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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말·야간 운행차 소음 불시점검 강화
밀양시, 주말·야간 운행차 소음 불시점검 강화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자동차와 이륜차의 과도한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을 행락철을 맞아 주말과 야간 시간대 운행차 소음 불시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올 1월부터 10월 1일까지 밀양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승용차 및 이륜차 등 총 708대를 합동·자체 점검했다.그 결과 ‘소음·진동관리법’ 제35조를 위반한 32건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및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나들이 차량 통행이 늘어나는 주요 관광지와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점검 횟수와 단속 강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연말까지 불시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점검반은 운행차 배기소음 허용기준 준수 여부와 소음저감장치 불법 개조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과도한 소음을 유발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한다.밀양시 관계자는 “운행차 소음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불규칙하게 발생하는 만큼 주간 정기점검만으로는 관리에 한계가 있다”며 “시민들이 실제로 불편을 겪는 주말과 야간 시간대의 현장점검을 강화해 소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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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쓰레기 투기지역 나무 식재로 마을 환경 개선
상남면, 쓰레기 투기지역 나무 식재로 마을 환경 개선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상남면은 지역 내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을 깨끗하고 쾌적한 녹색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을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반복적으로 쓰레기가 버려지는 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한 뒤 나무를 식재해 불법투기를 예방하고 마을 경관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남면은 식재한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해당 지역의 쓰레기 투기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버려지던 공간에 나무를 심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상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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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탄탄, 건강 당당” 창녕군, 9월을 붉은 빛 건강으로 물들이다
“혈관 탄탄, 건강 당당” 창녕군, 9월을 붉은 빛 건강으로 물들이다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보건소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추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에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한 달간 1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레드서클 건강체험 홍보관’을 열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분야별 보건사업 통합 홍보를 진행하고 ‘찾아가는 작은 건강박람회’를 통해 노인복지관과 전통시장을 찾아 무료 검진 및 맞춤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모바일 앱 ‘워크온’챌린지로 혈당 기록과 걷기 등 생활 속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시작은 자신의 혈관 수치를 올바르게 알고 관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군보건소 2층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및 체성분 검사와 1:1 맞춤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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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농지가 메밀꽃밭으로…함양 시목마을 메밀꽃축제 9일 개최
유휴농지가 메밀꽃밭으로…함양 시목마을 메밀꽃축제 9일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오는 10월 9일 함양읍 시목마을회관 앞 광장 일원에서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마을 내 유휴 농지에 메밀꽃을 심어 농촌의 옛 정취를 되살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목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활용되지 않던 농지를 직접 가꾸고 메밀꽃을 심어 마을의 새로운 볼거리로 조성했다.특히 메밀꽃 경관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준비하며 유휴 농지를 마을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축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길놀이 풍물, 고고장구, 허수아비 공모전 시상,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메밀꽃이 만개한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구역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하며 약 1000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메밀꽃과 허수아비가 어우러진 가을 풍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농촌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시목작은마을축제위원회는 “비워두었던 농지에 메밀꽃을 심는 작은 시도에서 시작했지만 주민들이 함께 가꾸면서 마을의 새로운 볼거리가 됐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목마을의 가을 풍경을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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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민관 추진협의체 구성 ‘본격 시동’
함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민관 추진협의체 구성 ‘본격 시동’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10월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 확대에 대비하고 향후 공모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협의체 구성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움직임에 발맞춰 향후 정책과 사업 추진 동향을 살피고 함양군의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농축산과장, 예산담당, 경제담당, 인구정책담당 등 관련 부서 공무원과 농어촌기본소득운동전국연합 함양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정부 정책과 사업 확대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공모 등에 대비한 지역 여건 분석과 함양 맞춤형 추진 모형 발굴, 군민 공감대 형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농어촌 기본소득이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과 민간단체가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함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 가운데 하나”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민관 추진협의체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군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확대와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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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엔 함양으로 오세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 10월 이벤트 실시
‘10월엔 함양으로 오세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 10월 이벤트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가을철 함양을 기부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10월엔, 함양으로 오세요’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지리산과 상림공원 등 함양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 기간 중 함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라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환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함양의 가을 정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첨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인산가 건강 호텔 숙박과 조식 2인 이용권’을 제공한다.또한 인기 답례품도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추가 증정한다.추가 경품은 기부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채식 쌀빵 꾸러미 △스틱 꿀 3종 선물 꾸러미 △수제 요구르트 꾸러미로 구성됐다.이에 따라 10월 중 10만원을 기부하는 참여자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3만원 상당의 기본 답례품은 물론, 네이버페이 1만원과 최고 20만원 상당의 휴식 숙박권 당첨 기회까지 얻는 ‘1석 4조’의 실속 혜택을 누릴 수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함양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함양으로의 휴식 여행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향사랑기부로 온정도 나누고 아름다운 함양의 가을 정취와 건강한 먹거리도 함께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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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운림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본격 추진 탄력
함양군 ‘운림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본격 추진 탄력 (함양군 제공)
[KGN25] 2031년까지 총 269억원 투입 노후 주거지 단계적 정비로 정주 환경 개선 기대 함양군 운림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함양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운림지구 사업의 국비와 도비 예산 편성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정비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군은 국비 150억원과 도비 20억원을 포함한 총 269억원을 투입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빈집 철거, 도로 개설, 주차장 조성 등 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한다.이와 함께 주민들의 자율적인 주택 정비를 유도해 운림리 일원의 주거 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지에 대규모 시설을 새로 조성하기보다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 주도의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운림지구는 함양읍 내에서도 20년 이상 된 노후 건축물과 빈집이 집중되어 있어 차량 접근이 어려운 곳이 많고 도로와 주차 공간이 부족해 생활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특히 도로와 맞닿지 않은 토지나 건축 행위가 제한된 필지가 많아 주택 정비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기반시설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꼽혔다.함양군은 빈집을 단계적으로 철거하고 최소 폭 4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차량 진입이 어려웠던 지역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출입로가 없던 토지의 불편을 해소하고 건축 행위가 제한됐던 필지의 활용 여건도 함께 개선한다는 방침이다.빈집을 철거한 공간은 주변 여건과 주민 수요 등을 고려해 주차장과 주민 휴식 공간, 생활 편의 시설 등으로 활용한다.단순히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간을 새롭게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주요 지원 내용으로는 주택 정비 자문과 융자 지원, 규제 완화 혜택 등이 있다.한국부동산원은 주택 정비에 대한 사업성 분석과 설계, 인허가 관련 전문 자문을 지원한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자율주택정비사업 시행자를 대상으로 연 2.2%의 저리로 사업비 일부를 일정 기간 융자 지원하며 다세대, 다가구 주택 등 개별 건축사업 시행자에게도 조건에 따라 대출을 지원한다.또한 구역 내 주택을 정비하거나 건축하는 경우 관련 심의를 거쳐 건폐율과 용적률, 조경 기준 등의 규제를 완화하는 혜택을 적용해 주민 주도의 자율적 사업 추진을 유도할 예정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경상남도의 최종 예산 편성으로 운림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이 실질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노후 주거 환경과 도로 및 주차 문제 등을 차례대로 해결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운림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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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규 공직자 40명 대상 직무·현장교육 실시
함양군, 신규 공직자 40명 대상 직무·현장교육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10월 6일 군청 대회의실과 관내 주요 시설에서 신규 공직자 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공직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고 기본 실무 역량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통과 조직 화합, 직무 교육, 지역 현장 학습으로 진행됐다.오전에는 신규 공직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협업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소통과 조직 화합 교육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동료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조직 내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익혔다.오후에는 공직 생활에 필요한 기본 실무 교육으로 공문서 작성과 기록물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이어 ‘함양 바로 알기’현장 학습을 통해 대봉산휴양밸리와 체육공원, 개평한옥마을, 남계서원, 상림공원 등 주요 시설과 관광, 문화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함양군 관계자는 “신규 공직자들이 기본적인 직무 역량을 갖추고 함양이라는 지역을 이해하는 데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맡은 업무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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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인구 위기 공직자 전문 역량으로 돌파
창원특례시, 인구 위기 공직자 전문 역량으로 돌파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위기 상황을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직자의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인구변화의 이해와 지자체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인구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저출생·고령화와 지방인구 감소라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시 행정의 주역인 공무원이 인구 문제를 단순한 현상 파악을 넘어 전략적 정책 기획의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실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기존의 출산율 제고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생활인구 활성화 △인구감소지역 대응 계획 △인구 변화에 따른 공간 전략 등 실무 현장에 즉각 도입 가능한 정책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해, 모든 행정 분야에서 인구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공직자의 정책 혜안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인구 변화가 복지뿐만 아니라 도시계획, 경제, 문화 등 시정 전반에 걸친 필수 고려 요소임을 인식하고 변화하는 인구정책 패러다임에 맞춘 지자체의 주도적 역할에 대해 심도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황선복 인구정책담당관은 “인구 위기 대응의 실효성은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집행하는 공직자의 역량에 달려 있다”며 “우리 시 직원이 인구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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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창녕지사, 어려운 이웃에 온정 나눔
한국도로공사 창녕지사, 어려운 이웃에 온정 나눔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읍은 지난 6일 한국도로공사 창녕지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창녕지사의 이번 기탁은 2024년부터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사회공헌 활동으로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창녕읍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건내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창녕지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인근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온정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신봉근 읍장은 “창녕읍을 찾아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한국도로공사 창녕지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지사의 마음과 함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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