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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조마면, 을지연습 비상소집 후 아침 틈새 시간 활용한 ‘안보, 청렴·소통 회의’
김천시 조마면, 을지연습 비상소집 후 아침 틈새 시간 활용한 ‘안보, 청렴·소통 회의’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조마면은 8월 18일 을지연습 비상소집에 따라 전 직원이 오전 8시 이전 조기 출근한 가운데, 민원 업무 시작 전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의 시간을 청렴 교육, 안보 교육, 도·시정 주요 현안 공유에 활용하며 의미 있는 을지연습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회의는 비상소집 후 민원인 방문이 거의 없는 시간대를 단순 대기시간으로 보내지 않고 직원 역량 강화와 공직 가치 확립을 위한 ‘1시간의 골든타임’ 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날 조마면은 짧은 시간에도 실질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청렴, 안보, 현안’의 3박자를 중심으로 회의를 진행했다.먼저 청렴 교육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직원들의 공감대를 높이고 을지연습의 목적과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공직자의 역할과 안보 의식에 대해 이야기했다.마지막으로 도정 및 시정 주요 현안과 당면 업무를 함께 공유해 행정 대응력 향상을 도모했다.김영백 조마면장은 “을지연습 비상소집은 단순히 정해진 시간까지 출근하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직자로서 비상 대비 자세와 역할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과정”이라며 “민원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아침 시간을 활용해 청렴과 안보의식을 다지고 주요 현안까지 공유한 만큼, 앞으로도 작은 시간도 놓치지 않는 효율적이고 밀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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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감문면은 지난 18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감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협의체의 주요 현안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며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뜻을 모았다.박종식 위원장은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협력해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최은희 감문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힘이 된다”며 “감문면에서도 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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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로 온정 전해
합천군 청덕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로 온정 전해 (합천군 제공)
[KGN25] 청덕면 자원봉사회는 18일 관내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30여명을 모시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자원봉사회원 10여명과 옥철호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장, 이필호 도의원, 노성용·이태련 군의원, 노태윤 합천동부농협조합장, 이은숙 청덕면장을 비롯한 청덕면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가득한 생신상이 차려졌다.이번 행사는 외식이나 제대로 된 생신상을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게 하고 지역사회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생신축하 노래를 부르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을 기원했다.윤경선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큰 위로와 따뜻함을 얻어간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어르신들께 뜻 깊은 하루를 선물해주신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덕면 자원봉사회는 매년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목욕봉사, 취약계층 반찬봉사, 김장나눔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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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영동·무주군과 계절근로자 단가 표준화 추진
김천시, 영동·무주군과 계절근로자 단가 표준화 추진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가 인접 지자체인 충북 영동군, 전북 무주군과의 실무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용료 단가와 운영 기준을 정립해 농촌 인력 수급 안정화에 나선다.이번 기준 정립은 지자체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던 공공형 계절근로자 일일 이용료와 숙식비 공제 기준, 송출국 관리 방식 등을 상호 조율해 농가 혼란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지원 여건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협의 결과에 따라 공공형 계절근로자 일일 이용료는 김천시와 영동군의 경우 농가 식사 제공 기준 10만원으로 맞추고 무주군은 농가 간식비 지원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해 12만원으로 운영하는 등 지자체별 기준을 명확히 정립했다.이를 통해 인접 시·군 간 과도한 인력 유치 경쟁과 이에 따른 단가 인상 부담을 완화하기로 뜻을 모았다.아울러 지자체 간 행정 시스템과 송출국별 우수 운영 사례를 지속 공유하는 상시 실무 네트워크를 구축해 계절근로자 도입 및 관리 전반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김천시 관계자는 “인접 지자체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계절근로자 이용료 등 주요 단가 기준을 정립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실무 협력 채널을 적극 활용해 농가 경영 부담을 덜고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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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 인구 활력 높인다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지역 인구 활력 높인다 (김천시 제공)
[KGN25] 양금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14일 양금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8월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전입신고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단체별 주요 현안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추진 예정인 행사 및 봉사활동의 세부 일정과 방향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특히 지역 내 실제 거주하면서도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들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전입 지원 혜택을 안내하고 관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김중배 새마을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실제 거주 중인 이웃들이 전입신고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종 활동 현장에서 전입신고 홍보도 함께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필요한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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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3차 회의를 열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특화사업 추진 상황 등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협조 방안을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또한 2026년 구순 잔치 개최를 앞두고 행사 순서와 후원자 발굴 등 준비사항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리우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산내면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보내는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도록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지역의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해 주시는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조직으로 현재 19명의 위원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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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자원봉사센터, 폭염 취약계층에 온열질환 예방 물품 전달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GN25]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영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지원을 받은 폭염 대응 물품을 지역 봉사단체에 전달했다.이번 물품 전달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봉사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폭염 예방 물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천여성의용소방대, 영천시출동재난지킴이봉사단, 고궁봉사단, 아름다운봉사회, 징검다리봉사단, 부부좋아해자원봉사단 등 6개 봉사단체에 쿨링타올 400개, 쿨링스프레이 100개, 포도당캔디 1500정을 전달했다.물품을 전달받은 6개 봉사단체는 각 단체별 활동지역을 중심으로 경로당과 폭염 취약계층 가구 등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폭염에 따른 건강관리와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조한웅 소장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6개 봉사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재난·재해 예방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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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산대첩축제 현장서 ‘도로명주소’ 홍보 펼쳐
통영시, 한산대첩축제 현장서 ‘도로명주소’ 홍보 펼쳐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4일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행사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활용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한산대첩축제를 찾은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도로명주소의 편리성을 알리고 일상생활 속 주소 사용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축제 기간 중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행사장에서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달라지는 주소제도와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특히 무더운 날씨와 야외 행사 특성을 고려해 축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맞춤형 홍보 용품과 함께 도로명주소 안내 전달하며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어냈다.최득윤 정보통신과장은 “장군의 바다 통영을 찾은 많은 분들께 축제의 즐거움과 함께 유용한 생활 정보인 도로명주소를 홍보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장 등을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 누구나 주소체계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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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시행
창원특례시,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 시행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에서는 지역 내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며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 해당된다.대출용도는 주택 임차보증금 목적의 대출에 한정되며 매년 지원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6년까지 연속 지원이 가능하다.소득기준은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등 소득 없는 청년은 부모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 직장인 및 사업자 등 소득 있는 청년은 본인 연소득 5000만원 이하, 청년부부 합산 연소득 1억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신청은 9월 11일까지 경남바로서비스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10월 말에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규용 도시정책국장은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신청기간 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주거비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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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성주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8월 21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을지연습은 8월 18일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19일 성주군 상하수도사업소 테러 상황을 가정한 실제훈련, 20일 전시예산과제 토의 및 주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대피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을지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가정해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비상대비 훈련으로 성주군에서는 지난 7일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해 을지연습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기관별 협조사항을 공유하는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한 바 있다.또한,'2026년 을지연습 및 안보사진전'등 군청 1층 로비에 주민홍보 전시물을 설치해 을지연습의 중요성과 안보의식을 적극 홍보중에 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환경에 대비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비상대비태세를 확고히 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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