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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생성형 AI 실무 활용 확산 위한‘AI 활용 공유회’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은 생성형 AI 기반 행정혁신과 실무 활용문화확산을 위해 AI 활용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유회는 AI 중심 공공기관 혁신 정책에 대응해,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사례를 공유하고 부서 간 AI 활용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공유회는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경영기획팀장과 부서별 AI 담당 실무자가 참여한다.첫 회의는 5월 29일 오후 2시, 경영기획팀 주재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공유회는 실적관리나 평가 목적이 아닌 자유로운 사례 공유와 토의 중심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보고서 작성, 자료 조사,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생성형 AI 의 실제 업무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반복 업무 개선 및 자동화 아이디어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또한 AI 활용 과정에서 필요한 개인정보 보호, 결과 검증 등 유의사항도 함께 점검하며 안전하고 책임있는 AI 활용 기준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김학철 원장은 “AI 활용 역량은 특정 부서만의 영역이 아닌 인재원 전체의 행정역량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실무 중심의 자유로운 공유를 통해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이를 업무 효율성 향상과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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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2026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참가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2026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참가기업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지난 5월 공고에 이어 2차로 추진되며 6.1.~10.강원특별자치도 수출기업서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는 기업 수요에 맞는 해외 유력 바이어를 발굴·매칭하고 온·오프라인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계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올해 네번째로 개최된다.온라인 상담회는 8월 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1: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상담회는 10월 말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서 해외바이어 대면 집중 상담 방식으로 운영된다.지난해에는 온·오프라인 상담회에 191개 기업이 참여해 총 2275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추진 성과를 거둔바 있다.참가기업에는 수출전문 교육, PR·IR 홍보영상 제작, 전문 통역서비스, 해외 인플루언서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제품홍보 서비스가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된다.특히 올해 상담회는 재외동포청과 협업을 통해 바이어를 다각도로 발굴하고 D B Hoovers 등 글로벌 기업정보 플랫폼을 활용해 바이어 신뢰도와 상담회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해외바이어 초청 통합 수출상담회는 2023년부터 추진해 온 핵심 수출지원 사업으로 도내 기업과 해외 유력 바이어의 연계 측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 흐름을 이어가 상담회를 우리 도의 주력 수출상담 행사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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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창업기업·예비창업자·전문가 참여 네트워킹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5월 27일 강릉 강릉 소재 로컬창업기업 ‘헤헤당’에서 ‘2026년 제1회 라이즈 로컬창업 커피챗’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지역 정주형 로컬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로컬창업기업 대표, 예비창업자, 대학 관계자, 사업단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창업 현장 경험과 지역 기반 사업화 전략을 공유했다.특히 대학 사업단은 로컬창업큐브센터 운영 방향과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지역 창업기업 간 협업과 정기 네트워킹 체계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운영했다.네트워킹 장소인 강릉 지역 모나카 전문기업 ‘헤헤당’은 지역 식재료와 전통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로컬 브랜드 기업으로 청년층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대표 디저트 기업이다.이날 노현주 대표는 제품 개발과 브랜딩, 지역 연계 콘텐츠 운영 등을 통해 로컬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에서 창업을 하다 보면 사람과 정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며 “이번 커피챗이 지역 창업기업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창업 커뮤니티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최근표 강원도립대학교 라이즈사업단장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서는 대학과 지역기업의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학생들과 성공한 지역 창업기업 대표 간 멘토링 기능을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창업의 가능성과 성공 모델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사업단은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 유지와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창업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최근 청년 취업환경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창업은 새로운 진로이자 지역 정주를 실현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 되고 있다“며 ”대학은 창업동아리 활성화, 예비창업자 지원 정책인 ‘모두의 창업’, 성인 학습자 창업 후 입학자 고도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해 학생과 지역민들이 취업과 창업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학의 라이즈사업단은 로컬창업큐브를 중심으로 창업교육, 네트워킹, 멘토링, 시제품 개발, 로컬브랜딩, 투자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기반 창업 허브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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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반도체 관련 ‘제21회 국제박막학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새롭게 건립된 강릉 컨벤션센터에 반도체 관련 학회인'2029년 제21회 국제박막학회'를 유치하는 데 최종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유치는 강릉 컨벤션센터의 인프라와 재단의 축적된 MICE 유치 노하우 및 전방위 마케팅이 결합해 이루어낸 강릉 컨벤션센터 개관 이래 첫 번째 국제회의 유치 쾌거다.특히 강원관광재단은 한국진공학회,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협력해 국내 개최지 선정부터 최종 제안서 제출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었다.재단의 치밀한 유치전략과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 후보지였던 헝가리와의 치열한 접전 끝에 1표차라는 결과를 거두며 최종 개최지로 확정 짓는 결실을 맺었다.유치 성공 이후 첫 공식 행보로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개최되는 전차대회에 참가, '2029 ICTF-21 강릉'홍보부스를 운영해 학회 참가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집중 홍보하고 2029년 개최에 앞서 강원이 최적의 MICE 관광지임을 알릴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새로운 강릉 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재단이 주도해 이루어낸 첫 국제회의 유치 성공은 강릉이 글로벌 MICE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위대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프랑스 전차대회 참가를 시작으로 한국진공학회, 강릉관광개발공사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전세계에서 방문하는 참가자들이 감탄할 수 있는 강릉 MICE 경쟁력을 끌어 올리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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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특화산업 제조혁신에 26억원 투입… 스마트공장 참여기업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인 바이오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강원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국비 지원에 강원특별자치도의 행정적·재정적 협력을 더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역특화산업 중소·중견기업의 제조 현장을 고도화해 디지털 전환의 선도모델을 창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국비 8억원과 지방비 8억원, 기업 자부담 10억원 등 총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이를 통해 기초 단계 10개사, 고도화 단계 4개사 등 총 14개사를 선정해 도내 제조 현장의 고도화를 이끌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 소재한 바이오헬스 분야 제조기업으로 특화산업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통해 ‘강원형 스마트 제조 선도모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선정된 기업은 제품 설계 및 생산 공정 전반에 IoT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이를 통해 생산 데이터의 실시 간 연동과 자동 제어가 가능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도입하며 이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동화 장비, 제어기, 센서 등 핵심 설비 구축 비용을 지원받는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단순한 설비 구축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 사전 기획 등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성공적인 DX 전환은 물론,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바이오 분야 제조 기업은 6월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상세한 내용은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와 수행기관인 강원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강원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의 디지털 전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중앙과 지역이 힘을 모아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의 지능형 제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강원자치도만의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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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이 안심하는 강원, 민생 중심시설 안전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이번 현장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는 6월 19일까지 도내 재난·사고 우려 시설 143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도민 생활과 밀접한 다중이용시설 등 민생 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해 재난 예방과 시설 안전관리 실효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날도 재난안전실은 주요 시설 구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우려 요소와 유지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홍천무궁화수목원은 관리사무소, 숲속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된 수목원으로 소방·전기·건축 분야 시설 안전상태와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횡성공공하수처리시설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공공시설물로 소방·전기·토목 분야 시설 안전 상태와 주요 설비 유지관리 실태 등을 세밀하게 점검했다.도 재난안전실 관계자는 “민생중심시설의 안전관리는 도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만큼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신속히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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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 특별자치도 간 상생 협력으로 생활인구 확대 맞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8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강원특별자치도청을 직접 방문해 제주의 주요 정책에 대한 현장 홍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도가 제주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강원생활도민 제도 및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추진한 데 이어 양 특별자치도가 상호 방문을 통해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달빛카페에서 고향사랑기부제·나우다·워케이션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청 직원 및 춘천 제주도민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 절차 안내 및 SNS 팔로우 뽑기, 룰렛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및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들은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양 지역 간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측은 상호 정책 홍보 및 생활인구 관련 정책 교류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방안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이어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교차 홍보는 양 특별자치도가 생활인구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범위를 넓혀가는 의미 있는 계기”며 “앞으로도 정책 교류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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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예약부터 AI 활용까지 도민 누구나 AI·디지털 활용 시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8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도·시군 담당자, 수행기관, 관계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자치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 및 향후계획 공유, 수행기관 착수보고 시군 의견수렴, AI·디지털 교육정책 특강 등이 진행됐다.강원자치도는 AI 디지털배움터 지역자율사업 전환을 계기로 도민 수요 기반의 ‘강원형 AI·디지털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 운영 체계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AI 디지털배움터 교육 사업은 기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심 사업에서 2026년부터 지역자율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강원자치도가 직접 교육체계를 설계·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2026년부터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기초 디지털 교육 중심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도민 수요 기반의 사용자 중심 AI·디지털 활용 교육으로 확대·개편된다.교육 대상 또한 기존 디지털 취약계층 중심에서 전 도민 대상으로 확대된다.고령층·소상공인·취업준비생·중장년층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교육과정 역시 스마트폰·키오스크 사용 등 기초교육 중심에서 나아가, AI 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 밀착형 실습 교육을 강화한다.특히 병원 예약, 교통·식당 주문, 공공서비스 활용 등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 콘텐츠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기존 춘천 1개소로 운영되던 배움터 거점센터를 4개소 확대하고 디지털보조배움터 46개소, 체험존 7개소를 운영하는 등도 전역의 교육 인프라를 확충한다.올해 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으로 수행기관인 에스엘아이를 중심으로 강릉과학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가 참여 추진된다.연간 총 교육시간 1만3860시간, 교육인원 5만4000명, 방문인원 5500명을 목표로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공공서비스 연계 및 민간 협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강원자치도 윤우영 행정국장은 “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통해 도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AI·디지털 역량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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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극3특 대응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8일 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여중협 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 관련 실국 및 강원연구원, 강원테크노파크, 강원지역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5극3특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도정 정책 공유회의를 개최해,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따른도 차원의 대응방향 등을 공유했다.정부의 5극3특 전략은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권역별 성장거점을 육성하는 국가균형발전 전략이며 산업과 일자리뿐 아니라 교통, 관광, 주거, 교육, 의료, 문화 등 생활 기반을 함께 연계해 지역의 성장 여건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위해 권역별 대표산업 육성, 메가특구, 권역별 창업도시, 국토공간 재설계, 지역대학육성사업 등 정부 부처별로 다양한 정책들이 추진 중이다.이번 회의에서는 정부 부처별의 5극3특 정책 추진상황과 관련 실국 간 대응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을 강화해 5극3특이라는 큰 틀 안에서 도정 전반의 통합적인 정책방향 설정과 전략적 대응을 위한 통합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5극3특은 특정 부서의 개별사업에 국한되어서는 안 되고도 전체가 함께 추진해야 할 도정의 핵심 방향”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회의를 계기로 앞으로 시군, 유관기관, 대학, 기업이 참여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5극3특 대응 발전전략 수립과 신규사업 발굴, 중앙부처 및 국회 대응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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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강원RISE실행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라이즈센터는 5월 28일 강원대학교 미래도서관에서 제20회 강원 RISE 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대학과 시·군이 함께하는 ‘강원형 평생교육 클러스터’조성 및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강원 RISE 센터와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대학 및 시·군 평생교육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의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체계 구축과 대학-시·군 협력 기반 확대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회의에서는 강원대학교와 한림대학교가 대학-지자체 협력 사례와 향후 운영 계획을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수요 기반의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 대학 연구성과의 지역 환류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특히 시군별 산업·문화·관광·농어업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과 함께, 단순 취미·교양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취업·창업·재취업·지역 정주와 연계한 실무형 평생교육 확대 방향에 공감대가 형성됐다.또한 대학 연구성과를 지역 현안 해결형 평생교육 과정으로 연계하고 지역문제 발굴부터 연구·실증·현장 적용·주민 피드백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강원 RISE 센터는 이번 회의를 통해 기존 대학 중심의 개별 평생교육 운영 체계를 넘어, 권역 기반 역할 분담과 대학 간 협력을 통해 전 시군이 참여하는 균형적 평생교육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김미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이번 실행위원회는 대학과 시군이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체화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강원형 평생교육 모델이 지역 정주와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