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에 발 벗고 나서
영주시의회,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 홍보에 발 벗고 나서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의회는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 유치를 위해 9월 18일 제천시와 원주시를 찾아 적극적인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활동은 영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이 참여해 영주의 대표 축제인 2026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이날 영주시의회는 먼저 제천 역전한마음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시민들에게 축제 홍보물을 배부해 영주 풍기인삼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영주 방문을 유도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했다.또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시민 대상 홍보에 그치지 않고 원주시청과 원주시의회를 방문해 기관 차원의 홍보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의 폭을 넓히고 영주 풍기인삼축제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은 “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영주의 우수한 인삼을 전국에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는 영주의 대표 축제”라며 “이번 현장 홍보 활동으로 많은 분들이 영주 풍기인삼축제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주시의회도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영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지역축제를 대내외에 알리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8
-
진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진주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 확대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인플루엔자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국가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뿐만 아니라 진주시는 자체 예산을 확보해 15~18세 청소년, 60~64세 시민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1만 7천 명을 추가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예방접종 일정도 앞당겨졌다.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어린이와 임신부의 예방접종을 조기에 시작하고 어르신은 연령대별로 순차 접종을 실시한다.이에 따라 어린이 중 1회 접종 대상자는 당초 9월 28일에서 9월 21일로 접종 시작일이 앞당겨져, 어린이와 임신부는 9월 21일부터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어르신은 10월 6일부터 연령대별로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작된다.진주시는 어린이·청소년을 중심으로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주시 15~18세 청소년도 국가 어린이 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9월 21일부터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진주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유행이 시작된 만큼 접종 대상 시민들이 대상자별 접종 시기에 예방접종을 받아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은 가까운 동네 병·의원 154개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접종 가능한 위탁의료기관은 진주시보건소 및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8
-
함안군보건소, 명덕고에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캠페인 실시
함안군보건소, 명덕고에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9월 18일 함안군보건소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명덕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업과 진로 교우 관계 등 다양한 고민을 겪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선별검사, 상담과 관련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학생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역할과 이용 방법도 안내했다.특히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는 학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정신건강 서비스를 경험함으로써 정신건강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낮추고 스스로 마음 건강을 돌보는 계기를 마련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는 학업과 진로 또래 관계 등으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자신의 마음 건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와 연계한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울과 불안 등 정신건강 관련 도움이 필요할 경우 함안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상담과 관련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18
-
2026년 영천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2026년 영천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영천시 제공)
[KGN25] ‘렛츠런파크 영천’현장 방문 및 상생 협력 방안 모색 - 영천시가 18일 더랜드관광호텔에서 5급 간부공무원 47명을 대상으로 ‘영천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간부공무원의 리더십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소명의식 △인문학 특강 △리더의 갈등관리 등 실무와 소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교육 후 지난 13일 공식 개장한 ‘렛츠런파크 영천’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한국마사회와 영천시 간 소통과 상생 협력을 다졌다.워크숍에 참석한 한 간부공무원은 “수준 높은 강연을 통해 리더십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었고 최근 개장한 렛츠런파크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정현안에 대해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5급 간부공무원들이 더욱 강화된 리더십을 발휘해 각 부서와 읍면동을 활기차게 이끌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18
-
수동면 적십자봉사회 추석 명절맞이 시가지 대청소
수동면 적십자봉사회 추석 명절맞이 시가지 대청소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수동면 적십자봉사회는 9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동면 화산리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25명은 화산리 시가지 곳곳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추석 연휴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김용옥 수동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대청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김학양 수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동면 적십자봉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과 취약계층 구호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9-18
-
창원특례시, 영화·드라마로 청렴을 배우다
창원특례시, 영화·드라마로 청렴을 배우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 드라마로 쉽게 이해하는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영화·드라마·소설 속 캐릭터를 통해 딱딱한 반부패 법령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함으로써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조증호 청렴에듀앤컨설팅연구소 대표는 대중문화 콘텐츠 속 인물들이 마주하는 갈등 상황을 분석하며 공직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소와 갑질 근절을 위한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김완명 감사관은 “공직자의 청렴함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가장 기본이자 강력한 힘”이라며 “이번 청렴 교육이 차별 없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정에 대한 신뢰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고히 정착시키고 시민 중심의 투명한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8
-
제주 노형동주민자치회,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50만원 기탁
제주 노형동주민자치회,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5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제주시 노형동주민자치회 회원들이 함안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50만원을 기탁하며 두 지역 간 도농 교류와 상생 협력의 뜻을 나눴다고 18일 밝혔다.노형동주민자치회는 9월 18일 함안에서 열리는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함안군을 방문했으며 문상수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지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함안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3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함안군 가야읍주민자치회와 제주시 노형동주민자치회가 이어 온 교류를 바탕으로 마련됐다.두 주민자치회는 2015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상호 방문, 우수사업 공유, 문화예술 교류, 지역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교류를 이어왔다.특히 노형동주민자치회는 함안의 우수 농산물을 제주 지역에 소개하고 판매하는 등 도농 간 교류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 왔다.문상수 노형동주민자치회 위원장은 “아라가야문화제에 참석해 함안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느끼고 오랜 시간 이어온 두 지역의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함안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간 교류로 서로의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오랜 시간 변함없이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노형동주민자치회에서 고향사랑기부로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간 지속적인 교류로 문화와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8
-
함안군, 2026 함안 호국유산 알아보기 ‘호국아, 보훈해’ 스탬프 투어 시행
함안군, 2026 함안 호국유산 알아보기 ‘호국아, 보훈해’ 스탬프 투어 시행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9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 내 현충시설인 4개 기념관을 알리고 지역주민의 자긍심과 관람객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2026 함안 호국유산 알아보기 사업 ‘호국아, 보훈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호국아, 보훈해’스탬프 투어는 선착순 사전 예약으로 모집한 인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함안의 호국보훈 역사를 단순히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체험 중심의 미션 스토리텔링으로 직접 느껴보도록 마련됐다.스탬프 투어는 풍물패청음이 맡아 운영한다.참여자들은 산돌 손양원기념관, 대암 이태준기념관, 함안경찰승전기념관, 함안독립운동기념관을 둘러보며 임무를 수행하고 군자금 4개를 모은 뒤,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함안독립운동기념관의 호국보훈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군자금을 무사히 전달한 참여자에게는 ‘호국보훈 레고 달력’을 선물로 보낼 예정이다.더불어 10월 9일 ‘한글날 스페셜 데이’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태극기 과자 만들기, ‘대한독립 만세’데시벨 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이날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줄 예정이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스탬프 투어가 함안의 현충시설을 알리고 지역 주민의 자긍심과 관람객의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과 함께 함안의 호국유산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 함안의 현충시설은 물론 문화유산과 자연경관도 함께 둘러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8
-
함안군, 대규모 체육·문화 행사 대비 음식점과 숙박업소 대상 ‘위생·친절 캠페인’ 실시
함안군, 대규모 체육·문화 행사 대비 음식점과 숙박업소 대상 ‘위생·친절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 기간을 맞아 함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행사장 주변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친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함안군 보건행정과,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안군지부 등 20여명이 참여해 음식점 및 숙박업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 관리의 중요성과 친절한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알렸다.특히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친절 서비스 실천 △바가지 요금 근절 △식중독 예방 수칙 홍보물 배부 등 따뜻하고 친절한 함안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와 함께 군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가야권 숙박업소 10곳과 행사장 주변 음식점 10곳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함께 진행했다.숙박업소의 객실 및 침구류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과도한 숙박 요금 요구 행위를 지도하는 한편 음식점을 대상으로는 조리도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며 식중독 등의 예방 활동에 힘썼다.군 관계자는 “함안의 대표 축제인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를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위생과 친절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품격 있는 함안군의 대외 이미지를 이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8
-
함양 마천면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커피믹스 나눔
함양 마천면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커피믹스 나눔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마천면 새마을부녀회는 9월 18일 오후 2시 지역 내 23개 마을에 추석맞이 커피믹스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따뜻한 정을 전하고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새마을부녀회원들의 정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준비한 커피믹스를 지역 내 23개 마을에 전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서윤희 마천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을 주민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적극 참여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마천면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들과 함께 정이 넘치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