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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주민자치위원회 면민들의 건강을 위한 ‘우리동네 포럼’ 개최
영주시 평은면 주민자치위원회 면민들의 건강을 위한 ‘우리동네 포럼’ 개최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평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평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우리동네 포럼’을 개최했다.‘운동 과학의 이해와 실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지역 어르신 대상의 건강 관리를 돕고 올바른 운동 교육을 통해 주민 소통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전문가와 함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운동 방법을 공유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어진 토론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평은면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윤진규 평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운동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손현숙 평은면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포럼이 뜻깊게 진행됐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평은이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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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침례교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영주침례교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침례교회는 지난 17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라면 20박스를 상망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상망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우형석 목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김호정 상망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영주침례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침례교회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사랑의 라면나누기 지원사업과 연말 성금기탁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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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깨끗한 우리가게, 활기찬 휴천2동’ 릴레이 챌린지 추진
휴천2동, ‘깨끗한 우리가게, 활기찬 휴천2동’ 릴레이 챌린지 추진 (영주시 제공)
[KGN25] 경북 영주시 휴천2동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기간 동안 관내 사업체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깨끗한 우리가게, 활기찬 휴천2동 릴레이 챌린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관내 상가 및 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내 집 앞, 내 가게 앞 가꾸기’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주도형 국토대청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챌린지에는 관내 8개 주요 업체가 뜻을 모아 순차적으로 참여했다.참여 업체들은 사업장 주변 및 인근 공공시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국토대청결 캠페인에 동참했다.올바른 쓰레기 배출 및 자원재활용 안내·홍보 활동도 병행해 주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참여를 이끌어냈다.챌린지에 참여한 신택철 제일케미칼 대표는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 가게 앞을 깨끗이 정비해 마을 전체가 밝아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휴천2동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8개 참여 업체 대표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챌린지를 꾸준히 이어나가서 이를 계기로 ‘내 가게 앞 청소하기’문화가 주민 전체로 확산되어 더욱 살기 좋은 휴천2동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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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 휴천1동 통장협의회는 18일 남간재와 술바위교차로 일대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주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회원들은 남간재부터 술바위교차로 일대까지 구간을 따라 이동하며 정비가 필요한 곳을 살피고 보행로와 도로변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을 정돈했다.특히 술바위교차로 주변은 차량과 주민들의 이동이 잦은 곳인 만큼 교차로 주변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했다.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이 오가는 주요 구간을 정비해 깨끗한 지역 모습을 갖추는 데 의미를 더했다.정호균 통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직접 살피며 환경정비를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김수정 휴천1동장은 “지역을 위해 늘 솔선수범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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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건강한끼 나눔 명절꾸러미’ 전달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GN25] 영주시 휴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50가구에 ‘건강한끼 나눔 명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건강한끼 나눔 명절꾸러미’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휴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다.지역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준비한 명절꾸러미는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썼다.이와 함께 협의체 위원들은 추석 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방문객 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영주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환경정비 활동도 시행했다.영주역 및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한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지만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최경심 공동위원장은 “명절이면 더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해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기분좋은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함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함께 건강하고 풍성함을 나누는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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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 재해구호성금 200만원 기탁
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 재해구호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7일 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에서 재해구호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는 246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학습단체이며 여성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농촌 여성의 지위·권익 향상,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나눔행사, 도·농 생활문화 교류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단체이다.김영옥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재해구호성금을 기탁해 주신 귀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이 피해 주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기탁해 주신 마음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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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통영시지부·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 통영시 수해 복구 성품 기탁
NH농협통영시지부·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 통영시 수해 복구 성품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NH농협통영시지부와 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가 지난 16일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통영시에 기탁했다.기탁 물품은 NH농협통영시지부가 마련한 500㎖ 생수 8000병과 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가 준비한 백미 10㎏ 100포다.생수 8000병은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덜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기탁과 배부가 모두 완료된 가운데, 백미 100포는 수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전달 및 배부될 예정이다.김길호 지부장과 차경용 의장은 “폭염과 가뭄, 그리고 수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NH농협통영시지부와 통영시농축협조합운영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해 복구와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의 어려움을 조속히 해소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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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비치캐슬호텔,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비치캐슬호텔,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통영비치캐슬호텔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지역사회 복구를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비치캐슬호텔은 수해 주민을 돕기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 성금은 수해 주민 지원과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통영비치캐슬호텔은 통영시 평인일주로 486-1에 위치한 관광숙박업체로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에 객실 35실을 갖추고 운영 중이다.통영비치캐슬호텔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영비치캐슬호텔에 감사드린다”며“피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과 복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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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진주하모니움’ 준공 현장 점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18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충무공동 ‘진주하모니움’준공 현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마감 상태와 인수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8월 31일 자로 준공된 ‘진주하모니움’의 최종 시공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시설물을 인수 받기에 앞서 사전 점검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진주시 관계자와 진주시시설관리공단, 지역 주민, 건설사업관리단 등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안내를 받고 시설의 조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참석자들은 시설 내부의 주요 문화·편의 공간과 외부 마감 상태를 직접 둘러보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진주시는 ‘인수 태스크 포스’를 중심으로 시설 인수인계 절차를 위한 현장 점검과 보완 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예정이다.또한 향후 기부채납 절차 완료에 맞춰 인수 작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진주하모니움’은 다양한 문화·체육·교육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지하 1층에는 25m 길이의 5레인을 갖춘 수영장이 들어서며 지상 1층에는 전시 시설과 카페테리아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이 가능한 프로그램실이 마련됐다.또한 지상 2~3층에는 250여 석 규모의 수납식 의자를 갖춘 다목적 강당을 갖춰 각종 공연과 행사를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하모니움은 시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와 체육, 교육 혜택을 제공할 핵심 복합문화공간”이라며 “시설 인수 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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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수출기업, ‘혁신도시 완성’ 릴레이 1인시위 동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수출기업협의회가 18일 정부세종청사 일원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염원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이날 성현석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진은 정부세종청사 국무총리실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청사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며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및 본사 진주 존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중심 추진 등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3대 핵심 현안의 정부 정책 반영을 촉구했다.이번 1인시위 동참은 지역 경제 현장에서 기업을 경영해 온 수출 기업인들이 진주와 서부 경남의 미래를 고민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인들도 힘을 보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으면서 자발적으로 이뤄졌다.협의회는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완성이 단순한 공공기관 유치를 넘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유입, 기업 투자 환경 개선, 지역산업 생태계 강화 등 지역경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또한 혁신도시의 기능 강화와 공공기관 집적은 공공기관과 지역의 산업·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고 우수 인재 확보와 기업 활동 여건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진주와 서부 경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성현석 회장은 “지역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기업인의 한 사람으로서 진주의 미래와 지역발전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이번 릴레이 1인 시위에 뜻을 보태게 됐다”며 “지역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경남진주혁신도시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LH 본사 진주 존치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경남진주혁신도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중요한 과제”며 “지역 경제계도 시민들과 뜻을 함께해 경남진주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시작으로 지역 기관·단체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사회는 3대 핵심 현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뜻을 모아가고 있다.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