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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민자치회,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참가
거창군 주민자치회,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참가
[KGN25] 거창군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남해군 유배문학관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양일간 12개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와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우수작품 전시, 홍보부스 운영 등에 참가해 거창군 주민자치 우수성을 알리기에 나섰다.
첫째 날은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거창읍과 북상면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둘째 날인 5일에는 주민자치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마리면 경기민요팀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이승우 마리면 주민자치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한 주민자치위원은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 사례들을 벤치마킹 할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수사례를 보고 거창군 주민자치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덕선 연합회장은 “바쁜 일상에서 주민자치 박람회에 참석해 주신 읍면 주민자치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거창군 주민자치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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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반기 밀양 시티투어' 9월 12일부터 시작
밀양시, '하반기 밀양 시티투어' 9월 12일부터 시작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티투어는 밀양의 대표 관광지와 주요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풍부한 해설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요일별로 권역을 달리하는 이번 시티투어는 금요일과 토요일은 밀양역에서 일요일은 삼랑진역에서 출발한다.
특히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신규 코스를 편성해 계절감을 살린 색다른 여행을 제공하며 KTX·일반 열차 도착 시각과 연계한 운행 일정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도 높였다.
탑승객은 △예림서원·영남루·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등을 둘러보는 시내권 코스 △표충사·선샤인 밀양 테마파크·금시당이 포함된 동부 산악권 코스 △사명대사유적지·위양지를 탐방하는 서부권 코스 △만어사와 트윈터널 등을 즐길 수 있는 삼랑진권 코스 중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오서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코스 ‘잠시, 나를 위한 정차–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이다’를 운영한다.
작가의 소설 ‘내리실 역은 삼랑진역이다’의 배경이 된 삼랑진의 풍경과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열려 북 토크·사인회 등 문학과 힐링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티투어 이용 요금은 코스에 따라 5,000원에서 36,000원까지다.
예약 및 문의는 밀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시청 관광진흥과를 통해 가능하다.
밀양시 관계자는 “가을철 시티투어는 단풍과 어우러진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기차와 연계한 편리한 교통과 알찬 구성의 관광 코스를 통해 많은 분이 밀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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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입암면 외 4개면 분회경로당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영양군, 입암면 외 4개면 분회경로당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KGN25] 영양군은 8일 가정 내 방치 중인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를 위해 입암면, 일월면, 청기면, 석보면, 수비면 분회경로당 5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폐의약품이란 가정에서 먹다 남은 약 혹은 유효기간이 지났거나 변질, 부패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 등을 의미한다.
가정 내 폐의약품이 방치될 경우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 발생 우려가 높으며 무분별하게 버려질 경우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으로 이어지게 되어 안전한 수거와 관리가 요구된다.
영양군은 기존 보건의료기관, 약국, 행정복지센터, 영양읍경로당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 운영해 왔으며 고령층 출입이 빈번, 접근성이 용이한 경로당에 설치함으로서 어르신들의 이용편의 증대와 지역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폐의약품을 쉽게 가져올 수 있도록 했다.
폐의약품이 발생하면 유리 및 플라스틱 용기, 종이상자 등은 자체 분리수거 후 내용물만 분류해 알약, 가루약, 시럽 등을 각각 구분해 폐의약품 수거함이 비치 돼 있는 보건기관, 약국, 읍면사무소, 설치된 경로당에 가져가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가정 내 방치 중인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해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환경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폐의약품 수거 참여를 당부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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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로 플라스틱 사량도 ‘바다 약속, 사량’ 개최
통영시, 제로 플라스틱 사량도 ‘바다 약속, 사량’ 개최
[KGN25] 통영시는 지난 6일 경남도와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수중정화활동 ‘바다 약속, 사량’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오염과 지역소멸 위기에 맞선 사량도 주민들의 담대한 계획인‘2030 제로 플라스틱 사량도’ 실현을 가속화하고 미래 세대에게 깨끗한 바다를 물려주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각지에서 자발적으로 찾아온 다이버 및 수상안전관리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185명의 다이버들은 진촌앞바다 2개 구역으로 나눠 수중정화활동을 펼쳤다.
지속가능발전 포럼 참가자 100여명 및 다이버 가족들은 주변 해안가와 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등 ‘제로 플라스틱 사량도’에 일손을 보탰다.
통영시는 행사 안전을 최우선으로 소방서 해경 등 각종 유관기관 협조와 안전관리계획 검토 및 인력 지원, 그리고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한 통영아라호 운항 지원까지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수중정화활동에 참여한 다이버들은 “오늘 건져올린 해양쓰레기 중 폐어구와 낚시쓰레기가 가장 많았고 ”며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내년에도 이런 행사가 열린다면 또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영기 시장은 “오늘 사량도까지 찾아와 수중정화활동을 펼쳐주신 전국의 다이버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사량수협, 무학 등 후원기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활동이 단순한 수거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리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약속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남도 및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발전 실천운동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발전시켜서 아시아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의 다이버 수중정화활동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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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보건의료원, 보건소 신속대응반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청송군보건의료원, 보건소 신속대응반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KGN25] 청송군은 지난 4일 경상북도 구미에서 열린 ‘2025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도상훈련 경진대회’에서 청송군보건의료원 신속대응반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현장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24개 시·군 보건소 신속대응반이 참여해 다수 사상자 발생 시 대응 능력과 실제 상황 대처 역량을 겨뤘으며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체계적인 시나리오와 실전 같은 대응 시연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부대 행사로 진행된 ‘재난골든벨 퀴즈대회’에서는 청송군보건의료원 소속팀이 치열한 경쟁 끝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수 사상자 및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송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신속 대응 체계 강화를 목표로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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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소중해요”경주시민 170명 함께 걸었다
“생명은 소중해요”경주시민 170명 함께 걸었다
[KGN25]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5일 황성공원 일원에서 경주시민 1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사랑 걷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위로하고 응원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지역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비롯해 경주시보건소, 황성동 새마을 부녀회, 동국대학교경주병원, LH아파트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총 2.5㎞ 코스를 걸으며 자살예방 전화번호 ‘109’를 알리는 퀴즈 풀기, 희망 메시지 작성 등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한 시민은 “캠페인을 통해 자살예방 전화번호 ‘109’를 확실히 알게 됐고 걷기 활동으로 일상 스트레스도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자주 걷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경주시민의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주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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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공원조성 주민참여단 모집
경주시, 동천~황성 도시숲 공원조성 주민참여단 모집
[KGN25] 경주시는 동천~황성 도시숲 공원조성 사업에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9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이며 19세 이상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신청은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시는 신청자 가운데 거주지, 연령,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균형 있게 선발할 계획이다.
주민참여단은 오는 25일과 다음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황성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활동한다.
이 자리에서 공원조성계획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등 계획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회의는 한국도시계획기술사협회 소속 퍼실리테이터가 맡아 원활한 소통과 참여를 이끌 예정이다.
퍼실리테이터는 회의 참가자들이 효과적인 절차와 기법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진행자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도시숲의 필요성과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을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도시숲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감하고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만큼 내실 있는 계획 수립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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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활력 더하기 경로당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활력 더하기 경로당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KGN25] 문경시보건소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부터 12월 초까지 관내 경로당 12개소에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 활력 더하기’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유지와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고자 신체활동, 영양교육, 노년기 건강관리 교육을 병행하며 전문 강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주 1회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 강화, 낙상 예방, 유연성 증진 등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법과 더불어 건강한 식생활·맞춤형 영양교육, 노년기 건강관리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에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애주 문경시보건소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신체적 활력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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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달’ 전시회
‘문경의 달’ 전시회
[KGN25] 문경시는 9월 15일부터 10월 2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전통 도자의 맥을 잇는 젊은 예술가들의 무대 ‘문경의 달’ 달항아리展을 무료로 전시한다.
달항아리는 조선백자의 정수로 꼽히고 담백하면서도 원만한 곡선이 만드는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한국 미학을 대표하며 이번 전시는 젊은 예술가들의 시각에서 달항아리를 새롭게 해석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도자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한다.
참여 작가들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각기 다른 예술적 시도와 조형적 실험을 통해 백자의 고유한 정취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냈으며 작품 속에는 달항아리가 지닌 순결함과 여백의 미를 유지하면서도 오늘을 살아가는 작가들의 고민과 감성을 담아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화자 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도자의 고장 문경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젊은 작가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확인할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입힌 달항아리를 통해 문경 도자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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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다섯 번째 가족 체험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다섯 번째 가족 체험
[KGN25]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일 동로면 일원에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가치탐사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의 다섯 번째 일정인 ‘문경, 동로따라 벌재까지’를 진행했다.
본격적인 탐방에 앞서 청소년운영위원회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사전퀴즈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고 답사 내용을 바탕으로 한 문제들은 체험 의욕을 북돋우고 가족 간 대화를 이끌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으며 이후 참가자들은 거북바위를 지나 점촌성당 동로공소, 동로파출소, 여주패옥, 벌재, 적성전투 전승비 등을 차례로 탐방하며 문경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체험했다.
올해 가족 체험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우리 지역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별 특색을 살려 가족이 함께 걸으며 배우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마지막 탐방은 오는 10월 18일 마성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퀴즈 제작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우리가 만든 퀴즈에 많은 분들이 웃고 집중해 주셔서 뿌듯했고 앞으로도 가족 체험 기획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가족이 함께 문경의 뿌리와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세대를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