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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 창녕군의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적극 도전해야”
김태은 창녕군의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적극 도전해야”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의회 김태은 의원은 15일 열린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에 창녕군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일 인구감소지역 52개 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작했으며 18개 군 내외를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창녕군도 그 대상에 포함됐으며 신청 마감일은 11월 3일이다.선정된 군에서는 2027년 한 해 동안 주민 1인당 매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김 의원은 “외부 인구를 유입하는 정책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곳에 사는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 역시 중요하다”며 농어촌기본소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기본소득이 전통시장과 동네 가게로 다시 돌아와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혜택이 이어진다는 점을 짚었다.재원 부담에 대해서는 “정부가 국비 지원율을 40%에서 50%로 높여 군비 부담이 낮아졌고 2027년 한 해 동안 참여하는 한시 사업인 만큼 국비와 도비를 지역에 끌어올 수 있는 기회”고 설명했다.이어 김 의원은 집행부에 공모 참여의 전제 조건인 경상남도와의 지방비 분담 협의에 즉시 착수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기본소득 사용이 창녕읍·남지읍 등 중심지에만 몰리지 않고 면 지역의 작은 가게와 전통시장에서도 고르게 쓰일 수 있도록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지역소멸의 위기를 말하면서 새로운 정책에 도전하는 일에 소극적이라면 미래를 바꿀 기회를 스스로 좁히는 일”이라며 “단순히 신청하는 데 그치지 말고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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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 의원, “농업 분야 공약 부실… 실질적 농업 지원 대책 마련하라”
김미정 의원, “농업 분야 공약 부실… 실질적 농업 지원 대책 마련하라”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의회는 15일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미정 의원이 “농업분야 공약의 부실함과 한계를 지적하며 우리 군 농업 발전 방향을 제안”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집행부가 수립한 ‘2027년 공약사업 86개 실천계획’에서 농업 분야 사업과 지원 대책이 양적·질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세 가지 이유를 들었다.첫째, 기후변화로 인한 수급 불안과 농자재값·인건비 상승으로 농업 현장의 위기감이 큰데도 공약에는 농민을 위한 직접적인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둘째, ‘스마트 농업’ 이 5대 미래전략에 포함됐지만 청년농 지원 인프라, 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 유통·가공 구조 개선 등 핵심 사업이 걸음마 단계이거나 예산 배정에서 밀려 있다고 했다.셋째, 공약사업 재원을 2027년 본예산에 최우선 반영하겠다고 했지만, 다른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비해 농업 분야 투자 비율이 타당한지 따져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김 의원은 집행부에 △농민의 숨통을 틔울 실질적인 소득 안전망 구축 △청년 농업인 정착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 마련 △기후위기 대응과 스마트 농업 확대를 위한 과감한 예산 재배치를 요구했다.김 의원은 “예산은 곧 정책의 의지”며 “농업이 살아야 상권이 살고 인구 유출도 막을 수 있다. 농업을 홀대하는 미래 전략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군민과 농업인들이 ‘창녕에서 농사짓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체감할 수 있도록 2027년 예산 편성에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의회는 이번 5분 자유발언 내용을 집행부에 전달해 농업 분야 지원 대책이 실질적으로 검토·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볼 방침이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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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동의 가을밤, 맥주와 청춘으로 다시 들썩인다
합성동의 가을밤, 맥주와 청춘으로 다시 들썩인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합성동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2026 마산 합성동 젊음의 거리 맥주축제’ 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합성옛길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합성대로·대현프리몰 창원점·합성동·합성옛길 등 4개 상인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합성동 상권 전반을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해 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공동 마케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합성동은 과거 유동인구와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 대표 상권이었으나, 최근 소비 형태의 변화와 신흥 상권의 성장 등으로 방문객과 매출이 감소하고 공실 점포가 늘고 있다.이에 이번 축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를 마련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합성동으로 이끌고 축제 참여가 주변 상가의 이용과 소비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대현프리몰에서는 맥주 시음회와 행운의 룰렛,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합성대로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맥주 교환권을 증정해 축제 참여가 주변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합성옛길 메인 특설무대에서는 식전 공연과 개막식, 맥주 건배 퍼포먼스, 시민 참여형 ‘꿀맥 챌린지’ 가 펼쳐진다.이어 ‘한잔의 청춘 콘서트’ 와 DJ Robin의 공연이 가을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강기윤 창원시장은 “4개 상인회가 힘을 모아 합성동 상권 전체를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창원시는 축제와 공동 마케팅, 상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연계해 합성동을 시민들이 다시 찾고 머무르는 경쟁력 있는 상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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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6~9급 공무원 400여명과 ‘도란도란 토크콘서트’
강기윤 창원시장 6~9급 공무원 400여명과 ‘도란도란 토크콘서트’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5일 오전 10시 KBS창원홀에서 6~9급 공무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기윤 시장님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장과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직급과 부서 간 경계를 넘어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시장의 시정철학 공유, 직원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인 ‘우리들의 고민상담소’, 적극행정 실천 캠페인 순으로 진행됐다.강기윤 시장은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이라는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와 문제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조했다.특히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업무방식과 읍면동 중심의 현장행정,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원팀행정’의 중요성을 당부했다.이어진 ‘우리들의 고민상담소’에서는 직원들이 사전에 제출한 고민 중 직급별로 선정된 16건의 고민을 ‘소통 키워드보드’에 담아, 시장이 직접 주제를 선택하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세대 간 소통, 번아웃 극복, 중간관리자의 역할, 순환인사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시장은 자신만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전했다.특히 현장 즉석 질문에서는 ‘1직원 1사 전담제’ 운영방향과 공직자의 자세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과 관행에서 벗어난 적극행정, 성과에 대한 공정한 보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행사 마지막에는 참석 직원들이 ‘시민중심 적극행정’ 구호를 함께 외치며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는 캠페인이 진행됐다.이를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해법을 찾고 적극적인 문제해결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강기윤 창원시장은 “행정의 모든 출발점과 판단 기준은 시민이어야 한다”며 “법과 원칙을 지키되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본청과 사업소, 구청과 읍면동은 모두 하나의 창원시”며 “시민에게는 따뜻하게, 일에는 과감하게, 동료와는 한마음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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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도서관, 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창원중앙도서관, 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창원중앙도서관이 10월 15일 ‘2026년 도서관 협력업무 유공’단체 부문에서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포상은 국립중앙도서관이 도서관 간 협력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도서관 발전 및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창원중앙도서관은 2019년부터 ‘책 읽는 창원’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의 여러 독서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원 북 페스타’, 범시민 도서 기증 운동 등 다양한 독서문화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인 독서 참여를 유도하고 도서 기증을 통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등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이와 함께 지역 복지기관 및 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유아,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 왔다.또한 전국 최초로 창원지역서점 인증제를 도입해 지역서점과 공공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 상호대차서비스 및 운영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폭넓은 협력을 통해 도서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여러 기관과 단체,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룬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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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산업 동근한 대표와 직원 일동,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 기탁
세광산업 동근한 대표와 직원 일동, 함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10월 15일 세광산업 동근한 대표와 직원들이 지역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동근한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함안군 우수기업인으로 선정돼 군수 표창을 받은 바 있다.세광산업은 기술 혁신과 기업 성장에 힘쓰는 한편 이웃돕기 성금과 고향사랑기부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이번 기탁 역시 대표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동근한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큰 가치를 지닌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고 함안군 발전에도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이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기탁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광산업은 제진기와 가동보, 수문 등의 설계, 제작,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신기술과 혁신기술 제품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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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10월 정기 회의 개최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 10월 정기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15일 지역 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내일동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역 내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시정 및 동정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짝수 달마다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9회 밀양관아 달빛음악회 개최, 2027년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 행사 등 주요 시정·동정사항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와 기관·단체의 홍보·협조를 요청했다.아울러 기관·단체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민귀옥 내일동장은 “기관·단체 간 협력은 지역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에게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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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초동면, 부산 남구 용호4동과 주민자치 교류의 장 마련
밀양시 초동면, 부산 남구 용호4동과 주민자치 교류의 장 마련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초동면은 15일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4동과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초동면을 방문해 지역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간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초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초동면 함박웃음센터를 찾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짚풀공예 체험과 전시 관람을 통해 지역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활동을 체험했다.특히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짚풀공예 체험과 전시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프로그램의 다양한 운영 방안과 지역 특화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초동면은 방문단에 밀양시의 인구 증가를 위한 전입 지원 시책과 주요 시정 정책을 안내하고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초동연가길 축제’를 홍보하며 지역 관광자원과 축제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진은경 초동면장은 “이번 방문이 서로의 우수한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하고 지역 간 소통과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초동면의 특색 있는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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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가곡분회경로당에서 올해 세 번째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찾아가 복지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과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는 현장 복지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경로당 회원과 주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사회복지사업 안내와 홍보, 맞춤형 복지 상담, ‘알쏭달쏭 건강 복지 OX 퀴즈’에 참여했으며 혈압·혈당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도 확인했다.김광희 민간위원장은 “찾아가는 이동복지상담실이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소통의 창구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공공위원장은 “이동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복지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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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4차 정기 회의 개최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4차 정기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하남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4차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경상남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 2건의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선정된 사업은 소규모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인 ‘희망을 고치다, 안전을 더하다’ 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근교 나들이와 야외 장수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인생 한 컷, 빛나는 기록’ 이다.두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 선정부터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자원봉사자 섭외, 장소 사전 답사 등 사업 운영 전반에 참여해 추진할 예정이다.전기환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모아 준비한 특화사업이 공모에 선정된 만큼,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선미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애써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복지 수요를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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