세목으로 변경됨에 따라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 납세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서를 8월 초에 우편으로 발송했다.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기한 내에 납부하면 정당하게 신고하고 납부한 것으로 본다.다만, 발송된 납부서와 현황이 다를 경우에는 현황에 맞게 따로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서 없이도 위택스, 스마트 위택스, 인터넷 지로에서 조회·납부는 물론 가상 계좌이체,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사업소분 주민세는 신고 납부 세목으로서 신고 납부 기한이 지나면 가산세가 추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사업소를 운영하는 사업주는 기한 내에 반드시 신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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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회찾아 ‘지역현안 해결·국비확보’ 잰걸음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가 국회를 방문해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를 비롯해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에 나서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12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국회를 찾아 지역 국회의원과 소관 상임위 소속의 국회의원들을 만나 지역 현안과 주요 국비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우선 핵심 현안인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해 관련 국회 상임위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해철·정혜경 위원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의 진주 유치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힘을 보태 줄 것을 요청했다.이어서 조 시장은 진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소관 상임위 소속 국회의원들을 차례로 방문해 협조를 당부했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윤한홍·백혜련·이언주 위원에게는 ‘민군 겸용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사업’ 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또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조경태·김장겸 위원을 만난 자리에서는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 지원센터 건립 사업’을 건의했으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은희 위원에게는 ‘국립현대미술관 진주관 건립’과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외부 일정 등으로 직접 만나지 못한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신성범·복기왕·김종양 위원에게는 보좌관을 만나 ‘국토안전실증센터 구축사업’과 관련한 자료를 전달하고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아울러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종욱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의원에게도 자료를 전달하고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와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지역 국회의원인 박대출·강민국 의원에게도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유치 등 진주시 현안 과제와 주요 국비 사업을 설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틀간의 국회 방문 일정을 마친 조규일 시장은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를 반드시 진주에 유치하고 주요 국비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의 문을 지속적으로 두드리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이번 국회 방문을 계기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국비 확보에도 한층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후속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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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부농협, “산청군 발전을 응원한다”
진주서부농협, “산청군 발전을 응원한다”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진주서부농협이 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 군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유명현 산청군수와 류재수 진주서부농협 조합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탁은 진주서부농협 임직원들이 이웃 지자체인 산청군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자발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이뤄졌다.또 산청군농협과의 상호 교류를 바탕으로 지난 2023년부터 해마다 고향사랑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앞서 진주서부농협은 올해 초 산청군 봄나물 특판전을 열어 농가 판로 확대에 기여한 바 있다.류재수 조합장은 “진주와 이웃한 산청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올해도 직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지자체와의 상생 발전은 물론 기부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유명현 군수는 “매년 변함없는 마음으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 등 산청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기부금액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은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는다.기부액의 최대 30%는 산청사랑상품권이나 농특산물 등 답례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기부는 ‘고향사랑e음’홈페이지나 전국 농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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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운영
산청군,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운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생명관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대민 업무 최일선에 있는 읍면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육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인권 문화 조성과 공직자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교육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전문 강사 최명국씨가 ‘인권의 이해와 행정 속의 인권’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특히 인권의 기본 개념과 가치를 되짚어보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인권 사례를 바탕으로 올바른 대응 방안과 개선점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 공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인권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행정 조직 내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인권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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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생초면, 미국흰불나방 애벌레 긴급 방제
산청군 생초면, 미국흰불나방 애벌레 긴급 방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생초면은 미국흰불나방 애벌레에 대한 긴급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미국흰불나방 애벌레가 급증해 대표 관광지인 동의보감촌 길목에 식재한 산수유나무의 잎을 갉아먹어 세력이 약화되고 관상 가치가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함에 따른 대응이다.방제에서는 평촌마을~내동마을 왕복 5㎞ 구간을 대상으로 산불진화차량을 투입해 방제용 용수 총 1.5t을 살포했다.특히 도로변 산수유나무 수목 전체에 골고루 살포해 병해충 확산을 차단하는 등 신속한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및 가로 경관을 유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생초면 관계자는 “미국흰불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나뭇잎을 해쳐 조경수 미관을 크게 저해한다”며 “앞으로도 동의보감촌 진입로를 비롯해 주요 도로변 가로수에 대한 예찰을 강화해 병해충 피해 예방과 깨끗한 산청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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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문화관광재단-GKL사회공헌재단 서울 국립극장 화제작 ‘꿈의 아리아’, 고령에서 만난다
고령문화관광재단-GKL사회공헌재단 서울 국립극장 화제작 ‘꿈의 아리아’, 고령에서 만난다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문화관광재단은 GKL 사회공헌재단과의 ‘GKL 관광 얼라이언스 협력사업’을 통해 오는 9월 19일 오후 4시,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GKL 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탐방 - 꿈의 아리아’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꿈의 아리아’는 서울 국립극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호평을 받은 음악극으로 오페라 명곡과 배우들의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갈라 오페라 공연이다.공연에서는 오펜바흐의 ‘호프만의 뱃노래’, 베르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비제의 ‘투우사의 노래’, 푸치니의 ‘무제타의 왈츠’, ‘공주는 잠 못 이루고’등 친숙한 오페라 명곡을 선보인다.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진과 함께하는 공감 토크를 통해 공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관객과의 질의응답 및 기념 촬영도 진행할 예정이다.출연진은 소프라노 정희경, 한경성, 메조소프라노 정유진, 테너 김은국, 바리톤 김준동, 피아니스트 김미아가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관람 대상은 고령군민과 고령 소재 직장 근무자를 우대한다.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8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사전 신청을 받는다.관람객 선정 결과는 9월 14일 개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고령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력사업을 계기로 지역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GKL 사회공헌재단은 공기업 GKL 에서 출연한 공익법인으로 관광·문화 분야 중심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 중 GKL 관광 얼라이언스는 지역 문화·관광 공익사업 발굴과 공동 홍보, 네트워크 연계 등을 위해 구축된 협력체계로 고령문화관광재단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역관광 전담기관이 참여하고 있다.GKL 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탐방 포스터 사진자료 GKL 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문화탐방‘꿈의 아리아’ 공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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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개진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고령군 제공)
[KGN25] 개진면은 2028년 8월 12일 오전 9시 개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군 보건소와 연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심뇌혈관질환,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심뇌혈관질환의 정의, 뇌졸중 의심 시 대응방법,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수칙에 대해 안내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중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멈추고 좌우 확인 후 횡단보도 건너기,''흐린 날에는 밝은색 조끼 입고 활동하기’등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안내를 시행했다.개진면은 “어르신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개진면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자리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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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제2회 청년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오는 8월 21일까지 ‘2026년 제2회 문경시 청년대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문경시 청년대상’은 ‘문경시 청년대상 조례’에 근거하며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로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청년을 발굴해 시상한다.혁신역량, 도전정신, 사회복지, 특별공로 등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해 제4회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후보 자격은 19세 이상 45세 이하인 문경시 청년으로 문경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 5년 이상 거주한 경우, 추천 공고일 기준 문경시 관내 사업장 또는 직장을 두고 3년 이상 재직 중인 경우, 등록기준지가 문경시인 경우에 해당한다.추천은 실·단·과장, 사업소·읍면동장,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각급 학교장, 기업체 대표뿐만 아니라 문경시민 20명 이상의 연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접수는 문경시청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추천서 및 공적조서 등 지정 서류를 갖춘 뒤 문경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김학홍 문경시장은“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분야를 개척하며 문경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청년들을 널리 발굴하고자 한다”며 “혁신과 도전, 나눔과 헌신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청년들의 많은 추천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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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빈틈없는 지역 안보 구축”
산청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으로 빈틈없는 지역 안보 구축”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이 재난과 테러, 국지도발, 전시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따른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등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을 쏟고 있다.13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인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해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위기 상황 발생에 대비한 민·관·군·경·소방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육군 제8962부대 3대대가 통합방위지원본부 현안을 보고하며 지역 안보를 위한 작전 상황과 대응 체계를 공유했다.특히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2026년 을지연습 실시계획’을 안건으로 상정해 추진 계획과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또 국지도발과 각종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재점검하고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유명현 군수는 “시시각각 변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한 위기 상황 속에서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회와 다가오는 을지연습을 통해 산청군의 실효적인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굳건히 확립해 빈틈없는 지역 안보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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