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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통장협의회, 시립박물관서 통장 회의 개최
가곡동 통장협의회, 시립박물관서 통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가곡동 통장협의회는 13일 밀양시립박물관에서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일상적인 회의 장소에서 벗어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통장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박물관에서 마련됐다.이날 통장들은 밀양시립박물관 특별기획전인 ‘분청와당’과 상설 전시를 관람했다.이어진 회의에서는 시정 주요 홍보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김명숙 회장은 “박물관에서 전시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통장들이 지역을 이해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박물관에서 통장 회의를 진행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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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3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르신과 노인복지 유공자 등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과 본 기념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 축하공연에서는 초대가수 무대와 라인댄스 등이 이어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어 2부 기념식은 노인강령 및 경로헌장 낭독,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인사말 및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6명이 표창을 받았다.특히 올해 100세를 맞이한 관내 어르신 6명을 대표해 참석한 이계동·김계선 어르신에게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지팡이 ‘청려장’ 이 전달돼 행사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신준철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오늘 행사가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세대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오랜 세월 묵묵히 헌신하며 밀양을 지켜주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매일 웃으실 수 있는 따뜻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체감형 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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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하반기 제2차 간부공무원 연찬회 개최
밀양시, 2026년 하반기 제2차 간부공무원 연찬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3일 선비문화체험관에서 의회사무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제2차 간부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현장 행정과 대민 서비스의 최전선에서 소통하는 간부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밀양의 숭고한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부서 간 장벽을 넘어 소통과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6월 정식 개관한 선비문화체험관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운영 현황을 살펴봄으로써, 향후 체험관 홍보와 활성화를 이끄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선비 특강과 예절 교육을 통해 지역 선현들의 지혜와 올바른 공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천연염색과 명상호흡 등 체험관 대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시설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정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연찬회는 간부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선비정신을 배우고 공직 가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 “간부공무원들이 앞장서 선비문화체험관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널리 알리고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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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백만송이 가을 국화전시회 앞두고 막바지 단장‘구슬땀’
거창창포원, 백만송이 가을 국화전시회 앞두고 막바지 단장‘구슬땀’ (거창군 제공)
[KGN25]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 이 올가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대대적인 가을맞이 꽃단장에 돌입했다.거창군은 ‘거창창포원 가을 국화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12일간을 집중 준비 기간으로 정하고 관람객 맞이를 위한 현장 조성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거창창포원 일원에서는 현장 관계자들이 투입되어 주요 관람 동선을 정비하고 각양각색의 국화 작품들을 최적의 위치에 배치하는 등 세심한 손길을 더하고 있다.특히 가을 정취가 깊어지는 수변 생태정원의 자연경관과 국화꽃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공간 연출과 꽃 상태 점검에 만전을 기하는 중이다.이번 준비 과정을 거쳐 선보이게 될 주요 볼거리로는 △거창창포원의 상징성을 담아 세워지는 대형 국화 조형물 △정성과 예술적 기교로 가꾼 분재국화 및 목부작 △화사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가든멈 등이 있다.아울러 정원 곳곳에 식재 및 배치되고 있는 30종 100만 본에 달하는 다채로운 소국들은 창포원 특유의 갈대·억새밭과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가을 힐링 명소’ 이자 인생 사진 명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구슬땀으로 완성될 이번 ‘거창창포원 가을 국화전시회’는 집중 준비 기간이 끝나는 직후인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16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릴 예정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수변 생태정원인 거창창포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관람객들이 진한 국화 향기와 함께 진정한 힐링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지난 12일부터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하고 있다”며 “정성껏 단장한 이번 전시회가 오는 10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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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항하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연휴 흥행 이어 열기 잇는다
순항하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연휴 흥행 이어 열기 잇는다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 기간 관람객이 대거 몰리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고성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개천절 연휴와 한글날 연휴 6일간 엑스포장을 찾은 유료관람객은 모두 8만 7천여명으로 하루 평균 1만 5천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연휴 기간 엑스포장 곳곳은 아이 손을 잡은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종일 붐볐다.올해 엑스포의 흥행에는 온라인 입소문이 한몫을 했다.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 등 SNS에는 ‘아이와 가기 좋은 가을 여행지’, ‘공룡엑스포 백배 즐기는 꿀팁’ 으로 엑스포를 소개하는 방문 후기가 잇따르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한 ‘로컬100’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현장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콘텐츠는 ‘공룡 퍼레이드’다.공룡들이 관람객 바로 곁을 지나는 퍼레이드 시간이면 행렬을 따라 아이들의 환호성이 이어진다.아이가 직접 붓으로 흙을 털어내며 공룡 뼈를 찾는 ‘야외 화석발굴 체험’도 연일 긴 줄이 늘어서고 있으며 인기 캐릭터 ‘베베핀’팝업스토어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엑스포 입장권만으로 추가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성DMO의 ‘공룡나라 유니버스’도 주말과 공휴일마다 북적였다.아이들이 공룡으로 변신하는 코스튬 체험과 고성의 개성을 담은 로컬 굿즈 판매 부스에는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관람 편의 개선도 호평을 받고 있다.올해는 주차비를 받지 않아 입구 정체가 크게 줄었고 주차장과 입구 곳곳에 설치한 QR코드로 현장에서 바로 입장권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어 “올해는 오기가 편하다”는 반응이 많다.재단은 11월 1일 종료일까지 남은 기간에도 관람객 발길을 이어가기 위해 홍보와 할인 혜택을 이어갈 계획이다.엑스포 20주년을 기념해 엑스포와 동갑인 2006년생은 1만원에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권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고성사랑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김홍식 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연휴 기간 엑스포를 찾아주신 많은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년 전 부모님 손을 잡고 왔던 아이들이 이제 자녀와 함께 다시 찾는 모습에서 엑스포가 걸어온 시간의 의미를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엑스포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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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체육회, 군민체육대회 최다 참가상 쌀 100㎏ 기탁
거창군 남하면체육회, 군민체육대회 최다 참가상 쌀 100㎏ 기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3일 남하면체육회에서 ‘제81회 군민체육대회’ 최다 참가상으로 받은 쌀 10㎏ 10포를 남하면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군민체육대회 수상의 기쁨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쌀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배병록 남하면체육회장은 “군민체육대회에서 받은 뜻깊은 상을 우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동일 남하면장은 “군민체육대회 수상의 기쁨을 쌀 기탁이라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남하면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온정이 담긴 공유냉장고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소통 공간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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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환경박람회 ‘무해한 하루’ 성료
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환경박람회 ‘무해한 하루’ 성료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청소년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환경박람회 ‘무해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해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실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동아리 ‘환기 ON’의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기획해 의미를 더했다.박람회에서는 창녕군시설관리공단 환경팀과 연계한 ‘천연 주방 세제 만들기’체험을 비롯해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일상 속 쓰레기 감량법 교육 등 다채로운 친환경 활동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또래와 함께 퀴즈를 풀며 탐구 역량을 키우고 친환경 가치관을 공유했다.한 청소년은 “폐자원과 천연 재료로 생활용품을 만들어 보니 환경 보호가 어렵지 않고 즐거운 실천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구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재규 관장은 “이번 환경박람회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환경적인 삶의 태도를 갖추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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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마음도서관 ‘북 드림 데이’ 성황리 개최
거창군, 한마음도서관 ‘북 드림 데이’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10일 거창읍 상림리 책 읽는 공원 분수 광장에서 한마음도서관 ‘북 드림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북 드림 데이’는 도서관에서 역할을 다한 폐기도서 중 상태가 양호한 도서를 군민들에게 무료로 나누는 행사로 자원의 재활용을 실천하고 군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했다.행사명인 ‘북 드림 데이’에는 책을 드린다는 뜻의 경상도식 표현인 ‘드립니데이’ 와 영어 ‘Dream Day’의 의미를 함께 담아, 도서관에서 역할을 다한 책이 새로운 독자를 만나 다시 읽히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자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일반도서와 유아도서 등 총 2481권을 대상으로 군민 1인당 최대 10권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했다.행사에는 군민 207명이 참여해 총 1203권의 책을 가져갔으며 폐기도서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고 책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한편 거창군은 자원의 선순환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 3월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운영 조례’를 개정해 폐기도서를 군민에게 무상으로 배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이를 바탕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북 드림 데이’를 앞으로도 도서관 자료 폐기 시기에 맞춰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북 드림 데이’ 가 책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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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숟가락 난타’ 특화교육 개강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숟가락 난타’ 특화교육 개강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자원봉사자 재능나눔 특화교육’의 숟가락 난타 과정 ‘나눔의 울림, 숟가락 하모니’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 향후 지역 행사와 봉사 현장에서 공연을 펼치고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교육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씩 총 10회 진행되며 숟가락 잡는 법, 비트와 노래에 맞춘 리듬 및 동작 익히기, 공연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됐다.숟가락을 악기로 활용하는 난타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자원봉사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 관계자는 “숟가락 난타는 함께 소리를 맞추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모을 수 있는 활동”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이 교육을 통해 익힌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봉사문화가 지역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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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한우갈비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 나눔
가야한우갈비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 나눔 (거창군 제공)
[KGN25] 가야한우갈비살은 지난 13일 거창읍에 위치한 가야한우갈비살 식당에서 개봉마을 독거노인과 저소득계층 주민 등 7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육개장이 무료로 제공됐다.정한기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온정을 전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신종호 거창읍장은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정한기 대표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정한기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종호 거창읍장은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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