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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행정복지센터,“추석 명절 이웃 위문”
남면행정복지센터,“추석 명절 이웃 위문” (남해군 제공)
[KGN25] 남면행정복지센터는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 7세대에 쇠고기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위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박봉숙 남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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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행정복지센터,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취약계층 위문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위문활동을 펼쳤다.이번 위문 활동을 통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통합돌봄 대상자 등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을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추석선물을 전달했다.특히 배우자를 요양병원 보낸 후 홀로 사는 보훈가족 대상자를 방문해, 생활 속 불편함을 세심히 살폈다.이창융 남해읍장은 “혼자 계신 분이든 가족과 함께 하시는 분이든, 명절만큼은 누구도 외롭지 않았으면 한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남해읍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유관단체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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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나눔
이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나눔 (남해군 제공)
[KGN25]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이동면 나눔다락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한가위만 같아라’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이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명절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지역의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 위원들은 이틀간 정성껏 준비한 참돔과 나물, 과일 등 다양한 제수음식을 꾸러미로 마련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정영숙 민간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일권 이동면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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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새마을, ‘이웃사랑 한가위 나눔 행사’
창선면 새마을, ‘이웃사랑 한가위 나눔 행사’ (남해군 제공)
[KGN25]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8일 창선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한가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30여명의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과일 송편, 두유를 32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건강과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서석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이미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로 전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을 살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새마을 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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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해로타리클럽,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새남해로타리클럽,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KGN25] 새남해로타리클럽은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 왔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안상용 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이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클럽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온기를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설천면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남해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조손가정 및 저소득층 등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정성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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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농협은행 남해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NH 농협은행 남해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지난 18일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와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을 갖고 지난해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조성된 적립기금 6986만 8000원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기금은 전년도 6787만 5000원보다 199만 3000원이 늘어난 금액이다.해당 기금은 남해군과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 간 체결된 제휴카드 이용 약정에 따라 보물섬남해사랑카드, 보조금카드 등 8종의 카드 이용액 중 일정 금액을 적립해 조성한 것이다.유용재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장은 “이번 기금 전달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밀착형 금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써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류경완 군수는 “지역사회와 군민을 위한 NH농협은행 남해군지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이번에 전달받은 적립기금을 세외수입으로 세입 처리하고 정원의 섬 남해 조성 등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공익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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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추석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이동면, 추석명절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남해군 제공)
[KGN25] 이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주민들을 위문하고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이동면장은 관내 6.25 참전유공자와 유공자 미망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과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애로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이야기를 나눴다.안일권 면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분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하고 꼼꼼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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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정기회의 개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9월 정기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KGN25]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9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주요 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하지만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 됐으며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누락되지 않도록 주요 복지사업에 대한 안내와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사랑의 약 달력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복약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이 규칙적으로 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사업의 취지와 대상자 발굴 방법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추가로 대상자 최종 선정 후 이르면 10월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아울러 지역주민의 건강과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함께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했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복지·건강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대상자 발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양미순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특화사업인 사랑의 약 달력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복지·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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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드림스타트, 전동바이크 투어체험
남해군 드림스타트, 전동바이크 투어체험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9일 삼동면 소재 보물섬전동바이크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우리가족 힐링데이’ 전동바이크 투어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가족과 함께하는 여가·체험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7가구, 총 26명이 참여해 삼동면 일원을 전동바이크로 둘러보며 아름다운 지역의 풍경을 감상하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체험은 보물섬전동바이크의 후원으로 진행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가족들은 전동바이크 투어를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며 가족 간 추억을 쌓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김경주 주민행복과장은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어준 보물섬전동바이크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해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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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과 함께 ‘부산형 청년 보장제’ 첫발…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9월 21일 오후 3시 10분 청년두드림센터에서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들과 함께 ‘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생 100일 동행’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취업을 준비하고 일경험을 쌓는 과정에서 느끼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첫 경력 보장제 시범사업, 부산청년 잡성장 프로젝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잡 매칭 인턴 등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 청년과 청년 기업대표,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무 청년 등 20여명이 함께한다.‘부산청년 첫경력 일자리 공감 TALK’에서는 민선 9기 부산청년 7대 공약을 ‘취업·정착·도약’의 성장사다리로 연결한 청년정책 방향을 소개한다.시는 청년의 일자리가 한 번의 취업으로 끝나지 않고 배움이 일자리로 첫 경력이 더 나은 경력으로 일자리가 안정적인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의 성장단계에 맞춘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미래인재 양성과 첫 경력 보장, 지역기업 취업과 장기근속을 지원하는 ‘취업사다리’를 중심으로 주거·정착, 자기탐색·새로운 도전까지 연결해 청년의 성장과 지역 정착을 뒷받침한다.이날 행사에서는 시의 ‘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시범사업 참여 청년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다짐을 직접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다.‘부산청년 첫경력 보장제’는 기존의 단기 일 경험을 넘어 최대 12개월간 실질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산형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단순한 일자리 제공에 그치지 않고 첫 경력 보장제 매니저를 통해 사전교육부터 직무경험·멘토링·직장적응·취업 연계까지 단계별로 밀착 지원해 청년이 실질적인 직무역량을 키우고 다음 경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올해 시범사업에서는 청끌기업과 특성화고·전문대 등 청년을 발굴·매칭하고 참여청년에게 20시간의 취업역량 강화교육과 4개월간의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이후 직장 적응을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과 취업 연계 지원도 이어간다.이후 전 시장은 청년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취업을 준비하면서 겪은 어려움, 실제 도움이 된 지원, 앞으로 필요한 일자리 기회 등에 대한 경험과 의견을 직접 청취한다.아울러 청년 기업대표가 기업을 운영하며 느끼는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근로청년의 실제 일터 경험 등도 함께 듣고 청년과 기업 양쪽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시는 이날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취업 준비와 일경험부터 첫경력, 취업·장기근속까지 단계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일자리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경력 중심의 채용이 늘어나는 고용시장에서 청년들은 첫 경력을 쌓을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청년에게 필요한 것은 부산에서 첫 경력을 시작하고 그 경험을 더 나은 일자리와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다”고 강조했다.이어“청년에게 첫 경력을 보장하고 그 경험이 다음 경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시가 청년·기업과 함께 든든한 성장사다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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