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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10월 22일 ‘소담스퀘어 인 강원’에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 소담스퀘어 강원 엠디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유망 소상공인 36개 기업이 참가하며 참가 기업들은 전국 주요 유통사 엠디와의 1:1 맞춤형 구매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와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류재청 11번가 매니저의 유통 트렌드 특강을 시작으로 △1:1 구매 상담회 △참가기업 제품 경쟁력 분석 △유통채널 입점 컨설팅 △소상공인과 유통 관계자 간 교류 및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실전형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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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강원’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10월 22일 ‘소담스퀘어 인 강원’에서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5 소담스퀘어 강원 엠디초청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유망 소상공인 36개 기업이 참가하며 참가 기업들은 전국 주요 유통사 엠디와의 1:1 맞춤형 구매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와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류재청 11번가 매니저의 유통 트렌드 특강을 시작으로 △1:1 구매 상담회 △참가기업 제품 경쟁력 분석 △유통채널 입점 컨설팅 △소상공인과 유통 관계자 간 교류 및 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이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실전형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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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청년 이어와봄’ 성과공유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10월 18일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에서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인 ‘청년 이어와봄’ 수업의 결과물을 전시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청년 이어와봄’은 △예술·공예 강좌 11개, △요리 강좌 4개, △힐링 강좌 6개로 총 21개 과목의 42개 강좌로 구성해 정원 420명을 선착순 모집했으며 청년들의 큰 호응속에서 7월 21일부터 8월 29일까지 청년센터 들락날락 및 지역 내 클래스공방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년들이 단편적인 취미클래스를 넘어 결과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개최된 성과공유회는 클래스 작품 전시, 지역 청년들의 공연, 청년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가수의 라이브 공연과 청년 창업가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쿠킹쇼와 핸드드립쇼가 진행됐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텀블러 스트랩 만들기, 풍선꽃 만들기 그리고 청년 창업가가 개발한 맥주 및 막걸리 홍보부스도 함께 진행됐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렇게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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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필드데이 상주에서 성료
2025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필드데이 상주에서 성료
[KGN25] 재난 및 위급 상황에 대비한 ‘2025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필드데이’ 행사가 2025년 10월 19일 상주시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필드데이 행사는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최형문)이 주최,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상주지부에서 주관해 전국 600여명의 아마추어무선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의 핵심인 재난통신 훈련 및 시연에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 등을 위한 재난 통신을 위한 안테나 설치 및 교신 시연을 실시하고 훈련 중 발생한 미비점을 수정·보완해 긴급 상황에 대비해 실질적인 대응능력 숙달에 중점을 두었다.
최형문 이사장은 “이번 필드데이를 계기로 전국의 아마추어무선사들이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유사시 국민 안전을 위한 민간 통신 지원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훈련과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아마추어무선사는 통신이 두절된 재난 현장을 연결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숨은 영웅들”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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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생감 공판장 격려 방문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가 본격적인 생감 수확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감 공판과 수매가 한창이다.
이달 13일부터 상주원예농업협동조합은 생감 공판을 시작했고 상주농업협동조합, 남문청과, 상주곶감유통센터 등도 뒤이어 공판을 하고 있다.
올해 상주 지역은 봄철 이상기온과 여름철 고온·가뭄, 그리고 최근 잦은 강우 등 기상 악화로 착과량이 전년 대비 감소하고 낙과량이 예년 수준이거나 다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생산량은 평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10월 20일 관내 공판장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공판 관계자와 출하 농가들을 격려했다.
강 시장은 “기상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상주 곶감은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지역 대표 특산물”이라며 “농가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곶감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오랜 전통에서 비롯된 건조 기술로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한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상주곶감의 명성을 이어가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지역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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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문경사과 품평회, 동로면 최혁주 농가 대상 선정
제28회 문경사과 품평회, 동로면 최혁주 농가 대상 선정
[KGN25]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문경사과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문경시전략작목연구소에서 문경사과 품평회를 개최했다.
문경사과 품평회는 관내 사과 재배 농가의 품질 및 재배 기술 교류로 고품질 사과 생산 장려를 목적으로 하며 올해는 열악한 기상 조건에도 불구하고 100여 농가에서 작품을 출품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사과발전협의회 고문 및 농협의 유통전문가 등 10여명의 심사위원들이 전체 출품작을 대상으로 크기, 색택, 당도, 과형 등에 대해 출품심사를 하고 출품심사에서 선정된 13농가를 대상으로 내외부 과수전문가들을 초청해 현장심사를 했으며 올해는 특별히 제30회 문경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일본 사과 재배 전문가 구로다 야스마사 선생이 출품심사에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품평회 대상의 영예는 감홍 품종 기준에 맞는 완벽한 착색 관리와 높은 당도, 외관의 변형이 없는 상태, 적정한 착과관리 및 나무의 생육관리가 가장 이상적으로 이루어진 동로면 최혁주농가가 선정됐다.
금상은 김상동, 천명석, 은상은 박종희, 윤화지, 백승규, 박동훈, 동상은 김태봉, 장미정, 이은애, 노기택, 김명래, 안근모 등 총 13농가가 선정됐으며 사과축제 폐막식인 26일에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품평회의 입상작 및 출품된 사과들은 문경사과축제 기간동안 사과홍보관에 전시해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김경훈 전략작목연구소TF 소장은 “올해는 길었던 가을장마 등 기상환경이 나빠 과수농가들의 어려움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고품질 사과가 많이 출품됐다”며 “이번 품평회를 통해 문경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사과재배기준 제시 및 농가 간 기술 교류 활성화를 통해 농업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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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최고당도 감홍사과를 찾아라’ 대회 열어
문경시, ‘최고당도 감홍사과를 찾아라’ 대회 열어
[KGN25] 문경감홍사과재배연구회는 지난 16일 문경시농업기술센터 문경사과연구소에서 최고당도의 감홍사과를 선발하는 ‘최고당도 감홍사과를 찾아라’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 대상은 22.1브릭스의 따봄농장가 수상했고 뒤를 이어 21.7브릭스 여우농원이 금상, 19.8브릭스의 관산농원이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문경시에서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감홍사과는 탐스러운 크기와 검붉은 색상을 띄고 있어 형태부터 남다르며 특히 일반사과의 당도 10~15브릭스에 비해 감홍사과의 당도는 평균 17브릭스에 달하고 10월 중순 무렵부터 약 한 달간만 맛볼 수 있어 더욱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특히 감홍사과는 재배가 어려워 다른 지역에서 주목받지 못했지만 문경시가 감홍사과의 매력과 시장가치를 알아보고 꾸준한 재배기술 개발과 지도, 농가 지원을 통해 고품질의 감홍사과를 생산하는 전국 최대 ‘감홍’ 주산지가 됐다.
또한 감홍사과 수확시기에 맞추어 2025 문경사과축제가 문경새재 일원에서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며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노진수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문경 감홍사과의 맛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되어 기쁘며 올해 새로 개발된 스탠다드 포장재도 새로 개발했는데 앞으로도 기대가 크고 작년부터 이어지는 문경시 감홍사과 프리미엄 마케팅에 발맞춰 최고 품질의 감홍사과 생산을 위해 우리 연구회는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미자 소장은 “감홍사과의 지속적인 재배기술 개발과 품질향상을 통한 고품질 감홍사과 재배면적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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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점촌3동 취약지역 노후주택 집수리 본격 착수
문경시, 점촌3동 취약지역 노후주택 집수리 본격 착수
[KGN25] 문경시는 지난 20일부터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의 정주 여건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승인일 기준 30년 이상 경과한 주택 80호를 대상으로 ‘점촌3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으며 공사는 주택 내부공사 중심으로 단열, 방수 등 에너지 효율 개선을 병행 추진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점촌3동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지역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주택개보수 외에도 골목환경 정비, 주민편의시설 신축 등 다양한 생활 SOC 사업이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문경시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사업을 조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구역별로 공정 일정을 나누어 단계적으로 시공을 진행할 계획이며 시공 과정 전반에 해비타트와 협력해 품질 관리와 안전 점검도 병행한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된 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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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밖은 안동, 캠핑으로 공동육아 즐기기’ 세 번째 이야기
‘텐트 밖은 안동, 캠핑으로 공동육아 즐기기’ 세 번째 이야기
[KGN25] 안동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남후면 단호샌드파크에서 ‘텐트 밖은 안동, 캠핑으로 공동육아 즐기기’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캠핑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3~14일 9월 20~21일에 이어 진행된 시리즈의 피날레로 올가을 ‘가족이 함께하는 공동육아 캠핑’의 완성판이 됐다.
참가 가족들은 단호샌드파크의 시원한 가을 하늘 아래, 카라반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버블 공연, 가족 레크리에이션, 음악회,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아이들은 마음껏 웃으며 뛰놀고 부모들은 휴식을 취하고 서로의 육아 경험을 나누며 가족 간 유대감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감도 함께 쌓았다.
특히 다문화가정과 장애아동 가정도 함께해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육아’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
안동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5년 경상북도 저출생 대응 시·군 맞춤형 공모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가족이 행복한 안동”이라는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세 차례의 공동육아 캠핑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가족친화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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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직업·진로체험 캠프 실시
안동시 드림스타트 아동 직업·진로체험 캠프 실시
[KGN25] 안동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초등 4~6학년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대전 일원에서 직업·진로 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아동들이 과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히고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첫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과학기술의 원리를 배우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솔로몬로파크에서는 법과 정의, 사회질서의 중요성을 배우는 모의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대전시민천문대를 방문해 천체관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밤하늘 속 우주과학의 세계를 경험했다.
이튿날에는 KAIST 캠퍼스 투어가 이어졌다.
참가 아동들은 재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둘러보며 대학 생활과 과학기술 분야의 다양한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의발명과학체험관에서는 발명 원리를 배우고 직접 창의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발명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웠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진로체험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교육 및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4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자원과의 협약 체계를 강화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