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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추석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이동면, 추석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남해군 제공)
[KGN25] 이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주민들을 위문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동면장은 관내 6.25 참전유공자와 유공자 미망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과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애로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이야기를 나눴다.안일권 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하고 꼼꼼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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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정기회의 개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KGN25]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9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주요 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하지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 됐으며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누락되지 않도록 주요 복지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사랑의 약 달력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복약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이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사업의 취지와 대상자 발굴 방법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추가로 대상자 최종 선정 후 이르면 10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주민의 건강과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건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미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약 달력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복지·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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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전동바이크 투어체험
남해군 드림스타트, 전동바이크 투어체험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삼동면 소재 보물섬전동바이크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가족 힐링데이’ 전동바이크 투어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체험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7가구, 총 26명이 참여해 삼동면 일원을 전동바이크로 둘러보며 아름다운 지역의 풍경을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체험은 보물섬전동바이크의 후원으로 진행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가족들은 전동바이크 투어를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 간 추억을 쌓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준 보물섬전동바이크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해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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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보충1차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봉화군은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사태 및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21일까지 ‘2026년 보충1차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대상은 봉화군 소속 3년 차 이상 지역 및 직장 민방위 대원이다.3~4년차 이상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맞춤형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게 된다.대상자들은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지정된 교육 기간 내에 ‘스마트 민방위 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인증을 거친 후 시청각 영상을 시청하면 된다.영상 시청 후 이어지는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올해 교육이 최종 이수 처리된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최근 복잡해진 국제적 안보 환경과 기후 변화로 인한 이례적인 재난 등으로 우리 지역 안전망의 최일선에 있는 민방위 대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봉화군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으로써 모든 대원들이 기간 내 교육을 이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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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티씨, TGV 유리기판 생산공장 3,470억원 투자 김천에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거점 구축, 430명 신규 고용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와 김천시는 9월 21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첨단 제조기업 제이앤티씨와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체결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장상욱 제이앤티씨 회장과 임직원, 국회의원, 도·시의원,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제이앤티씨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약 3470억원을 투자해 김천1일반산업단지 일원 산업용지에 TGV 유리기판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430여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TGV는 유리기판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미세 전극과 배선을 통해 양면의 전기 신호를 연결하는 기술이다.인공지능과 고성능 컴퓨팅의 성장으로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제이앤티씨는 김천을 차세대 생산거점으로 구축해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제이앤티씨는 글라스 절단, 레이저 글라스 관통, 에칭, 도금 등 TGV 관련 핵심 공정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국내 3개 사업장과 베트남·중국 등 해외 사업장을 운영하며 모바일·차량용·웨어러블 커버글라스와 커넥터를 생산하고 있다.TGV 유리기판과 HDD 유리플래터 등 신제품의 양산도 앞두고 있다.이번 투자로 김천은 반도체·첨단 제조산업의 새로운 생산거점을 확보하게 된다.3470억원 규모의 투자와 430여명의 고용 창출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상북도와 김천시는 기업 수요에 맞는 부지를 제안하고 입지 검토부터 투자 협의까지 소통을 이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가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행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제이앤티씨의 김천 투자는 AI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리기판 생산거점을 경북에 확보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투자가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지원하고 지역 산업생태계와 연계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상욱 제이앤티씨 회장은 “이번 투자협약은 중장기 신성장동력인 TGV 유리기판 사업이 고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사업화 궤도에 올랐다는 의미”며 “앞선 기술과 우수한 품질,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AI 중심의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서 첨단소재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김천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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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식품기업 현장 찾아
경상북도 도청
[KGN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21일 문경시를 찾아 점촌 전통시장과 식품기업을 방문했다.추석 명절을 앞둔 장바구니 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선 9기 핵심 정책인 식품산업 현장을 찾아 발전 방향과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이 지사는 점촌전통시장을 돌아보며 상인들을 격려하고 제수용품과 농수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면서 물가를 살폈다.대형마트와 온라인 플랫폼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도 들었다.이 지사는 “지역경제의 중심을 지켜온 상인들에게 감사하다”며 “전통시장은 지역 주민 삶의 터전이자 지역경제 근간인 만큼 골목상권에 돈이 돌고 활력이 살아나도록 민생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오후에는 문경시 산양면 식품 제조기업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주)를 찾아 제조현장을 둘러봤다.간담회에서는 식품을 반도체 다음의 수출 주력산업으로 육성하고 경북이 중심이 되어 K푸드 세계화를 이끌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경북도는 민선 9기 전국 최초로 식품산업을 전담하는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고 식품산업을 경북의 미래를 이끌 핵심 전략산업으로 본격 육성하고 있다.이 지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기업 현장을 찾아보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가는 상인과 기업인들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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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해상대교 22일 개통…영덕 해상교통 새 시대
경상북도 도청
[KGN25] 매년 대게 철마다 극심한 교통 정체를 겪던 경북 영덕 강구항 일대에 새로운 명품 해상교량이 들어선다.경상북도는 9월 22일 오전 10시에 국지도 20호선 ‘강구대교’를 개통한다고 밝혔다.영덕대게거리 일대는 2016년 상주~영덕 고속도로 개통 이후 방문객이 급증했다.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1만 대가 넘는 차량이 몰려 국도 7호선과 해안도로로 통행이 집중되면서 주민과 방문객 모두 불편을 겪었다.경상북도는 2021년 11월 착공해 4년 10개월 만인 올해 공사를 마무리했다.총사업비 516억원을 들여 길이 527m 해상교량을 포함해 총연장 1.5km를 건설했다.강구해상대교 개통으로 교통량이 분산돼 흐름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삼사해상공원과 영덕대게거리를 직접 연결하면서 이동 거리와 소요시간도 줄어들고 주변 관광지 간 접근성이 좋아져 인근 상권으로 관광객 유입도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강구해상대교는 구조적 안전성과 주변 경관과의 조화에도 공을 들였다.교량의 주요 경간 길이를 117m로 길게 확보해 바다 위 교각 설치를 최소화했고 동해안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 공간과 야간 조명,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한국강구조학회는 이 설계를 높이 평가해 ‘2026년 올해의 강구조물’로 선정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강구해상대교 개통으로 주민들이 오랫동안 감내해 온 교통 불편을 덜게 됐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며 “영덕의 해안 관광자원을 긴밀히 연결해 개통의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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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농업과 식품기업 연결해 K푸드 세계화 이끈다
경상북도 도청
[KGN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9월 21일 추석 민생현장 방문으로 문경시 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 농가와 주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사례를 살폈다.경북도는 지역 농산물과 연계한 식품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기업 성장이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국내외 판로 확대로 이어지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농업회사법인 문경미소 는 문경 특산물 오미자를 활용해 청, 음료, 김 등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한다.지역 농가 50호와 직접 계약을 맺고 오미자 약 100톤을 수매해 기업은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농가는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한다.농가를 직접 방문해 오미자를 수매하고 운반하며 운반비 전액을 부담하는 등 농업과 기업 간 상생을 실천한다.고령자와 결혼이민자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직원 16명 전원이 지역 주민으로 구성돼 있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기업 성장이 지역 일자리 창출로 이어진다.생산된 제품은 스타벅스 등 국내 프랜차이즈와 개인 카페 등 80여 곳에 납품하면서 지역 식품의 소비처를 전국으로 확대한다.지난해에는 미국, 싱가포르 등 7개국에 약 30만 달러를 수출하며 지역 특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K푸드 세계화에도 기여한다.경북도는 앞으로 농가와 식품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원료 확보와 가공 역량 향상, 판로 확대와 수출을 뒷받침해 지역 농산물이 경쟁력 있는 식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현장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식품기업의 기술과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때 농업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경북의 우수한 식품이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고 식품산업이 지역 경제를 이끄는 차세대 주력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지원을 약속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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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면, 독거노인 대상 추석맞이 복지꾸러미 전달 봉성면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봉성면사무소는 지난 18일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서비스연계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석맞이 복지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석 명절 맞이 복지꾸러미’지원 사업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관내 독거노인, 고독사 위험가구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소외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복지꾸러미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추석 명절을 혼자 보내게 되어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선물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건네주어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신현길 봉성면장은 “민족 대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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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결단식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봉화군 선수단은 9. 17. 봉화군 새마을금고에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과 건승을 다짐하는 결단식을 개최했다.결단식에는 박시홍 부군수, 봉화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봉화교육지원청장 성태동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박종화 봉화군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결단식에서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각오를 다지고 그동안 대회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선수단은 정정당당한 경기와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해 봉화군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일 것을 다짐했다.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는 “이번 대회는 성적을 넘어 생활체육을 통해 도민 간 화합과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봉화군은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생활체육에 참여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