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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기본을 지키는 힘, 청렴에서 시작된다”
조마면, “기본을 지키는 힘, 청렴에서 시작된다”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조마면은 지난 8월 12일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 실천으로 다지는 공직기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청렴성과 책임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과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조마면 소속 직원 및 기간제근로자 20명이 참석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일상 업무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점검하고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관행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를 통해 직원들은 ‘작은 기준 하나가 조직 전체의 신뢰로 이어진다’라는 인식을 공유하며 스스로의 업무 태도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김영백 조마면장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지켜야 할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기준과 원칙을 바탕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 후에는 2차 공공기관 이전 김천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지역의 염원과 유치 의지를 함께 표명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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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열 받지 않도록 평화남산동 탄소 다이어트 시작
지구가 열 받지 않도록 평화남산동 탄소 다이어트 시작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하반기 활동 방향을 논의한 데 이어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위원들은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함께 만드는 탄소중립 우리의 선택이 지구의 미래를 바꿉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캠페인에서는 거창한 실천보다 가까운 곳 걸어가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장바구니 사용하기 등 일상에서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실행으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자고 다짐했다.이날 제7기 위원장으로 연임된 고진석 평화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7기 위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탄소중립과 같은 생활 속 작은 실천에도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이웃사랑 실천은 물론, 조금 덜 쓰고 덜 버리면서 탄소 발생을 줄여 우리 동네와 지구를 아끼는 친환경적인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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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농업인들의 땀과 결실, 이웃사랑으로 이어져
거창 농업인들의 땀과 결실, 이웃사랑으로 이어져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13일 관내 농업 관련 기업과 단체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농산물 전문 유통·판매 기업인 현지농업회사법인은 거창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 50상자와 양파 100망을 기탁했다.전달된 농산물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현지농업회사법인 은 2024년에도 제주산 월동무 600kg과 단호박 50kg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이어 칼슘보르도액 사과작목반은 아림 1004운동에 100만4천 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2010년 설립된 칼슘보르도액 사과작목반은 현재 6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공동방제를 통한 고품질 사과 생산으로 거창 사과산업 발전에 힘쓰고 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의 농업 현장에서 정성껏 일궈낸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산물과 성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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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거창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대비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된 통합방위협의회로 협의회 의장인 이홍기 거창군수를 비롯해 제8962부대 3대대, 거창경찰서 거창구치소, 경남서부보훈지청 등 유관기관 위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2026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 시청 △2026 을지연습 안내 △유관기관 안건 토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사시 통합방위 작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민·관·군·경·소방 간 협조 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2026 을지연습’ 추진계획이 안내됐으며 거창군은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연습에서 제외됐던 만큼, 그간의 공백을 보완하고 실전적인 연습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한다는 방침이다.그리고 제8962부대 3대대에서는 △재난·재해 대응 대민지원 신청 안내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용 개선방안 △지역예비군 지원 협약서 체결체계 구축에 관한 안건을 제안해 위원 간 토의를 진행했다.아울러 각 유관기관 위원들은 기관별 을지연습을 실전 대응능력을 높이는 훈련으로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으며 주민들이 을지연습과 민방위 훈련 등을 잘 인식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군청 소관 부서에서 홍보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이홍기 군수는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핵·미사일 도발이 계속되고 북·러 군사협력과 강대국 간 전략 경쟁 심화로 국제 안보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여기에 집중호우·폭염 등 기후 재난까지 더해진 복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거창군 통합방위협의회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보장이 거창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는 기본 전제라고 여기며 통합방위 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재난에 강한 안전 도시 거창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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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가뭄에 타들어가는 농심’ 긴급급수로 달랜다
웅양면 ‘가뭄에 타들어가는 농심’ 긴급급수로 달랜다. (거창군 제공)
[KGN25] 웅양면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저수율이 낮아지고 농업용수가 부족해 농경지가 갈라지는 등 가뭄 피해가 심화됨에 따라 거창군에 긴급 농업용수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12일부터 양일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경지에 긴급 용수를 지원했다.이번 긴급 농업용수 지원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소방차 9대와 소방관 20명이 동원되어 웅양면 동호리, 구암리 일원 농경지 1.5헥타르를 대상으로 이뤄졌다.특히 이번 급수는 가뭄으로 저수율이 크게 낮아져 저수지 관리구역 내 용수 말단부까지 물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급수차를 활용해 농경지에 긴급 용수를 공급하며 벼 등 농작물의 가뭄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생육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탰다.조정순 웅양면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농경지별 용수 상황과 급수 필요 여부를 점검하고 “극심한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심도 타들어가고 있는 만큼, 용수가 필요한 지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 농작물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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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주요 도로변 산림 덩굴제거 사업 추진
성주군, 주요 도로변 산림 덩굴제거 사업 추진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8월 13일부터 9월 9일까지 약 4주간 총 1억 9천만의 예산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 산림의 경관 훼손을 방지하고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덩굴제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칡, 담쟁이덩굴, 환삼덩굴 등 덩굴식물은 생장 속도가 빨라 방치할 경우 주변 수목을 뒤덮어 광합성을 방해하고 생육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나무를 고사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특히 도로변에 방치된 덩굴류는 산림 경관을 크게 훼손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이번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변 경관을 조성하는 한편 산림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성주군수는 “덩굴제거 사업을 통해 주요 도로변 산림 경관을 개선하고 수목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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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8월 이장회의 개최
“화합하는 월항, 도약하는 월항”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월항면은 8월 13일 오전 11시 월항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8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개최 △들녘별 생활쓰레기 모으기 운동 수거 안내 △ 26년 을지연습 및 민방위 훈련실시 안내 △ 26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계획 △ 26년 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 추진 △ 27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안내 △ 가뭄대비 성주호 농업용수 제한급수 일정 안내 등 각 담당 팀별 주요 시책과 지원사업을 전달했다.특히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배수로와 농업시설물, 산사태 취약지역 등 마을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올해 월항면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들녘별 생활쓰레기 모으기 운동의 수거 일정 등에 대해 전달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늘 많은 역할을 해주시고 계시는 이장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면의 각종 현안과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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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수온 대비 ‘양식어류 긴급방류’ 추진
통영시, 고수온 대비 ‘양식어류 긴급방류’ 추진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최근 지속되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3일부터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어가 70여 어가를 대상으로 ‘고수온 대비 양식어류 긴급 방류’를 실시한다.통영 해역에는 지난 7월 27일 비진도 동단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8월 10일 관내 전 해역으로 확대됨에 따라 양식어류의 고수온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시는 고수온에 취약한 양식어류를 선제적으로 방류해 가두리 내 사육 밀도를 낮추고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긴급 방류 대상은 양식어류의 품종, 크기, 사육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며 방류 전 질병검사를 실시하는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다.김승천 어업진흥과장은 “고수온 주의보가 관내 전 해역으로 확대된 만큼 양식어류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장예찰과 수온 모니터링을 강화해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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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가격으로 다시 찾는 관광1번지 통영!
가격으로 다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한산대첩 축제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건전하고 공정한 가격질서 확립을 위해 지난 12일 물가모니터요원, 시장 상인회,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축제장 및 인근 중앙 전통시장에서 물가안정 합동점검과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축제장 주전부리마당에 입점한 푸드트럭 10개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 준수 여부와 바가지요금 등 부당 상행위 여부를 점검했다.또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인근 중앙전통시장에서는 물가안정 계도와 함께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요금 과다 인상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점검하는 한편 바가지 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특히 축제 기간 중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당 상행위 1회 적발 시 경고 2회 적발 시 해당 품목 판매금지, 3회 적발 시 퇴출하는 ‘3진아웃 규정’을 입점업체에 안내·권고했으며 모든 업체가 이에 동의해 자율적인 가격질서 확립에 동참했다.전상필 일자리경제과장은 “바가지요금 없는 공정한 가격질서 확립은 관광객의 신뢰를 높이고 다시 찾고 싶은 통영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며 “상인 여러분께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통영시도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시는 지난 7월부터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분야별 점검반을 확대 편성해 주요 피서지와 관광지 음식점가를 중심으로 물가동향과 식품위생 실태 등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해 왔다.남은 휴가기간에도 관내 골프장과 해수욕장 등 주요관광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점검을 지속하고 경상남도 물가책임관과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해 바가지요금 근절과 관광지 물가안정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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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가뭄 총력 대응’ 살수차·소방차 동원해 농업용수 긴급 지원
통영시, ‘가뭄 총력 대응’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늘어남에 따라 살수차와 소방차 등 총 11대를 긴급 투입해 농업용수 175톤을 공급하는 등 가뭄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지난 3일부터 가뭄 피해지역에 소방차 6대, 살수차 3대, 농업기술센터 차량 2대 등 우선 투입해 8월 12일까지 33필지, 4.2ha에 총 175톤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운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용수를 공급하고 농가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농업용수 수요가 급증하고 기존 장비만으로는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국가동원령을 발령하는 등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급수가 필요한 농가에 신속하게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가뭄 상황이 해소될 때까지 농업용수 부족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가용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긴급 급수를 지원할 계획이다.통영시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늘고 있는 만큼 현장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재 가동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용수가 필요한 농가에 적기에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농작물 생육상황과 용수 부족 실태를 경상남도와 합동 점검하고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추가적인 급수 지원에 적극 나서는 등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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