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2026년 우리 동네 어울림 주간 ‘사이사이’ 개최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2026년 우리 동네 어울림 주간 ‘사이사이’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우리 동네 어울림 주간 사이사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어울림 동아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동아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사이, 클래스’△동아리의 공연과 끼를 선보이는 ‘사이, 무대’△수공예품과 중고 물품을 판매하는 ‘사이, 마켓’△휴식과 재충전을 위한 ‘사이, 쉼’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사이, 클래스’는 어울림에서 활동하는 등록 동아리들이 기획하고 강사로 준비한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이며 29일부터 31일까지 4팀의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다.주요 행사일인 10월 31일에‘사이, 마켓’과 ‘사이, 무대’ 가 진행된다.‘사이, 마켓’에서는 어울림 등록 동아리 및 시민이 참여해 수공예품과 중고 물품을 판매하며 ‘사이, 무대’에서는 동아리들이 준비한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또한 ‘사이, 카페’는 간단한 다과와 음료를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부할 예정이다.‘사이, 쉼’ 프로그램은 어울림 등록 동아리 및 시민 대상의 웰니스 요가 프로그램이며 10월 29일 오전에 진행된다.참여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순주 칠암도서관장은 “이번 행사가 동아리의 다양한 재능과 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생활문화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누리집,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어울림으로 하면 된다.
2026-10-21
-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사계’ 11월 참가 모집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사계’ 11월 참가 모집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일일공예수업 ‘공예사계’ 11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10월 2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공예사계’는 ‘손끝으로 만나는 계절, 공예로 채우는 시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25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의 일일공예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계절에 어울리는 주제나 소재, 품목을 선정해 공예품을 만드는 내용으로 진행된다.오는 11월에는 ‘아늑한 집’을 주제로 ‘줌치한지 펜던트 조명’을 만들어본다.전통한지공예 기법인 ‘줌치한지’는 주무르고 쥐고 미는 등의 과정을 통해 한지를 만드는 기법으로서 비정형의 질감과 다채로운 색감을 담아 매력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 최근 들어 주목받는 전통공예 장르 중 하나다.이번 수업에서는 부산에서 ‘따뜻한 종이’ 공방을 운영하는 조유정 공예가의 지도로 줌치한지 조명 갓을 만들고 조명부와 결합해 집안을 아늑하게 밝혀줄 조명을 완성하게 된다.조명은 무선으로 작동되며 집안 어디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수업은 11월 7일 21일에 열리며 총 4회 개최된다.만 10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예약하면 된다.재료비를 포함한 참가비는 1인 3만원이다.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이태호 센터장은 “줌치한지는 전통공예 기법이지만 현대적 감각을 담아낼 수 있어 매력적인 공예 분야”며 “참가자들이 공예품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집을 꾸밈으로써 공예품이 주는 아름다움과 여유를 일상에서 누려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
부산시, 도시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
부산시, 도시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시민 불편 최소화 (부산시 제공)
[KGN25] 부산교통공사 노사 간 최종교섭 결렬 시, 10.23. 첫차부터 파업 예고 시, 10.20. 파업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파업 시, 도시철도 운행을 평일 기준 평균 75퍼센트 수준 유지 출퇴근 시간대 평시와 동일 운행, 그 외 시간은 58퍼센트 수준 운행.단, 4호선은 평시와 같이 100퍼센트 정상 운행 파업 당일부터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도시철도역 주변 택시 집중 배치’, ‘시내버스 노선 증편 운행’검토 부산시는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최종교섭 결렬 시 오는 10월 23일 첫차부터 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어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부산교통공사 노사는 지난 5월부터 18차례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지난 9월 29일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노조는 내일 최종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한 상황이다.이에 시는 대책회의를 통해 부산경찰청, 부산교통공사, 양산시 등과 함께 파업 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 대응 체계를 최종 점검했다.시는 부산교통공사 노조가 파업에 돌입할 경우, 필수유지 인력 등을 투입해 도시철도 운행을 평시 기준 평균 75퍼센트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1~3호선은 평일 출퇴근 시간은 평시와 동일하게 4~5분 간격, 나머지 시간대는 8~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무인 자동화로 운영되는 4호선은 평시와 동일하게 100퍼센트 정상 운행한다.또한, 도시철도 운행률 감소에 대응해 파업 당일부터 ‘승용차요일제 운휴일 해제’, ‘도시철도역 주변 택시 집중 배치’, ‘시내버스 노선 증편 운행’등을 통해 대체 수송력을 확보할 예정이다.파업이 장기화돼 부산교통공사에서 인력 지원을 요청할 경우, 시 공무원을 현장에 투입해 역무 업무를 지원하는 등 도시철도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황현철 시 교통국장은 “도시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산교통공사 노사 양측이 적극적으로 대화에 임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합의점을 도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과 관계기관 협조 체계를 긴밀히 가동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1
-
부산시, ‘2026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최
부산시, ‘2026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 개최 (부산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영도구 블루포트2021 및 봉래동 물양장 일원에서 2026 제10회 부산도시재생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도시재생박람회’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전국 최초 지자체 박람회로 올해 10회째를 맞는다.올해는 ‘해양수도 부산, 도시재생으로 으랏차차’를 슬로건으로 시의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올해 행사는 개막 식 등 공식행사를 비롯해 세미나, 경진대회, 전시·홍보,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공식행사] 10월 24일 오후 2시 30분 블루포트2021에서 개막 식이 열린다.이어 도시재생 성과와 정책방향을 담은 주제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및 각종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세미나] 부산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재수 시장의 특별강연 ‘미래 대전환의 중심, 해양수도 부산’ 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경성대 강동진 교수 등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세미나 ‘남겨진 벽, 다시 쓰여지는 미래’, 유튜버 강장군의 청년 인생특강 ‘부산의 문화와 공간을 이해하는 부동산 이야기’, 크리에이터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경진대회] 도시재생 마을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는 ‘도시재생 우수사례 발표 대회’ 와 부산 지역 7개 대학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청년 해커톤’, 시민들이 제작한 ‘도시재생 영상공모전 시사회’ 가 열린다.[전시·홍보] 부산시 정책관, 16개 구군 도시재생관, 영도 경제기반형 홍보관 등을 운영한다.로컬 마켓과 영도 엠마켓, 푸드트럭 등 110여 개 부스도 조성돼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한다.[시민문화행사] 영도의 대표 명소를 돌며 현장을 체험하는 ‘도시재생 현장 투어버스’를 비롯해 전통놀이 기반의 ‘으랏차차 도시재생 게임’, 미디어 더빙 체험, 버스킹 공연, 커핑 프로그램, 부기와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전재수 시장은 “이번 박람회는 열 번째를 맞아 평일에 열던 행사를 시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주말 축제로 만들었다”며 “영도의 골목도 걷고 장터도 구경하고 공연도 즐기시고 행사장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1
-
부산시,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전문가 특강’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시 제공)
[KGN25] 부산시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내일 오전 10시 국립부경대학교 미래관 소민홀에서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전문가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전문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영업과 마케팅 전략, 경영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강연은 식당 직원으로 시작해 연 매출 400억원 규모의 외식기업을 일군 청기와타운 양지삼 대표가 맡는다.양 대표는 매장 운영과 직원 관리, 고객의 재방문을 이끄는 브랜드 구축 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선택과 판단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특강은 강연, 토크콘서트, 질의응답 등 총 3부로 진행된다.1부에서는 ‘일하는 사장의 생각’을 주제로 양 대표의 현장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전한다.이어지는 2부 토크콘서트와 3부 질의응답에서는 참가자들이 겪는 매출 정체, 상권 대응, 직원 관리 등 경영 애로사항을 함께 살피고 양 대표의 조언을 통해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특강은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부산경제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박동석 시 시민경제국장은 “이번 특강이 소상공인들이 현장의 어려움에 대응할 실질적인 조언과 경영 노하우를 얻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산 소상공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
부산시,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나는 강사다’ 성황리에 마쳐
부산시,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나는 강사다’ 성황리에 마쳐 (양산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지난 10월 16일 부산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경제교육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인 2026년 나는 강사다 3차 워크숍과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팀 5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은 나는 강사다는 시민의 합리적인 경제활동과 경제 지식 습득을 돕기 위해 맞춤형 경제 교육 콘텐츠와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시가 주최하고 부산연구원 내 부산지역경제교육센터가 주관한다.참가자들이 팀별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워크숍과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내용을 보완한 뒤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한다.이번 3차 워크숍에서는 9개 팀이 직접 개발한 콘텐츠로 강의를 시연했다.평가위원들은 콘텐츠의 차별성·완성도와 전달력 등을 평가해 우수팀 5개 팀과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각 팀은 교안·교구·동영상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였다.이들 콘텐츠는 세 차례의 워크숍과 두 차례의 중간보고 전문가 자문과 의견 교환을 거쳐 완성됐다.지난 5월 모집에 총 46명이 신청했으며 참가자들의 관심과 전문성을 고려해 9개 팀을 구성했다.수상팀은 [대상]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B, [최우수상] 청소년 금융경제교육 A, [우수상] 관광경제교육, [장려상] 끼인세대경제교육, 유아경제교육이다.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팀에는 부산시장상이, 장려상 수상팀에는 부산연구원장상이 수여됐다.대상 수상팀은 문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교육 대상으로 설정하고 광안리해수욕장과 부산국제금융센터 등 부산의 주요 장소를 배경으로 화폐의 발달 과정과 가치를 설명했다.최우수상 수상팀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부산의 가상기업 6곳 중 투자 대상을 선택하는 모의투자 게임 ‘나도 이젠 월가 투자자’를 선보였다.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금융 지식을 익히고 합리적인 투자 판단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다.이번 프로그램에서 개발한 콘텐츠는 부산연구원에 귀속되며 경제교육센터의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시는 콘텐츠가 유아, 청소년, 중장년, 노년층, 장애인 등 다양한 교육 대상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경제 교육에 활용돼 교육의 질과 학습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경제교육센터는 시민의 경제 교육 수요에 대응해 계층·생애 주기별 교육을 지역사회에 보급하고 강사 선발과 교육 콘텐츠 개발 등 경제 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경제교육센터는 금융 지식, 소비, 진로 교육, 저축과 투자 등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금융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강사진과 교육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교육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경제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기환 시 경제정책실장은 “우수한 강사진과 교육 콘텐츠를 갖춘 부산지역경제교육센터의 경제 교육을 시민들이 더 많이 활용해 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경제 교육 취약계층과 경제 교육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정관박물관, 유아단체 대상 교육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 운영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시 제공)
[KGN25] 부산시립박물관 소속 정관박물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부산 소재 6~7세 유아교육단체를 대상으로 2026년 유아단체 교육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 섬집아기를 운영한다.프로그램을 통해 동요 ‘섬집아기’의 작곡 배경이 된 기장의 갯마을 이야기와 지역 어촌의 역사·생활문화를 유아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정관박물관의 2026년 특별기획전 갯마을, 기장의 바다와 관련된 내용을 배울 수 있으며 박물관은 각 기관들이 현장에서 자체 교육을 진행할 수 있는 교구재를 지원한다.박물관은 교육에 선정된 기관에 수업 영상 자료와 체험 교구재 키트 등으로 구성된 교육 꾸러미를 전자우편과 우편으로 무상 제공한다.각 기관은 이를 활용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정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면 된다.참가 유아들은 ‘섬집아기’ 동요를 함께 부르며 특별기획전 속 기장 어촌 마을을 알아보고 바다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삶과 바닷속 다양한 생물들을 탐색한다.이어 해산물이 밥상 위의 음식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 후, 바다생물로 만들 수 있는 음식을 클레이로 표현해 보는 ‘나만의 음식 만들기’체험을 진행한다.교육은 11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참여 대상은 부산 소재 6~7세 유아교육단체로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0월 30일 오후 5시까지 정관박물관 누리집 또는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교육 참여 기관은 프로그램 참여 후 11월 20일 오후 5시까지 설문지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동진숙 시 정관박물관장은 “친숙한 동요 ‘섬집아기’ 와 재미있는 클레이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유아들이 우리 지역 기장의 바다와 어촌의 삶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자체 실정에 맞게 진행하는 편리한 방식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정관박물관 올망졸망 박물관 이용 안내 1. 신청대상 : 부산 소재 6~7세 유아 교육기관 2. 신청방법 : 온라인신청 선착순 마감 정관박물관 누리집 견학 체험 올망졸망 박물관 접수 부산광역시 통합예약 누리집 올망졸망 박물관 검색 빠른 신청을 위해 부산광역시 통합예약 누리집 회원으로 가입 추천 신청정보 기입 3. 신청일시 : 2026 10년 27월 10일:00 ~ 10년 30월 17일:30 4. 비 용 : 무료 5. 교육 프로그램 올망졸망 박물관 섬집아기 구 성·박물관과 우리 문화재에 대해 친근감을 키운다.특별기획전 ‘갯마을, 기장의 바다’를 통해 기장 어촌 마을의 역사·생활·문화를 배워본다.과 정 도입 전개 정리 학습 활동·주제 열기·정관박물관 전시 소개·갯마을 소개하기·갯마을에 사는 사람들·밥상으로의 여정·나만의 음식 만들기·활동 소감 나누기·인사 나누기 제공내용 전달방법 영상 꾸러미·결과서식·영상물·교사용 안내지 1식·교육운영 결과 보고 서식 신청자 전자우편 전송 놀이 꾸러미·클레이, 종이 접시 우편 발송 이용방법 각 기관별 담당 선생님이 함께 발송되는 교사용 안내지와 영상물을 참고하신 후 제공된 교구재를 활용해 기관별 사정에 맞게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놀이 학습을 진행 한다.그 외 학습 관련 궁금하신 점은 이메일 또는 전화 문의 바란다.6. 결과 제출 : 2026년 11월 20일 오후 5시까지 제출 첨부된 결과보고서 서식 활용, 제출일까지 이메일 송부 7. 교육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 교육 자료의 무단배포 및 불법복제를 금하며 저작권은 정관박물관에 있다.해당 자료의 무단 사용 및 편집, 배부할 경우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교육 자료는 신청하신 단체 소속 어린이의 교육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그 목적이 완료된 이후에는 반드시 삭제해 주시기 바란다.해당 교육 자료를 제공받아 교육했다을 사진을 포함한 결과보고서로 증명해야 하며 제출된 사진은 박물관 출판물에 교육 또는 홍보의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신청을 위해 작성한 개인정보는 프로그램이 완료될 때까지 보관하며 그 이후 삭제된다.
2026-10-21
-
창원특례시, AI 팩토리’ 공모 선정... AI·로봇으로 가전제조 경쟁력 높인다
창원특례시, AI 팩토리’ 공모 선정... AI·로봇으로 가전제조 경쟁력 높인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기계장비산업기술개발사업’의 AI 팩토리 분야 공모에서 ‘다품종 가변 가전제조 공급망 내 제조품질 고도화를 위한 자율제조 통합솔루션 개발사업’ 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약 96억원이 투입된다.창원국가산업단지 내 가전제조 현장을 중심으로 대기업과 중·소 협력사의 제조데이터를 연계하고 AI와 로봇을 활용해 생산공정·품질관리·물류를 통합 운영하는 기술을 개발한다.실증 대상은 스타일러와 산업용 에어컨의 조립·검품·용접·물류 공정이다.조립로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이 각각 부품 조립과 검품을 수행하고 용접로봇은 작업상태에 따라 용접 위치와 속도를 조정한다.자율이동로봇은 생산속도와 재고상태에 따라 자재를 운반해 공정 간 대기와 물류 지연을 줄인다.특히 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기술역량과 지역 협력기업의 제조 경험을 결합해 품질 편차와 생산 비효율 등 현장의 문제를 함께 해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AI와 로봇을 활용한 공정 개선과 데이터 연계를 통해 불량률을 30% 이상 줄이고 시간당 양품 생산량을 30% 이상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생산성 향상과 더불어 작업자의 부담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중량물 취급과 반복적인 검품 작업에 로봇을 활용해 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용접 과정의 유해환경 노출을 줄여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한편 창원시는 정부가 지난 6월 29일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를 통해 제시한 ‘동남권 초격차 제조AI 산업 거점벨트 육성’방향에 발맞춰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산업단지 5G특화망 인프라 구축사업’,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사업’,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등으로 제조혁신 기반을 넓히고 이번 AI 팩토리 사업을 통해 가전제조 현장의 AI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사업은 대기업과 지역협력기업이 기술과 데이터를 함께 활용해 제조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모델이 될 것”이라며 “실증성과가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향상, 작업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하고 창원이 제조AX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0
-
거창군 드론산업 육성 위한 민관협력 강화
거창군 드론산업 육성 위한 민관협력 강화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20일 이홍기 거창군수와 서정호 군집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산업 육성 및 드론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드론 분야의 교육·훈련부터 진로 탐색과 취업까지 연계하는 과정에 민간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드론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양측은 협약에 따라 △드론 교육·훈련 및 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발굴·운영 △교육·특강·멘토링 및 체험 프로그램 지원 △드론산업·기술 관련 정보와 동향 공유 △드론 관련 행사 및 지역 연계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거창군은 앞으로 대학·기업과 연계한 연구·실증 사업과 교육·취업 기회를 확대해, 이를 수도권 인재와 기업의 유치로 연결할 계획이다.아울러 이들이 거창에서 연구와 기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지역 정착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할 방침이다.군집텍은 군집드론 등 드론 기술의 현장 적용과 실증에 협력하고 기업의 기술과 현장 경험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전문가 특강과 실습, 멘토링을 통해 교육생의 기술 역량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드론 전문인력 양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수도권 인재와 기업이 거창에서 연구하고 일하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기업과의 협력을 교육·취업과 연구·실증 사업으로 구체화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난 13일 재난·안전 특화 AI 실증단지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 데 이어 19일 국립창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일 군집텍과의 민관협약을 맺는 등 산·학·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AI 드론·로봇 분야의 연구·실증과 교육·인재 양성을 연계해 지역 첨단산업 육성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0
-
함양군 학교 밖 청소년, 산삼축제 체험 수익금 기부
함양군 학교 밖 청소년, 산삼축제 체험 수익금 기부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10월 20일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양산삼축제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얻은 수익금 31만 5000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0일 함양산삼축제 행사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실물경제체험 프로그램 ‘뻔뻔비즈’에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뻔뻔비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날 청소년들은 축제장에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키캡,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또한 함양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사업을 홍보하며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 활동위원회 ‘마루’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청소년들은 체험 부스를 직접 운영하고 체험료를 받으며 경제활동을 경험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했다.김종남 함양군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경제활동을 경험하고 그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