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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남동, 제18회 동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2026-10-25 17: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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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 집, 독도의 날 맞아 청소년 체험활동 진행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 집, 독도의 날 맞아 청소년 체험활동 진행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는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지난 21일 ‘독도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독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자기개발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배우고 독도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독도의 역사와 자연, 관련 지식을 퀴즈로 풀어보는 ‘독도 골든벨’을 통해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이어 독도 2행시 짓기와 독도송 2배속 부르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독도를 친숙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북경주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과 후 활동과 교육·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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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치매환자 가족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는 지난 22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부담을 덜고 자연 속에서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소리와 풍경을 느끼고 자연물을 관찰하고 기억하는 활동에 참여했다.이어 낙엽을 활용한 손수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산림치유 활동을 함께하며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돌봄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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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기획 방탈출 프로그램 ‘관계자 외 출입금지’ 운영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관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기획 방탈출 프로그램 ‘관계자 외 출입금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방탈출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자치 활동을 보장하고 참신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수련관 대표 청소년참여기구인 ‘제1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정원’ 위원들이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시나리오 작성, 공간 연출, 소품 제작 및 현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이끌어 의미를 더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탐사원이 되어 과거 수련관에서 발생한 비밀스러운 학생 실종 사건과 최근 연쇄 실종의 원인인 ‘최초의 실종자’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고 제한 시간 내에 탈출하는 미스터리 추리 콘셉트로 진행된다.참가 청소년들은 단서 탐색과 암호 해독 등 다양한 단체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심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또래 친구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방탈출이라 더욱 몰입감이 넘쳤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문제를 풀며 탈출에 성공해 정말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산청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또래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프로그램이었기에 참가자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더욱 높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성을 발휘하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활동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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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스마트 APC 공모 최종 선정
산청군, 스마트 APC 공모 최종 선정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스마트 APC 지원사업’ 공모에 산청군농협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지난 9월 발표평가와 10월 세부사업비 심의를 거쳐 총사업비 59억 9600만원을 확정했다.사업비는 국비 17억 9900만원, 도비·군비 각 8억 9950만원, 농협 자부담 23억 9800만원이다.2027~2028년 신안면 하정리 438번지 8591㎡ 부지에 연면적 약 2726㎡ 규모의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신축한다.시설에는 딸기 선별라인 7조와 예냉·저온저장시설을 도입하고 입고·선별·포장·출하정보를 디지털로 연계 관리한다.수출 규격에 맞춘 상품화와 품질관리로 국내외 판로를 넓히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기존 단성 APC는 하루 처리능력 5톤에 비해 성수기 반입량이 8톤에 이르러 작업 지연이 발생해 왔다.신축 시설 10.6톤을 더하면 하루 공동선별능력이 15.6톤으로 약 3배 확대돼 농가의 선별·포장 부담을 덜게 된다.군은 2031년까지 공선회원 58명을 180명으로 공동선별 취급량 954톤을 2700톤으로 늘리고 딸기 수출 500톤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은 민선 9기 군수 공약이며 정부의 ‘농업·농촌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과 2030년 스마트 APC 300개소 확충정책에도 부합한다.군은 지방재정투자심사와 실시설계 인허가를 거쳐 2027년 착공, 2028년 준공·시범운영을 목표로 추진한다.유명현 산청군수는 “스마트 APC 건립은 군민과 약속한 민선 9기 공약을 실천하고 산청 딸기의 유통·수출 기반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산청 딸기가 국내외 시장에서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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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문건설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 전문건설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 동참하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산청군에 기탁했다.산청군 전문건설협의회는 23일 산청군을 찾아 성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협의회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과 함께 회원 간 교류 및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쓰고 있다.이번 성금 역시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뜻을 모아 마련했다.허가선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산청군은 기탁받은 성금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유명현 산청군수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문건설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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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식문화 쉼터 시범사업 완료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은 지난 10월 23일 남사예담촌 순이진이 갤러리에서 산청군 농업기술센터 및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식문화 쉼터 시범사업 완료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농촌식문화 쉼터 시범사업은 도비사업으로 지역 특산자원 및 농업 생산물을 활용한 음료·다과·디저트를 제조 및 판매함으로써 농촌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한 쉼터를 조성하는 시범사업이다.이날 완료보고회는 사업완료 보고와 함께 농촌식문화 쉼터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산청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곶감빵과 딸기라떼를 시식하는 자리도 마련됐다.사업대표자인 순이진이 갤러리의 김옥순 대표는 “농촌식문화 쉼터 조성 시범사업으로 지역농산물인 곶감과 딸기를 활용하고 홍보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회였다”고 밝혔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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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길어진 대원사 계곡길, 남사예담연 축제로 산청 반값 여행 즐겨요
더 길어진 대원사 계곡길, 남사예담연 축제로 산청 반값 여행 즐겨요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오는 10월 26일부터 3차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 사전신청을 받는다.3차 반값 플렉스 여행은 11월 1일부터 17일까지의 여행을 대상으로 한다.‘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은 산청을 찾는 관광객이 지역에서 여행경비를 사용하면 지원기준에 따라 소비금액의 50%를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지원 사업이다.11월 산청 여행에서는 지리산을 품은 대원사계곡길과 ‘남사예담연: 이야기가 머무는 마을’을 함께 즐겨볼 만하다.대원사 계곡길은 최근 탐방 구간이 5km까지 연장됐으며 ‘남사예담연: 이야기가 머무는 마을’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11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총 4일간 남사예담촌 일원에서 열린다.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10월 26일부터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홈페이지에서 11월 17일까지 여행에 대한 사전 신청을 하면 된다.지원받기 위해서는 여행 전 승인을 받고 지정 관광지 방문과 산청사랑상품권 가맹점 이용 등 사업에서 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여행 후 증빙자료를 제출해 정산 신청해야 한다.뿐만 아니라 정산받은 환급금은 2027년 4월 30일까지 산청사랑상품권 오프라인 가맹점 또는 산엔청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소비해야 한다.산청군 관계자는 “11월에는 반값 플렉스 여행을 활용해 대원사 계곡길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남사예담연: 이야기가 머무는 마을’축제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며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여행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관광소비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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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독도 수호 의지 다져
영양군,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독도 수호 의지 다져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10월 23일 제126주년 독도의 날을 앞두고 군청사 앞에서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직자들은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근무하며 독도 수호 의지를 다지고 독도를 올바르게 알고 사랑하는 실천 운동에 동참했다.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도군의 관할 구역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올해는 칙령 반포 126주년으로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고 있다.영양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직자부터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고 독도사랑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독도 수호에 대한 관심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독도사랑 운동에 동참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독도는 우리 민족의 역사와 주권이 담긴 소중한 대한민국의 영토”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직자와 군민 모두가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독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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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남영양농업협동조합,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공모사업 최종 확정
영양군-남영양농업협동조합,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공모사업 최종 확정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과 남영양농업협동조합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4월 조건부 선정 이후 행정절차와 세부 실행계획을 완벽히 보완하며 얻어낸 결과로 영양군 대표 작물인 ‘건고추’의 유통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전국 최고 고추 산지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게 됐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사업 시행주체인 남영양농협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첨단 저온저장고 등 채소류 출하조절 시설을 구축해, 건고추 수매 및 취급 물량을 기존 446톤에서 600톤까지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장 가격 안정화는 물론, 대외 교섭력 제고를 통해 농가 수익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사업 추진을 위해 영양군은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함께 지역 브랜드 마케팅을 적극 펼칠 예정이며 남영양농협은 계약재배 농가 조직화, 표준화된 생산 관리, 안정적 수매 및 판로 개척을 전담한다.양 기관은 농민들이 가격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선진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조건부 선정을 넘어 최종 확정까지 함께 노력해 준 남영양농협과 지역 농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이 영양 고추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박명술 남영양농업협동조합장은 “공모사업 최종 확정은 조합원과 농민들의 열망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약속드린 대로 수매 물량 600톤 시대를 차질 없이 열어, 땀 흘려 농사지은 고추가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시설 건립과 계약재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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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영양군,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사례 공사부문에서 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전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예산절감, 피해저감 효과, 공정관리, 현장 안전관리 및 다른 지역으로의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토구지구는 기존 급경사지 보강방식에서 벗어나 도로 선형을 변경해 위험사면의 영향권 자체를 벗어나도록 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토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은 기존 도로가 급경사지 하부를 통과하고 있어 낙석과 붕괴 발생 시 통행차량과 주민이 직접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왔으며 겨울철 상습결빙과 불량한 도로 선형으로 교통사고 위험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영양군은 이러한 재해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피암터널, 사면보강, 도로 선형개량 등 다양한 공법을 비교·검토하고 도로를 위험사면 영향권 밖으로 이격하는 선형개량 공법을 적용했다.특히 도로 선형개량을 통해 기존 위험구간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을 차단하는 동시에, 피암터널 공법 대비 약 20억원, 사면보강 공법 대비 약 156억원의 사업비 절감 효과를 거두는 등 안전성과 경제성을 함께 확보했다.또한 철저한 공정관리와 현장 여건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당초 2026년 7월 준공예정이던 사업을 2026년 4월 조기 준공해 약 3개월의 공사기간을 단축함으로써 재해위험을 조기에 해소하고 주민 통행 안전 확보에 기여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단순히 위험사면을 보강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로 선형 자체를 변경해 재해위험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면서 예산절감과 조기준공까지 함께 달성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적합한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점검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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