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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산외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산외면 자원봉사회는 11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35세대에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날 자원봉사회원들은 다슬기탕과 오징어젓갈 무침 등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홀로 식사를 챙기기 어렵거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식생활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취약계층 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도우며 이웃을 살폈다.김화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의 식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현정 산외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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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 9월 우리동네 밑반찬 나눔
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 9월 우리동네 밑반찬 나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상동면 자원봉사회는 11일 상동면 행정복지센터 조리실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30세대에 방문 전달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과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강윤자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상동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상동면 자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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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바르게살기운동 단장면위원회는 11일 시전리 마을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시전리 일대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 하천 주변 등 환경정비가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강해준 위원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단장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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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거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학교폭력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오전 대성중학교 앞 삼거리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학교폭력·도박중독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유관기관과 함께 학교폭력과 청소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와 도내 19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각 지역에서 릴레이로 캠페인을 이어가며 의미를 더했다.이날 거창에서는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거창군학교밖지원센터, 거창교육지원청, 거창경찰서 거창군1388청소년지원단 등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학교폭력·도박중독·생명존중 예방 문구가 담긴 손현수막을 활용해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고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청소년전화 1388과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안내했다.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과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거창의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지역 내 위기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교육·자립·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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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운흥사 대웅전 국가지정유산 보물 지정
고성 운흥사 대웅전 국가지정유산 보물 지정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9월 11일 고성 운흥사 대웅전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고 밝혔다.고성 운흥사는 676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구전되어 오고 있으며 1683년 지금의 모습으로 중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성 운흥사 대웅전은 전국적으로 그 유사사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대규모 맞배지붕 건물로 평면구성, 공포형식, 장식화 등 조선후기로 넘어가던 17세기 당시 과도기의 건축형식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 문화유산으로 그 원형을 지금까지 잘 보존해 오고 있다.이러한 점을 지정 가치로 인정받기 위해 고성군은 2022년부터 보물 지정 신청을 추진해 왔으며 운흥사 사적기 정리, 기록화 사업, 과거 수리 이력 취합, 지정 용역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그 결과 2026년 8월 국가유산청 건축문화유산분과 심의를 통과해 지정 예고됐다.고성 운흥사 대웅전은 지정예고 후 9월 국가유산청 건축문화유산분과 위원회를 통해 최종적으로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 고시될 예정이다.하학열 군수는 “우리 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유산으로 승격되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얻었으며 빠른 시일 내 유산을 보수정비, 본래의 아름다움을 후세에 길이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고성 운흥사 대웅전은 이번 국가지정유산 지정을 통해 고성군 문화유산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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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우리 농특산물로 배우는 발효음식·디저트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식문화 및 식생활 교육을 통해 지역 식문화를 계승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향토식문화 전문역량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특산물 활용 발효음식 교육과 농특산물 활용 디저트 교육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12명을 모집한다.교육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내 생활과학관에서 진행된다.발효음식 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디저트 교육은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며 과정별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신청 기간은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9월 28일 오후 6시까지로 고성군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교육 과정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1인 1개 과정만 신청할 수 있다.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통식문화를 계승하고 향토음식의 가치를 확산하는 한편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식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농식품유통과 관계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우리 지역 식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향토식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식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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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공룡엑스포 개막 앞두고 행정지원단 2차 회의 개최
고성군, 공룡엑스포 개막 앞두고 행정지원단 2차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9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정지원단 회의’를 개최하고 개막을 앞둔 엑스포의 분야별 준비상황과 부서별 행정지원 실적을 최종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7월 29일 1차 회의 이후 고성문화관광재단과 27개 부서에서 추진한 사항을 확인하고 개막 전 반드시 마무리해야 할 시설·안전·교통·환경정비와 홍보 등 남은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엑스포는 ‘공룡과 떠나는 신나는 모험’을 주제로 9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41일간 당항포관광지에서 열린다.특히 대형 야외 화석발굴, 미래과학연구소, ‘베베핀’특별전시관 등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주차요금 무료화와 QR을 활용한 입장 편의 개선, 불꽃쇼와 야간 산책 콘텐츠 등을 통해 관람객 편의와 즐길거리를 한층 높였다.이날 회의에서는 행사장 시설과 운영시스템 준비상황을 비롯해 주요 접근도로와 주변 환경정비, 안전·의료 대응체계, 온·오프라인 홍보 및 단체관람객 유치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군은 주요 시설과 운영시스템을 9월 18일 전후로 마무리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과 개장식·퍼레이드 최종 리허설을 거쳐 개막 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작은 부분 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겨 군민과 관람객 모두가 만족하는 엑스포를 만들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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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고성 ’고성군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고성 ’고성군치매안심센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0일 오후 2시부터 청소년센터 “온”모이자홀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치매극복의 날’은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전후로 전국적으로 운영되는 기념일로 고성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치매예방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 치매인식개선 오프닝 영상 상영으로 문을 열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시, 오늘을 살아가는 힘’ 이라는 주제로‘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또한, 부산대남병원 정신건강의학전문의 이국희 교수가 ‘치매와 정신건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행사 후반부에는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준비한 합창 공연 ‘고향의 봄’과 치매예방체조 ‘내 나이가 어때서’ 시연이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일타고수 고성지부의 북 공연과 노래 축하공연으로 뜨거운 호응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행사장 곳곳에는 치매 관련 홍보 부스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이 치매 예방 정보를 접하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등 자연스럽게 치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자리가 됐으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한층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관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인지강화 프로그램, 가족지원 사업 등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 관련 상담 및 문의는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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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경남고성옥수수 쫀달고 축제 결산보고회 개최
제5회 경남고성옥수수 쫀달고 축제 결산보고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고성옥수수축제위원회는 9월 10일 거류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축제위원회 위원 8명이 모인 가운데 제5회 경남고성옥수수 쫀달고 축제 결산보고회를 개최했다.올해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는 고성동부농협에서 주관하게 될 경남고성옥수수 쫀달고 축제의 이번 결산보고회에서는 축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에 개최될 옥수수 축제의 개선사항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축제는 7월 4일부터 7월 5일까지 2일간 개최됐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옥수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및 부대행사 등을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고성옥수수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농업인들이 직접 생산한 옥수수를 판매하고 소비자와 만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회의를 주재한 장현철 위원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내년부터는 고성동부농협에서 주관하게 되는 옥수수축제를 6년간 맡았던 위원장으로서 그동안 도움을 주셨던 사회단체 회원분들과 지역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간의 성과는 앞으로도 소중한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며 “내년부터 고성동부농협이 주관하는 축제가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되어 고성옥수수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국의 대표적인 지역축제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지역사회단체 회원들의 헌신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표지역 축제인 경남고성옥수수 쫀달고 축제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간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 내년부터 고성동부농협 중심으로 축제가 개최되더라도 이제껏 해 오셨듯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남고성옥수수축제위원회는 이번 결산보고회를 끝으로 제5회 축제의 공식적인 일정을 마무리하고 축제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자료와 경험을 고성동부농협에 전달해 내년도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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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연휴 안정적 상수도 공급을 위한 시설물 사전 점검 및 비상대책반 운영
고성군 추석 연휴 안정적 상수도 공급을 위한 시설물 사전 점검 및 비상대책반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상수도 시설을 사전점검하고 연휴 기간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와 함께 추석 연휴 기간 급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상수도 주요시설인 배수지, 가압장 등의 작동상태를 점검하고 급수 취약지역 소규모급수시설에 대해서도 사전점검을 실시 한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누수, 단수 등 상수도 급수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반을 편성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추석 명절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과 상수도 관련 생활 불편 민원에 신속 대응해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들과 군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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