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고성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식문화 및 식생활 교육을 통해 지역 식문화를 계승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향토식문화 전문역량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특산물 활용 발효음식 교육과 농특산물 활용 디저트 교육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12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내 생활과학관에서 진행된다.
발효음식 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디저트 교육은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5회 운영되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신청일 기준 고성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며 과정별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9월 15일 오전 10시부터 9월 28일 오후 6시까지로 고성군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1인 1개 과정만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전통식문화를 계승하고 향토음식의 가치를 확산하는 한편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 식문화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식품유통과 관계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우리 지역 식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향토식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식문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GN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