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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 지원 ‘다함께 나르샤’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 지원 ‘다함께 나르샤’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15일 김해 가야랜드에서 다문화가족 자녀의 사회성 발달을 위한 가을 나들이 프로그램 ‘다함께 가야, 즐겁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들이는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 지원 사업인 ‘다함께 나르샤’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센터는 해당 사업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관계 향상, 자아정체성 확립, 사회성 발달, 직업 체험 등 아동의 자존감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이날 아동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야외 체험 활동을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웠다.또한 함께 소통하고 협동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고 사회성을 키웠다.정동명 센터장은 “아이들이 또래와 함께 웃고 소통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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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40회 비사벌문화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40회 비사벌문화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창녕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40회 비사벌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는 군과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합동점검반은 행사 특설무대와 전기·소방시설 등 분야별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많은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관리 방안과 야간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추가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축제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안전점검을 통해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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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문화재단, 변영태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선정
창원문화재단, 변영태 대표이사 임용후보자 선정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문화재단은 대표이사 공개채용 결과 향후 창원문화재단을 이끌 적임자로 변영태 후보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창원문화재단은 성산아트홀, 3·15아트홀, 진해아트홀 등 문화예술시설을 기반으로 공연·전시·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저변 확대를 비롯한 지역 문화사업을 수행하는 창원시 출연기관이다.대표이사에게는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조직운영 능력, 지역사회와의 소통, 시민 참여 확대에 대한 이해가 함께 요구된다.이번 임용후보자 선정은 단순히 공석을 채우는 차원을 넘어, 창원문화재단의 조직 운영을 안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이에 재단의 운영 방향과 향후 과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 등을 다각도로 고려하며 후보자 선정에 고심을 거듭했다고 밝혔다.임용후보자로 선정된 변영태는 진해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는 동안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행정과 시민사회를 연결해 왔다.또한 언론, 사회복지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은 문화예술사업의 대외홍보와 문화예술을 시민의 일상과 연결하고 다양한 계층에 문화복지 저변을 확대해야 하는 문화재단의 역할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한편 최종 임용후보자에 대한 결격사유 조회 및 신원 관련 확인 등 필요한 절차와 시의회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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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 위한 재배기술 교육 개최
김해시,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 위한 재배기술 교육 개최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지난 13일 김해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 블루베리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블루베리 재배 농업인의 전문지식 습득과 영농 현장 활용능력을 높여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설재배 확대와 재배기술 고도화에 따른 시설 재배 환경 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환경 변화와 병해충 발생에 대비해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당초 교육 예정인원은 150명이었으나, 실제 교육에는 160여명이 참석해 블루베리 재배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생들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총 4시간 동안 교육에 참여하며 재배 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습득했다.교육은 △블루베리 재배기술 교육 △농업 디지털 정보 서비스 활용등으로 구성됐으며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배기술과 정보를 익히는데 중점을 뒀다.김해시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재배기술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재배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생산과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윤정 농업기술지원과장은 “기후변화와 재배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재배기술 습득이 중요하다”며 농업인들이 블루베리 재배기술을 익히고 안정적인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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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작은 온정이 만든 큰 힘’고향사랑기부 8억 2천 돌파
통영시, ‘작은 온정이 만든 큰 힘’고향사랑기부 8억 2천 돌파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의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10월 14일을 기점으로 8억 2천만원을 넘어섰다.고향사랑기부금이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이를 통해 모은 기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쓰인다.시는 최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모금 전개, 진해군항제·한산대첩축제 등 각종 지역 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 기업·단체의 자발적 동참, 타 지자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추진 등이 맞물리며 성과가 가속한 것으로 분석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통영을 응원해 준 기부 참여가 현장의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고향의 가치와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 문화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시민과 방문객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한편 통영시는 향후 모금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답례품의 구성 다양화 및 품질의 향상, 각종 이벤트 추진 등을 이어 나갈 계획이며 모금재원은 2027년 고향사랑기금 운용사업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복구, 아동·노인·청소년 지원 등에 요긴하게 쓰일 예정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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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내서도서관 건립공사 현장, 국토안전관리원 맞춤형 안전·품질 컨설팅 실시
창원특례시, 내서도서관 건립공사 현장, 국토안전관리원 맞춤형 안전·품질 컨설팅 실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5일 내서도서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공사장 안전 및 품질 향상을 위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경상남도와 국토안전관리원 간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서 300억원 미만의 공공 건축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스마트 장비를 지원하고 현장 방문 지도·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공사 감독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 교육에는 시 건축공사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국토안전관리원 책임점검관의 지도 아래 실제 레미콘 슬럼프 측정 등 품질관리를 시연해 이해도를 높이는 등 실무 중심의 기술 지도가 이뤄졌다.건축담당 공무원들은 내서도서관 건립공사 기초공사에 타설된 레미콘의 품질 시험 결과가 충족되는 과정을 확인했다.시는 이번 컨설팅 교육을 통해 관급공사 현장의 시공 품질을 한층 높이는 한편 착공부터 준공 단계까지 국토안전관리원과 체계적인 안전·품질에 대한 자문 체계를 구축해 공사장 내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시설공사2과 이영우 과장은 “국토안전관리원의 전문적인 현장 컨설팅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감독 역량을 크게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품질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명품 내서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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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밴드, 음악으로 전한 따뜻한 나눔
네잎클로버밴드, 음악으로 전한 따뜻한 나눔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5일 아마추어밴드 네잎클로버밴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위소득 100% 이내 저소득 독거노인 1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네잎클로버밴드는 아마추어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밴드로 거리 버스킹과 찾아가는 위문공연 등 음악을 통한 재능기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음악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네잎클로버밴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네잎클로버밴드는 앞서 2018년과 2020년에도 각각 1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다시 한번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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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비경을 더 가까이… ‘산청군 대원사계곡길’ 연장구간 개통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은 16일 삼장면 유평마을에서 지리산의 수려한 자연을 품은 ‘대원사계곡길 연장구간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탐방객 맞이에 나섰다.이날 개통식에는 유명현 산청군수를 비롯해 안천원 산청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장, 대원사 주지스님, 지역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 신규 탐방로 걷기 순으로 진행됐다.대원사계곡길 연장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삼장면 유평리 일원에 추진됐다.기존 3.5km 탐방로에 1.5km의 생태탐방로를 잇는 공사로 자연 친화적인 데크로드와 휴게쉼터, 전망대 등을 체계적으로 확충했다.이번 연장구간 개통으로 대원사계곡길은 총 5.0km의 걷기길을 완성해 탐방객들은 지리산 대원사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와 기암괴석, 울창한 원시림을 한층 더 가깝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특히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고 보행 편의성을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생태관광 명소로 거듭났다.유명현 산청군수는 “대원사계곡길 연장구간 개통으로 자연과 하나 되어 걷는 즐거움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사계절 내내 지리산의 청정 비경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치유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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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경과대역 밖으로 사실상 벗어나
거창군, ‘신장수~무주영동 송전선로’ 경과대역 밖으로 사실상 벗어나 (거창군 제공)
[KGN25]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15일 개최한 ‘신장수~무주영동 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제6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거창군이 경과대역 밖으로 사실상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다.정부의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이 사업은 전북 장수군 신장수 변전소에서 충북 영동군 무주영동개폐소를 잇는 프로젝트다.당초 사업 후보지에 거창군을 비롯해 경남, 전북, 충북, 충남, 경북 등 8개 시·군이 사업대상 구역에 포함되면서 자연경관 훼손과 생활권 침해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컸다.이번 제6차 회의에서는 지난 제5차 회의 시 실시된 선호도 설문조사에 따른 경과 대역 분석 결과 보고를 진행했다.이에 따라 거창군 지역은 덕유산 국립공원, 백두대간과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 등으로 인해 위원들의 우리군 경과 부당성을 적극 피력 등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전력영향평가 시행 기준에 따른 중요도 점수가 높게 반영된 성과로 보인다.거창군이 경과대역 밖으로 완전히 벗어나는 최종 확정 시점은 향후 열릴 제7차 입지선정위원회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거창군 관계자는 “초고압 송전선로가 거창군을 통과할 가능성을 두고 군민들의 우려가 매우 컸으나, 주민대표 위원들과 행정이 한마음으로 적극 대응한 결과 경과대역 밖으로 사실상 벗어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주 여건을 위협하고 청정 거창의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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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시니어클럽, ‘텃밭 가꾸기 봉사’고구마 수확으로 온정 나눠
하동시니어클럽, ‘텃밭 가꾸기 봉사’고구마 수확으로 온정 나눠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시니어클럽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텃밭가꾸기 봉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정성껏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고 이를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따듯한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텃밭 가꾸기 봉사’ 사업은 어르신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며 신체 건강을 증진하고 활기찬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대표적인 노인일자리 사업이다.현재 양보면 상쌍마을, 적량면 동촌마을, 금남면 금오마을 총 3곳의 텃밭 420평 규모에서 어르신 26명이 참여하고 있다.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총 700kg으로 지난 6월 초순 모종 심기 이후 참여 어르신들이 정성껏 가꿔온 결실이다.어르신들은 수확의 기쁨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뜻을 모아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수확한 고구마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와 장애인시설 4개소, 각 마을회관 등에 고루 전달됐다.이번 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내가 직접 심고 가꾼 농작물을 하동군 내 기관들과 나눌 수 있어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하동시니어클럽 하성훈 관장은 “어르신들이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고 가치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시니어클럽은 2022년부터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마, 감자, 무 등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물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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