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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노래교실’ 개강
김천시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 ‘노래교실’ 개강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대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일 대덕면민 복지회관 2층에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주민자치프로그램 노래교실을 개강했다.이번 노래교실은 문화적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개강식에는 주민 5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보였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첫 수업이 진행됐다.노래교실은 앞으로 월, 수요일 마다 운영되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종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노래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의 지친 마음을 털어내고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하고 실속 있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홍영기 대덕면장은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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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매도시 군산서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 진행
김천시, 자매도시 군산서 농특산물 홍보·판촉행사 진행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7월 21일 자매도시 군산시를 방문해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매도시인 군산시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김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산 시민들에게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직거래 기회를 제공해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장문석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장, 이은수 김천포도회장, 지역농협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김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지원했다.행사는 군산시청 및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에서 진행됐으며 포도, 자두, 복숭아 등 김천의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현장에서는 사전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물량 배부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군산 시민들이 김천 농산물을 직접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특히 김천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으로 행사장을 찾은 군산 시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으며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 증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판촉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군산시 관계자 여러분과 군산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행사를 통해 김천시와 군산시가 함께 성장하고 상생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행사를 통해 포도, 자두, 복숭아 등 김천의 대표 농특산물 3000여 상자가 판매됐으며 사전 주문 및 현장 판매액은 약 5000만원에 달하는 실적을 기록해 자매도시 간 교류 행사의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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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폭염·집중호우로 자두 품질관리에 총력
김천시, 폭염·집중호우로 자두 품질관리에 총력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올해 계속된 폭염과 집중호우의 영향으로 자두‘추희’품종에서 내부 갈변과 스펀지현상 등 생리장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수확기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35℃ 이상의 고온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자두의 겉모습은 정상이어도 과육 내부가 갈변하거나 스펀지처럼 변하는 생리장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증상은 외관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워 출하 전 꼼꼼한 선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와 같은 생리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서는 과원 내 관수 배수 조건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여름철 강한 햇빛에 열매가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수확 전 15~30cm 정도의 가지 배치를 통해 과일의 일사 노출을 방지해야 한다.아울러 착색보다는 보구력으로 숙기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확 전 이른 시기에 붉게 변한 열매는 갈변 가능성이 있으므로 직접 갈라서 과육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김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자두 생리장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수확과 선별 과정에서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해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김천 자두가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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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여름철 가뭄 대책 긴급회의 개최
창녕군, 여름철 가뭄 대책 긴급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21일 지속되는 가뭄으로 지역 내 농작물 등의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여름철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여름철 가뭄 대책 긴급회의’를 개최했다.올해 군의 누적 강수량은 21일 기준 430.5mm로 전년 대비 48.1%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저수지 평균 저수율도 42.5%로 가뭄이 장기화될 경우 벼와 밭작물, 과수 등 주요 농작물의 생육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군은 22일부터 관계 부서가 참여하는 가뭄 대응 TF를 운영해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아울러 가뭄 상황에 대한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가뭄 대응 TF는 농업용수 확보, 저수지 및 관정 관리, 취약지역 급수 대책, 가뭄 피해 예방, 재난 예비비 및 장비 지원, 군민 홍보 및 물 절약 운동 등을 추진한다.또한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용수 공급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성낙인 군수는 긴급회의에서 “지속되는 가뭄으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가뭄 대응 TF를 중심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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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지역과 함께 성장한 조일알미늄(주), 미래를 키우다 (경산시 제공)
[KGN25] 국내 알루미늄 압연 산업을 선도하는 조일알미늄(주)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재)경산시장학회는 지난 21일 조일알미늄(주)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영호 조일알미늄(주) 대표이사는 “오늘날 기업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지역사회와 지역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상생하며 지역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조현일 (재)경산시장학회 이사장은 “기업의 값진 성과가 지역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기탁은 더욱 뜻깊다”라, “보내주신 고귀한 뜻이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으로 고스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경산시장학회가 지역 인재 양성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조일알미늄(주)은 독보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글로벌 압연 전문 기업이다.특히 지속적인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며 지역 대표 기업으로 타기업의 귀감이 되고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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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남부파머스, 거창군 아림1004운동에 1,040만원 기탁
농업회사법인㈜남부파머스, 거창군 아림1004운동에 1,040만원 기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0일 농업회사법인 남부파머스가 거창군 아림1004운동에 104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농업회사법인 남부파머스는 전국 각지의 산지직송 특산물과 농축산물을 전문적으로 유통·판매하는 기업으로 지역 농가 활성화와 상생 경영을 우선 가치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또한 지난해에는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과자 100상자, 복숭아 식초 50병, 명란김 40상자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도 꾸준히 동참해 왔다.윤의식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철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남부파머스 윤의식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이웃들을 돕는 데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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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 ‘다시 on 자원봉사 DNA 깨우기’ 추진
함양군자원봉사센터, ‘다시 on 자원봉사 DNA 깨우기’ 추진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5월부터 신규 자원봉사자 유입과 휴면 봉사자 활성화를 위해‘다시 on 자원봉사 DNA 깨우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총 4회에 걸쳐 반려식물 만들기,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활동 등 체험형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 사업은 경남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한 ‘시·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신규 자원봉사자가 부담 없이 참여하고 휴면 자원봉사자의 재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해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활동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이번 체험활동들을 통해 자원봉사에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정상구 함양군자원봉사센터장은“앞으로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발굴해 자원봉사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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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친절은 더하고 미소는 나누고
창녕군, 친절은 더하고 미소는 나누고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21일 민원봉사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청렴 다짐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군민을 직접 응대하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성낙인 군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성 군수는 “민원실은 우리 군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곳”이라며 “친절한 응대로 군민 감동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최근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대해서는 직원 보호를 위해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군은 매월 한 차례 ‘친절·청렴 다짐데이’를 운영해 직원들의 친절 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민원 담당자의 감정 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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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경찰위원회, 칠곡경찰서서 교통안전 현장 간담회 개최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7월 21일 칠곡경찰서 회의실에서 교통경찰,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안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맞춤형 교통사고 예방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칠곡군의 교통환경과 사고 위험요인을 직접 살펴보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안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칠곡군은 대구광역시와 인접한 경북의 관문으로 경북 북부와 중부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이다.왜관산업단지와 칠곡농공단지는 물론 대구·구미산업단지와 연계된 물류 이동이 활발해 대형 화물차 통행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이에 참석자들은 출·퇴근 시간대 차량 통행량이 집중되는 주요 교차로에 교통순찰차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지역경찰 순찰차를 주요 도로에 거점 배치해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한편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화물차 통행이 많은 주요 구간에 대한 지속적인 순찰과 교통관리 강화의 필요성에도 뜻을 모았다.아울러 칠곡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0.3%에 이르는 고령화가 진행된 지역인 만큼, 고령운전자와 고령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대책도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참석자들은 교통안전시설 개선과 함께 야광지팡이, 반사스티커 등 안전용품을 적극 보급하고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활동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매월 경로당과 지역 축제장을 찾아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고령층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손순혁 경상북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은 “교통안전 정책은 지역의 교통환경과 주민 특성을 충분히 반영할 때 실효성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지역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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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산불피해 복구지 산사태 대응 긴급 현장점검
경상북도, 산불피해 복구지 산사태 대응 긴급 현장점검 (경상북도 제공)
[KGN25]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21일 의성군 산불피해복구 현장을 찾아 산사태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특히 이번 점검은 산림청 산사태협력관이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중앙· 지방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점검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이날 점검단은 산사태 예방시설과 위험목 제거사업지 현장의 토사 유출 및 낙목 우려를 중점 점검하는 한편 신속한 산사태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등 산사태 재난 대비 상황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경상북도는 그동안 기상특보에 맞춘 신속한 상황 공유와 선제 대응으로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응을 철저히 이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역의 안전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지난 17일부터 쏟아진 호우 속에서도 영주, 영양, 예천 등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 114세대 152명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아내는 등 대응이 차질 없이 이뤄졌다”며 “이는 위험 상황 속에서도 행정의 안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도민 여러분 덕분이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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