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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소통행사 ‘이노타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17일 양양에 위치한 입주기업 로컬매장인 '피자정비소'에서 입주기업 소통행사 '이노타임'을 개최하고 2026년 창업보육사업 운영 방향 안내와 신규 입주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창업보육사업 주요 운영 계획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신규 입주기업과 기존 입주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2026년 창업보육사업 주요 내용 안내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신규 입주기업 소개 기업 간 네트워킹 및 의견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창업 초기기업으로 입주한 신규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업화 지원, 판로 확대, 전문가 컨설팅,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입주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도립대학교 대학생 창업강좌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창업보육센터 연계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대학에서 운영 중인 창업강좌와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된 학생 창업 아이디어가 창업보육센터 입주 및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학 창업교육과 창업보육을 연결하는 창업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강원도립대학교가 추진 중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한 로컬창업 활성화 전략도 공유됐다.대학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기반 창업기업과 학생 창업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정착형 창업 모델을 확대할 방침이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화 지원, 전문가 연계, 판로 확대, 창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이노타임'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장 최근표 교수는 "이번 '이노타임'은 입주기업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강원도립대학교 최종균 총장은 "대학의 창업교육과 창업보육 기능을 연계해 학생 창업과 지역 창업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D 기반 디지털 전환 기술을 창업교육과 창업지원 체계에 적극 도입해 창업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RISE사업과 연계한 로컬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기적인 기업 소통 프로그램과 맞춤형 창업보육 지원을 통해 지역 창업 활성화와 대학발 창업기업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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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월세 지원 계속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저소득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의 임대료를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 한시적으로 추진하던 사업을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후 신청자의 자격을 검토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그동안 1만1천여명에게 총 219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약 3천6백여명에게 88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다.청년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총 재산가액이 1억2천2백만원 이하이며 부모 등을 포함한 원가구의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총 재산가액이 4억7천만원 이하인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도내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보다 안정된 생활을 이어가고 주거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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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성기업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8일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별관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여성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여성기업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강원기업지원 현장전략회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도는 올해부터 기업지원 간담회를 연 6회로 확대 운영하고 기존 시군 순회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품목, 업종별 및 기업 유형별로 대상층을 특화한 맞춤형 간담회로 운영하고 있다.올해 첫 번째 간담회는 지난 2월 춘천권역 바이오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화 간담회로 진행됐으며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여성경제인들이 체감하는 경영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기업을 중심으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도 기업지원부서 관계자들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회원사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2026년 기업지원 중점사업'을 안내하며 확대되는 정책자금 지원 내용과 함께 신설되는 강원형 수출 바우처, 온, 오프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 등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특히 참석 기업들은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문턱 완화 백년소공인 지원 확대 여성 제조기업 제품개발 및 연구개발 지원 확대 등 경영 현장에서 체감하는 과제들을 건의하며 도 관계자들과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맞춤형 정책 지원으로 여성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신지용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장은 "여성기업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도에서 직접 경청하고 대안을 함께 고민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이번 간담회가 여성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도내 여성기업이 겪는 경영상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성장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도의 역할"이라며 "건의된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해 여성기업이 강원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참고 2026년 여성기업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Ⅰ 간담회 개요 2026년 3월 18일 오후 2시 ~ 오후 3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별관 1층 대회의실 도 및 여성기업 - 기업지원과장 및 각 팀장, 지역금융팀장, 관련부서 관계자 등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강원지회 40개 회원사 내외 수출, 자금, 판로 등 기업 지원정책 안내 및 애로사항 수렴 Ⅱ 시간계획 시 간 주 요 행 사 비 고 13:30~오후 2시 30 강원지회 월례회 여경협 강원지회 주관 오후 2시~14:05 05개회 및 참석자 소개 도 기업정책팀장 14:05~14:10 05 인사 말씀 도 기업지원과장 14:10~14:20 10 '26년 기업지원 중점사업 안내 각 팀장 14:20~오후 3시 40 기업애로 청취 및 논의 도 기업지원과장 주재 오후 3시~ 기념촬영 및 폐회 다같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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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노사합동 공감톡톡 소통캠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평창 라마다호텔에서 신규, 전입 직원 81명을 대상으로 노사합동 공감톡톡 소통캠프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가 참석해 신규, 전입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적응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노동조합과 함께 신규, 전입 직원들의 조직문화 이해를 돕고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신지헌 강원특별자치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청의 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소통캠프가 동료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공직생활을 시작하며 낯설고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도에서도 신규, 전입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조직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신규, 전입 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공직생활 이해를 돕기 위해 2020년부터 소통캠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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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 선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3월 18일부터 오는 3월 30일까지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아름다운 명산과 산악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민 및 관광객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모집 인원은 총 50명으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해당 기간 내 강원 20대 명산을 1회 이상 인증한 경험이 있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주요 활동으로는 강원 20대 명산을 등반한 후, 개인 사회관계서비스망에 후기 콘텐츠를 제작, 업로드 해야 한다. 1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참가자에게는 강원 20대 명산 서포터즈 1기 기념 타월 서포터즈 1기 뱃지 강원 20대 명산 '주말의 산타를 찾아라'프로그램 참여 기회 우수콘텐츠 선정 및 시상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20대 명산은 매년 많은 등산객이 참여하는 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서포터즈 1기 운영을 계기로 2기, 3기로 확대,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 및 강원 20대 명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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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여름’에스메 콰르텟 초청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대관령음악제 기획공연 강원의 사계 '여름'공연에 세계가 주목하는 현악사중주단 '에스메 콰르텟'을 초청해 6월 9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을 개최한다.2018년 세계 최고 권위의 실내악 콩쿠르인 런던 위그모어홀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 우승 및 4개의 특별상 수상으로 국제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한 에스메 콰르텟은 이후 루체른 페스티벌,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 등 주요 국제 무대에 초청 받았다.또한, 맥길 국제 현악사중주 아카데미, 클래식 에스테르하지,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활동하는 등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 왔다.또한, 에스메 콰르텟은 2022년 평창대관령음악제 개막공연 연주자로 처음 참여한 이후 4년 만에 기획공연 무대로 다시 관객을 만난다.올해 창단 10주년을 맞은 이들은 한층 성숙해진 앙상블로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공연에서는 현악 사중주 대표 명곡인 드보르자크의 '현악 사중주 F장조 Op. 95 '아메리칸",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사중주 제8번 C단조 Op. 110', 슈베르트의 '현악 사중주 제14번 D단조 D. 810 '죽음과 소녀"를 연주하며 섬세하고 유연한 연주로 작품의 깊은 정서를 전할 예정이다.강원의 사계 '여름'공연 티켓은 3월 19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음악제 누리집과 NOL 티켓에서 판매를 진행하며 가격은 R석 5만원, S석 3만원으로 강원도민, 초 중 고 대학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관련 문의는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하면 된다.한편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인 "평창대관령음악제"는 올해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평창 알펜시아 일대 및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자세한 정보는 추후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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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민공감 행정으로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공감 행정의 세 번째 일정으로 3월 18일 오후 3시 원주 단구동의 한 아파트를 방문해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상자와 관계자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주거환경개선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기존에는 본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각각 찾아 신청해야 했지만, 통합돌봄사업 도입으로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신청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해 가능하다.김 지사는 재택의료센터 간호사와 함께 통합돌봄사업 대상 세대를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직접 확인했다.대상 어르신은 93세로 현재 혼자 거주하며 방문요양 서비스 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방문의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향후 통합돌봄사업 대상자로 포함될 경우 주거환경 개선 등 추가적인 돌봄서비스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김 지사는 빨래 개기 등 일상돌봄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며 일일 재가요양보호사로 역할을 수행했다.김 지사는 "그동안 여러 돌봄서비스가 있어도 어디에 가서 무엇을 신청해야 하는지 막막하셨을텐데 다음주부터는 한 번만 신청하면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고 제도 도입을 안내했다.이어 "어르신들께서 사시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르신의 건강을 당부했다.일일 재가요양보호사 활동을 마친 김 지사는 동네 어르신들이 계신 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통합돌봄사업을 소개했다.김 지사는 "의료진과 함께 직접 가정을 방문해 보니, 어르신들이 살던 집에서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돕는 돌봄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어르신들이 익숙한 집과 동네에서 계속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가 든든하게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3월 27일 통합돌봄 사업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시군, 의료기관, 돌봄기관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마치는 등 제도 시행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울러 도내 지역별 서비스 편차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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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는 규제개혁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민생 규제혁신과 덩어리, 그림자 규제 집중 정비를 위한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을 심의, 확정했다.특히 2026년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등록규제 352건 가운데 건설, 도시계획, 산림 분야의 인허가 기준, 시설 기준, 행위 제한 등 행정규제를 집중적으로 정비해 도민 불편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회의를 주재한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규제를 합리적으로 정비해 도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했으며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중소, 중견기업 규제혁신 유공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2026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개 요 일 시 : 2026년 3월 18일 10:30 ~ 12:00 장 소 : 강원특별자치도청 자치경찰위원회 2층 회의실 참석대상 : 20명 주요내용 - 2026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 보고 -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심사 - 규제혁신 관련 의견 수렴 등 시간계획 시 간 세 부 내 용 비 고 10:30~10:35 5개회 및 참석 위원 소개 혁신총괄팀장 10:35~10:40 5 인사 말씀 10:40~11:00 20 2026년 규제혁신 종합 추진계획 보고 규제혁신과장 11:00~11:30 30 2026년 규제정비 종합계획 심사 - 행정부지사 11:30~11:55 25 의견 공유 및 건의사항 수렴 "11:55~12:00 5 마무리 말씀 및 폐회 "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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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와 정책 제안 간담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8일 오전 10시 엘리시안강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와 정책 제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인 복지 정책과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이필용 도 협회장, 시군지회장, 시설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강원특별자치도 장애인 6대 정책을 제안했다.주요 제안 내용은 장애인일자리사업 '편의시설모니터링 직종'신설 강원 고령 지체장애인쉼터 설치 강원 교통약자 이동편의 기술지원센터 운영 장애인종합상담실장 및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장 수당 현실화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기술 행정요원 증원 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종사자 처우개선-자격수당지급 등이다.김진태 지사는 "도는 지난해 도에서는 처음으로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를 개최했고 장애인복지관을 전면적으로 다시 짓고 있으며 장애인 예산도 2022년 1700억원에서 현재 2400억원 수준으로 확대했다"며 "오늘 협회에서 제안해주신 정책들은 현장의 가려운 부분을 짚어준만큼 적극적으로 검토해 하나씩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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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6년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 조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는 경제성이 낮아 산림에 방치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수집, 가공해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홍천군 영귀미면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를 강원과 경기 동북권을 아우르는 산림자원 활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도내에서 수집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지역 내에서 우선 소비하는 구조를 구축해 물류비를 절감하고 임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방치되던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