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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농가의 하루를 함께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5월 22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 연곡면 소재 딸기 농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제2청사 손창환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약 40명이 참여해 딸기 재배 잔재물 제거, 잡초 뽑기 등 농가 환경 정비 작업을 함께하며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손창환 본부장은 “제2청사는 개청 이후 매년 강릉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일손 부족으로 여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제2청사는 봉사동아리 ‘함께하G’를 구성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올해도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사랑의 단체헌혈,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5월까지 총 5회 직원 318명이 참여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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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기술연구소, 2026년 상반기 축산 전문교육 운영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축산농가의 실무 역량 향상과 현장 활용기술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상반기 축산 전문 교육과정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2026년 상반기 축산 전문교육은 2월부터 5월까지 운영됐으며 송아지 질병관리와 사료급여·사양관리, 번식우 관리 등 ‘분야별 전문교육’과 인공수정 입문·심화 과정 등 ‘축산역량 강화교육’ 으로 구성됐다.도내 축산농가와 관계자 등 총 179명이 상반기 교육을 수료했다.특히 인공수정 교육은 실습축과 교보재를 활용한 단계별 실습교육으로 진행돼 좋은 반응을 얻었다.설문조사 결과 인공수정 입문 과정은 4.81점, 심화 과정은 4.90점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교육 확대 희망 분야 조사에서는 인공수정 실습과 질병관리, 번식관리 분야에 대한 의견이 많았으며 수정란 이식 이론·실습과 TMR 심화 과정 등 전문교육 확대 의견도 함께 제시됐다.또한 질의응답 시간 확대와 교육장 환경 개선 등 교육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도 확인됐다.연구소는 설문조사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하반기 교육과정 운영 보완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농가가 교육 일정과 주요 내용을 미리 확인하고 희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 리플릿과 누리집 등을 활용한 교육 안내체계 운영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교육은 축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기술을 중심으로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생 의견과 현장 수요를 반영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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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2026년‘도내 고교 전공탐색 멘토링’ 대장정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장학시설인 강원학사는 5월 21일 원주 진광고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도 도내 고교 전공탐색 멘토링’ 사업의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올해 첫 단추를 꿰는 이번 진광고 멘토링에는 의학, 공학,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강원학사생들이 멘토로 나선다.멘토단은 후배들에게 맞춤형 전공 소개와 효율적인 학습방법, 대학생활 적응 경험 등을 진솔하게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고등학생들의 진로 진학 설계 등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강원학사는 이번 첫 진로 탐색 멘토링을 시작으로 춘천, 삼척, 영월, 평창, 정선 등 올해 신청 접수를 마친 도내 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연간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고교 멘토링 사업은 강원학사생들의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환원하는 도민 보은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간 소통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동기 부여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인재원 관계자는“대학생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이 진로를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학생들을 위한 진로·전공 탐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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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기반시설·민간단체 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매칭데이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20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2026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지원 사업’은 도내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기반시설과 민간단체를 연결하는 매칭지원 유형을 통해 두 주체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본 매칭데이는 선정된 기반시설 담당자와 민간단체 실무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파트너십을 마련하기 위한 사전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사업 운영 안내, 기관 상호 소개, 1:1 매칭 협의,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기반시설이 보유한 공간의 특성과 민간단체가 준비한 프로그램 방향을 서로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1:1 협의를 통해 역할 분담·공간 활용·운영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조율하는 시간을 가졌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기반시설과 민간단체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두 주체가 긴밀히 협력해 도민의 일상 속에서 살아있는 문화예술교육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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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6월은 어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2026 강원 방문의 해 이달의 추천 여행지’로 강릉시와 화천군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강원 대표 관광도시인 강릉은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재에 등재된 대표 전통축제인‘강릉 단오제’ 가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다.추천 여행 코스로 사진 찍기 명소로 알려진 하슬라아트월드와 사근진 해변에서의 인생샷을 남기고 관광 자율주행 차량을 타고 오죽헌 전통 뱃놀이 무료체험 후 월화거리 야시장에 들러 음식을 즐기는 코스를 추천한다.산천어와 파크골프의 고장 화천군은 서울에서 멀지 않다.자동차로 1시간 30분이면 북한강 상류의 청정 자연에서 파크골프를 언제든 즐길 수 있다.화천의 파크골프장은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6월 화천 방문 혜택으로 산천어 커피 박물관이 무료로 개방되며 조경철 천문대 50% 할인과 백암산 케이블카는 30% 할인된 금액에 이용 가능하다.특히 조용한 힐링을 원한다면 평화의 댐과 비목공원 방문을 추천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머무는 모든 장소가 현대와 역사를 겸비한 강릉과 청정자연에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화천에 꼭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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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천·충북, ‘K-양자 바이오 얼라이언스’ 출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인천광역시, 충청북도와 함께 국가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인 K-QBT 얼라이언스에 참여하고 5월 2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초광역 양자-바이오 협력 모델로 인천·강원·충북 3개 시도가 대학·연구기관·기업과 함께 양자기술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김광래 경제부지사, 인천광역시 하병필 행정부시장, 충청북도 이복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산·학·연·관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학 간 업무협약과 기업 참여의향서 체결이 진행됐다.참석 기관들은 양자컴퓨팅 기반 신약개발, 양자·AI 융합 인재양성, 산업 실증 및 사업화 지원 등 초광역 협력을 통한 국가 양자산업 경쟁력 확보 의지를 공유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양자센싱 및 실증 분야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바이오 산업 및 의료기기 분야 인프라와 연계해 양자기술 실증 및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국 3개소 규모의 국가 양자클러스터를 지정할 예정으로 선정 시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양자전환 연구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업화·창업 지원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양자기술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기술”이라며 “강원도의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역량과 연계한 양자기술 실증 기반을 강화하고 초광역 협력을 통해 국가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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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사회서비스원, 재난복지 전문인력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사단법인 더프라미스,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함께 2026년 5월 20일 속초 호텔마레몬스 베고니아홀에서 ‘2026년 재난복지 전문인력 양성 교육 심화과정’을 진행했다.이번 심화과정은 재난 현장에서 피해자의 심리·사회적 회복을 지원하는 재난복지사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재난피해자 심리·사회적 지지, 재난복지사의 셀프케어, 재난 회복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도내 사회복지사 24명이 참여했다.특히 재난 상황에서는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 현장 실무자 역시 반복적인 스트레스와 정서적 소진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이번 교육은 피해자 지원 역량뿐 아니라 재난복지사의 지속가능한 현장 대응 역량 확보에도 중점을 두었다.이를 통해 재난 발생 시 보다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복지 대응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강원형 재난복지 대응 체계’는 2023년도 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협의회 3개 기관이 전국 최초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작한 사업이다.재난 발생 시 취약계층을 포함한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현재까지 재난복지사 83명을 양성하고 도내 48개 기관이 참여하는 재난회복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지역사회 복지 자원을 연계·동원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신규 협력기관인 더프라미스의 국제 재난복지 대응 경험을 접목한 재난취약자 복지대피소 운영 훈련, 재난피해지역 주민 대상 수요조사 및 사례관리 실습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실제 재난 현장을 가정한 실습 중심 훈련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강원형 재난복지 대응모델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현재 대구광역시와 경상남도 등 타 지역 대상 재난복지 대응체계 확산 사업도 추진 중으로 강원에서 시작된 재난복지 모델이 전국 단위로 확산되는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이은영도 사회서비스원장은 “재난은 시설 복구만으로 끝나지 않으며 피해 주민이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는 사람과 체계가 필요하다”며 “강원형 재난복지사업은 단순한 교육사업이 아니라 실제 재난 현장에서 작동하는 복지 대응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이며 앞으로도 전문인력 양성과 민관 협력 기반 강화를 통해 더욱 촘촘한 재난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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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축산분야 재해 대응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폭염, 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축산분야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기상청에 따르면, '26년 여름철 기온은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어 폭염, 집중호우 등에 따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여름철 재해 대비 시설·장비 및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에 총 199억원을 투입하고 3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18개 시·군 취약시설 184개소를 직접 방문해 냉방·환풍시설 및 배수로 정비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미비사항에 대한 보완조치를 실시했다.취약 시설: 과거 피해 농가, 산 인접, 저지대 위치, 노후화 축사 등 또한, 재해 유형별 가축·축사관리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문자 발송과 전화예찰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 상황과 행동요령을 전파했다.아울러 재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점검 및 관리 강화를 통해 재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최근 이상기후로 폭염 등 여름철 재해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농가에서도 예찰 강화와 관리 요령 준수 등 재해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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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비건 및 친환경 식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6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춘천 화동2571에서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26 강원 비건 푸드 페스타는 최근 증가하는 친환경·건강식 동향과 지속가능한 관광 수요에 발맞춰 강원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과 비건 문화를 접목한 미식 관광 행사이다.최근 국내외 관광시장은 단순 관광을 넘어 환경·건강·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여행 경향으로 변화하고 있다.특히 MZ 세대를 중심으로 채식·지역 먹거리·쓰레기 줄이기 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이에 강원관광재단은 강원의 자연 친화적 이미지와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특화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관광 정체성을 구축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비건 및 친환경 식문화에 관심있는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원 지역 먹거리 홍보관 △채식 요리 강좌 △비건 대담회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도내 소상공인, 농가, 비건 관련 기업 등이 직접 참여해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며 관광객들에게는 단순 소비 중심이 아닌 체험과 교육이 결합된 내용을 제공할 예정이다.도내 소상공인·비건 관련 업체의 판로 확대 및 관광 연계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강원의 자연과 지역 식문화를 지속가능한 관광 사업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비건 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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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 좋은 고품질 쌀 생산단지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횡성군 횡성읍 모평리 일원 탄소중립 최고품질쌀 거점단지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영농에 땀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영농현장을 직접 살피고 벼농사의 시작 인 모내기 진행 사항과 농기계 작업 현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농정국장은 직접 이앙기에 탑승해 모내기에 참여하는 한편 농업관계자와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했다.횡성군 농업관계자는 매년 심화되는 농촌고령화, 인력부족, 원자재 가격상승에 따른 생산비 부담 등의 어려움을 토로했다.이에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인력중계센터 운영, 외국인계절근로자 유치 다변화, 반값농자재 등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박형철 농정국장은 지속되는 기후변화와 인력부족 등 어려운 여건속에도 식량주권을 지키기위해 영농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신 농업인에게 감사를 드리며 현장중심의 농정을 펼쳐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