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푸드트럭 소상공인협동조합, 밀양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경남푸드트럭 소상공인협동조합, 밀양시에 성금 1천만원 기탁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1일 경남푸드트럭 소상공인협동조합에서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과 저소득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세한 이사는 “폭염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남푸드트럭 소상공인조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양산시 농·축협 임직원,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경남 밀양시는 21일 양산시 농·축협 관계자들이 밀양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권태원 NH 농협 밀양시지부장, 강정환 상남농협 조합장, 정수일 NH 농협 양산시지부장, 강윤학 물금농협 조합장, 심재강 양산기장축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밀양시와 양산시 농·축협은 2023년 1500만원 기탁을 시작으로 2024년 1030만원, 2025년 1000만원에 이어 올해도 1000만원을 상호 기부하며 4년 연속 지역 상생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을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양산시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상호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1
-
부북면 자원봉사회,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부북면 자원봉사회, 건강한 여름나기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부북면 자원봉사회는 21일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30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고 밑반찬과 함께 정성껏 포장해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이무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침부터 정성을 모아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천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부북면 자원봉사회는 매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계절별 맞춤 봉사와 안부 확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1
-
함안군,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 실시
함안군,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1일 함안군 복합문학관 강당에서 ‘2026년 통합돌봄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이 주관하는 교육으로 함안군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돌봄활동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통합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여 돌봄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고 주민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함안군은 이번 교육으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돌봄활동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행정과 지역사회, 서비스 제공기관, 돌봄활동가가 함께 협력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한다”며 “이번 교육으로 현장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함안군, 청년이 만드는 아라가야문화제… 민선9기 청년 참여 문화·축제정책 본격화
함안군, 청년이 만드는 아라가야문화제… 민선9기 청년 참여 문화·축제정책 본격화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민선9기 역점 추진사항인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9월 18일에서 20일 함안박물관과 함안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에서 청년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청년 참여 확대는 청년을 단순한 축제 관람객이 아닌 기획자이자 운영자, 홍보의 주체로 참여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를 위해 군은 청년기획단을 운영해 축제 프로그램 기획과 홍보, 현장 운영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청년 문화예술인의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청년의 감각을 반영한 짧은 영상과 사회관계망 서비스 콘텐츠 등 디지털 홍보를 강화한다.또한 청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발굴하고 운영해 축제의 즐길 거리를 한층 다양화할 계획이다.청년기획단 운영과 함께, 지난 7월 13일 마산대학교에서 열린 ‘2026 아라가야문화제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참여도 확대된다.함안군과 마산대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단은 아라가야문화제의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기획·취재하고 짧은 영상과 사회관계망 서비스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은 물론, 축제 현장 홍보와 운영 지원에도 참여하며 아라가야문화제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청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은 지역문화와 축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다”며 “아라가야문화제를 시작으로 군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에 청년 참여를 확대해 민선9기 역점사항인 ‘청년이 주도하는 문화·축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찾아가는 문화누리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누리’를 추진한다.오는 7월 25일부터 진행되는 1차 프로그램은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어려운 고령층을 주요 대상으로 이용 방법 및 가맹점 안내, 잔액조회서비스와 함께 부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또한, 전화로 결제가 가능한 가맹점 안내와 함께 상반기에 성황리에 종료된 ‘모셔가는 문화누리’의 10월 일정 안내와 사전 신청까지 받을 예정이다.한편 이날 행사는 대구 지역 내 문화소외 계층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진흥원에서 추진 중인 ‘찾아가는 문화마당’ 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이번 연계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트리트 댄스 예술단체인 ‘아트지’ 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눈과 귀가 즐거운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문화누리카드를 가지고 계시면서도 카드 사용 방법에 대해 잘 모르거나 이동이 불편해 혜택을 누리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이용자께서 오셔서 문화누리카드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 문화향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찾아가는 문화누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대구 지역 내 임대주택단지 및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구·군 순회 운영된다.자세한 정보는 ‘대구문화누리카드’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7-21
-
대구콘서트하우스 기획공연, 2026 하반기 ‘The Masters’ 시리즈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콘서트하우스가 2026년 하반기 기획공연 ‘The Masters’ 시리즈를 통해 다섯 차례의 리사이틀을 선보인다.8월부터 12월까지 송지원, 선율, 강승민, 한경성, 박수예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음악 세계를 펼친다.대구콘서트하우스 ‘The Masters’ 시리즈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연주자들을 초청해 선보이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대표 리사이틀 시리즈다.챔버홀 특유의 친밀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리사이틀만이 지닌 섬세한 울림과 깊이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다.올해 하반기에도 각 연주자의 고유한 음악 세계를 통해 다채로운 음악적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송지원 바이올린 리사이틀 하반기 ‘The Masters’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의 리사이틀로 첫 막을 올린다.송지원은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와 레오폴드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을 비롯해 세계 주요 국제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리사이틀에서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함께 이자이와 포레, 생상스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인다.선율 피아노 리사이틀 9월에는 피아니스트 선율이 무대에 오른다.2026년 류블랴나 페스티벌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와 20세기 작품 최고연주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 마포문화재단 M 아티스트로 선정된 선율은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과 서울국제음악콩쿠르 1위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베토벤과 풀랑크, 프로코피예프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인다.강승민 첼로 리사이틀 10월에는 첼리스트 강승민이 무대에 오른다.2015년 국제 차이콥스키 콩쿠르 첼로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5위에 입상하고 2017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을 계기로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알린 강승민은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세계 각국의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리사이틀에서는 피아니스트 진영선과 함께 슈만, 예너, 브람스의 작품을 통해 첼로의 깊은 음색과 풍부한 음악적 울림을 선사한다.소프라노 한경성 리사이틀 11월에는 소프라노 한경성이 무대에 오른다.독일 라인스베르크 국제 오페라 콩쿠르 입상을 계기로 유럽 무대에 데뷔한 한경성은 유럽과 미국,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리사이틀에서는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코프스키와 함께 슈만, 슈베르트, 브람스의 독일 가곡을 비롯해 한국 가곡을 선보이며 클라리네티스트 조성호가 특별출연해 깊은 서정과 섬세한 감동을 전한다.박수예 바이올린 리사이틀 12월에는 대구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가 ‘The Masters’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2025년 장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을 거머쥔 박수예는 세계 최연소 파가니니 카프리스 전곡 음반 발매와 BIS 레이블 아티스트 활동을 통해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드뷔시와 포레, 시벨리우스, 생상스의 작품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탁월한 기교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바이올린의 매력을 선보인다.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The Masters’ 시리즈를 통해 정상급 연주자들의 음악 세계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많은 관객이 연주자와 가까이 호흡하며 더욱 깊이 있는 음악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전석 2만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과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6-07-21
-
대구미술관, ‘미술관에 온 여름방학’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에 온 여름방학’을 운영한다.대구미술관 교육동 로비 및 교육실 2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미술관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고 깊이 있는 전시설명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특히 교육 서포터즈가 교육형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의 해설을 맡아 어렵게 느낄 수 있는 현대미술을 어린이와 가족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를 통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는 생생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는 무더위를 피해 뜻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강효연 대구미술관 학예실장은 “이번 ‘미술관에 온 여름방학’은 교육 서포터즈들이 작품이 지닌 매력을 쉬운 언어로 풀어내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미술관에서 시원하고 유익한 여름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프로그램은 7~10세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8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오전 10시 30분과 11시 30분 하루 2회씩 운영한다.참여 신청은 오는 7월 27일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사전 예약 받으며 선착순으로 회당 15가족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1
-
남면 노인회 분회 2026년 하반기 임시총회 개최
남면 노인회 분회 2026년 하반기 임시총회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남면분회는 지난 21일 남면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하반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이부화 지회장을 비롯해 남면 23개 경로당 회장, 총무와 내빈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경로당 보조금 운영 교육을 진행하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전달했다.임봉춘 남면분회장은 “항상 경로당 운영을 위해 애쓰시고 봉사하시는 회장님과 총무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하반기에도 회원 모두가 화합하며 더욱 활기찬 남면 노인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명수 남면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걱정되는 시기인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늘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남면분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1
-
김천시, 지역 대표 맛집 ‘맛·깔·친 우수음식점’
김천시, 지역 대표 맛집 ‘맛·깔·친 우수음식점’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지난 20일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맛·깔·친 우수음식점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신규 지정된 업소는 우수음식점 발굴·육성위원회의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식품위생 상태, 맛의 우수성, 고객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업소는 총 7개소로 △남산뚝배기 △명태가 △명품화로 △부자맛집 △오하 △지례불고기 △팜투뉴질랜드이다.김천시는 신규 지정 업소에 대해 △우수음식점 지정서 및 인증 현판 수여 △노후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개선보수비 지원 △시청 홈페이지 및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한 홍보 등 다방면의 혜택을 제공해 영업을 지원할 계획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김천의 바른 먹거리를 위해 맛과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영업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맛·깔·친 우수음식점이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김천’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대표 얼굴이라는 자부심을 품고 앞으로도 친절한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 관리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7-2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