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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1회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과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를 안전사고 없이 치르기 위해 지난 21일 함안군청 별관 1층 재난상황실에서 석욱희 함안부군수 주재로 ‘제1회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총 2건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으며 심의된 행사는 △2026 세계유산 축전-가야고분군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다.이날 회의에는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함안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함안의령지사 등 관계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으며 행사 주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설명에 이어 위원들의 질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위원회는 행사장 인파 사고 예방 대책, 안전요원 배치계획 등을 철저히 검토한 뒤 안전관리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안전관리 의견을 반영해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축제 주관 부서에 당부했다.또한, 경찰과 소방 등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사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석욱희 부군수는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지역축제를 즐기기 위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안전대책 수립과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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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상품 타고 산청 동의전 찾는 관광객 늘어… 웰니스 체험 매출 10.7% 증가 여행사 연계 단체관광객 유입 효과…평일 체험 수요도 확대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산청군이 여행사 연계 관광상품을 통해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서면서 동의보감촌 내 동의전 웰니스 체험장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특히 여행 일정에 동의전 체험이 포함되면서 주말뿐 아니라 평일 이용객도 증가하는 등 관광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산청축제관광재단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동의전 웰니스 체험장 매출은 지난해 같은 운영 기간보다 10.7% 늘었다.특히 7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7.9%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재단은 여행사 관광상품을 통한 단체관광객 유치가 동의전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산청군은 여행사가 지역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일정에 포함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산청에서 1박해’,'산청 숙박페스타‘등 관광 인센티브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이 과정에서 동의보감촌과 동의전 웰니스 체험장이 여행 일정에 포함되면서 단체관광객뿐 아니라 평일 이용객 확보에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이 같은 증가세에는 산청군이 추진하는 ’산청 웰니스 광역시티투어‘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객 유치 사업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산청군은 주요 관광지와 웰니스 체험을 연계한’산청 웰니스 광역시티투어‘를 운영하는 한편 ’산청에서 1박해‘,'산청숙박페스타’등 관광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이러한 사업들이 동의보감촌과 동의전 웰니스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지면서 주말은 물론 평일 체험 수요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동의전 웰니스 체험장은 산청의 한방 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체험 공간으로 산청군 및 산청축제관광재단이 운영하고 있다.한방온열체험과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등을 통해 산청만의 특색 있는 웰니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하반기에는 오는 9월부터 추진되는 ‘산청 반값 플렉스 여행’과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이어진다.재단은 한방약초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쓰는 동시에 동의전의 한방·웰니스 콘텐츠를 널리 알려 관광객의 체류와 체험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유명현 산청축제관광재단 이사장은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여행상품의 개발과 판매가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앞으로도 산청만의 특색 있는 관광·웰니스 콘텐츠를 활성화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산청축제관광재단 이수진 관광팀원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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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53회 지리산평화제 총회 개최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2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제53회 지리산평화제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제53회 지리산평화제 개최안과 평화상 시상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착수했다.올해 평화제에서는 지리산 산신제와 원혼위령제를 통해 역사적 아픔을 치유하고 군민 안녕을 기원하며 군민체육대회와 평화상 시상식 등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특히 군은 지역 사회발전 및 선양에 공헌한 인물을 발굴해 격려하는 ‘지리산 평화상’ 시상을 추진한다.평화상 수상 대상은 산청군에 거주하거나 산청군 출신인 재외향우·재외군민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시상 분야는 평화대상과 평화상으로 나뉘며 심사위원회에서 공적에 따라 분야를 구분해 최종 결정한다.산청군은 시상계획 공고 후 추천서를 접수받아 공정하게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군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는 경우 상의 엄정성을 기하기 위해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는다.한편 산청군은 6·25전쟁을 전후로 지리산 지역에서 희생된 넋을 위로하고 군민 화합과 군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해마다 10월 11일 군민의 날을 기념해 매년 10월 지리산평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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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도내 최초 AI 활용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사진 1장 의령군, 도내 최초 AI 활용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9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의령군민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도내 최초로 AI 기반 모바일 인지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일상 속 걷기와 인지건강 관리를 함께 실천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인지케어 앱을 설치한 뒤 치매극복의 날인 9월 21일의 의미를 담은 누적 9만21보 걷기와 일기쓰기 5회 등을 통해 총 9021점 달성에 도전한다.하루 최대 7천 보까지 인정되며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예방과 인지건강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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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년 을지연습 마무리…비상대비태세 점검
사진 2장 의령군, 2026년 을지연습 마무리…비상대비태세 점검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을 마무리하고 21일 자체 강평회를 열어 연습 성과와 개선사항을 점검했다.이번 을지연습에는 의령군을 비롯해 군부대와 경찰서 소방서 등 10개 기관·단체 600여명이 참여해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기관별 임무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군은 연습 첫날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종합상황실 운영과 행정기관 소산 훈련, 전시 예산편성 및 테러 대응 토의훈련 등을 진행했다.의령문화원에서 실시한 실제훈련에는 200여명이 참여해 피폭 상황을 가정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응급처치, 시설복구 등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연습 마지막 날에는 공습 대비 주민 대피와 차량 통제 등 민방위 훈련도 실시했다.이와 함께 전시 혈액 공급을 위한 헌혈과 비상 전투식량 급식 체험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참여형 훈련도 진행했다.오태완 군수는 “폭염 속에서도 훈련에 참여해 준 직원과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습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충무계획에 충실히 반영해 실제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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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김창우 도의원, 군정 간담회…도비 확보 박차
남해군-김창우 도의원, 군정 간담회…도비 확보 박차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21일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김창우 경남도의원을 초청해 2027년 군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도비 확보 공동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류경완 남해군수, 정석원 부군수, 국·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남해군은 현재 경남도에 총 202억원 규모의 ‘2027년도 지방전환사업 사업’을 요청하고 있다.주요 신규 사업은 △지방정원 조성사업 △남파랑 동굴 둘레길 조성사업 △조도 다이어트센터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 △로컬푸드 과채류 생산시범사업 등으로 군민 생활과 밀접하고 남해군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들이다.남해군은 전환사업의 예산 반영률을 높이기 위해 사업 초기 단계부터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해 경상남도 소관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도비 확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비 예산확보뿐만이 아니라 군의 주요 정책방향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공유했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김창우 도의원은 “남해군과 경상남도와의 가교 역할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도비 확보에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류경완 군수는 경남도와의 업무조정 과정에 도의원의 역할이 상당히 크다”며 “정기적 소통과 교류를 통해 남해군 현안들을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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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차세대 농업인 성공모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은 청년농업인의 신기술·아이디어를 영농현장에 적용하고 성공모델을 육성하기 위한 ‘2027년 차세대 농업인 성공모델 육성사업’ 사업 대상자를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종·시설원예·과수·농가공·6차산업·스마트팜 등 다양한 영농분야에서 새로 개발된 신기술을 현장에 시범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청년농업인이 현장에서 축적·검증한 기술 또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영농기반 시설 및 장비 구축을 지원한다.다만 단순 농기계 구입, 단순시설 건축, 농지 구입, 소모성 물품 구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규모는 총사업비 5억원이며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5천만원을 지원한다.사업기간은 2027년 1월부터 12월까지다.신청자격은 사업시행년도 기준 39세 이하 독립경영 청년농업인으로 2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주민등록 기준 신청 가능 연령은 1988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까지이며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른 농업경영정보 등록 후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에 해당한다.특히 2024년 12월 31일까지 경영체 등록자로 제한된다.신청은 남해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인력육성팀에서 접수하며 사업 신청서 등 제출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남해군은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서류 기재내용 확인 등을 거쳐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선발은 남해군에서 서류 확인·심사 후 추천을 거쳐, 경남도 농업기술원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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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가족센터, 장애인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GN25] 남해군은 21일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남해군가족센터와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의 행복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남해군가족센터에서 관리·지원하는 가족 중 장애인가족이 증가하는 추세임에 따라, 장애인 가족에 대한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복지관의 전문성을 연계·활용하고자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내 장애인가구 발굴 및 사례관리 연계·협력 △장애인 및 가족 대상 상담·교육·문화·여가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시설·교구·인력 등 인프라 공동 활용과 정보 공유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형성 및 사업 홍보 협력 등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남해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가족센터의 가족지원 역량과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복지 전문성이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각 기관이 가진 고유한 전문성을 공유·보완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주 남해군가족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인가족을 남해군 가족정책의 중요한 대상군으로 명확히 파악하고 민·관이 함께 돌보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가족의 어려움에 보다 촘촘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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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남해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남해군 제공)
[KGN25] 이날 훈련은 유관기관 간의 상황전파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남해군, 육군 제39사단 남해대대,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남해군의회, 한전, 여성민방위기동대, 여성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마을안전지킴이, 주민자치회 등 11개 기관단체에서 2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훈련은 폭발물을 탑재한 적 드론이 유배문학관으로 접근해 테러를 가하는 가상의 상황으로 긴박하게 시작됐다.여성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에 이어 테러 발생 직후 여성민방위대원들의 신속한 관람객 대피 유도와 유관기관 상황 전파 등 초동 조치가 이루어졌다.곧이어 출동한 남해대대와 경찰 기동타격대의 현장 통제 및 추가 테러범 진압, 소방서의 긴급 인명 구조 및 화재 진화, 건물 안전진단, 한전의 파괴된 시설물 응급 복구 시연이 숨 가쁘게 이어지며 실전을 방불케 했다.현장에는 경찰 기동타격대, 소방펌프차, 구조차, 구급차, 굴절차, 복구 차량 등 15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열띤 훈련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연습장인 류경완 남해군수를 비롯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참관해 남해군의 통합 방위 태세를 꼼꼼히 점검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드론을 이용한 공격 등 현대전의 새로운 위협 양상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은 연습 기간에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굳건한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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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남해군,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은 20일 오후 2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를 비롯해 통·리 지역민방위대장, 자율방재단 및 남해군청 직원 등 총 130여명이 참여했다.또한 남해소방서의 협조를 통해 심폐소생술 방법 실습·완강기 및 심장제세동기 사용법 등의 비상시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해 군민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였다.최은진 남해군 해양환경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대피훈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대피훈련을 통해 익힌 비상시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가족과 이웃들에게 널리 공유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