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특례시, 용호초에서 아동권리 홍보 부스 운영
창원특례시, 용호초에서 아동권리 홍보 부스 운영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1일 용호초등학교에서 아동권리 홍보 부스 ‘작은 스티커가 만드는 우리의 큰 권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스스로가 권리의 주체임을 깨닫고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부스는 아동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먼저, 학생들은 유엔아동권리협약 내용이 담긴 스티커를 활용해 아동의 4대 권리인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글자를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했다.이를 통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아동권리의 개념을 시각적이고 직관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아동권리지킴이 서명하기 코너에서는 아동 자신과 친구들의 권리를 소중히 지키겠다는 다짐을 담은 서명지에 직접 이름을 적으며 권리 수호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지기도 했다.더불어 미션을 완료한 학생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생네컷 촬영을 진행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숙한 아동권리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스티커를 붙이며 우리에게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게 되어 유익했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진문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아동권리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0-21
-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오늘의 창원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오늘의 창원을 만들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1일 진해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대한노인회 창원시 진해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이종욱 국회의원, 이혜련 창원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공로를 되새기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기원했다.행사는 실버체조와 아코디언 연주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경로헌장 낭독, 축사와 기념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이어진 경로위안잔치에서는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오늘의 창원이 있기까지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가 존중받고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어 “진해신항이 북극항로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발전의 결실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로 이어지도록, 일상의 작은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촘촘한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2026-10-21
-
김기영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취임…시정 현안 점검·소통 강화
김기영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취임…시정 현안 점검·소통 강화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김기영 신임 제1부시장이 10월 21일 공식 취임하고 주요 현안 점검과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김기영 제1부시장은 임용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시정 주요 현황 보고를 통해 시정 운영의 핵심 방향을 공유하고 당면 현안과 중점 추진 과제를 살폈다.이어 프레스센터를 방문해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시정 홍보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이후 창원특례시의회를 방문해 시정 발전을 위한 의회와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김 부시장은 통영고와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방행정고시 2기로 1997년 구 진해시에서 공직을 시작했다.2004년 경남도로 전입한 이후 일자리창출과장, 기업지원과장, 투자유치단장 등을 거쳤으며 밀양부시장,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해양수산국장, 일자리경제국장, 서부지역본부장, 기획조정실장 등 경남도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김기영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시장님의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10대 현안을 비롯한 민선 9기 주요 과제를 세심히 살피고 경남도와 창원시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요 현안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
창녕 ‘번개반점’ 임행숙 대표, 착한가격업소로 도지사 표창 수상
창녕 ‘번개반점’ 임행숙 대표, 착한가격업소로 도지사 표창 수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21일 진주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소비자단체 합동 워크숍’에서 관내 중화요리 전문점 ‘번개반점’임행숙 대표가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지역 물가 안정, 소비자 권익 보호, 착한가격업소 운영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수여됐다.착한가격업소 운영 활성화 부문에 선정된 임 대표는 2004년 11월부터 ‘번개반점’을 운영해 왔으며 2011년 11월 창녕군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이후 15년 가까이 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이날 창녕군 일자리경제과 문소윤 주무관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문 주무관은 찾아가는 노인 소비자 교육,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소비자 민원 현장 대응 등을 통해 소비자 권익 증진과 서민경제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군 관계자는 “오랜 세월 한결같이 착한 가격을 지켜온 임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 확대를 비롯해 지역 물가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살기 좋은 창녕영산 행복주택으로 오세요
살기 좋은 창녕영산 행복주택으로 오세요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0일 ‘창녕영산 1BL 행복주택’예비 입주자 모집 현장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홍보활동을 펼쳤다.영산 행복주택은 총 150세대 규모로 내년 1월 14일 잔여 39세대의 입주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100명의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이날 면은 현장 접수를 위해 방문한 신청자와 주민들에게 인구증가시책 홍보물을 배부하고 주요 지원 내용을 안내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인구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윤희정 면장은 “주민 한 분 한 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구정책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영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 웅양지부, ‘청정 웅양 만들기’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 웅양지부, ‘청정 웅양 만들기’ (거창군 제공)
[KGN25]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 웅양지부는 21일에 웅양면 행정복지센터 주변 및 도로변, 하천 일대에서 회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가을철 맞이 국토대청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가을철을 맞아 웅양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이미지를 제공하고 지역 내 환경오염 취약 지역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웅양지부 김재욱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공무원, 지역 주민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웅양면 행정복지센터 앞에 집결하고 안전교육을 이수한 후 주변에 방치된 무단 투기 쓰레기, 영농폐기물 등 집중 수거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거창군 웅양지부는 매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물론, 취약계층 지원사업, 안보의식 고취 캠페인 등 다방면에서 지역 발전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오고 있다.김재욱 회장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바쁜 농번기 일정 중에도 청정 웅양면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회원과 주민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웅양지부는 안보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나눔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1
-
강석주 통영시장, 정점식 국회의원 만나 한산대첩교 조기 추진 등 지역 현안 협의
강석주 통영시장, 정점식 국회의원 만나 한산대첩교 조기 추진 등 지역 현안 협의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20일 국회를 방문해 정점식 국회의원과 한산대첩교 조기 추진 및 2027년 정부예산 확보 등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에서는 한산대첩교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대응 방안과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의 기본 및 실시설계비 반영, 사업 우선순위 상향 등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아울러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한산대첩교는 통영 도남동과 한산면을 연결하는 국도 5호선 해상교량 건설사업으로 연장 2.7km, 총사업비 3396억원 규모다.2026년 8월 일괄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으며 연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고시를 앞두고 있다.통영시는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2027년 기본 및 실시설계비의 정부예산 반영을 적극 건의하고 정부·여당 및 국회,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한산대첩교는 통영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국책사업”이라며 “정부·여당 및 국회와 긴밀히 협의해 2027년 기본 및 실시설계비를 확보하고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통영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주요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10-21
-
통영시 재향군인회, 지역 인재육성 위해 300만원 기탁
통영시 재향군인회, 지역 인재육성 위해 3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 재향군인회는 21일 지역의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은 남영휘 회장을 비롯한 재향군인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됐다.남영휘 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해 온 재향군인회가 이제는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자 기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호국정신 함양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평소 향토방위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묵묵히 실천해 오신 재향군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통영시 재향군인회는 지역 내 제대군인과 예비역으로 구성된 호국·안보 단체로 향토방위 지원과 호국정신 함양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 안보체험 교육, 격전지 견학 등 다양한 안보·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특히 매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지역사회의 안보의식 고취와 화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인재육성기금 기탁을 계기로 지역 미래 세대 지원에도 힘을 보태게 됐다.
2026-10-21
-
“어르신, 감사한다”고성군 마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어르신, 감사한다”고성군 마암면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마암면은 10월 20일 마암면복지회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기념식을 개최했다.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마암면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인복지 인식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다.현장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간사지경로당 이정수 회장과 사회적협동조합 노인세상 최기순 생활지원사가 군수 표창을, 성전경로당 황경도 회장이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의 고성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복지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1
-
고성군-마산대학교, 지역 청년 외식 창업 인재 양성에 힘 모은다
고성군-마산대학교, 지역 청년 외식 창업 인재 양성에 힘 모은다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마산대학교 직업전환교육혁신센터와 협력해 지역 청년들의 외식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고성군 다이노 요리스쿨’ 프로그램을 10월 19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월요일 오후 2시 고성군 청소년센터“온”요리실에서 청년 교육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수업을 진행하며 지역 맞춤형 외식 창업 인재 양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외식창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지역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단순한 조리 기술 습득을 넘어 메뉴 개발부터 상품성 강화 등 외식 창업에 필요한 역량을 단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첫 수업에서는 남유선 마산대학교 외식조리제빵과 교수의 지도 아래 떡갈비와 후무스 샐러드 조리 실습이 이뤄졌다.교육생들은 직접 메뉴를 만들어 보며 다양한 조리 기법을 익히고 외식 창업에 활용할 수 있는 메뉴 개발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4주간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창업 아이템 기반 조리 실습을 비롯해 전문가 컨설팅, 레시피 보완, 우수 외식업장 현장 견학, 메뉴 고도화 및 최종 품평회 등 실무 중심의 단계별 교육으로 운영된다.이를 위해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조은주 경남정보대학교 교수와 방송 프로그램 ‘알토란’등에서 활약 중인 신효섭 셰프, 강동석·남유선 마산대학교 외식조리제빵과 교수 등 외식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교육 마지막에는 최종 품평회를 통해 청년이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와 상품성을 높일 계획이다.하학열 군수는 “이번 다이노 요리스쿨이 청년들의 외식 창업에 대한 관심을 실제 도전으로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2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