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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월 2일 강원권 통일플러스센터에서 2026 강원관광 신규사업 발굴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하고 강원관광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임직원 참여형 아이디어 발굴 프로그램으로 재단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총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 관광자원과 재단의 중장기 경영 전략을 반영한 신규 관광사업을 제안했으며 내부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 2건을 최종 선정했다.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모델을 제안한 지역상생형 농어촌 체류관광 사업 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전통시장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도내 전통시장 체험형 관광콘텐츠 사업 이 선정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권역별 특화 관광콘텐츠 발굴’을 주제로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권역별 관광자원과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기획하고 발표했으며 전 직원 투표를 통해 우수 콘텐츠 2건이 선정됐다.이번 해커톤에서는 체류형 관광 확대, 지역 연계 콘텐츠 개발,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 강원 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특히 창의성, 실현가능성, 예산 적절성 등을 두루 갖춘 우수 제안들이 발굴되어 향후 재단의 신규 사업 검토 및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발전시키는 과정을 통해 강원 관광의 미래를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들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강원 관광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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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현충일 날 오전 10시, 1분간 묵념사이렌 울린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행사에 맞춰 오전 10시부터 1분간도 전역에 현충일 묵념사이렌을 울린다고 밝혔다.이번 사이렌은 현충일 추념행사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울리는 묵념사이렌으로 적기 공습에 따른 민방공 대피사이렌이 아니다.도는 도민들이 사이렌 소리에 놀라지 말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한 뒤 일상생활로 복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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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잊지 말고 신청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전쟁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도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청 마감이 오는 7월 3일까지인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들은 지급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반드시 기한 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직업군인·군무원 등 건강보험료 조정과 컷오프 기준변동 사항이 반영되면서 2차 지급대상자는 당초 114만 7847명에서 3만 1468명이 증가한 117만 9315명으로 확대됐다.이는도 전체 인구 대비 지급대상 비율이 2026년 3월 30일 주민등록 기준도 전체인구의 76.2%에서 78.3%로 증가한 것으로 보다 많은 도민들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음을 의미한다.2026년 6월 2일 오후 2시 기준, 추가 지급대상자를 포함해 전체 지급율은 93.6%를 기록하고 있으며 순조롭게 지급되고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대상 여부는 신청 방법에 따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용·체크카드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카드사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선불카드 등 오프라인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와 ‘건강보험 25시 앱’을 통해 서도 지급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지급대상 여부에 이의가 있는 경우에는 7월 17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지급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모두 사용해야 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급률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신청자를 위한 안내를 더욱 강화하고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군부대 등을 통해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건강보험료 조정 등 이의신청을 통해 지급대상자가 추가된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들께서는 지급 대상 여부를 꼭 확인한 후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며“지급받은 지원금은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에게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사용기한인 8월 31일까지 지역 내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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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2026년 안전점검 지원사업 참여시설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이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안전점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건축, 소방, 전기 분야의 시설 안전점검을 비롯해 소독방역, 차량소독세차, 안전교육 등의 안전지원 중 기관이 필요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특히 건축 분야 점검은도 건축안전센터와 전기 분야 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력해 진행 됨으로써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도내 통합돌봄 전문기관으로서 사회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이끌어가고 있는도 사회서비스원은 올해 안전 관리가 취약한 군단위 낙후지역 우선 지원을 통해 지역간 안전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실제 안전점검은 오는 7월부터 10월 중 선정 기관과의 일정 조율을 거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신청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6월 30일도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이은영도 사회서비스원장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많은 기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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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금농장 방역실태 점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2027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17주간 도내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산란계 농장 84개소, 육계 농장 126개소, 오리·메추리 농장 7개소 등 도내 전업규모 가금농장 230개소다.전업규모 가금농장 : 닭 3000마리 이상, 오리·메추리 2000마리 이상, 기타 가금류 100마리 이상 사육 농장 20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대규모 산란계 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직접 점검하고 축산계열화사업자 계약 농장은 해당 사업자가 점검을 실시한다.이 외 산란계·메추리 농장 등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이 점검을 맡아 체계적인 관리와 현장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울타리와 방역실, 전실 등 방역시설 설치 및 운영 상태를 비롯해 소독장비 정상 작동 여부, 방역관리책임자 선임 및 업무 수행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특히 경미한 미흡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지도하고 방역 취약 요소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전 점검을 통해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고 농장 단위 차단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점검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방역 조치”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농장 스스로도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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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대관령 넘어, 산해진 ’ 체류여행 내놓는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대관령을 넘으면 바다, 돌아서면 산이다.강원관광재단이 강릉과 평창의 자연·문화·체험 자원을 하나로 엮은 1박 2일 체류여행 ‘대관령 너머, 산해진 ’를 6월 1일 출시했다.재단이 선보이는 대관령 너머, 산해진 는 산과 바다에서 찾은 진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여행이라는 뜻을 담았다.재단은 강릉시·평창군과 협력해 그동안 개별 시군 단위로 운영되던 관광상품을 공동 기획했으며 숙박을 양 지역에 균등 배분하고 참가비 일부를 강릉페이·평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상생형 모델을 구현했다.이번에 먼저 출시되는 상품은 두 가지다.‘미인투어’는 오죽헌·선교장 인문학 해설과 테라로사 바리스타 체험, 월정사 전나무숲길 명상을 거쳐 주문진 해산물부터 평창 산채정식까지 두 지역 미식을 한 여정에 담았다.‘댕댕원정대’는 반려견과 함께 강릉 생태저류지 뱃놀이, 안목해변 산책, 대관령 양떼목장을 누비며 ‘댕댕여권’에 스탬프를 모으는 반려견 동반 여행 코스다.올림픽 유산시설에서 스포츠 과학을 배우는 가족배움투어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해 부산·울산·경남에서 출발하는 1박 2일 프리미엄 레일투어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재단은 11월까지 총 20회 이상 운영하며 1000명 이상 모객을 목표로 한다.참가 신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여기어때, 이벤터스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강원생활도민증 소지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대관령은 예로부터 영동과 영서를 잇는 큰 관문이었다”며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이 길 위에서 강릉과 평창이 손잡고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 으로의 전환을 이끌어, 케이-글로벌 관광수도 강원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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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미래 MICE 청년 인재 키운다… 제13기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강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지난 5월 29일 춘천 소담스퀘어 강원에서 ‘제13기 강원 MICE 서포터즈’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 MICE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됐다.도내 대학생 총 24명으로 구성된 이번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당일 행사에서는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성인지·성평등 교육, 팀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활동을 시작하는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뉴미디어를 활용한 다양한 강원 관광 홍보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재단은 서포터즈들이 MICE 산업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먼저 코리아 영마이스 총회 및 관광 일자리페스타 등 유관기관이 주최하는 현장 체험 기회를 부여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직무 경험 축적을 돕는다.이와 함께 강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연계한 체계적인 MICE 전문 교육도 지원한다.한편 활동 종료 후 적극적인 참여와 우수한 성과를 보여준 회원에게는 재단 대표이사 표창과 함께 별도의 포상이 주어질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MICE 서포터즈는 도내 인프라와 매력을 세계에 알릴 청년 인재들”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MICE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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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6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오는 6월 11일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강릉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음악회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 누구나 부담없이 관람할 수 있다.행사는 2026년 6월 11일 오후 4시부터 강원도립대학교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개최되며 합창·듀엣·여성 3중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강릉시립합창단은 1992년 창단된 강원 영동권 최초의 시립합창단으로 다양한 장르의 합창 음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선도해왔다.연간 50회 이상의 공연과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공연과 국제행사 참여를 통해 강릉의 문화적 위상을 높여왔으며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에서는 개·폐막 식과 특별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합창단으로서의 역량을 선보인 바 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문화적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강릉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음악이 주는 감동과 여유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대학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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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따르릉 배송’ 책자 배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이용지원서비스인 ‘따르릉 배송’책자를 배포했다.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이 낮은 계층의 문화격차 완화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카드 발급 이후에도 이동 여건, 거주지역, 정보 부족 등으로 실제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를 지원하기 위해 ‘따르릉 배송’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따르릉 배송’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까운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가 책자에 수록된 상품을 확인한 뒤 전화로 주문하면, 수기결제 후 상품을 배송하는 방식의 지원 서비스다.올해 제작된 ‘따르릉 배송’책자는 총 2만6000부로 이 중 2만5170부가 도내 18개 시·군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등 233개소에 배송 완료됐고 잔여 수량은 향후 추가 배부가 필요한 기관 및 시설을 대상으로 2차 배송할 예정이다.책자에는 문화누리카드 사업 안내와 ‘따르릉 배송’ 이용방법을 비롯해 참여 가맹점의 상호명, 전화번호, 상품 사진, 금액, 규격, 재질 등 이용자가 전화 주문 시 참고할 수 있는 정보가 수록됐다.강원문화재단은 이번 따르릉 책자 배포로 전화 주문·배송을 통한 이용 편의 확대와 함께 문화누리카드 잔액소진 이벤트 등 이용 독려를 통해 카드 사용 활성화와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신현상은 “문화누리카드가 단순히 발급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용자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따르릉 배송 책자가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어려운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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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지역 어르신 가정 도시락 배달로 온정 나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1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리마인드 런치버킷챌린지’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재단은 올해도 참여하며 4년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재단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도시락과 직접 준비한 간식을 전달했다.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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