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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 한가위 맞이 ‘홀몸 어르신 돌보미 봉사’ 펼쳐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 한가위 맞이 ‘홀몸 어르신 돌보미 봉사’ 펼쳐 (안동시 제공)
[KGN25]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는 9월 18일 안동시새마을회관 앞에서 한가위를 맞아 ‘홀몸 어르신 돌보미 봉사’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30여명은 쌀, 라면, 김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 70여 개를 준비해 마을별로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한편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에서는 그동안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랑의 연탄 나누기 △야간 방범 순찰대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마을 곳곳에 나눔의 손길을 전해왔다.이기수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장은 “준비한 식료품이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힘이 돼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명절마다 솔선수범해 온정을 전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돕고 나누는 분위기가 안동시 전역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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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금자리 선물한 송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한 송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송하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9월 18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이자 기초생활수급자인 어르신의 주택을 찾아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회원들은 오랜 세월 사용해 노후되고 외풍과 단열에 취약했던 주택의 앞·뒤 발코니 창호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안팎을 꼼꼼히 살피며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집수리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이 다가오는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이웃들이 마음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집수리를 받은 어르신은 “오래된 집이라 겨울이면 바람이 많이 들어와 걱정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집을 고쳐주니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경희 송하동장은 “바쁜 가운데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힘을 보태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모두가 소중한 나눔과 봉사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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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청소년을 만드는 애착관계의 힘’ 부모교육 실시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행복한 청소년을 만드는 애착관계의 힘’ 부모교육 실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월 17일 청소년수련관 2층 소강당에서 자녀를 둔 부모·양육자 및 부모교육에 관심 있는 성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국립경국대학교 심리상담학과 박응임 교수가 ‘행복한 청소년을 만드는 애착관계의 힘’을 주제로 강의를 맡아, △청소년 행복과 애착 △정신화 쉽게 이해하기 △감정조절과 갈등 다루기 △자율성 지지와 한계 설정 △관계 회복과 실천 등을 중심으로 부모와 자녀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청소년기는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욕구가 커지는 동시에 정서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안정적인 관계도 필요한 시기다.이번 교육은 부모가 청소년기의 발달적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남명희 센터장은 “청소년이 힘들 때 부담 없이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부모”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를 돌아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시 직영 청소년 상담기관으로 9세부터 24세까지의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청소년동반자사업 △부모교육 △1388청소년지원단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도움이 필요한 경우 청소년전화 또는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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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열대식물 화단으로 도심에 생동감 더해
안동시, 열대식물 화단으로 도심에 생동감 더해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가 지난 6월 도심 주요 생활권 12곳에 조성한 열대식물 화단이 여름철 높은 기온 속에서도 양호한 생육 상태를 보이며 도심에 색다른 경관을 더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공공청사 등에 열대식물 화단을 시범 조성하고 6월부터 11월 초까지 개화와 생육 상태를 관찰했다.장기간 안정적인 생육이 확인됨에 따라 올해는 강변시민공원과 주요 교통섬, 인도변 등으로 대상지를 확대했다.화단에는 칸나와 콜레우스, 만데빌라, 히비스커스 등 여름철 고온과 강한 햇빛에서도 비교적 생육이 양호한 열대·아열대 식물을 심었다.식물별 높이와 색채를 고려해 입체적으로 배치함으로써 안정적인 생육과 시각적 조화를 함께 고려했다.조성지는 시청사와 시립중앙도서관, 웅부공원, 용상동 성곡천 데크길, 강변시민공원, 송현오거리, 태화오거리, 어가골교차로 등 총 12곳이다.안동시는 지속적인 관리로 화단의 경관을 11월 초까지 유지해 시민들이 늦가을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고온에 잘 견디는 열대식물을 활용해 도심에 계절감과 생동감을 더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기후와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식물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화단과 정원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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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낙동미로릴레이 자전거축제 및 제16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성황리에 개최
민참여사진 제16회 상주시 녹색자전거 대행진 (상주시 제공)
[KGN25]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영남일보과 상주시사이클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낙동미로릴레이 자전거 축제 및 제16회 상주시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가 19일 오전 10시 북천시민공원 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저탄소 녹색성장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자전거 동호인을 비롯해 8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친환경 이동수단으로서 자전거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에 뜻을 함께 모았다.행사는 화려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올라 상주시사이클연맹 회장의 개회선언, 주요내빈 인사말씀, 탄소중립 녹색자전거 퍼포먼스, 자전거대행진,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됬다.특히 탄소중립 퍼포먼스는 참석내빈들이 자전거 발전기를 돌려 지구본 모형을 띄우는 특색있는 퍼포먼스로 탄소 배출 저감 및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개회식 직후에는 상주 북천시민공원 행사장을 출발점으로 9.4km 구간을 달리는 자전거 대행진이 이어졌다.자전거 대행진은 비경쟁방식으로 진행되는 시민참여형 행사로 참가자들은 가족, 친구, 지인들과 자전거를 함께타며 상주의 아름다운 가을풍경을 만끽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한 행사장에는 자전거 로라체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부스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으며 대행진 후에는 참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자전거 등 경품 추첨이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행사 관계자는“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상주경찰서 유관기관, 봉사단체와 협조해 교통 통제, 안전요원 배치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상주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추억도 쌓고 건강도 챙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탄소 중립 실천에 기여하고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상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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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교 재가설 완료, 9월 23일 재개통
상산교 재가설 완료, 9월 23일 재개통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총사업비 300억원을 투입해 시행 중인 ‘북천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의 ‘상산교 재가설’을 완료하고 오는 9월 23일 오전 9시부터 재개통한다고 밝혔다.‘상산교 재가설’은 교량이 협소하고 많은 교각으로 인해 집중호우 시 통수단면이 부족한 기존 상산교를 재가설하는 사업으로 2025년 10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진행에 속도를 높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사를 마무리하게 됐다.이번 재가설을 통해 상산교 하부의 충분한 통수단면을 확보해 여름철 집중호우 시 하천 흐름을 방해할 수 있는 요인이 개선됐고 왕복 2차로에서 1차로를 추가해 총 3차로 도로로 확장되어 출퇴근 및 통학 차량으로 인한 교통체증까지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산교 재가설’로 인한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재가설된 상산교로 인해 북천의 치수 안정성과 시민들의 통행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를 최우선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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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상주시 평생학습원 벤치마킹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상주시 평생학습원 벤치마킹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9월 17일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임원과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수강생 등 24명이 상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의 선진지 견학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방문단은 상주시 평생학습원을 찾아 상주시 평생교육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평생학습시설 및 시립도서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견학에서는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 및 지역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우수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평생학습원 견학을 마친 뒤 경천섬 일대를 찾아 상주의 문화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울진군 평생교육지도자 협의회 관계자는“상주시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어 감사드리며 상주시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울진군의 평생교육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이번 견학이 두 지역의 평생교육 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해 평생학습이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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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르신, 경상북도 주산경기대회서 실력 뽐내
상주시 어르신, 경상북도 주산경기대회서 실력 뽐내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평생학습원은 지난 16일 포항시에서 열린 ‘제6회 경상북도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에 상주시 대표 어르신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주산 실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주최, 경상북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선수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주산 실력을 겨뤘다.상주시 대표 선수 8명은 앞서 열린 ‘제5회 상주시 어르신 주산경기대회’를 통해 선발됐다.이들은 상주시 평생학습원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마을회관 4개소에서 운영한 ‘우리동네 주산교실’에 참여하며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았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번 대회에서 상주시는 단체전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1938년생 참가 어르신은 장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상주시 평생학습원 관계자는 “대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신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이 좋은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가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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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산동, 22년 만에 들려온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
만산동, 22년 만에 들려온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 (상주시 제공)
[KGN25] 북문동은 9월 18일 만산동에서 22년 만에 소중한 아기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북문동 통장협의회 및 번영회와 함께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은 오랜만에 지역에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주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출산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북문동과 북문동 번영회, 북문동 통장협의회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며 아기를 위한 기저귀와 신세계상품권 등 축하 물품을 전달하고 부모에게도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또한 일정상 이날 방문에 함께하지 못한 북문동 새마을지도자회에서도 축하 선물을 대신 전달해 달라는 뜻을 전하며 직접 축하의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데 대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번 출생은 만산동에서 22년 만에 태어난 아기라는 점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뜻깊은 소식이 되고 있으며 주민들도 한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반기고 있다.북문동 번영회와 통장협의회에서는 “우리 지역에 귀한 아기가 태어나 매우 기쁘다”며 “아이가 주민들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성섭 북문동장은 “22년 만에 만산동에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온 것을 주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아이의 탄생이 지역사회에 큰 기쁨과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따뜻한 북문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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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반기 이동상담실 진로 성격, 미디어 과의존 예방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반기 이동상담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17일부터 중동초·낙동초·성동초등학교 학생 184명을 대상으로‘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하반기 이동상담실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진로탐색, 성격유형 이해, 미디어 과의존 예방 및 해소 등 다양한 주제의 상담프로그램과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진로유형 확인 △나만의 명함만들기 체험 △심리검사 실시 및 해석 △MBTI 키링만들기 체험 △스마트폰 과의존 검사 △미디어 사용의 장·단점 확인 등이 있다.신연성 센터장은 “이동상담실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