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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창녕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21일 군민체육관에서 관내 어르신과 내빈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노인회 활동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및 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오후에는 댄스 경연대회와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르신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신병옥 지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 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오늘의 창녕을 일구어 오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노인이 존중받고 행복한 창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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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신규 수급자와 함께하는 의료급여 길잡이 교육
창녕군, 신규 수급자와 함께하는 의료급여 길잡이 교육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21일 창녕군자원봉사센터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의료급여관리사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의 주요 내용과 이용 절차를 설명하고 수급자들이 일상에서 의료급여를 이용할 때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알기 쉽게 안내했다.주요 내용은 본인일부부담금, 요양비 및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제도, 의료급여 연장승인 및 선택의료기관 제도, 동일성분 의약품 중복투약자 관리, 과다 외래이용자 관리, 재가의료급여 지원사업 등이다.특히 의료급여 지원 내용과 함께 이용에 제한이 생길 수 있는 사례를 안내해 수급자들이 관련 규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자신의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의료급여제도를 처음 접하는 수급자들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고 제도를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과 지속적인 안내를 통해 수급자의 건강권 보장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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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회복과 사회복귀 지원 강화
창녕군, 정신질환자 지역사회 회복과 사회복귀 지원 강화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정신건강의 날 홍보주간을 맞아 지난 2주간 중증정신질환자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먼저 지난 14일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국립부곡병원과 실무자 회의를 열고 낮병동 연계사업에 대한 중간점검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정신의료기관의 치료·재활 서비스와 센터의 지역사회 기반 사례관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살폈다.이어 21일에는 센터 등록 회원들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고암면 소재 화왕산 치유의 숲에서 야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맨발 걷기와 족욕,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여가를 즐겼다.이번 활동은 참여자들이 긍정적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보건소 관계자는 “중증정신질환자의 회복을 위해서는 치료와 재활뿐 아니라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회복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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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SNS 알리미, 현장 중심 홍보 역량 강화 나서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가 SNS 알리미들의 현장 취재 역량을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의 온라인 홍보 활성화에 나섰다.경주시는 지난 21일 제16기 SNS 알리미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현장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주요 관광시설의 현장 정보를 수집하고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알리미들은 미디어아트 콘텐츠인 ‘플래시백 계림’과 경주루지월드를 방문해 주요 시설과 관광 프로그램을 살펴봤다.특히 역사문화유산을 넘어 미디어아트와 체험형 관광시설 등 경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살펴보는 데 중점을 뒀다.또 현장 취재 과정에서 얻은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관광자원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SNS 홍보 방향도 논의했다.현재 제16기가 활동 중인 경주시 SNS 알리미는 1년간 시정 소식과 지역 축제, 관광명소 등을 직접 취재해 SNS로 알리는 시민 홍보단이다.경주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알리미들의 취재 역량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생생한 관광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SNS 알리미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경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중요한 홍보 창구”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취재 활동을 통해 경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생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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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읍 일곱째 아이 출산 가정 찾아 축하·응원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가 안강읍에서 일곱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찾아 축하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경주시는 22일 한자녀더갖기운동 경주시지부 회원들이 안강읍에서 일곱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찾아 분유와 기저귀 등 육아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다자녀 출산을 축하하고 출산과 양육의 기쁨을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는 경주시가 추진하는 ‘다둥이 출산가정 축하 방문 사업’의 일환이다.이 사업은 한자녀더갖기운동 경주시지부가 맡아 출산 가정을 방문, 육아용품을 전달하고 출산·양육지원 정책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날 회원들은 출산 가정에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하고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출산과 육아를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일곱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를 넘어 지역사회에도 큰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출산의 기쁨은 함께 나누고 양육 부담은 덜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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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경주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21일 화랑마을 다목적대회의실에서 관내 노인복지시설 시설장과 종사자 1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종사자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노인학대 예방과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노인학대 사례별 예방·대응 방안을 살펴보고 재무·회계 관련 규칙과 회계처리 시 유의사항 등을 익혔다.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인학대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회계처리 오류와 부적정 사례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 지도·점검을 통해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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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찾아가는 또래상담 프로그램 운영…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
경주시, 찾아가는 또래상담 프로그램 운영…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모화초등학교 또래상담자 11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5일까지 관내 학교 또래상담자 총 18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또래상담 특성화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또래상담자가 학교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친구의 고민을 경청하고 필요한 경우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할 수 있도록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보드게임을 활용한 의사소통 훈련, 도형 상담을 통한 자기 이해 활동,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존중·배려 캠페인 등이다.특히 또래상담자들이 자신의 강점과 성향을 이해하고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배운 상담 기술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으로 진행된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또래상담자들이 친구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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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육상단, 전국체전 1만m 금·은메달 석권
김천시청 육상단, 전국체전 1만m 금·은메달 석권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청 육상단이 ‘제107회 제주 전국체육대회’1만m 경기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차지하며 여자 장거리 종목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했다.지난 10월 20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열린 1만m 결승경기에서 윤은지 선수는 35분 50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이어 팀 동료인 현서용 선수도 36분 08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특히 김천시청 육상단은 같은 종목에서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체계적인 선수단 운영을 바탕으로 탄탄한 전력을 입증했다.한편 마라톤 경기에 출전한 서수민 선수는 2시간 51분 47초의 기록으로 10위에 오르며 선전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전국체육대회 1만m 경기에서 우리 시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차지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고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07회 제주 전국체육대회의 육상 종목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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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이전공공기관, ‘지역 상생·2차 공공기관 이전’ 위해 머리 맞댔다
김천시-이전공공기관, ‘지역 상생·2차 공공기관 이전’ 위해 머리 맞댔다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10월 21일 국토안전교육원에서 경북김천혁신도시 내 10개 이전공공기관 실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시-이전공공기관 상생협의회 제1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실무협의회는 김천시와 이전공공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김천시-이전공공기관 상생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비롯해 각 기관의 다양한 현안과 홍보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따른 공동 대응 전략과 가족동반 이주율 제고를 위한 정주 인프라 확충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흐름에 발맞춰 김천시의 성공적인 기관 유치와 혁신도시의 재도약을 위해 다 함께 한마음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을 강력히 결의했다.이어 회의 장소인 국토안전교육원 내 안전체험관을 둘러보는 시설 현장 투어를 함께 진행하며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김천시 관계자는 “오늘 첫 실무협의회를 시작으로 이전 공공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해 지역 상생의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2차 공공기관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모든 기관의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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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
김천시, 농기계 안전교육으로 농업현장 대응력 강화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본격적인 가을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숙련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까지 3일간 ‘하반기 농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희망 신청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의 효율적인 이용 방법 및 농기계의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단기 집중 과정으로 편성되어 참석한 농업인들이 농기계 조작 및 안전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현장 적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교육생들은 농용 굴착기,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 3종의 작동 원리와 조작 요령을 익히고 실습 포장에서 진행되는 개별 실습 연수를 통해 기계 상·하차 등 사고 위험이 큰 작업에 대한 안전 사용법을 체득하게 된다.특히 참가 농업인들로부터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권명희 농촌지도과장은 “농기계 사용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 중심 교육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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