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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협회장배 클럽 동호인 바둑대회’ 개최
진주시, ‘협회장배 클럽 동호인 바둑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제11회 진주시 바둑협회장배 클럽 동호인 바둑대회’ 가 지난 11일과 12일 진주성 바둑학원에서 100여명의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진주시바둑협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관내 바둑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대회는 시민 누구나 출전할 수 있는 ‘진주시 최강부’ 와 진주시바둑협회에 등록된 회원으로 3인 1팀을 구성해 출전하는 ‘클럽 단체부’로 나눠 진행됐다.경기 기록이 비슷한 선수끼리 대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프로기사인 문명근 9단이 심판위원장을 맡아 대회의 가치를 드높였다.개회식에서는 바둑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진주시바둑협회 김현국 파란기우회 회장에게 진주시장 감사패가 수여됐다.오성호 진주시바둑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바둑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바둑을 즐기며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열한 번째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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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본격 실시
진주시,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 본격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최근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벼멸구 등 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안정적인 쌀 생산과 병해충 피해 예방을 위해 진성면과 금곡면을 시작으로 ‘2026년 벼 병해충 공동방제’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올해 공동방제는 2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벼 재배면적 4000ha를 대상으로 7월부터 9월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방제용 농약과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전액을 지원한다.시는 지난 해 4월 열린 ‘진주시 벼 병해충 방제협의회’에서 협의한 사항을 바탕으로 방제 차수별 추진 기간을 정해 방제에 나서고 있다.이는 지역별·들녘 별로 달랐던 방제 일정으로 인해 방제 효과가 낮아지는 문제를 개선하고 공동방제의 실질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이다.이번 1차 방제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실시하고 있으며 2차는 8월 10일경, 3차는 9월 5일경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방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민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방제 전에 읍면동별 마을 방송과 문자 안내 등을 보내 방제 구역의 민가와 축사, 양봉농가, 친환경 농작물 재배 농가, 시설하우스 등에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방제 현장에는 마을 이장 등 관리 감독관과 쌀 전업농, 해당 농가가 입회해 방제 상황을 직접 확인하도록 홍보했다.이번 벼 병해충 공동방제가 완료되면,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방제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벼 생산 기반을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진주시 관계자는 “공동방제는 기본 방제인 만큼 방제 이후 개별적으로 병해충 발생 여부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필요하면 농가에서 추가로 방제하는 등 철저한 예찰과 관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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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거제 농협, 4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 기부’ 실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13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주·거제 농협 고향사랑 상호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진주시와 거제시 농협 임직원들이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각 지역에 2400만원씩 상호 기부하면서 마련됐다.진주와 거제 지역의 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4년 연속 상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간의 상생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해마다 고향 사랑 상호 기부에 동참해 주시는 진주와 거제 지역의 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를 실천해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협력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농협 관계자는 “4년째 이어온 상호 기부가 진주와 거제 지역의 상생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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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수해복구 현장점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지난 10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명석면 나불천과 대곡·집현면 향양천 수해복구 사업장을 방문해 복구공사의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규일 시장을 비롯한 건설하천과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명석면 나불천 재해복구 사업장을 방문해 제방의 복구 완료 현황과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마지막 마무리 공정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향양천의 재해복구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계획과 우기 대비 안전대책을 보고받고 공사 구간의 위험 요인을 직접 점검했다.특히 집중호우 시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 복구 체계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을 강조했다.또한 현장을 찾은 주민들과 만나 복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규일 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이 빈번해지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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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예술고서 ‘치매 파트너 교육’ 실시
진주시, 경남예술고서 ‘치매 파트너 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지난 10일 치매 극복 선도학교인 경남예술고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치매 극복 선도학교는 학생과 교직원이 체계적인 ‘치매 파트너 교육’을 실시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학교를 말한다.경남예술고는 지난 2018년부터 치매 극복 선도학교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이번 교육에서는 치매의 원인과 증상, 예방 수칙, 치매 환자와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 파트너의 역할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또한 학생들은 치매 파트너로서 치매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치매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작은 배려를 실천하는 것이 치매 친화 사회를 조성하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극복 선도학교와 협력해 미래세대의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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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협회장배 여성부 배드민턴대회’ 개최
진주시, ‘협회장배 여성부 배드민턴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2026 진주시협회장배 생활체육 여성부 배드민턴대회’ 가 지난 12일 진주생활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의 교류 확대와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진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가운데 복식 경기로 연령과 실력별로 나눠 진행됐다.김일출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에 참가한 여성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배드민턴으로 즐거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푸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시는 동호인 여러분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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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점검 실시
산청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점검 실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 12일 여름철 휴가 성수기를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관리지역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등 물놀이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등이 참여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와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 확인했다.특히 주요 물놀이지역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안전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위험구역 출입 자제, 어린이 보호자 동반 등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도 실시했다.산청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를 안전하게 하기 위해 서는 사전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점검과 예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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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교육 수료
산청군,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교육 수료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정원사 기초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16주에 걸쳐 총 90시간 동안 정원 식물 이해 및 조성방법, 관리 ·운영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이 이뤄졌다.특히 교육기간 중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및 낙안읍성 등을 견학하는 등 식물과 조경에 대한 안목을 넓혔다.기초과정을 수료한 19명의 교육생은 하반기 심화과정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심화과정 수료와 봉사활동을 완료하면 경남도지사가 인증하는 시민정원사의 자격이 주어진다.산청군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은 주민들이 정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생활 속 녹색 실천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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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지자체 선정
산청군,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지자체 선정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이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13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희망 2026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공공부문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또 개인과 단체에서도 도지사 및 공동모금회장 등 5개 표창을 수상했다.산청군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해 건강한 기부문화를 조성했다는 평가다.특히 희망 나눔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과 모금 활동을 적극 추진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기부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힘쓰며 우수한 모금 성과를 거둬 공공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개인 및 단체 수상자로는 복지정책과 반연경 희망복지담당과 산청군기독교연합회가 경남도지사 표창을, 강나리 주무관과 이진후 주무관, 산청군건설기계협의회가 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했다.산청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군민과 기관·단체, 기부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9기 유명현 산청군정은 어르신은 편안한 노후를, 아이들은 꿈을, 청년은 희망을, 장애인과 다문화가족은 차별 없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람 중심, 지역중심 복지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스마트 조기 검진 시스템과 스마트센서 등을 활용한 24시간 모니터링, 찾아가는 전문 의료·요양팀 운영으로 어르신들이 시설이 아닌 그동안 살아왔던 집에서 존엄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한다.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생활지원사 분들의 처우를 개선하고 아이와 청소년이 안심하고 꿈꿀 수 있게 생애주기 성장지원을 이어간다.다문화 가족 지원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여성 결혼이민자에 대한 경제적 자립을 위해 맞춤형 기능 취득 실비 지원도 확대한다.유명현 군수는 “이웃사랑 나눔 실천은 지역 복지 발전의 중요한 걸음이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소중히 담아 각 사업을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산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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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7월 25일 개최
양산시, 2026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7월 25일 개최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오는 7월 25일 양산시청소년회관 다목적실에서 2026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Re:ROCK, 다시 살아나는 열정’을 주제로 청소년 밴드 공연 중심의 페스티벌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양산시청소년회관과 양산시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 가 주관한다.행사 진행은 청소년 사회자가 맡아 청소년 중심의 분위기를 더하며 지역 청소년 밴드팀 총 15팀이 참가해 각 팀의 개성과 음악적 역량을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양산시는 매년 청소년어울림마당을 통해 청소년의 창의적 활동과 음악 표현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 청소년 동아리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 청소년 문화 기반을 넓혀 청소년 주도의 문화예술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특히 올해 행사는 7년 만에 다시 ‘ROCK’ 이라는 주제로 페스티벌이 운영된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무대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청소년어울림마당은 2008년 국가사업으로 시작돼 전국 각지의 청소년 문화예술 활동을 장기간 지원해 왔다.양산시도 그간 연 5~10회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운영해 왔다.2023년부터 국가 예산이 전면 삭감됐으나, 양산시는 시비 100%로 예산을 확보해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한편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연 2회 운영되며 이번 7월 25일 행사에 이어 10월 31일에는 종합문화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청소년축제가 열릴 예정이다.양산시는 시민과 청소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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