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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매월 22일 밤 9시 ‘전국 소등행사’ 동참
함양군, 매월 22일 밤 9시 ‘전국 소등행사’ 동참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매월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불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 참여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독려한다고 밝혔다.이번 소등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존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 실시하던 소등행사를 매월 22일로 정례화한 것으로 일상 속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전국 소등행사는 정해진 시간 동안 불필요한 조명을 끄며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이다.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에서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이에 따라 함양군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군청사를 비롯한 공공건물과 주요 상징물 등의 조명을 끄고 공동주택과 일반 가정의 자율적인 참여도 독려할 계획이다.함양군은 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군민들이 일상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매월 10분간 불을 끄는 작은 실천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매월 22일 소등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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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거제시 공무직노동조합,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탁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은 21일 군청에서 산청군공무직노동조합과 거제시공무직노동조합이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탁식을 열고 각각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해 두 노조가 처음으로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한 데 이어 2년 연속으로 이뤄졌다.두 노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에 뜻을 모았다.이제항 산청군공무직노동조합 지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호기부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기순 거제시공무직노동조합 지부장은 “두 지역이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교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유명현 산청군수는 “2년 연속 상호기부를 실천해 준 두 노조에 감사하다”며 “이번 기탁이 산청군과 거제시의 우호와 상생 협력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산청군은 산청의 농·특산품과 지역상품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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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만 해도 상품권 당첨 기회가 창원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 이벤트
가입만 해도 상품권 당첨 기회가 창원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가입 이벤트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오는 10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신규가입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에 새롭게 가입하거나, 타 지역에서 창원시로 전입한 후 주소 정보를 변경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서 가입을 마친 후, 창원시청 누리집 내 ‘시민참여’게시판에 가입 확인서를 업로드하면 된다.시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 150명을 선정해 모바일 창원사랑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제도 가입은 전용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은 물론, 관할 구청 환경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면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단, 기존 가입자가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경우에는 반드시 주소지를 창원시로 수정해야 이벤트 참여가 인정된다.‘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과거 2년간의 월평균 사용량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했을 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절감률에 따라 1포인트당 최대 2원씩 현금 또는 포인트 등으로 환산해 지급받을 수 있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더 많은 시민이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환경도 살리고 경제적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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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경로당 한방 건강교실 운영
산청군, 경로당 한방 건강교실 운영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역 내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경로당 한방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생활터인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한의약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중풍을 비롯한 노인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산청군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노인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건강증진서비스 제공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산청군은 11개 읍·면에서 각 1개 마을을 선정해 총 11회에 걸쳐 경로당 한방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주요 프로그램은 △한방진료 및 건강상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연계 혈압·혈당 측정 △중풍·치매 등 노인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교육 △한방양생·사상체질 등 한의약 건강관리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등이다.또한 한의원 접근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많은 지역을 우선 선정해 의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이번 경로당 한방 건강교실은 지난 15일 시천면을 시작으로 11월 26일 신등면까지 읍·면별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산청군은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실천을 돕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한의약 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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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통과 흥 어우러진’ 목화축제 연다
산청군, ‘전통과 흥 어우러진’ 목화축제 연다 (산청군 제공)
[KGN25] 목화의 고장 산청에서 역사와 전통, 문화가 어우러지는 ‘제17회 산청 목화축제’ 가 오는 25일 열린다.21일 산청군에 따르면 올해로 17회를 맞는 산청 목화축제는 고려 말 문익점 선생의 목화 전래와 무명베짜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선조들의 지혜와 삶이 담긴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지역 문화축제다.특히 올해는 산청의 전통 노동요와 무명베짜기를 결합한 특별한 개막식 공연을 비롯해 인기 가수들의 축하 무대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산청 전통 노동요와 함께하는 무명베짜기 공연’은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 노동요의 가락에 맞춰 무명베를 짜는 모습을 공연으로 재현한다.이를 통해 선조들의 삶과 애환이 깃든 전통 베짜기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목화에서 무명으로 이어지는 우리 고유의 생활문화가 지닌 가치를 관람객들과 나눌 계획이다.개막식에 이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펼쳐진다.주요 출연진으로는 뛰어난 가창력과 끼를 갖춘 황민호와 밝고 유쾌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안소미가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사한다.이와 함께 하지하, 민은이, 양미경, 문채윤, 국악자매 앙상블 소공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공연과 더불어 행사장 곳곳에서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재미를 더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산청 목화축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우리나라 목화 재배의 역사와 무명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산청이 간직한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전통 노동요와 무명베짜기 공연을 통해 잊혀 가는 생활문화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문화적 자산을 미래 세대에 전승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축제 관계자는 “산청 목화축제는 문익점 선생의 목화 전래 정신을 기리고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이어져 온 뜻깊은 행사”며 “올해는 산청 전통 노동요와 무명베짜기 공연을 통해 선조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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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자원봉사회, 영양 가득 밑반찬 전달
하남읍 자원봉사회, 영양 가득 밑반찬 전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 자원봉사회는 21일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하남읍 자원봉사회는 월 1회 제철 재료를 활용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달에는 소고기뭇국과 깍두기를 준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박용옥 회장은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인 만큼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소고기뭇국과 깍두기를 준비했다”며 “밑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남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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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평화의마을 생활인 봉사단, 밀양 내이동 쪽방 주민에 온기 나눔
오순절평화의마을 생활인 봉사단, 밀양 내이동 쪽방 주민에 온기 나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 소재 노숙인 복지시설 오순절평화의마을은 지난 20일 내이동 쪽방 주민 10가구를 찾아 겨울 이불과 즉석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오순절평화의마을 생활인들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 ‘은빛마후라’단원들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직접 찾아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은 오순절평화의마을은 노숙인 보호와 재활, 요양 및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시설 생활인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단 ‘은빛마후라’는 평소에도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삼랑진 명승지 환경정화 걷기 등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오순절평화의마을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움을 받던 생활인들이 나눔의 주체가 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생활인들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하게 자립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정란 밀양시 주민복지과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순절평화의마을과 은빛마후라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쪽방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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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적공부상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000필지를 대상으로 토지특성 조사의 정확성, 산정지가의 타당성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검증지가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심의했다.이날 심의·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공시일로부터 30일간 이의신청 기간이 운영되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양성우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초 자료이자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가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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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인공지능 친화 공공데이터 발굴 대국민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인공지능 친화 공공데이터 발굴 대국민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간 ‘2027년 대국민 공공데이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전 국민 누구나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 또는 ‘시민소통 플랫폼’의 ‘정책투표’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설문은 밀양시 공공데이터 이용 만족도와 인공지능 활용 데이터 수요 등 총 15개 문항으로 이뤄졌다.시는 설문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인공지능 활용 수요가 높은 신규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2027년 공공데이터 개방계획 수립과 기존 데이터의 품질·이용 편의성 개선에 폭넓게 반영할 계획이다.참여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당첨 결과는 11월 6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보한다.이병무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공공데이터 수요를 시민과 국민에게 직접 듣고 밀양시 공공데이터의 활용성과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고품질 데이터 개방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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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마지막 두 공연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마지막 두 공연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과 11월 4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의 마지막 두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영남의 전통예술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명인의 전통 공연과 신진 예술인의 동시대적 해석을 통해 전통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대 간 전승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지막 공연은 이달 28일 경상북도 무형유산 ‘영덕별신굿’과 다음 달 4일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부산농악’순으로 진행된다.먼저 10월 28일 열리는 ‘영덕별신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공동체 의례로 음악과 춤, 의례가 어우러진 전통예술의 생동감을 전한다.이어 11월 4일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부산농악’은 힘찬 장단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전통 연희다.흥겨운 가락과 다채로운 연희를 통해 우리 농악의 신명과 공동체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남 지역의 다양한 전통예술을 무대에 올리고 전통예술의 원형을 보존하는 동시에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특히 명인과 신진 예술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다음 세대로 잇고 지역 전통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 시리즈를 통해 영남 지역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매력과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예술을 발굴하고 계승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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