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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오감자 페스타’ 기획전 출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5개 시군이 참여하는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서 내륙권의 숨겨진 매력을 경험해 볼 수 있는'오감자 페스타'가정의 달 맞춤형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취미·여가 탐색 플랫폼 '프립'과 협업해 출시한 개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거점 숙소와 오감 만족 체험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 상품이다.다가오는 5월 말, 가정의 달을 맞아 원주 피노키오 숲에서 즐기는 감성 캠핑과 함께 홍천 가리산레포츠파크와 알파카 마을에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연계해 영서내륙권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해당 상품은 현재 프립 누리집에서 판매중이다.추후 여름방학을 맞아 홍천에서 즐기는 가족 농촌관광과 영월에서 즐기는 가을밤 은하수 낭만여행, 평창에서 오롯이 느끼는 디톡스 웰니스 여행, 횡성에서 맛보는 가을 맛 기행 등 다채로운 여행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권역 5개 시군의 공동 브랜드인'다섯발자국'을 널리 알리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매력적인 체류형 로컬 테마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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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렴교육 방식 다변화…‘청렴 시네마’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5월 7일 춘천권 교육에 이어 19일 강릉권 교육을 끝으로 도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 청렴 시네마 교육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단순히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일회성 교육이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 중인 청렴교육 방식 다변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도는 기존의 법령 전달 중심 교육을 보완해 공직자가 실제 업무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윤리적 딜레마를 함께 생각하고 조직문화와 업무방식을 돌아보는 체감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청렴 시네마는 당초 권역별 1회 운영 예정이었으나,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신청에 따라 춘천권과 강릉권에서 각각 2회씩, 총 4회로 확대 운영됐다.교육에는 본청, 제2청사, 직속기관 및 사업소 등도 공직자 600여명이 대면으로 참여했으며 온라인 참여자 400여명을 포함해 총 1000여명 규모로 운영됐다.특히 영동권 직원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강릉권 교육을 별도 대면교육으로 운영하고 대면 참석이 어려운 직원을 위한 온라인 실시 간 송출을 병행하는 등 권역별 여건에 맞춰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교육은 특종: 량첸살인기, 정직한 후보2 등 영화 속 주요 장면을 함께 보며 공직자의 책임감, 진실성, 존중, 협업 등 청렴 가치와 연결되는 상황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감사위원회는 참석자들에게 팝콘과 음료를 제공해 실제 영화관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전문 성우의 영상 해설과 현장 진행을 결합해 교육 몰입도를 높였다.19일 강릉권 교육에 참석한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청렴은 규제가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의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공직사회가 투명하고 신뢰받을 때 기업도 투자하고 도민도 정책을 신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교육이 직원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자,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진실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직자가 공감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감형 청렴교육을 지속 발굴하고 청렴가치가 일상 업무와 조직문화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교육 방식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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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더 강원에서 누리는 2박3일의 여유와 쉼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도내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소비 활성화를 위해 '강원 비수기 체류형 특화상품'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은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앱을 통해 진행되며 도내 숙박시설을 주중에 2박 이상 이용할 시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기획전은 총 2차에 걸쳐 운영된다.1차는 5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발급받은 쿠폰은 여름 성수기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12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혼잡한 주말을 피해 강원의 자연과 지역 관광자원을 둘러보며 쉼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관광지 방문 인증 이벤트인 '강원관광 챌린지'와 이달의 추천여행지 할인혜택이 운영된다.관련정보는 강원 방문의 해 누리집 h 에서 확인할 수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강원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2박 이상 강원에 머무르며 여유와 쉼을 통한 힐링과 충전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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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경지역 5개 군내의 반추류 7만 두를 대상으로 SAT1형 구제역백신 접종을 추진한다.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 철원군, 화천군, 양구군, 인제군, 고성군 SAT1 : South Africa Territory 1 구제역 SAT1형은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발생하던 혈청형으로 발생지역이 점점 확대되어 중동을 거쳐 올해 3월에는 중국의 2개 지역에 발생이 확인됐다.기존 국내에서 접종되고 있는 구제역백신은 그동안 국내에서 주로 발생한 O, A형만 방어가 가능해 SAT1형이 국내 유입될 경우 심각한 경제적 피해 발생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이번 백신접종은 바이러스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접경지역이 대상이며 이전의 기존 백신의 일제접종과 달리 첫 접종이므로 항체 형성률을 높이기 위해 4주 간격으로 2회, 전 두수 접종을 지원한다.아울러 접종 완료 4주 경과 후 예방접종 이행 여부 확인을 위해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축산농가 대상 방역 홍보도 한층 강화했다.문자메시지 4628건 발송, 홈페이지 6회 게시, SNS 홍보 2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농가의 구제역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5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으며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 방역을 통해 ‘구제역 없는 청정 강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선제적인 백신접종과 체계적인 항체 형성률 관리로 구제역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으며 축산농가의 백신 접종, 차단 방역, 구제역 발생국 여행 자제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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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만에 1만 3천명 참여’속초 맨발걷기 새 트렌드 부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발끝으로 만나는 속초, 맨발걷기 인증 챌린지’ 사업이 개시 18일 만에 참여자 1만 3천명을 모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원의 아름다운 걷기 명소길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챌린지는 속초의 다채로운 맨발 걷기길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강원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특히 걷기 인증앱 ‘캐시워크’를 이용한 간편한 스탬프 인증방식 사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5월 1일 챌린지 개시 후 빠르게 참가자가 증가하고 있다.인증 가능한 속초 맨발걷기 명소길은 푸른 동해 바다를 옆에 끼고 파도 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속초해수욕장을 포함해 △영랑호 맨발 황톳길 △청초호유원지 맨발 걷기길 △척산온천 휴양촌 맨발 걷기길 등 총 4코스로 운영된다.각 코스를 걸으면 앱이 자동 활성화되며 참가자는 손쉽게 스탬프 인증을 완료할 수 있어 걷는 즐거움과 인증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각 코스는 바다·호수·숲을 배경으로 자연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어 최근 건강·치유 중심의 여행 트렌드와 맞물려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캐시워크 내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는 대표 인기 챌린지로 주목받고 있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속초의 자연환경과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맨발걷기 챌린지가 젊은 세대의 큰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강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챌린지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매월 총 270만 캐시 포인트 규모의 보상이 제공된다.1개 이상 코스를 인증하면 참여자 모두가 포인트를 나누어 받을 수 있으며 4개 코스를 모두 완주할 경우 더 많은 포인트가 지급된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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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 홍천 사과농가서 구슬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와 감염병관리과 직원들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돕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지난 5월 16일 홍천군 내촌면 소재의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심금화 보건식품안전과장을 비롯한 11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한해 사과 농사의 결실을 좌우하는 중요한 작업인 ‘사과 적과 작업’에 힘을 보탰다.직원들은 30도에 달하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최근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가주는 “적과 작업은 손이 많이 가고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중요한 작업인데, 공무원들이 자기 일처럼 열심히 도와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일손 부족으로 고심하던 농가에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일손이 필요한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 참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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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을 찾아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x강릉아트센터 공동주관 3회 공연, 5월 20일 2시 티켓 예매 선오픈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기간 중 강원특별자치도 곳곳에서 열리는“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찾아가는 음악회는 매년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정상급 음악가들이 도내 곳곳을 찾아가 지역 관객들과 만나며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대를 마련하는 공연이다.올해는 춘천, 강릉, 동해, 횡성, 평창 5개 시군에서 총 10회 열리며 그중 3회는 강릉아트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진행한다.올해 평창대관령음악제 찾아가는 음악회에는 양성원 예술감독을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사와 카즈키, 박지윤, 이지윤, 박규민, 비올리스트 피에르 레네르, 신경식, 첼리스트 크리스토프 쿠앵, 츠츠미 츠요시, 에토레 파가노, 피아니스트 김대진, 엔리코 파체, 선우예권, 엘로이즈 벨라 코앙, 파벨 하스 콰르텟, 아오이 트리오, 아벨 콰르텟, 오푸스 13, 알테무지크 서울과 평창페스티벌스트링즈 등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들이 참여한다.강릉아트센터와 공동주관 3회의 공연은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된다.강원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강릉아트센터의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의 클래식 콘텐츠를 선보여온 평창대관령음악제가 만나, 강원 지역 내 홍보 효과를 높이는 한편 음악제를 보다 친숙하고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접근성과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릉아트센터 공동주관 공연은 20일 오후 2시 티켓 판매 강릉아트센터 유료회원 선오픈)를 먼저 진행한다.나머지 공연 티켓 오픈은 5월 마지막 주로 예정하고 있으며 추후 대관령음악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 또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대리 이주혜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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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지관리업무 매뉴얼·사례집’발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산지관리 분야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산지관리업무 매뉴얼·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집은 최근 도내 산지 개발 수요 증가에 따라 복잡해진 인허가 업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가이드북이다.사례집에는 산지전용 업무처리 요령과 법령 해석, 질의회신, 주요 행정처분 사례 등 약 250쪽 분량의 방대한 실무 자료가 수록돼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그동안 산지 관련 업무는 법령 체계가 복잡해 도와 시군 담당자들의 민원 처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재산권 관련 분쟁이 빈번함에도 참고할 수 있는 업무 편람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도는 이번 매뉴얼을 통해 인허가 전문성과 행정 서비스의 일관성을 높이고 절차 간소화를 통한 신속한 민원 처리와 갈등 최소화에 나설 계획이다.해당 책자는 도내 산지전용 주관 부서와 시군 산림부서에 배부해 실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사례집이 산지 행정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여 기업 투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산지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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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필리핀 키다파완 지역경제 개발 역량강화’ 국제연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필리핀 키다파완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개발 역량강화 국제연수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 공모사업 3년 차 과정으로 추진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경제 개발 분야 우수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필리핀 남부 키다파완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15명이 참여한다.연수 과정에서는 관광과 기업, 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전략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주민 주도형 커뮤니티 기반 관광과 창업·일자리 지원, 농업 생산성 향상 및 협동조합 모델 등 현장 중심 사례와 정책도 함께 다룬다.또한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정치·주민·국제협력 등 다양한 주체의 역할과 소통 전략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학습할 예정이다.김정남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필리핀 정책 실무공무원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개발 및 농업 정책 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강원의 우수 정책과 기술을 해외 지방정부에 확산하고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3월 몽골 연수를 시작으로 필리핀 키다파완, 스리랑카, 필리핀 민다나오 등 총 4개 국가을 대상으로 한국국제협력단 위탁 연수과정을 운영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국제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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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 인제군에 이전 성공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미유기 대량생산 특허기술을 인제군에 이전해 지난 5월 14일 인제군 토속어종산업화센터에서 미유기 5만 마리 대량 인공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내수면자원센터는 환경 변화와 서식지 파괴로 사라져 가는 고유종 미유기 자원 회복과 어업인 신소득 창출을 위해 2021년부터 도내 민간 양식어가에 특허기술을 무상 이전해 왔다.현재까지 총 4개 민간 양식어가가 대량생산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약 3억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남진우 강원특별자치도 해양수산국장은 “미유기 대량생산 기술을 희망하는 민간 양식어가와 지자체에 지속적으로 이전해 신소득원으로 중점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웹하드 게시 미유기 설명 미유기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서식 5 ~ 7월 메기과 어류, 구이와 매운탕 매우 선호 우리나라 고유종, 멸종위기관심대상종 전국 유일 우리 도만 대량생산과 완전양식 기술 보유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