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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모아 금융서비스, 통영시에 재해구호물품 기탁
사랑모아 금융서비스, 통영시에 재해구호물품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사랑모아 금융서비스는 지난 25일 통영시를 찾아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재해구호물품 세트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기탁식에는 김현주 단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해 뜻깊은 나눔을 함께했으며 전달된 구호물품은 햇반, 컵라면 등 이재민들이 즉시 취식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즉석식품 세트로 구성됐다.김현주 단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지역의 어려움에 온정을 베풀어 주는 (주)사랑모아 금융서비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구호물품은 수해 피해가 발생한 읍·면·동 지역을 대상으로 피해 규모에 따라 차등 배부해 이재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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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자원봉사센터, 기후 재난 취약 이웃을 위한 ‘시원한 여름나기’ 돌봄 활동 전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고성군 제공)
[KGN25] ‘시원한 여름나기’돌봄 활동 전개 - 시원한 음료 나눔과 폭염 행동 요령 안내로 주민 안전 지켜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기록적인 폭염과 기후재난 속에서 취약계층과 군민들의 건강을 살피기 위해 8월 24일과 26일 양일간 ‘시원한 여름나기’돌봄 활동을 펼쳤다.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안전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와 토사 유출 등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고 복구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봉사자들은 8월 24일 회화면 배둔시장을 시작으로 26일 고성시장 및 관내 버스승강장 등을 순회하며 활동을 이어갔다.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과 상인들, 그리고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미숫가루를 나누며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온정을 전했다.활동에 참여한 김성진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유난히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전통시장 상인분들과 주민들께서 시원한 음료를 받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기후 재난 위기 속에서 민관이 협력해 지역 구석구석을 살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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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27일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업장 내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작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위험성평가 및 유해·위험요인 발굴·개선 △작업 전 안전점검 및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지도 △산업재해 발생 사례와 예방대책 등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관리감독자가 작업 전 유해·위험요인을 꼼꼼히 확인하고 불안전한 작업행동을 즉시 개선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적 안전관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강조했다.이번 교육을 주관한 이형호 안전관리과장은 “1건의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29건의 경미한 사고와 300건의 사고 징후가 존재한다는 ‘하인리히의 법칙’에서 말하듯 평소 사소하게 여길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과 아차사고를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대재해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관리감독자가 안전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장별 위험성평가, 안전보건 점검,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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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산림청 지속 지원으로 호우 피해 복구에 박차
통영시, 산림청 지속 지원으로 호우 피해 복구에 박차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광복절 연휴 기간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산림청의 인력과 장비 지원이 이어지면서 피해 현장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산림청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통영지역에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인력과 장비를 지속 지원하고 있다.지난주에는 매일 남부지방산림청과 서부지방산림청 소속 국유림관리소에서 복구인력 47명과 굴삭기 등 장비 11대를 지원했으며 이번 주에는 현재까지 매일 무주국유림관리소, 순천국유림관리소, 정읍국유림관리소의 진화차 6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피해 현장 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현장복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양읍과 봉평동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산양읍 봉전마을·일운마을·신봉마을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서 토사 및 낙석 제거, 도로변 정비 등 긴급 복구 작업을 펼쳤다.특히 산간지역과 마을 진입도로 등 장비와 인력 투입이 필요한 현장에 진화차와 전문 인력을 집중 배치해, 주민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추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시 관계자는 “지난 8월 17일부터 산림청에서 인력과 장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어 피해 현장 복구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먼 거리에서도 통영의 피해 복구를 위해 달려와 주신 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통영시는 산림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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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차황면, 밀착형 안심 돌봄 행정 펼쳐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 차황면은 재난 및 기후 위기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를 보호하기 위해 밀착형 안심 돌봄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앞서 차황면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취약계층과 복지 위기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실거주 여부 및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을 종합 분석해 재난 발생 시 위험도가 높은 취약 1인 가구 34명을 ‘중점관리 대상’ 으로 선별했다.이에 따라 중점관리 가구를 차례로 찾아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주거지 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심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단순 안부 확인에 그치지 않고 가구별 복지 욕구를 면밀히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으로 연결하고 있다.실제 기초생활수급 등 사회보장급여 신청 4가구, 장기요양급여 신청 1가구, 통합돌봄 서비스 신청 5가구를 발굴·연계하며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고 있다.이은진 차황면장은 “맞춤형 복지 혜택이 차질 없이 제공되도록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목소리를 경청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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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3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합천군, 제23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26일 합천군민의 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3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조팔만 두무산양수발전소 유치단장, 이명우 이화 예식장 대표, 임현진 미림 부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지역 내외에서 두터운 존경과 신망을 받는 훌륭한 후보자 총 6명이 접수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과 치열한 경쟁 속에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3명이 최종 영예의 수상자로 결정됐다.올해 산업·경제부문 수상자인 조팔만 두무산양수발전소 유치단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이자 향후 우리 군 존립의 핵심 성장 동력원인 두무산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유치와 민선9기 공약인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추진으로 전국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 유치 추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교육·문화·체육부문 수상자인 이명우 이화예식장 대표는 합천군체육회의 추천을 받았으며 그라운드골프 도입 초부터 경남도 연합회 창립멤버로 활동하며 해당 종목의 체계화 및 전국확산에 크게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문화 가정 결혼식 지원, 체육발전기금·교육발전기금 기탁 등 다방면에 걸쳐 합천군에 기여 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공익·애향부문 수상자인 임현진 미림 부대표는 재부합천향우회장을 맡아 고향 행사와 향우 화합에 앞장섰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특히 합천군의 재난상황에서 물품 및 성금기탁으로 힘을 보태며 고향발전에 남다른 애향심을 실천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는 훌륭한 공적을 쌓아오신 후보자분들이 대거 추천되어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깊었다”며 “아쉽게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세 분의 후보자분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수상자분들은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수상 여부를 떠나, 합천군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여섯 분 모두가 우리 군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의 뜻을 귀하게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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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중앙로타리클럽, 마리면 취약계층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거창중앙로타리클럽, 마리면 취약계층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거창중앙로타리클럽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싱크대 교체 및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례 관리 사업비와 거창중앙로타리클럽 기금으로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싱크대 상·하부장 교체 △가스레인지 및 후드 교체 △싱크대 벽면 타일 교체를 지원해 대상 가구의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특히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회원들이 직접 재능기부로 현장 시공에도 직접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김운석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진수 마리면장은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기금 지원은 물론 회원들의 재능 기부까지 함께해주신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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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주민자치회, 가조온천관광지 환경정화활동 펼쳐
가조면 주민자치회, 가조온천관광지 환경정화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KGN25] 가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가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가조온천관광지 주변을 돌며 버려진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관광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가조면 주민자치회는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 결과 거창군이 주관한 2025년과 2026년 주민자치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이민순 주민자치회장은 “가조온천관광지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호경 가조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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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2026년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가곡동, 2026년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상상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안병구 밀양시장과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곡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행사에 앞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풍물, 요들송, 노래교실의 식전 공연과 캘리그래피 전시가 마련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어 2026년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2027년 주민자치회 운영계획과 주민역량강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주민자치 활동 방향과 사업을 논의하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정욱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우리 마을의 나아갈 길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며 “주민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뜻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가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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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수해복구지원단’통영시 산양읍서 구슬땀
창원시‘수해복구지원단’통영시 산양읍서 구슬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지원단’9개 단체, 150명을 통영시에 투입하고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이번 ‘수해복구지원단’은 강기윤 창원시장의 특별지시사항으로 인접 피해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고 봉사 인력과 장비를 적극 투입하는 등 현장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특히 피해지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BNK 경남은행을 비롯한 여러 유관기관들도 그 뜻에 적극 동참하며 △ BNK경남은행에서는 삽·장화 등 복구 장비와 간이 천막을 △ 한국중앙자원봉사 센터에서 봉사자들을 위한 중식을 △ 경남개발공사에서는 간식을 △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는 커피차와 쿨링용품을 지원해 민·관이 하나된 연대의 힘을 보여줬다.또한 수해복구에 참여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이통장연합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자원봉사자들 또한 수해복구지원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산양읍 피해 지역의 토사와 쓰레기, 부유물 제거, 주변시설물 정비 등 수해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고자 수해복구지원단을 현장에 투입 했다”며 복구에 힘을 보태주신 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피해지역의 복구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인력 및 장비, 물품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시 현장을 찾아오겠다“고 말했다.이번 수해복구 지원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접 지자체 간 재난 대응 협력과 연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