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동군, 공동육아나눔터 영유아 ‘오감톡톡’ 운영
하동군, 공동육아나눔터 영유아 ‘오감톡톡’ 운영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지난 22일 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오감톡톡’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오감톡톡’은 군민지원청 민원통합창구를 통해 접수된 영아 대상 문화·놀이 프로그램 운영 제안을 반영해 마련됐다.지역 내 24개월 이하 영유아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바탕으로 발달 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첫 수업에서는 5~24개월 영유아와 보호자가 참여해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갑니다’를 주제로 전분 놀이 등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오감 놀이를 진행했다.프로그램은 시각·청각·촉각·후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영유아의 감각·인지 및 소근육 발달을 돕고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교감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총 5회 운영된다.9월 5일 아기 파일럿의 구름 비행·휴지 놀이 △9월 19일 한복 입고 전통놀이 △10월 17일 조물조물 빨래 놀이·거품 물감 △10월 31일 텔레토비의 모양동산·라이스페이퍼 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군 공동육아나눔터는 하동비즈니스센터 1층으로 확장 이전한 이후 부모와 자녀가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교류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이용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하동군 관계자는 “군민의 생활 속 제안이 실제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공동육아 나눔터가 지역의 열린 돌봄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
진주시민축구단, 기장군민축구단에 4-1 완승
진주시민축구단, 기장군민축구단에 4-1 완승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22일 K4리그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상대로 4-1 완승을 거두며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진주시민축구단은 원정경기에서도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며 경기를 주도했다.전반 13분 이동규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뒤, 후반 시작과 함께 1분 만에 천지현이 추가 골을 넣고 55분에도 김도윤이 골망을 흔들며 승기를 굳혔다.이후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후반 추가시간에 윤도원이 네 번째 골을 보태 승부를 마무리했다.선수들은 공수에서 높은 집중력을 유지하며 상대의 추격을 한 골로 묶었다.특히 이번 승리로 앞서 치른 코리아컵 16강전의 아쉬움도 덜어냈다.진주시민축구단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국내 성인 축구의 최강팀을 가리는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에서 K리그2, K3리그 등 상위 리그 팀을 연파하며 16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지난 19일 열린 코리아컵 16강전에서는 K리그1 포항스틸러스를 맞아 전반을 1-0으로 앞서며 이변을 예고했지만, 후반에 세 골을 내주며 1-3으로 역전패해 8강 진출이 무산됐다.상위 리그 팀을 상대로 가능성을 보여준 진주시민축구단은 이날 원정 완승으로 팀 분위기를 빠르게 되돌리며 리그에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갔다.이번 승리로 진주시민축구단은 시즌 15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2위와의 격차는 승점 9점, 더욱이 진주는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여서 실질적인 차이는 더 벌어져 있다.남은 7경기에서 3승 1무만 거두면 다른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리그 우승이 확정된다.진주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이번 승리에 만족하지 않고 남은 경기에서도 승리를 향한 집중력을 유지해 팬들에게 조기 우승이라는 기쁜 소식을 계속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
-
하동군, 외국인 유학생 생태관광 체험행사 성료, 숏폼 콘텐츠로 해외 홍보
하동군, 외국인 유학생 생태관광 체험행사 성료, 숏폼 콘텐츠로 해외 홍보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지난 23일 ‘외국인 유학생 생태관광 체험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하동군과 경상남도환경재단이 주최하고 하동군 별천지생태관광협의회가 주관했다.외국인 유학생들이 하동의 생태·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그 과정을 숏폼 등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하동 생태관광의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앞으로 인바운드 유치에 활용할 홍보 자산을 확보한다는 취지다.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국가 생태 관광지인 악양 매계마을과 화개 의신마을, 하동 야생차박물관을 방문하며 하루 동안 하동의 생활 문화와 생태 자원을 체험했다.매계마을에서는 지역민과 마을공동체 교류 프로그램 및 주민 해설을 통해 ‘살아있는 마을’의 일상을 살펴봤다.하동 야생차박물관에서는 티클래스와 한복 다례 체험으로 하동의 차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의신마을에서는 반달가슴곰 이야기를 소재로 한 생태체험과 흑백사진 촬영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행사 전 일정에 걸쳐 참가자 체험을 바탕으로 현장 숏폼 홍보영상도 제작했다.행사에 참가한 일본인 유학생 A씨는 “주민의 삶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을 직접 보고 생태체험을 하며 하동의 매력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일본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하동을 소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영선 환경보호과장은 “외국인 유학생의 시선으로 하동의 생태·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는 과정 자체가 가장 설득력 있는 홍보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 참여형 생태관광 모델을 강화하고 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인바운드 유치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8-24
-
덕곡면 새마을회, 영농폐자원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덕곡면 새마을회, 영농폐자원 수거 및 선별작업 실시 (고령군 제공)
[KGN25] 덕곡면 새마을회는 8월 21일 예리 소재의 재활용 수거장에서 새마을회 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폐농약병 등 영농폐자원 수거 및 선별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새마을운동의 추진과제 중에 하나인 녹색 새마을을 만들어나가기 위한것으로 들녘에 무단으로 버려진 폐농약용기류와 비료포대를 수거해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선도하는 동시에 선별작업을 통한 자원 재활용으로 저탄소 녹색 생활화운동을 실천하고자 시행됐다 김병호 협의회장은“이어지고 있는 가뭄으로 인해 예년보다 농작업도 힘들고 근심도 많으실텐데 이렇게 지역의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지역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덕곡면은“청정덕곡의 깨끗한 들녘을 지켜나가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고 주도적으로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새마을회와 손발을 맞추어 녹색마을 만들기를 위해 같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4
-
진주시, ‘2026년 시민감사관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24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시민 생활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투명한 감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민 감사제도’는 시민이 직접 감사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읍면동 종합감사에 참여해 위법·부당한 행정 처리, 시민 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활동하는 ‘명예 감사관’과 전문 분야별 특정감사, 일상 감사, 현장점검, 자문 등에 대해 활동하는 ‘전문 감사관’ 이 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활동에 대한 성과와 하반기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감사관들의 역할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일동 부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우리 시의 청렴 동반자로서 신뢰받는 행정, 청렴한 진주를 만드는 데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올해 ‘Upright 청렴 진주’반부패 운동으로 공직자의 기본자세인 청렴을 강조하고 공정한 업무추진과 투명한 행정 실천을 다짐하는 등 청렴한 진주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24
-
㈜하이엠 샘물 장구현 대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1,000만원 상당 생수 2만 병 기탁
㈜하이엠 샘물 장구현 대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1,000만원 상당 생수 2만 병 기탁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구만면 소재 하이엠 샘물 장구현 대표는 2026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생수 2만 병을 기탁했다.장구현 대표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와 이재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깨끗한 식수라고 생각해 생수 지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피해지역과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장구현 대표와 하이엠 샘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생수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 현장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하이엠 샘물은 지난 10일에도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무더위쉼터 15곳에 생수 1만 병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6-08-24
-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워크숍 성료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워크숍 성료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8월 22일 경남 함안군 일원에서 고성군 청소년 자치기구를 대상으로 ‘The 먹고 The 놀고 The 쉬자’연합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다양한 행사와 자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일상과 활동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기며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10명, 청소년운영위원회 ‘다온’12명, 청소년 동아리 20명 등 총 42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은 함안 197캠프에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연합활동과 물놀이 체험 등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물놀이 체험을 통해 학업과 다양한 활동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를 통해 친밀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번 워크숍은 서로 다른 자치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각자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활동과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자치기구 간 화합과 유대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 과장은 “이번 연합 워크숍이 다양한 청소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청소년들에게 잠시 쉬어가며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어린이·청소년의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동아리 등 다양한 청소년 자치활동을 지원하며 청소년의 참여와 권리 증진, 자치활동 역량 강화 및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2026-08-24
-
회화면,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회화면,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고성군 제공)
[KGN25] 회화면은 8월 20일 오후 2시, 배둔리 건영맨션 지하주차장에 위치한 민방위 대피소에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습 등 비상사태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능력을 높이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대피소 인근 주민 6명과 안전요원 4명 등이 참여했다.공습경보 발령을 가정해 안전요원의 안내에 따라 주민들이 배둔리 건영맨션 지하주차장에 마련된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피소에 도착한 후에는 공습 시 대피소에서 지켜야 할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주민들에게 대피소 내에서 안전한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과 주변 상황에 유의하는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준수해야 할 행동요령을 안내했다.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들이 평소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의 위치를 확인하고 공습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한 뒤 대피소에서 안전하게 행동하는 방법까지 직접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이번 훈련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안전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실제 공습이나 재난 등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이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평소 대피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대피소에서도 올바른 행동요령을 준수해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 비상대비 태세를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4
-
양금동, 산사태 예방 교육으로 주민 안전의식 높여
양금동, 산사태 예방 교육으로 주민 안전의식 높여 (김천시 제공)
[KGN25] 양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통장협의회 회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태풍 등에 대비해 산사태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산사태 예방 교육을 시행했다.교육에서는 산사태 전조 현상과 산사태 위험지역, 상황별 행동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특히 산비탈에서 갑자기 물이 솟아오르거나 흙이 무너지는 현상, 계곡물이 갑자기 탁해지는 등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산사태 위험 징후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또한 산사태 위험이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주변 상황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등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 요령을 함께 공유했다.정호동 통장협의회장은 “산사태 위험 신호들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관련 내용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마을 단위에서도 안전의식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성규 양금동장은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집중호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주민들이 산사태 전조 현상을 미리 숙지하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교육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4
-
소통으로 하나 된 증산면 8월 이장회의
소통으로 하나 된 증산면 8월 이장회의 (김천시 제공)
[KGN25] 지역 현안 논의 및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를 염원하며 김천시 증산면은 8월 21일 오전 11시 증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8월 2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천시의회 김응숙 예산결산위원장과 송치종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장과 이장들이 참석해 면 행정 주요사항을 공유하고 지역발전 방안과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정부가 추진 중인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김천혁신도시 유치를 한마음으로 염원하며 김천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유치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김태용 증산면장은 “행정과 주민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 현안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자”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통해 살기 좋은 증산면을 만들고 아울러 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에도 지역의 뜻을 하나로 모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