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항시, 생활 속 법률 고민 해결…7월 시민 무료법률상담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는 일상 속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24일 시청 법률상담실에서 ‘7월 시민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이날 시 법률고문인 박기준 변호사가 사전 예약한 시민 9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상속, 채권채무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포항시는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이버상담 서비스도 병행운영하고 있다.포항시청 홈페이지 내 사이버상담 코너에 상담글을 작성하면, 고문 변호사가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포항시 관계자는 “법률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부담 등으로 법적 대응이 어려운 시민들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률 복지 문턱을 낮추기 위해 상담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세대통합 프로젝트’ 작은도서관 여름특강 개최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세대통합 프로젝트’ 작은도서관 여름특강 개최 (포항시 제공)
[KGN25]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지난 23일 포항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시민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작은도서관 육성사업’여름특강을 개최했다.‘새마을작은도서관 육성사업’은 새마을문고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에게 독서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작은도서관을 지역공동체 소통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지난 6월부터 문성리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대 간 소통과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여름특강을 마련했다.이날 특강은 이대준 한동대학교 명예교수가 ‘떠나는 도시, 찾아오는 도시’를 주제로 진행했다.참석한 시민들은 지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포항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윤민수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회장은 “독서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사회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독서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6
-
포항시,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식중독균·방사능 집중 점검
포항시,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식중독균·방사능 집중 점검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수산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시는 오는 9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 등 식중독균과 방사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점검 대상은 죽도시장을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과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식품이다.점검 항목은 비브리오패혈증균을 포함한 9종의 식중독균과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다.여름철 대표적 식중독균인 비브리오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해산물을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감염된다.감염시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발생하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패혈성 쇼크로 사망할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포항시는 해수 온도 상승으로 식중독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선제 대응에 나섰다.수산물품질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판매 수산물 대상 식중독·방사능 검사 △수산시장 및 판매업체 위생 지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수칙 홍보 등이 종합적으로 추진된다.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는 안전한 수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초지자체 최초로 수산물 자가품질위탁검사와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힘쓰고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만큼 선제적인 검사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포항의 수산물을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홈경기서 다회용기 도입…친환경 경기문화 조성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홈경기서 다회용기 도입…친환경 경기문화 조성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25일 포항스틸러스 홈경기가 열리는 포항스틸야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도입하고 친환경 경기문화 조성과 일회용품 폐기물 감축에 나선다.이번 다회용기 도입은 전국적으로 스포츠 경기장의 친환경 운영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경기장을 찾는 시민과 축구팬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관람객은 경기장 외부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음식과 음료를 다회용기에 제공받아 이용한 뒤 경기장 내부에 설치된 반납함에 반납하면 된다.회수된 용기는 전문 세척 시설에서 세척과 소독을 거쳐 다시 공급되는 순환 체계로 운영돼 위생은 물론 자원 재사용과 폐기물 감축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많은 관람객이 찾는 프로축구 경기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정착되면 일회용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는 포항스틸러스와 협력해 친환경 경기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지형 자원순환과장은 “포항스틸야드 다회용기 도입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자원순환 실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기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포항시새마을회, 통합 제12대 회장에 최동선 신임회장 선출
포항시새마을회, 통합 제12대 회장에 최동선 신임회장 선출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새마을회는 지난 24일 포항시새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임시총회를 열고 통합 제12대 포항시새마을회장으로 최동선 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선출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신임 회장 선출을 계기로 조직의 화합과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했다.최동선 신임 회장은 에이스기전 대표이사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상임고문, 우창동개발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최동선 회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지도자들과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고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새마을회는 생명존중운동, 탄소중립 실천운동, 재난·재해 구호활동, 이웃사랑 나눔, 공동체 회복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앞으로도 녹색·건강·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확대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26
-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 포항시, 맞춤형 지방세 안내 추진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 포항시, 맞춤형 지방세 안내 추진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올해 대규모 분양주택 입주가 진행됨에 따라 주택 취득세 중과세에 대한 시민의 의도치 않은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홍보에 나섰다.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난 24일 효곡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분양주택 입주 시 유의해야 할 취득세 중과세 기준을 집중 안내하며 납세자가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홍보는 주택 취득세 세율 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를 미리 파악해 납세자의 재산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분양 아파트 취득 시 주택 수 산정 기준일과 주택 수 합산에서 제외되는 항목 등에 대해 중점을 뒀다.아울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 및 양육지원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 다자녀가구의 주택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 감면제도도 소개했다.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해 기업과 시민의 불편을 덜어 주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수행하는 공무원이다.현재 세금 관련 고충민원, 권리보호 업무를 처리하며 마을세무사 및 선정대리인 제도 운영, 기업을 위한 지방세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편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은 “기업과 시민이 지방세와 관련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세금과 관련한 어려움을 납세자보호관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포항시, 8월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90억원 규모 10% 할인 판매
포항시, 8월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90억원 규모 10% 할인 판매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가 여름 휴가철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카드형·모바일 포항사랑상품권 190억원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시는 이번 판매에서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40만원으로 유지하는 한편 카드 보유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조정한다.이는 충전 금액의 장기 보유를 방지하고 실제 지역 소비로 신속히 이어지도록 유도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돕고 더 많은 시민에게 할인 혜택을 분산하기 위함이다.올해 포항시가 유통한 포항사랑상품권은 이번 190억원을 포함해 총 1930억원 규모다.상품권 발행은 지역 내 소비 선순환을 이끌며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한편 포항사랑카드 충전은 8월 3일 0시 15분부터 ‘iM샵 앱’또는 지역 내 iM뱅크, 농·축·수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 판매 대행 금융기관 영업점을 통해 가능하며 금융기관 현황은 포항사랑상품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포항사랑카드는 실물 카드 결제는 물론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QR △모바일 앱 ‘iM샵’QR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지원한다.이에 따라 지역 내 2만 6천여 개 가맹점과 타보소 택시 앱, 먹깨비 배달앱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아울러 시는 앱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하반기 중 포항사랑카드 사용내역 문자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서비스 시행 시점이 확정되면 관련 내용을 추가 안내할 예정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사랑상품권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 소비가 다시 지역 상권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항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포항시, 인공육 원료용 고단백 콩 ‘대단’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 실시
포항시, 인공육 원료용 고단백 콩 ‘대단’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 실시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지난 24일 북구 기북면 인공육 원료용 콩 채종포에서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진과 딜라이트푸드가 참여한 가운데 고단백 콩 재배기술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에는 박수권 국립식량과학원 농업연구관과 고단백 콩 품종 ‘대단’을 육종한 서정현 농업연구사, 박지희 농업연구사, 황홍섭 딜라이트푸드 대표, 농업인, 포항시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실증포를 둘러보며 콩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병해충 관리, 생육단계별 재배기술, 안정적인 종자 생산을 위한 관리 방안 등에 대한 현장 기술컨설팅을 진행했다.‘대단’은 국립식량과학원이 육성한 국산 고단백 콩 품종으로 단백질 함량이 51.7%에 달해 식물성 단백질 식품과 인공육 원료로 활용성이 높은 품종이다.연구진은 품종 특성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는 재배관리 기술과 안정적인 종자 생산 및 원료 품질 확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했다.시는 국립식량과학원, 생산농가,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공육 원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미래 식품산업과 치유농업을 연계한 새로운 농업 성장모델을 구축해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 컨설팅은 연구기관과 기업, 생산 농가가 함께 인공육 원료 생산기반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립식량과학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안정적인 원료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식품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농업 부가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포항시, 8월 7일부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포항시, 8월 7일부터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온실가스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8월 7일부터 시작한다.시는 올해 상반기에 두 차례에 걸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해 총 1198대를 보급했다.이어 시민들의 전기차 구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59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이번 3차 사업에서 전기승용차 280대, 전기화물차 80대, 전기승합차 6대 등 총 366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포항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포항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 및 공공기관 등이다.차종별 보조금은 전기승용차 평균 1070만원, 전기화물차 평균 1875만원, 전기승합차의 경우 평균 8680만원으로 세부금액은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과 계약을 체결한 후 보조금 신청 절차를 판매사에 위임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이며 보조금은 서류 검토를 거쳐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권태중 기후대기과장은 “이번 전기자동차 3차 보급사업으로 도심 물류 분야의 친환경 전환을 앞당기고 대기질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6
-
경북신체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 하계수련회 개최…심폐소생술 교육 병행
경북신체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 하계수련회 개최…심폐소생술 교육 병행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지난 24일 라메르웨딩 컨벤션에서 경북신체장애인협회 포항시지회 주관으로 ‘제13회 하계수련회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해 내빈과 장애인 및 가족 등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장애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서는 포항북부소방서가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실시했다.이어 열린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축사, 기념촬영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오찬과 레크리에이션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이어갔다.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응급처치”며 “이번 하계수련회가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