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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 미전천 제방길 현장 회의 개최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 미전천 제방길 현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는 21일 주민자치 역량사업 대상지인 미전천 제방길에서 현장 회의를 열고 식재된 목수국의 생육 상태와 월동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위원들은 목수국이 겨울을 무사히 나고 이듬해에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월동 준비 상태를 살폈다.아울러 목수국길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읍민들이 즐겨 찾는 황톳길도 정비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주민자치회는 내년도 역량사업으로 목수국 보식과 주민 참여형 문화공연인 ‘미전천 작은 음악회’ 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다.미전천 수변 공간을 활용해 경관을 가꾸는 것은 물론, 주민들이 소통하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김태훈 주민자치회장은 “10월은 목수국이 겨울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월동 준비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며 “2027년 새롭게 구성될 주민자치회에서도 기존 사업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기반을 잘 정비하고 인계하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아름다운 미전천을 가꾸기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노력이 새로운 주민자치회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삼랑진읍은 2027년 삼랑진읍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주민자치회 위원을 오는 11월 13일까지 모집하고 있다.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 총무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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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북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밀양시 부북면 자원봉사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전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부북면 자원봉사회는 21일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추어탕과 나박김치를 정성껏 준비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음식을 전달했다.아울러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무경 회장은 “가족의 밥상을 차리는 마음으로 추어탕을 끓이고 나박김치를 담갔다”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쌀쌀해진 날씨에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영훈 부북면장은 “이웃의 밥상을 살뜰히 챙겨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힘써 소외되는 이웃 없이 서로를 보살피는 따뜻한 부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부북면 자원봉사회는 정기적인 밑반찬 나눔을 비롯해 지역축제 봉사 지원, 사랑의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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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월남전 참전 제62주년 기념식 개최
밀양시, 월남전 참전 제62주년 기념식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월남전참전자회 밀양시지회 주관으로 ‘월남전 참전 제6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월남전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관내 보훈단체 회원과 보훈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월남전과 한국’ 영상 상영,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룡·맹호·백마 파월 부대가 제창과 기념 촬영으로 마무리됐다.이승현 월남전참전자회 밀양시지회장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조국 발전을 위해 머나먼 이국땅에서 헌신한 전우들에게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참전 정신을 계승해 국가와 사회에 공헌하고 다음 세대에 모범이 되는 참전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조국의 부름에 응해 낯선 땅에서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용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밀양시는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고 합당한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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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동 자원봉사회, 환절기 보양식 나눔
삼문동 자원봉사회, 환절기 보양식 나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문동 자원봉사회는 21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환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보양식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에서는 자원봉사회가 마련한 추어탕과 한솔축산이 후원한 30만원 상당의 양념 돼지불고기 15㎏을 제공해 이웃들이 건강하게 환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눴다.윤수만 한솔축산 대표는 평소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등에 꾸준히 후원해 왔으며 이번 나눔에도 양념 돼지불고기를 후원해 이웃사랑 실천에 힘을 보탰다.윤미경 회장은 “사랑과 정성을 담은 보양식으로 우리 이웃들이 환절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심정자 삼문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회와 후원자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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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밀양시, 2026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수돗물 안전성 확보와 급수 서비스 향상을 위한 2026년 하반기 ‘밀양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수돗물평가위원회는 수질 전문가, 시의원, 시민 대표 등으로 구성되며 수돗물의 수질관리와 수도시설 운영 전반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됐다.이어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한 중장기 수도사업 계획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시는 오는 2027년까지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31년까지 연차적으로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원격검침 시스템 보급을 확대해 누수를 신속히 파악하고 유수율 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밀양댐 저수율이 확보되는 대로 노후정수장 정비사업을 착공해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을 통해 지방상수도 공급 구역을 확대하고 배수지 설치로 급수 안정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홍성철 위원장은 “소독부산물 저감과 하절기 조류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노후정수장 정비사업을 통해 정수 처리 공정 전반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석용호 상하수도과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투명한 수질 정보 공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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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햇빛소득마을’ 3곳 추가 선정… 총 4개 마을로 확대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서 무안면 웅동·중산마을과 부북면 용포마을 등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로써 밀양시는 지난 1차 공모에서 선정된 부북면 덕곡마을을 포함해 관내 총 4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을 통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 수익을 주민 소득과 마을 공동기금으로 환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2차 공모에는 전국 608개 마을이 신청해 436개 마을이 선정됐으며이 중 사업 추진 요건을 모두 갖춰 즉시 추진이 가능한 마을은 전국 23곳에 불과했다.밀양시는 웅동·중산마을 2곳이 즉시 추진 대상에 포함되면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함께 선정된 부북면 용포마을은 사업 부지 관련 조건부 선정 사항에 대해 보완 서류를 제출하는 등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밀양시는 발전사업 허가 등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정부 금융지원 사업과 연계해 주민 부담을 완화하는 등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전국에서 즉시 추진 가능한 마을 중 밀양시 2개 마을이 포함된 것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철저한 사전 준비가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햇빛소득마을을 주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농촌 상생의 대표 본보기로 육성하고 밀양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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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자율방재단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역할교육 실시
거창군 고제면 자율방재단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역할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고제면은 21일 고제면 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다가오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대비해 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임무 역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올겨울 동일 지역 내에서도 강설량과 기온 편차가 크고 국지성 폭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읍·면 단위에서의 체계적인 재난 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사전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겨울철 대설 및 한파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할과 임무를 상세히 안내하고 마을별 제설반 운영 방안과 상습 결빙 지역 예찰 활동, 제설함 비치 위치 공유 등 실효성 있는 재해 예방 대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교육 후 마을에 비치된 제설기를 결합해보며 장비 상태를 확인하는 등 사전 점검을 직접 실시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가동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 시간도 가졌다.심선이 고제면장은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따른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읍·면 단위의 체계적인 사전 대비가 중요하다”며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해 마을별 제설반을 차질 없이 운영하고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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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고위직 맞춤형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밀양시, 고위직 맞춤형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안병구 시장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고위직 맞춤형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조직 내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을 예방하고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직무상 지위와 권한이 부적절하게 행사되지 않도록 고위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유사시 책임 있는 판단과 대응 역량을 갖추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다시 그 자리에서: 조직문화와 고위직의 책임’을 주제로 진행됐다.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박하연 강사가 맡았다.이날 교육에서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사건 대응 절차와 함께 디지털 성범죄, 교제폭력·가정폭력·스토킹 등 주요 폭력 유형별 법령과 판례를 공유했다.이어 관리자의 책임 있는 역할과 피해자 보호, 2차 피해 방지 대책을 짚어보며 안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안병구 밀양시장은 “건강한 조직문화는 제도적 장치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의 올바른 인식과 실천에서 시작되며 특히 관리자의 솔선수범과 책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간부공무원부터 앞장서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터를 만들고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밀양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고위공직자의 폭력 예방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이어가며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힘쓸 방침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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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한국건강증진개발원, 놀이로 배우는 금연 첫걸음
거창군·한국건강증진개발원, 놀이로 배우는 금연 첫걸음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21일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연계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9개소 원아 16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흡연예방 위해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전문강사 2명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실형 체험교육과 버스형 체험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유아기 어린이들이 흡연과 간접흡연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담배의 유해성과 간접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교육을 통해 배운 금연 메시지가 가정과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건강습관 형성과 가족의 금연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유아기는 평생 건강생활 습관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조기 흡연예방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흡연예방교육을 확대하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거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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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현금성 지원 넘어선다”… 고성군, ‘농림축산식품부 지침 연계 4단계 파이프라인’ 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총력
“단순 현금성 지원 넘어선다”… 고성군, ‘농림축산식품부 지침 연계 4단계 파이프라인’ 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은 정부의 농림축산식품부 지침을 적극 반영하고 국내 농촌재생 선도사례를 집대성한 체계적인 ‘4단계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유치를 향한 확실한 승부수를 던졌다.고성군은 21일 군의회를 상대로 열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소통 간담회’에서 단순한 현금 지급을 넘어선 고도화된 농촌 재생 전략을 보고하며 의회의 초당적인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냈다.이번 시범사업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른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일정 기간 이상 주민등록 거주자에게 개인당 월 15만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정부는 69개 인구감소 군 중 기존 시범 실시 17개 군을 제외한 52개 군을 대상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18개 군 내외를 신규 선정할 예정이다.특히 군은 이번 공모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정책 지침을 기조로 삼고 국내 성공적인 농촌재생 선도사례들을 철저히 분석·접목한 ‘4단계 파이프라인’ 전략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1단계: 민·관·산·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실행력 있는 추진 체계 구축 △2단계: 주민 교육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인적·문화자본 축적 △3단계: 주민 생활 및 경제 활동을 뒷받침할 경조자본 확충 △4단계: 기본소득 지급을 통한 재정자본 확대로 실질적인 지역경제 선순환 유도를 목적으로 준비한다고 밝혔다.거버넌스와 인적 자본, 인프라와 재정 지원을 하나의 사슬로 엮은 ‘파이프라인’ 전략은 기본소득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지속 가능한 마중물이 되도록 만드는 핵심 열쇠이다.군은 오는 25일 예비계획서 작성을 최종 마무리하고 27일 경상남도에 공식 공모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우리 군의 사활이 걸린 미래 투자”며 “농림부 지침에 발맞춘 정교한 4단계 파이프라인 전략을 통해 반드시 공모에 선정되어 고성군을 대한민국 농촌재생의 모범 도시로 우뚝 세우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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