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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피어나는 엄마의 행복’ 제21회 임산부의 날
‘꽃처럼 피어나는 엄마의 행복’ 제21회 임산부의 날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7일 책둠벙도서관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출산 홍보부스 운영 및 임산부 꽃꽂이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임산부와 출산가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임신·출산 관련 건강정보와 보건소의 모자보건사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 10시부터 1층 공동공간에서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임신 중 신체변화 체험, 임신·출산·신생아 건강상담,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2층 지식둠벙에서는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 25명을 대상으로 꽃꽂이 체험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임신·출산의 행복을 느끼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산부와 산모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저출산에 대응해 임신·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고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모자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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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린이·청소년 의회, 운영지원단 회의 개최
“청소년의 목소리에 날개를 달아라”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는 10월 7일 오후 3시, 고성군청소년센터“온”모이자홀에서 ‘2026년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어린이·청소년의회의 전문적인 운영을 돕고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이 실제 지역사회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손상재 고성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김석한 고성군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군의회·장학사·청소년전문가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지원단 위원들과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등 총 17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회의는 △운영지원단 구성 및 역할 공유를 시작으로 △올해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 방향 및 상임위원회별 정책 제안 내용 설명 △제안된 정책의 필요성·실현 가능성·유관기관 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의견 교환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 의원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 아이디어가 고성군의 실제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군의회와 교육지원청, 청소년수련시설 간의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 과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시는 운영지원단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제안한 참신한 정책들이 행정 현장에서 구체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 어린이·청소년의회 운영지원단은 고성군의회, 교육지원청, 청소년 유관기관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의회의 원활한 운영자문과 정책 수립 검토 등 지역사회 차원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또한, 오는 12월 12일 고성군 청소년 정책발표회 개최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일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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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특산물 활용한 디저트·발효음식 교육으로 향토식문화 역량 강화
고성군, 농·특산물 활용한 디저트·발효음식 교육으로 향토식문화 역량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를 활용한 향토식문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농·특산물 활용 디저트 교육’과 ‘농·특산물 활용 발효음식 교육’을 추진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디저트 조리법을 배우고 지역 식재료의 활용도를 높여 향토식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군민을 대상으로 과정별 선착순 12명을 모집했다.‘농·특산물 활용 디저트 교육’은 10월 2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생들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농·특산물의 새로운 활용법과 조리기술을 익힐 예정이다.‘농·특산물 활용 발효음식 교육’은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교육을 통해 우리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발효음식 제조 및 활용 방법을 실습한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조리기술 습득을 넘어 지역 농·특산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개발 및 소비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이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과 향토식문화를 연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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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전국대회 참가
“독립 정신으로 식량주권 수호”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은 (사)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열린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에 참가해 고성 농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뜻깊은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와 충청남도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전국대회는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지켜낼 식량주권’ 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의 농촌지도자 회원 및 농업 관계자 1만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이기문 회장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활성화, 식량 주권 수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한 이기문 회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고성군 농촌지도자 회원 모두가 함께 지역 농업을 지켜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독립의 정신을 이어받아 식량 주권을 수호하고 고성군 농업이 첨단 스마트 농업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화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국 농업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에서 이기문 회장님이 농촌진흥청장 표창을 수상하며 고성군 농업의 우수성과 리더십을 전국에 널리 알렸다”며 “현장에서 땀 흘리며 지역 농촌을 지켜온 고성군 농촌지도자 회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권익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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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농가주부모임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정성담은 생신상으로 이웃사랑 실천
거류면 농가주부모임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정성담은 생신상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거류면 농가주부모임회는 10월 8일 거류면 정촌마을 경로당에서 천재기 고성동부농협조합장과 고성군의회 손상재 기획행정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거류면 농가주부모임회 회원 20여명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직접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생신상을 차려 10월에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담소를 나누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생신상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정성스럽게 생신상을 차려주고 함께 축하해 주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며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장정이 거류면 농가주부모임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생신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을 살피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유정옥 거류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생신상을 마련해 주신 농가주부모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이러한 행사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거류면에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거류면 농가주부모임회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외에도 독거 노인과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밑반찬 제공과 주택 청소 활동 등 행복나눔 사업을 실시하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귀감이 되고 있는 단체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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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 주민자치회, 이웃과 나누는 ‘공유냉장고’ 문 열어
삼산면 주민자치회, 이웃과 나누는 ‘공유냉장고’ 문 열어 소농가 잉여 농수산물·기부 식재료 나눔으로 자원의 선순환과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삼산면 주민자치회는 10월 8일 삼산건강문화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 및 이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산면 공유냉장고’오픈식을 개최했다.공유냉장고는 소농가 등에서 생산한 잉여 농수산물과 가정 내 남는 식재료를 이웃과 나누고 필요한 주민은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음식물의 낭비를 줄이고 자원의 선순환을 도모하는 한편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유냉장고 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특히 삼산면 덕산마을에 소재한 보타암을 비롯해 삼진수산, 해명수산 등 관내 기업과 면민들이 자발적으로 식재료와 물품을 기부하면서 냉장고와 냉동고 2대를 가득 채워 운영을 시작할 수 있었다.이회재 삼산면 주민자치회장은 “공유냉장고가 단순히 먹거리를 나누는 공간을 넘어 이웃의 정을 나누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면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시작한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강도영 삼산면장은 “공유냉장고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과 식재료가 필요한 이웃에게 다시 전달되는 나눔과 순환의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 나누고 상생하는 따뜻한 삼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삼산면 공유냉장고는 삼산면 주민자치회를 통해 식재료 등을 기부할 수 있다.필요한 주민은 삼산건강문화센터 운영시간인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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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2026년 3차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 실시
경남 고성군, 2026년 3차 통합돌봄 담당자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은 10월 7일 고성청년센터에서 읍·면 및 관련부서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통합돌봄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지침 변경 사항을 공유하고 신규임용 등으로 업무를 맡게 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여 수요자 중심의 연속성 있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고성군 통합돌봄사업 △경남형 틈새돌봄서비스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절차와 지침 설명 △사업별 전산 처리 방법과 서식 작성 요령 △통합지원회의 운영 참관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담당자는 “최근 신규 임용되어 생소한 업무가 많아 배울 것이 많지만, 다양한 교육 등에 참여하면서 적응하고 있다. 특히 통합돌봄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이번 통합지원회의 참관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노인인구가 많은 우리 군에서 돌봄에 취약한 군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고성군 관계자는 “올해 시행된 통합돌봄 사업으로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집에서 생활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군민이 많다”며 “수요자 중심으로 필요한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가는 고성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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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손으로 실천한 자원순환, 경로당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고사리손으로 실천한 자원순환, 경로당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져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거류면은 지난 9월 11일 관내 꿈나무 어린이집 원아들이 재활용품을 교환해 얻은 쓰레기봉투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기부함에 따라, 이를 소외계층과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의미 있게 사용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3~6세 원아들이 각 가정에서 직접 재활용품을 모으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그 보상으로 받은 쓰레기봉투를 “좋은 곳에 써 달라”며 기부하면서 마련됐다.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쓰레기봉투는 관내 경로당에 전달되어 유용하게 쓰였으며 어린이들의 환경 보호 실천이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기부를 넘어, 세대가 함께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평소 쓰레기 분리배출에 크게 주목하지 않았던 일부 어르신들도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재활용품을 모아 이웃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새롭게 돌아보게 된 것이다.무엇보다 아이들의 행동은 “지금 환경을 지키는 일이 곧 미래 세대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하며 어르신들의 환경 인식 변화를 이끌어냈다.어른이 아이를 가르치는 일방적인 관계를 넘어, 아이들의 순수한 실천이 오히려 어른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특별한 ‘세대 간 배움’의 장이 열린 셈이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실천한 분리배출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 것도 뜻깊지만, 그 과정을 통해 어르신들께서도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시게 된 점이 더욱 의미 깊다”며 “어린이들의 작은 행동이 우리 어른들에게 미래세대를 위해 어떤 환경을 물려주어야 하는지 일깨워 준 큰 가르침이 됐다”고 말했다.이어 “아이에게서 어른이 배우고 그 배움이 다시 지역사회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참여하며 환경을 지키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거류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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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애인체육회 제12차 이사회 개최
‘고성군장애인체육회 제12차 이사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난 10월 7일 오후 4시 고성반다비체육문화센터에서 하학열 고성군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한 부회장, 감사, 이사 등 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차 고성군장애인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사회는 △고성군장애인체육회 주요 현황 보고 △고성군장애인체육회 운영 관련 규정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새로 선임된 이사들을 환영하고 고성군 장애인체육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하학열 고성군장애인체육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2기 임원들과 함께 더욱 힘찬 고성군장애인체육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2월 ‘고성군장애인슐런대회’를 개최하는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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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나는 예술여행 성황리에 운영
고성군, 신나는 예술여행 성황리에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7일 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모두의 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아동과 장애인, 지역주민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장애인, 지역주민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전통문화 공연을 즐기며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성오광대의 신명 나는 장단과 익살스러운 춤이 어우러진 공연에 참여자들은 박수와 웃음으로 호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됐으며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문화예술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신나는 예술여행이 어린이와 장애인, 지역주민이 함께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역주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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