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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 아깝다, 미시령 터널 9월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휴가비 지원으로 다시 찾는 미시령 힐링가도…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 유도
그냥 지나치기 아깝다, 미시령 터널 9월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휴가비 지원으로 다시 찾는 미시령 힐링가도…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 유도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5일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당첨자 추첨을 진행했다.최종 지급 대상자에게는 1인당 25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 및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이날 추첨에는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 강원특별자치도 이재선 도로행정팀장, 인제군청 김용호 관광개발팀장이 추첨해 9월 미시령 터널 통행 당첨자를 선정했다.이번 이벤트는 미시령 터널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주변 관광지 방문과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를 단순히 지나가는 길에서 다시 찾고 싶은 여행길로 만들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휴가비 이벤트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8월 통행자 대상 추첨은 지난 9월 완료해 당첨자 40명을 선정했다.이번에는 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으며 10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한 마지막 추첨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찾고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지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9월 이벤트 추첨 결과 및 10월 통행자 대상 이벤트 추첨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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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10월 크루즈 3항차 입항, 5천여명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7일 19일 25일 총 3차례에 걸쳐 크루즈선이 속초항에 입항하며 승객과 승무원 등 5천여명이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웨스테르담’호와 ‘시번 앙코르’호로 웨스테르담호는 10월 17일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과 25일 두 차례 속초항에 입항할 예정이며 특히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 속초항에 처음 기항한다.도는 크루즈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안내, 셔틀버스 운영 등 환영행사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크루즈 관광객의 도내 영동지역 관광과 음식점 이용, 쇼핑 등 다양한 소비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크루즈 관광객이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관광 편의와 환대 서비스를 강화하고 크루즈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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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주 전국체전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는 17일 오전 제주실내수영장을 방문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 수영 선수단을 격려하고 종합순위 6위 수성을 향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종합순위 6위 수성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려 온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응원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격려 대상은 수영 남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청, 여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고등부 강원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이다.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주요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를 응원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두길 당부할 계획이다.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48개 종목에 총 1474명이 참가해 지난해 대회 종합순위 6위 수성에 도전한다.우상호 강원특별도지사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강원 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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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전담배치로 통합돌봄 안착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전담배치로 통합돌봄 안착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5일 강릉에서 신규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0월 1일 고성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홍천 등 4회에 걸친 도·시군 신규공무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통합돌봄 제도 전반을 소개해 신규공무원이 어느 부서에서 일하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도는 11월 중 새로 배치될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역량을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2025년 9월부터 통합돌봄 교육과정을 개발한 한림대학교가 맡아,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업무 이해, 사례 기반 학습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아울러 도내 18개 시군은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을 읍면동 등에 배치해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망을 갖출 예정이다.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결하고 서비스가 잘 제공되는지 살피는 역할을 맡아 도민이 여러 기관을 따로 찾아다니지 않아도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도는 그간 시군과 함께 전담공무원 배치를 준비해 왔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유지영 복지보건국장은 “금년이 통합돌봄의 원년인 만큼, 교육과 인력 배치 등 제도 안착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통합돌봄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도민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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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이 가을빛으로 물들었다” 정선 생태수목원 단풍 절정
“백두대간이 가을빛으로 물들었다” 정선 생태수목원 단풍 절정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정선군 임계면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형형색색의 가을빛으로 물들어 단풍 절정을 맞은 가운데, 오는 28일까지 아름다운 단풍이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식물과 계절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림휴식 공간으로 가을철에는 울긋불긋 물든 숲길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과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또한, 수목원과 인접한 백두대간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단풍 관람부터 숙박·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가을 여행지로도 매력을 더하고 있다.특히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백두대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객과 지역 마을주민이 함께하는 음악치유 체험행사인 ‘숲속 작은음악회’ 가 열린다.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밴드가 공연에 참여해 가을 숲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단풍 시즌에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수목원과 체험단지의 가을 풍경을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홍보 이벤트도 추진할 예정이다.박명희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드는 시기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단풍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목원과 체험단지를 연계한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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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그리는 일에서 시작된 질문, 박명미의 ‘너는 나의 회화’
엄마를 그리는 일에서 시작된 질문, 박명미의 ‘너는 나의 회화’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자인 시각예술작가 박명미의 개인전 너는 나의 회화 가 20일까지 서울 중구 전시공간 더 소소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작가 자신의 어머니와 동료 예술가의 어머니를 인터뷰하고 사진과 기록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삶을 회화로 옮기는 작업에서 출발한다.작가는 가까운 존재인 ‘엄마’를 그리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삶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는지 질문한다.오랜 시간 곁에 있었던 사람조차 온전히 안다고 말할 수 있는지, 한 사람의 삶을 이미지로 재현하는 일은 무엇을 드러내고 무엇을 가리는지 살펴본다.작가는이 같은 질문을 회화뿐 아니라 행위예술과 설치 작업으로 확장한다.인물의 얼굴을 흐리거나 일부를 지우는 표현은 사진과 기억, 기록과 회화 사이의 간극을 드러낸다.한 사람을 특정한 이미지로 규정하기보다 그를 이해하려는 과정 자체에 주목하며 관객에게도 타인을 바라보는 방식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나아가 여성의 노동과 예술가의 창작 노동에도 주목한다.가사와 돌봄처럼 일상에서 반복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노동을 회화 작업의 과정과 연결해, 사회적으로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의 가치와 예술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살펴본다.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우리 곁의 익숙한 존재와 일상 속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삶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인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박명미 작가는 송은 아트큐브, 영은미술관, 소마미술관, 박수근미술관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사회 구조 안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존재와 그들의 삶에 주목하며 돌봄·사랑·우정·연대의 가치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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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10월 크루즈선 3척 기항… 외국인 5,000여명 속초 찾는다
속초항 10월 크루즈선 3척 기항… 외국인 5,000여명 속초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은 10월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대형 크루즈 및 초호화 크루즈가 총 3항차 입항해 외국인 방문객 5000여명이 속초를 찾는다고 밝혔다.17일 홀랜드 아메리카의 대형 크루즈 웨스테르담호를 시작으로 19일과 25일에는 초호화 크루즈 선사인 시번의 앙코르호가 연이어 입항한다.특히 시번 앙코르호는 속초에 최초 입항하는 초호화 크루즈이다.속초시와 재단은 이번 3항차 크루즈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환대 행사를 개최한다.한복 체험과 한글 손글씨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공간을 상시 운영하는 한편 속초 기념품 및 대표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을 함께 선보여 지역 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승객과 승무원의 편의를 위해 터미널과 속초관광수산시장 간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다국어 관광 안내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이와 함께 기항지 관광 상품으로 설악산·고성 비무장지대 등 주요 명소뿐 아니라 속초 지역 양조장 체험과 아바이마을 실향민 요리교실 등 체험형 상품을 운영해 다방면으로 기항지 체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속초에 대형 크루즈부터 초호화 크루즈까지 10월에 3항차 기항하는 것은 속초 기항지 매력이 선사들에게 입증된 결과”며 “속초 매력을 담은 고품격 환대 행사로 크루즈 입항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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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 개최
제18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존애원에서 10월 15일 ‘제18회 존애원 정신문화 계승행사’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본 행사는 존애원문화진흥회가 주관했으며 안재민 상주시장과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존애원 문중,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존심애물의 마음, 따뜻한 상주정신으로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상주의 선비들이 백성의 질병을 퇴치하기 위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설의료기관‘존애원’의 설립 정신을 계승하고 나눔과 공경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되살리려는 뜻깊은 자리로 고유제, 의료시술 재현, 백수회, 가훈쓰기, 헌다례, 이웃돕기 모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백수회’는 1607년부터 갑오경장까지 287년간 어르신들을 위해 존애원에서 열어드린 경로잔치로 전통의학과 인의의 정신, 경로효친의 문화를 되새기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세대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존애원 행사만의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이날 백수회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상주시협의회에서 행사장 음식과 봉사활동을 맡아 나눔을 실천했으며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존애원은 임진왜란이라는 미증유의 전화를 입고 질병앞에 무방비 상태였던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설립된 민간 의료기관이었던 점을 되새기기 위해 의료시술 재현행사도 마련했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존애원문화진흥회와 동아소시오홀딩스가 함께하는 이웃돕기 모금행사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권세환 존애원문화진흥회 이사장은 “존애원은 단순한 의료기관이 아니라, 백성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을 보듬었던 상주의 정신적 상징이다. 오늘의 행사를 통해 선조들의 ‘존심애물’정신을 이어받아 나눔과 배려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존애원은 400여 년 전 상주의 선비들이 뜻을 모아 백성의 아픔을 함께 나눈 나눔과 공경의 상징”이라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 주신 존애원문화진흥회와 봉사단체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선조들이 남긴 존심애물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을 보듬는 따뜻한 상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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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연계 밥맛평가회 개최
상주시, 2026 슬로라이프 페스티벌 연계 밥맛평가회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함창명주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상주 슬로라이프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민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상주쌀 밥맛평가회와 상주쌀 미소진품 홍보’행사를 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주요 10대 브랜드 쌀 중 상위 제품들을 대상으로 모아 밥맛을 비교·평가하고 소비자의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실제 쌀 소비 트렌드와 선호도를 파악해 향후 미소진품 품질 개선 및 상주시 쌀 신품종 도입의 자료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미소진품을 포함한 4개 품종을 식미 관능평가 표준 조사 방법에 따라 참가자들은 밥의 모양, 냄새, 맛, 찰기, 질감 등 5개 세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되며 평가에 참여한 방문객에는 상주쌀 미소진품 2kg이 제공된다.이와 함께 미소진품의 특성과 장점을 알리는 홍보관을 상시 운영하며 현장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를 업로드 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홍보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기술보급과 식량축산팀 관계자는 “슬로라이프 페스티벌을 찾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국 10대 브랜드 쌀 상위 4개 품종의 우수한 밥맛을 직접 비교·체험하고 소비자의 객관적인 평가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평가회에서 얻은 소중한 소비자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사랑 받는 고품질 상주쌀을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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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제23회 가족한마당잔치 개최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제23회 가족한마당잔치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10월 15일 상주시민체육관 신관에서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3회 가족한마당잔치’를 개최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곶감, 오이, 참외, 포도 등 4개 팀으로 나누어 팀별 게임에 참여했으며 포토부스, 터링, 슐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참가자들은 팀별 게임과 체험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중식과 경품 추첨도 이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순규 상주시 부시장이 참석해 “가족한마당잔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이며 “상주시에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동명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가족한마당잔치에 함께해 주신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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