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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2026년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집 고치기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은 새마을협의회에서 21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17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오래된 도배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노후 전등 및 싱크대를 수리·교체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가정 내외의 쓰레기를 치우고 대청소를 실시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주일회 협의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바쁜 일정 중에도 솔선수범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박미옥 부녀회장은 “새로 단장한 집을 보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진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쏟겠다”고 전했다.김외숙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치기 외에도 취약계층 지원, 마을환경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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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덕면 클린농촌단, ‘합천매화단디학교’ 사업 대상지 찾아 환경 개선 ‘온힘’
청덕면 클린농촌단, ‘합천매화단디학교’ 사업 대상지 찾아 환경 개선 ‘온힘’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청덕면은 21일 '합천매화단디학교'사업 대상지인 중적마을과 청덕수변생태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합천매화단디학교'는 합천군 군화를 뜻하는 '매화'와 '단디를 결합한 어르신 안전 구축 사업 목적의 단체이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단원 11명은 중적마을 주민들과 손을 잡고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향후 스스로 폐기물을 적절하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현장 계도와 홍보 활동을 병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단원들은 가현리 소재 청덕수변생태공원으로 이동해 장마철 등으로 인해 유입된 공원 내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이은숙 청덕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청정 청덕면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클린농촌단원과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환경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청덕면은 향후 '합천매화단디학교'등 다양한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유관 기관·사회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청정 농촌 모델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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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돈 농촌진흥청장, 합천군 액비 활용 간담회 개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합천군 액비 활용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20일 합천군과 합천축협을 방문해 액비 활용 실태를 점검하고 농업인 및 관계기관과 함께 가축분뇨 자원순환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친환경 농업 확산과 가축분뇨의 안정적인 처리 및 자원화를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액비의 생산과 살포 과정에서 나타나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농촌진흥청,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합천군, 합천축협, 대한한돈협회 및 경종농가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액비의 생산부터 살포에 이르는 전과정의 현황을 공유하고 이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화학비료 가격 상승에 따른 액비 살포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액비의 품질 관리와 적기 살포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경종농가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품질관리 강화와 시비처방서의 시비량 확대, 액비살포비 예산의 증액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이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합천축협 초록자원화센터를 방문해 액비 생산·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또한 액비 활용에 따른 토양 관리와 작물 생육 효과를 확인하고 현장 적용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아울러 농촌진흥청은 액비의 품질 향상과 안전한 이용기술 보급,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등을 통해 가축분뇨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용욱 합천축협장은 “축산농가와 경종농가가 상생할 수 있도록 액비 유통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강화해 자원순환 농업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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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주민의 여가 생활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을 7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에는 총 10개 프로그램, 15개 강좌가 12월 18일까지 22주간 운영 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운동, 음악, 취미, 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되며△요가 △필라테스 △건강탄탄 근력운동 △다이어트댄스 △라인댄스 △서예 △바둑 △목공예 △홈패션 △노래교실 등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연령대와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구성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관 프로그램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복지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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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모리마을, 대대적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청덕면 모리마을, 대대적 환경정비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청덕면 모리마을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마을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을 대청소 및 제초작업 등 대대적인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풀로 인한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틀간 진행된 정비 활동에는 마을 주민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땀방울을 흘렸다.주민들은 마을 진입로 및 주요 도로변의 풀베기와 제초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마을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단장했다.특히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도 이웃 간에 서로 격려하고 협동하며 작업에 임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주민 간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김옥란 이장은 “바쁜 농번기 이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해 사계절 내내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리마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모리마을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명품 마을’ 가꾸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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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풍물 동아리 방문해 찾아가는 소통 실시
대병면, 풍물 동아리 방문해 찾아가는 소통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병면은 20일 풍물 동아리 연습 현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하고 지역 전통문화 계승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고 있는 풍물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방문은 지역 전통예술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풍물단 단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대병면장은 단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풍물단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키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바라며 어려운 상황이 있을 경우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풍물단 관계자는 “면장님의 방문과 격려에 큰 힘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공연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대병면은 앞으로도 주민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전통문화가 지역사회 안에서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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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충북청주FC와 리턴매치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 ‘안방 첫 승’ 목표
김해FC2008, 충북청주FC와 리턴매치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 ‘안방 첫 승’ 목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FC2008이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충북청주FC를 상대로 K리그2 1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양 팀은 지난 4월 18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8라운드 맞대결에서 팽팽한 접전 끝에 1대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당시 원정길에 올랐던 김해는 78분 청주에 페널티킥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경기 종료 직전까지 포기하지 않고 맹공을 퍼부었다.결국 후반 추가시간 베카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이번 리턴매치를 앞둔 김해의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김해는 최근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우제욱, 곽성욱, 최원철, 홍욱현까지 4명을 전격 영입하며 공수 양면에서 전력을 대폭 보강했으며 그 효과는 즉시 나타났다.천안시티FC와의 17라운드 경기 원정 승리에 더해, 지난 주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창원FC와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하며 확연히 달라진 경기력을 입증했다.신규 영입생들의 합류로 후방 수비진의 안정감이 크게 향상됐고 중원에서의 활발한 움직임과 볼 연결이 최전방 공격진의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이어졌다.그 결과 지난주 창원FC를 상대로 무려 5골을 폭발시키며 대승을 거뒀다.김해 손현준 감독은 “선수 영입과 전력 보강을 통해 팀 전체의 경기력이 크게 올라왔고 승리를 통해 선수단 분위기 역시 매우 좋아졌다”며 “아직 팬들 앞에서 홈 승리를 거두지 못했는데, 이번 경기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로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시민분들에게 꼭 첫 홈 승리를 선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한편 원정팀 청주 역시 만만치 않은 기세로 김해를 압박할 전망이다.청주는 지난 18라운드 홈경기에서 천안시티FC를 잡고 지난해 7월 이후 364일 만에 안방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이어 열린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도 경주한수원축구단을 4대0으로 대파하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상태다.직전 리그 경기와 코리아컵 대승이라는 상승세 공통점을 가진 두 팀이 이번 맞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김해와 청주의 K리그2 19라운드 경기는 오는 24일 저녁 7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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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개소 10주년 기념 올해 말까지 ‘캠프 공동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캠프 개소 10주년 기념 올해 말까지 ‘캠프 공동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부터 12월 말까지 마을 속 작은 자원봉사센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13개 자원봉사캠프에서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공동프로그램은 2016년 7월 4일 개소한 자원봉사캠프의 개소 10주년을 기념해 ‘자원봉사 캠프에 녹음’ 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슬로건은 지구의 푸르름이 캠프에서 시작돼 일상 속에 자원봉사가 녹아들고 그 나눔의 활동들이 지역사회 곳곳에 시원한 녹음 그늘로 퍼져나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자원봉사캠프 공동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을 접목한 자원순환 활동과 마을 자원 발굴, 문화관광 체험 등 시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로 구성됐다.환경과 관련된 4개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캠프별로 주민 수요를 고려해 2가지를 선정,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모집, 운영한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캠프는 가장 가까운 생활권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중심의 자원봉사 거점으로 성장해 왔다. 개소 10주년을 기념한 이번 프로그램은 캠프 간 단합된 모습과 활동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캠프 개소 10주년 공동프로그램 외에도 다가오는 9월 캠프상담가 대상 워크숍을 열어 지난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10년의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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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삼안동 주민총회 개최
2026년 삼안동 주민총회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삼안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삼안동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내년도 주민자치계획 확정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선정 등을 위한 2026년 삼안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안동 풍물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에어로빅, 숟가락난타 등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주축이 된 식전 행사가 진행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에 이어서 2025~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내년도 주민자치계획안과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설명이 이루어졌고 삼안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민투표 결과가 공개됐다.삼안동 주민자치회에서는 2027년 주민자치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고루 청취해 제안사업 최종 3건을 발굴했고 의사결정 과정에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투표와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서의 현장투표를 진행했다.이번 총회를 위해 진행된 주민투표에서 총 829명의 주민이 참여했고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삼안동 경로당 체험마당, △가족과 함께하는 예술愛마당, △신어천 따라 태양열 바닥 조명 설치 사업으로 결과가 집계됐으며 이중 1, 2순위를 차지한 두 사업은 2027년 주민자치계획에 반영되어 주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권윤철 삼안동 주민자치회장은“이번 주민총회에 참석해주신 삼안동 주민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분들께서 심사숙고해 투표하신 사업이 삼안동을 더욱 부흥시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병진 삼안동장은“올해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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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직장맘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엄마의 마음 휴가’ 참여자 모집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직장맘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엄마의 마음 휴가’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는 일과 가정의 양립으로 지친 직장맘·대디의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 휴가’힐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유명상과 사운드 테라피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제공한다.교육은 8월 6일부터 14일까지 김해시여성센터 1층 음악실에서 진행되며A, B반으로 나누어 총 4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참여자는 개인 수건과 텀블러, 간편복을 준비하면 된다.참여 신청은 7월 22일 오전 10시부터 8월 5일 오후 6시까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을 통해 가능하다.김해시직장맘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직장맘과 직장대디가 잠시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보는 소중한 휴식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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