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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영천시, 2026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 모집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농업 발전을 이끌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4일까지 ‘2026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8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총 17회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관련 법과 작물 재배기술에 대한 이론교육을 비롯해 실습 텃밭 운영, 도시농업 우수사례 현장 견학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은 △도시농업 전문과정 80시간 이상 이수 △도시농업 관련 분야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이상 자격증 1개 이상 보유 등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취득할 수 있다.교육 신청은 이달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및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추고 도시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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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 2026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밀양문화관광재단,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 2026년 우수학술도서 선정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 이 대한민국학술원의 ‘2026년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지난해 1차년도 연구 성과인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동아시아편’ 이 2025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중앙아시아편’까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되면서 재단의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 조사 연구 성과가 2년 연속 국내 주요 우수도서로 인정받았다.‘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중앙아시아편’은 재단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 3개년 사업의 2차년도 성과를 담은 학술 출판물로 중앙아시아 한인 공동체를 중심으로 밀양아리랑의 전승 양상과 역사적 배경을 조사하고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 동아시아편에 이어 올해 중앙아시아편까지 우수도서로 선정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밀양아리랑의 국외 전승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재단은 2024년부터 3개년에 걸쳐 밀양아리랑의 국외 전승 양상을 체계적으로 조사·기록하는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 전승조사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구 성과를 학술 자료로 축적하며 밀양아리랑의 문화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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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개최
밀양시,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21일 안전관리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했다.안병구 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심의회에는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밀양건축사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안전사고 예방 조치, 교통 대책, 환경 정비, 전기 시설 점검, 폭염 대응, 밀집 인파 관리 등 축제 안전관리계획 전반을 집중 점검하고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밀양시는 축제 전날인 8월 6일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무대, 전기, 가스 시설 등을 면밀히 살피는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2026 밀양 수퍼 페스티벌은 ‘두 배 더 시원하게, 두 배 더 뜨겁게’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축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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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경남 미세먼지 저감 우수 사업장 선정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경남 미세먼지 저감 우수 사업장 선정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 경상남도가 실시한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이행 실적 평가에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기본부과금 감면과 지도·점검 완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감축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먼지 98%, 황산화물 97%, 질소산화물 98%의 저감률을 기록하며 협약 목표를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평가받았다.이에 따라 소각시설은 2026년 상반기 기본부과금을 감면받고 하반기부터는 자가측정 주기가 완화된다.또한 2027년 상반기에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지도·점검 완화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경남도는 최근 2년간 지도·점검에서 위반 사항이 없고 미세먼지 감축 실적이 우수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통합 지도·점검을 적용해 사업장의 행정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방지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소각시설의 최적 운영과 실시 간 환경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친환경 시설 운영에 힘써왔다.밀양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우수 사업장 선정은 환경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시설 운영과 철저한 환경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소각시설을 운영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탄소 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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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현장 점검
하천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현장 점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026년 7월 20일 기후환경국장이 대장천 재해복구사업과 낙동강 원격차단시설 현장을 방문해 현재 공사 진행 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장천 재해복구사업과 낙동강 원격차단시설 설치공사의 주요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대책을 직접 확인하고 특히 현장근로자들이 폭염에 대비해 안전하게 작업 할 수 있는 방안 마련까지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대장천 복구사업은 2024년 1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진행되며 3.8㎞ 길이의 하천 제방, 호안, 홍수방어벽, 교량 재가설 등을 포함해 총 84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현재 우수기 피해우려지역을 우선적으로 작업하면서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낙동강 원격차단시설은 낙동강 수위상승 및 홍수특보 발효 시 신속한 출입통제를 위해 필요한 시설로 지난 6월 8일 착공해 8월 6일 준공 예정이다.설치 예정구간은 대산면 모산리 일대 등 5개소로 원격으로 조작 가능한 차단기 및 영상감시장치를 포함한 시스템으로 구성된다.국비 3억7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주민에게 안전한 하천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혹서기 속에서도 작업이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폭염 예방 조치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그리고 충분한 음수 제공, 그늘막 설치, 근로자 안전 교육 등을 포함해, 현장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이날 기후환경국장은 “대장천과 낙동강 원격차단시설은 창원특례시의 재해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중대한 사업”이라며 “신속하고 철저한 재해복구와 안전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폭염에 대비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이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지역의 안전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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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 7월 24일 개장
밀양시,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 7월 24일 개장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문화광장에서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을 운영한다.올해 물놀이장은 지난해보다 시설과 프로그램을 한층 확대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주요 시설로는 30m 초대형 하이슬라이드, 나무데크 수영장, 유수풀, 클라이밍풀, 워터축구장, 워터스윙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췄다.부대 행사로는 버블파티,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주말 특별공연 등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의 기존 시설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존도 마련된다.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주기적인 수질 검사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대형 그늘막과 휴게공간을 대폭 확충해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운영 시간은 1회차와 2회차로 나뉜다.원활한 운영을 위해 매 회차 종료 시마다 이용객은 전원 퇴장 후 재입장해야 한다.이용 요금은 회차당 1인 2000원이며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다.입장료는 ‘밀양사랑상품권’ 으로 전액 페이백되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또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유료 시설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물놀이장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사전 예약 방법 및 상세 운영 일정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와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찾아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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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하남읍, 여름방학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은 지난 20일 여름방학을 앞두고 하남읍 청소년지도위원회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피시방, 편의점, 노래방,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점검반은 각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표시와 홍보 스티커 부착 여부를 확인하고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와 신분증 확인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는 한편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정점덕 위원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점검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 활동에 함께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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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 운영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내송1경로당에서 어르신과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복지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삼랑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이날 상담소에서는 복지서비스 상담과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 안내 홍보물과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이미숙 민간위원장은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앞으로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소가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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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골벌’ 제22집 발간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골벌’ 제22집 발간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향토사연구회는 지난 20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별무리아트센터에서 향토사 연구지 ‘골벌’ 제22집 발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40년간 묵묵히 축적해 온 영천의 역사·문화 연구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발간된 ‘골벌’ 제22집에는 영천의 역사와 문화, 문화유산에 관한 다채로운 조사·연구 결과가 수록됐다.이는 영천의 정체성을 밝히고 지역학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소중한 학술 자산으로 평가받고 있다.김영모 회장은 “지난 40년 동안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기록하고 보존하기 위해 헌신해 온 연구회의 발자취를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깊이 있는 향토사 연구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유산 보존과 지역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병삼 영천시장은 “‘골벌’ 제22집 발간은 영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결실”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고향의 역사와 문화를 한층 더 가까이서 느끼고 지역학 연구에 대한 관심도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영천향토사연구회는 1986년 창립 이래 40년 동안 지역의 숨겨진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향토사를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그 결실을 연구지 ‘골벌’을 통해 꾸준히 알려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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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경마공원 첫 모의경주 시행
영천경마공원 첫 모의경주 시행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지난 18일 김병삼 영천시장이 순회경마를 위한 모의경주가 열리는 영천경마공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의경주는 국내 첫 도입되는 순회경마 방식을 점검하기 위해 시행됐다.실제 경주와 동일한 환경에서 진행해 영천경마공원 운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대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출전마들은 당일 오전 부산경남경마공원에서 영천경마공원으로 이동해 모의경주를 치른 뒤 부산경남경마공원으로 복귀했다.이 과정에서 경주 운영은 물론 경주마 수송과 시설 운영, 현장 대응체계 등 순회경마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현장을 찾은 김병삼 영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모의경주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주신 진행한 한국마사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영천경마공원이 차질 없이 개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영천시에서도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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