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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름휴가철 계기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 실시
통영시, 여름휴가철 계기 민관경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 실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5일 7일 이틀에 걸쳐 여름휴가철을 맞아 통영시 주요 관광지인 중앙동과 수륙터 해수욕장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중앙동 주민센터 및 산양읍사무소 청소년지도위원과 통영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유흥주점, 편의점, 식당, 숙박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특히 관내 주요 관광지 중 한 곳인 중앙동에서는 △청소년 신분증 확인 철저 △청소년 주류 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 계도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또한 수륙터 해수욕장에는 인근 숙박시설에 청소년 이성혼숙 금지 등을 강조하며 지역 및 상황에 맞는 맞춤형 캠페인을 실시했다.시 관계자는 “찌는듯한 더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캠페인에 참여해 준 기관 및 자생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시기에 맞는 맞춤형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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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도서관,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특강 성료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GN25] 통영시 통영시립도서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가 박경리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박경리, 삶에서 토지까지’특강이 지난 8일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특강은 통영시민 50여명이 참여해 박경리 작가의 삶과 문학 세계, 대표작 ‘토지’에 대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연은 토지학회 회장이자 인천대학교 교수인 이승윤 교수가 맡아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발자취와 ‘토지’의 탄생 배경 및 작품 세계를 알기 쉽게 풀어내며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강의에서는 △박경리 탄생 100주년의 문학사적 의미 △시인이 되고 싶었던 소설가, 필명 ‘경리’탄생의 사연 △사소설 작가를 둘러싼 문단의 엇갈린 평가 △역사소설 ‘토지’의 탄생과 정본의 확정 △작가와 작품을 기억하는 또 하나의 방법 등을 주제로 박경리의 삶과 문학을 살펴봤다.특히 참가자들은 작가의 생전 육성을 듣고 작품을 감상하며 박경리의 문학과 ‘토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전제순 평생교육과장은 “박경리 탄생 10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작가의 삶과 문학, 특히 ‘토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학 자산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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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0일 시청 1청사 강당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국가유산에 빛·영상·소리·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관람객이 직접 걸으며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야간형 국가유산 활용 콘텐츠로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야간 문화유산 활용사업이다.시는 지난해 처음 선정돼 성공적으로 행사를 추진한 데 이어 올해 2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통영의 대표 국가유산인 삼도수군통제영을 배경으로 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는 강석주 시장을 비롯해 윤인국 부시장, 국·소장, 관련 부서장 및 읍면동장,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장과 시의원,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통영교육지원청, 통영문화재단, 녹색어머니연합회, 새마을교통봉사대,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보고회는 회의 안내와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세부추진계획 및 준비상황 보고 질의 및 의견수렴, 시장 및 의장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행사 콘텐츠 구성, 관람 동선, 주차·교통 대책, 안전관리, 홍보계획 등 행사 전반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기관별 협조사항을 논의했다.올해 행사는 ‘통제영, 융성의 시간 그리고 빛의 시대’를 주제로 삼도수군통제영이 지닌 역사적 의미와 12공방을 중심으로 한 통영 공예문화의 가치를 빛과 미디어아트로 풀어낼 예정이다.전체 관람 동선은 통제영 출입로부터 세병관까지 이어지는 8개 존으로 구성되며 관람객은 약 80분 동안 통제영의 역사와 예술, 평화의 메시지를 체험하게 된다.또한 록밴드 카디가 음악감독으로서 사운드를 직접 제작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미디어아트 특별전을 통해 지역과 함께 만드는 국가유산 활용행사로 의미를 드높일 예정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오랜 세월 뿌리내린 통영의 역사와 문화를 빛과 예술로 새롭게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안전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은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일원에서 개최되며 매일 저녁 19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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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산대첩축제 성공 개최에 전 행정력 집중
“안전이 최우선”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강구안, 한산대첩광장, 무전대로 이순신공원 등 통영시 전역에서 개최되는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종합 행정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이번 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역사적 한산해전의 승전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한산해전 재현, 블랙이글스 에어쇼, 조선군선 노젓기 대회, 무전대로 차 없는 거리 퍼레이드 등 대규모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통영시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람객 인파가 축제장으로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이에 따라 기획, 홍보, 교통, 재난안전, 해상통제, 환경위생, 보건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치밀한 세부 종합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안전관리와 관람 편의 제공에 시의 모든 행정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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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회사법인 ㈜ 두결,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3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GN25] 어업회사법인 (주)두결은 지난 10일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두결은 2019년 두결수산으로 창업한 이래 탄탄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대표 문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했다.이어‘2025년 혁신리더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수상 및‘2026년 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을 잇달아 수상하는 등 관내 우수 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인재육성에도 뜻을 더해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이승훈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금은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장학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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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토요정기공연 5회차 ‘레드카펫 위의 선율’ 성료
통영시, 토요정기공연 5회차 ‘레드카펫 위의 선율’ 성료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통영지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제5회 토요정기공연 ‘레드카펫 위의 선율’ 이 지난 7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개최됐다.이날 무대에는 먼저 카라앙상블이 올라 친숙하면서도 품격 있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이어 통영하모니는 통기타 등 악기 본연의 자연스러운 소리를 바탕으로 올드팝 중심의 어쿠스틱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토요정기공연은 그동안 다양한 공연팀이 참여해 음악, 연주, 대중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원필숙 지회장은 “마지막 토요정기공연까지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토요정기공연은 이번 카라앙상블과 통영하모니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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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K-드론배송 서비스 확장 운영
통영시, K-드론배송 서비스 확장 운영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물류 취약지인 도서지역에 도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K-드론배송 서비스를 지난 7일부터 기존 운영지역 외 정량동과 한산면을 잇는 새로운 노선을 확장해 운영한다.통영시 K-드론배송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2024년부터 도서지역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16개의 섬마을로 드론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시는 올해 6월 정량동 동호항에 드론배송센터를 구축하고 한산면 3개 지역에 드론배달점을 설치해 드론배달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지난 7월 드론비행에 관한 행정절차 및 비행경로 승인이 완료돼 8월부터 드론배송 서비스를 확장 운영하게 된다.최득윤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도서민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쁘고 국토부의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으로 더 많은 섬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배송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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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8월 주민세 납부하세요”
통영시, “8월 주민세 납부하세요”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0일 우리 시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 주민세 5만259건 553백만원을 부과 고지하고 관내에 소재한 사업소를 둔 모든 법인과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에게 주민세 6356건 809백만원의 금액을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납부서를 발송했다.주민세의 과세기준일은 2026년 7월 1일이며 주민세의 세액은 1만1000원이 부과되며 주민세의 세액은 기본세율에 연면적 세율을 더해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주민세는 납세자가 신고·납부해야 하는 세금이지만, 납부서에 기재된 면적과 세액을 확인해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별도로 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자진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 ATM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카드와 현금 및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다.또한 ARS납부, 위택스, 농협 가상계좌이체 등을 이용해 은행 방문 없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주민세는 통영시민의 복지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 내 자발적으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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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타들어 가는 들녘에 소방차 동원… 농업용수 긴급 비상 공급 총력
합천군, 타들어 가는 들녘에 소방차 동원… 농업용수 긴급 비상 공급 총력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장기간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애타는 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소방차량을 활용한 ‘농업용수 긴급 비상 공급’에 적극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최근 합천 지역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관내 주요 저수지의 저수율이 평년 수준을 크게 밑도는 등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특히 한해 농사의 결실을 좌우하는 핵심 생육기인 ‘출수기’를 맞이한 벼를 비롯해 밭작물의 생육 저하 피해가 우려되는 실정이다.이에 합천군은 합천소방서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소방차 2대를 가뭄 현장에 투입해 벼 재배 필지를 대상으로 농업용수 비상 공급을 펼친다.이번 지원을 통해 차량 진입이 가능한 가뭄 심각 지역을 중심으로 매일 약 2ha 규모의 들녘에 농업용수를 직접 공급할 방침이다.급수 지원 첫날인 10일에는 삼가면 용흥리 일원 벼 재배 들녘을 대상으로 긴급 급수를 추진했으며 군은 면사무소 및 마을 이장단과 실시간 소통 채널을 가동해 현장의 급수 필요 필지를 매일 선정해 지원을 이어간다.군은 이번 긴급 급수 운영의 효과와 현장 반응을 면밀히 살핀 뒤,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지원 대상 지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벼 출수기는 일년 농사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농가의 소중한 결실이 가뭄 피해를 입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이용 가능한 모든 행정 자원과 장비를 동원함으로써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업 용수 공급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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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함양군,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관광객이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고 여행경비의 반값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아 다시 지역에서 소비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관광정책이다.함양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8월 한 달간 전용 누리집 구축과 민원 대응체계 마련, 홍보 등 사전 준비를 거쳐 9월 중 대국민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진행 방법은 함양군 여행을 희망하는 관광객이 사전에 여행계획을 승인받은 후 신청했던 방문 기간에 관광가맹점에서 소비하면 사용한 금액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법으로 운영된다.환급받은 함양사랑상품권은 다시 함양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어 관광객의 추가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내 자금 순환을 통해 소상공인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환급금은 △1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인 경우 최대 20만원 △동일 거주지 가족 5인까지 최대 50만원 △만 19세~34세의 청년은 환급금의 20%를 가산해 환급받게 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의 여행비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함양에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관광객을 지속적인 생활인구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은 관광객에게는 여행경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에는 방문객과 관광소비를 늘려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며 “이번 사업을 ‘2027 함양방문의 해’ 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과 재방문을 확대하는 대표적인 관광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