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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밀양시 호국 백일장 개최
제1회 밀양시 호국 백일장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 강당에서 ‘제1회 밀양시 호국 백일장’을 개최했다.이번 백일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 학생들은 운문과 산문 부문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호국과 나라 사랑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제출된 작품은 오는 30일 한국문인협회 밀양시지부의 심사를 거쳐 초등학생 저학년·고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부문별로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입선, 장려상을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8월 15일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강홍수 밀양시보훈단체협의회장은 “이번 호국 백일장이 학생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양기규 문화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이 글쓰기를 통해 나라 사랑의 가치를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국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훈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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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무더위 속 힐링 독서 공간 선사
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무더위 속 힐링 독서 공간 선사 (밀양시 제공)
[KGN25] 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는 지난 24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스마트팜에서 ‘피서지 이동문고’ 개소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여름철 독서 문화 공간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소식에는 새마을문고 회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회원들의 시 낭송과 통기타·장구 연주가 어우러진 작은 음악회가 열려 참석자들에게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문화의 시간을 선사했다.피서지 이동문고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에서 운영되는 ‘2026 여름 풍덩 물놀이장’ 기간에 맞춰 오는 8월 18일까지 26일간 운영된다.물놀이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원한 휴식과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무료 도서 대여 서비스가 상시 제공된다.특히 주말에는 어린이 부채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광복절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과 함께 무료 팝콘 나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1990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37회째를 맞이한 피서지 이동문고는 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사업이다.매년 여름 피서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독서 문화 확산과 건전한 휴가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박군희 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 회장은 “피서지 이동문고가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책을 통해 잠시 쉬어가며 마음의 양식을 채우는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들의 독서 활성화와 건전한 휴가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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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강 환경정화 활동 및 수상인명구조 시연회 개최
밀양시, 밀양강 환경정화 활동 및 수상인명구조 시연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5일 삼문동 밀양강 둔치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시민과 봉사단체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밀양강 환경정화 활동 및 수상인명구조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병대밀양시전우회, 밀양소방서수난전문의용소방대, 밀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밀양강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수상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밀양강 둔치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해병대밀양시전우회 주관으로 실제 수난 사고를 가정한 수상인명구조 시연이 펼쳐졌다.현장감 있는 익수자 구조 시범과 함께 구명장비 활용법 안내, 심폐소생술 시연 및 체험 등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여름철 물놀이 안전 수칙 준수와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각인시켰다.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동참해 주신 민간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보전 활동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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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체험형 VR 안전교육으로 현장 안전의식 강화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체험형 VR 안전교육으로 현장 안전의식 강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4일 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가상현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 상황을 가상현실로 체험하며 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안전 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안전보건공단의 VR 장비와 콘텐츠를 활용해 화재 예방, 화학물질 취급 작업 시 급성중독 예방,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등 주요 산업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작업환경과 유사한 상황을 체험하며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과 안전 수칙을 익혔다.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위험인지 능력과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김경민 이사장은 “체험형 안전교육은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직접 경험하며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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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청년새마을연대, 가곡동 경로당에 ‘밝은 빛’ 나눔
밀양청년새마을연대, 가곡동 경로당에 ‘밝은 빛’ 나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6일 2026년 국고보조사업 ‘MZ 세대와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청년새마을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가곡동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밝은 빛 나눔’경로당 생활안전 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날 회원 20명은 2개 조로 나눠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LED 조명 교체, 레버형 문손잡이 교체, 출입구 및 계단 미끄럼방지 테이프 부착 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청년들의 재능 기부로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작업 중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안부를 살피는 등 세대 간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남승일 회장은 “청년들의 작은 재능이 어르신들에게는 안전과 편리함으로 이어져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역량을 살린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새로운 새마을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청년들이 직접 재능을 기부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모습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세대를 잇는 청년 중심의 봉사 활동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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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주민자치회, ‘아름다운 미전천 만들기’ 환경정비 실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 ‘아름다운 미전천 만들기’ 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27일 ‘아름다운 미전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미전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이날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은 이른 새벽부터 미전천 산책로 일대에서 예초 작업을 실시했다.위원들은 목수국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김태훈 회장은 “이른 새벽부터 지역을 위해 함께해 준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미전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미전천을 가꾸기 위해 힘써 주시는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미전천을 조성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2024년부터 ‘아름다운 미전천 만들기’ 사업을 통해 목수국 식재와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주민이 함께 가꾸는 하천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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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소년수련관, 스포츠 가치 리더십 캠프 성료
밀양시 청소년수련관, 스포츠 가치 리더십 캠프 성료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청소년수련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진주 스포츠가치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 탐방 체험, 스포츠 가치 리더십 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스포츠와 문화체험을 접목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고 도전 정신과 협동심,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전문 체력 측정을 통해 자신의 신체 능력을 확인하고 다양한 레저 스포츠와 팀 빌딩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일상에서 벗어난 새로운 환경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정서적 성장의 계기가 됐다.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하며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스포츠를 경험하며 자신감을 얻었고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성숙 관장은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공동체 의식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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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숭진경로당 개소식 개최
삼랑진읍, 숭진경로당 개소식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은 지난 25일 안병구 밀양시장, 손문규 밀양시의회 의장, 지역 기관·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진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숭진경로당은 총사업비 3억 8800만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88㎡, 연면적 73.11㎡ 규모로 건립됐다.기존 경로당이 높은 경사로에 위치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접근성을 높여 새롭게 조성했으며 편의시설도 확충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김이태 숭진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재건립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하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새롭게 문을 연 숭진경로당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소중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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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사천시장기 남·여 배구대회 개최
제20회 사천시장기 남·여 배구대회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남자부 7팀, 여자부 6팀으로 총 13팀 2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대회는, 배구 특유의 역동적인 스파이크와 정교한 토스, 안정적인 리시브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경기는 남녀 각각 2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2위까지 토너먼트에 진출해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치열한 접전 끝에 남자부는 사남배구클럽올스타 팀, 여자부는 사천 아자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대회 현장을 찾아 “배구는 개인의 뛰어난 기량과 더불어 팀원 간의 협력과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한 스포츠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을 다질 수 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사천을 만들어가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김경희 사천시배구협회장은 “참가자 모두가 열정적인 경기를 펼쳐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천시 배구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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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성료
창녕군,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성료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25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가 어린이들의 해맑은 노랫소리와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동요제에는 전국에서 84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예선을 치렀으며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동요의 향연을 펼쳤다.본선 경연 후에는 전년도 대상 팀의 축하공연과 특별 초청 팀의 무대가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경연 결과, ‘따오기 연필’을 부른 노래하는 벨라보체가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이어 금상 ‘우포의 별하늘’, 은상 ‘우포늪 요정마을의 아침’, 동상 ‘초록색 퍼즐 한조각’ 가 각각 수상했다.특별상 부문에서는 ‘우포늪 지킴이가 되어 주세요’ 가 노랫말상을, ‘책 속을 달려요’ 가 가창지도자상을 받았다.창작동요제에 앞서 지난 24일 열린 ‘제10회 동요 부르기 대회’에서는 관내 초등부 5개 팀과 유치부 6개 팀이 참가해 고운 음률을 선사했다.대회 결과 초등부에서는 ‘숲속팡팡’을 부른 창녕초등학교가, 유치부에서는 ‘언제나 나답게’을 부른 창녕여중고 병설 창녕유치원이 금상을 차지했다.성낙인 군수는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동요제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내던 동심을 되찾아 주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이번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녹화방송은 오는 8월 9일 오후 12시 20분 KNN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1. ‘따오기 연필’을 부른 노래하는 벨라보체가 대상을 수상하고 성낙인 군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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