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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행복GPS 수혜자 사용 실태 점검 실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오는 9월 1일부터 행복 GPS 사업 수혜자 10명을 대상으로 배회 감지기의 정상적인 사용 여부와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안전한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사용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행복 GPS 사업은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경찰청-민간기업 간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손목시계형 배회 감지기를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이번 모니터링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치매안심센터가 보급한 배회감지기 39대 중 현재 실제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수혜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모니터링 내용은 배회감지기 착용 및 사용 여부, 기기 작동 상태, 충전 및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것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행복 GPS 사업은 배회감지기 보급뿐만 아니라 수혜자가 실제 생활 속에서 기기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 실태를 꼼꼼히 살피고 배회 감지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인식표 보급과 경찰서 협업을 통한 지문 사전 등록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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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장군수협의회·진주시기관장협의회, 통영시 호우피해 지원 성금 2000만원 기탁
경남시장군수협의회·진주시기관장협의회, 통영시 호우피해 지원 성금 20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경남시장군수협의회와 진주시기관장협의회가 지난 23일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의 호우피해 지원 성금을 통영시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최근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경남시장군수협의회의 18개 시군 시장·군수와 진주시기관장협의회의 기관장들이 함께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통영시는 기탁받은 성금을 호우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호우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통영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경남시장군수협의회와 진주시기관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곳에 잘 활용하고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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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빚는 섬”..통영시 한산면, 호우 피해 극복 위한 온정의 땀방울 모여
“희망을 빚는 섬”..통영시 한산면, 호우 피해 극복 위한 온정의 땀방울 모여 (통영시 제공)
[KGN25] 한산면사무소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누적강수량 627mm가 넘는 극한 호우로 산사태, 도로유실, 침수, 단수 등 큰 피해를 입었으나, 각지에서 자원봉사자들의 지원과 구호물품 전달이 이어져 빠르게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재해에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동원한 복구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해양경찰, 해군, 해병대, 새마을지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연합봉사단, 공무원 등 총 333명에 달하는 인력이 폭염 속에서도 복구에 힘을 보탰다.‘8. 15. ~ 17. 호우 피해에 따른 복구지원 인력 내역’지원일자 마을명 인원 세부 지원 인력 내역 8. 20. 여차 새마을지회 24명 해양경찰 20명 해군 3명 8. 21. 여차 새마을지회 25명 관암 해군 20명 예비군중대장 1명 창동 해양경찰 40명 봉암 새마을지회 20명 8. 22. 동좌, 여차 통영시청 공무원 18명 창동 해양경찰 15명 관암 해병 20명 야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연합봉사단 60명 8. 23. 호두마을 새마을지회 20명 한산면새마을지회 12명 죽도마을 해군 20명 서좌 해양경찰 15명 복구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피해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봉사자들과 피해주민들을 위한 기관단체의 온정어린 지원도 잇따르고 있다.‘8. 15. ~ 17. 호우 피해에 따른 민간 구호물품 현황’ 기탁일 기탁단체 기탁물품 내역 8. 19. 한산농협 아이스크림 150개 생수 150병 재통영 하동향우회 백미 10포 라면 1박스 생수 1묶음 한산면주민자치위원회 아이스크림 50개 한산면어촌계협의회 아이스크림 190개 생수 15묶음 8. 21. 한산중학교 33기 동창회 통영사랑상품권 100만원 통영수산업경영인연합회 한산분회 통영사랑상품권 100만원 통제영 새마을금고 생수 2000개 8. 22. 통영교통 아이스크림 50개 새통영농협 아이스크림 200개 생수 200병 통영시바르게살기위원회 빵 100개 음료 150병 이번 지원에 대해서 마을 내 16세대가 침수피해가 겪은 야소마을 김종윤 이장은 “폭우로 주택이 침수되고 마당까지 토사가 무섭게 밀려와 막막했는데, 이 더운 날씨에도 자원봉사자분들이 찾아와 흙더미를 치우고 따뜻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다시 희망을 얻었다. 도와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성우석 한산면장은 “한산면 전역이 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민관군경이 나서주신 덕분에 빠르게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아가고 있고 지역사회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주민들의 완전한 일상회복과 안전한 한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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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폭우 피해복구에 전 행정력 집중 투입
통영시, 폭우 피해복구에 전 행정력 집중 투입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700mm에 가까운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소속 공무원을 현장에 긴급 투입하고 민·관·군이 함께하는 총력 복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시는 피해 발생 직후부터 군·경, 소방당국 등 유관기관은 물론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자생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지원을 받아 응급복구에 시의 전 행정력을 쏟아붓고 있다.특히 통영시는 지난 21일 산사태와 도로 유실 등 피해가 큰 산양읍 곤리도와 한산면 일대 피해복구 현장에 소속 공무원과 복구물자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토사 제거와 침수주택 정비, 가로목 정비 등 피해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원인력을 현장에 투입하기에 앞서 폭염 속 작업 요령, 장비 활용 시 유의사항 등 복구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수칙을 사전에 숙지시킨 뒤 작업에 나서도록 해 투입하는 인력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아울러 차질 없는 복구작업을 위해 지역주민과 현장 지원인력에게 삽, 마대, 장갑 등 용품과 함께 식염포도당, 얼음생수 등도 신속히 공급해 뒷받침하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부속도서가 많은 지역 특성상 대형 장비 이동과 물자 수송에 어려움이 있지만, 소속 직원들과 군·경, 자생단체, 자원봉사자 모두가 하나 되어 복구에 전력 매진하고 있다”며“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한 곳도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호우특보 종료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피해신고 접수, 복구 지원 등을 위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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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 통영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1000만원 기부
김세희 토지문화재단 이사장, 통영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1000만원 기부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21일 토지문화재단 김세희 이사장이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집중호우 피해 복구 긴급 모금’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도로·주거지 침수와 시설물 파손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복구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긴급 모금을 진행해 왔다.김 이사장의 기부는 이러한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한 민간의 동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올해는 박경리 선생 탄생 100주년이자 소설‘토지’완간 32주년, 토지문화재단 설립 30주년이 겹치는 해다.김 이사장은 재단 수장고에 잠들어 있던 미공개 유고시 47편을 묶은 시집 ‘산다는 슬픔’을 엮어 내며 “많은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고 이를 연민으로 체화했던 ‘인간 박경리’의 삶이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기부 역시 박경리 선생의 문학이 전해온 생명과 연대의 가치를 현실에서 실천한 사례로 해석된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 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해 기부해 주신 김세희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수해를 입은 시민들의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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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통영시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통영시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GN25]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통영시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만원을 통영시에 지난 21일 전달했다.이번 성금 기탁식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수해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2023년 7월 통영시와 단양군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가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해 온 가운데, 자매결연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통영시가 어려움을 잘 이겨내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피해 복구와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수해복구현장을 찾아 빵과 음료 등 간식을 전달하며 힘을 보태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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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통영시 침수 피해 가전제품 점검·수리 지원
삼성·LG, 통영시 침수 피해 가전제품 점검·수리 지원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침수 가전제품에 대한 점검 및 수리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현장 부스는 산양읍사무소 주차장에 마련됐으며 8월 20일부터 24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8월 25일은 정오까지 운영한다.현장에서는 침수된 청소기, 선풍기, 전기밥솥 등 중·소형 가전제품의 세척·점검 및 수리를 지원하며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 대형 가전제품을 현장으로 운반하기 어렵거나 현장 방문이 어려운 피해 가정은 삼성전자서비스 또는 LG전자 고객센터를 통해 방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점검 및 수리는 무상으로 지원하며 일부 핵심 부품에 대해서는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침수 가전제품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 준 삼성전자서비스와 LG전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피해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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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면,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 무더위에 고생하는 봉사자를 향한 간식 지원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GN25]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에서는 지난 23일 수일째 계속되고 있는 한산면 수해 복구작업으로 고생하는 민·관·군 봉사자들을 위해 간식을 전달했다.조영인 협의회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무더위 속에서 고생하시는 봉사자분들을 위해 적게나마 물품을 준비했다”며 “모든 봉사자분들이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우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도 계속해서 피해복구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성우석 한산면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에서 전달해주신 물품이 수해복구를 위해 고생하시는 민·관·군 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보내주신 물품은 복구현장에 있는 봉사자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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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부모·아동 교육
산청군드림스타트, 여름방학 부모·아동 교육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아동 교육 및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동학대의 유형과 실제 사례를 살펴보며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대 상황을 이해하고 아동의 감정과 행동을 존중하는 올바른 양육 방법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이뤄졌다.또 아동들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통해 과도한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이해하고 과의존 예방법과 올바른 대처 방법을 익히며 건전한 사용 습관을 배웠다.특히 학대 및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가치관을 기르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며 타인의 신체와 권리를 존중하는 태도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산청군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아동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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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청년들이 만든 ‘산지직송 버스킹’ 성황리 개최
하동군, 청년들이 만든 ‘산지직송 버스킹’ 성황리 개최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재향군인회청년단이 지난 8월 22일 하동군 평생학습관 야외마당에서 ‘산지직송 버스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하동 청년들이 뜻을 모아 기획하고 참여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버스킹 공연으로 청년들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공연에는 하동버스킹크루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성악, 해금, 국악 보컬, DJ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성악가 강형근의 무대를 비롯해 해금 연주자 조윤경의 아름다운 해금 선율, 소리꾼 김세아의 국악 보컬 공연이 이어졌으며 DJ WITCH PYOAYA의 신나는 DJ 퍼포먼스로 공연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특히 이번 공연은 평생학습관 야외마당에서 누구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는 열린 공연으로 진행돼 가족과 친구, 지역 주민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며 여유로운 주말 오후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됐다.관람객들에게는 아이스크림이 제공됐으며 QR코드를 활용한 공연정보 안내도 함께 진행해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였다.공연을 관람한 한 군민은 “주말에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음악을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며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라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태경 청년단장은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공연을 군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청년들의 문화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군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접할 수 있도록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