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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동, ‘따뜻한 이불빨래 & 밝은 집 온기’ 프로젝트 시행
중구동, ‘따뜻한 이불빨래 & 밝은 집 온기’ 프로젝트 시행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중구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따뜻한 이불빨래 밝은집 온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건강상의 이유로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이불 빨래를 대신하고 노후화된 조명을 LED 등으로 교체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위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주거환경을 점검하며 가정별 복지욕구를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서비스가 있는 경우 행정과 연계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이를 통해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간 돌봄을 활성화해 주민이 주민을 살피고 돌보는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불 세탁 지원을 받는 어르신은 “겨울 이불은 무거워 빨래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직접 찾아와서 깨끗하게 세탁해 준다니 큰 걱정을 덜어 정말 고맙다”고 전했다.구자을 마을복지계획추진단장은 “이불빨래와 조명 교체라는 작은 실천이 이웃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 살피고 중구동을 주민이 서로 함께 돌보는 따뜻한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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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바람에도 변함없는 이웃애 온기 나눔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바람에도 변함없는 이웃애 온기 나눔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20일 명륜동 마을복지계획 추진단과 연계해 지역특화사업인 ‘한 끼 지킴이’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한 끼 지킴이’ 사업은 매월 1회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고 생활실태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이웃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고립감을 덜고 위기상황 조기 발견과 복지 사각지대 예방 및 소외된 이웃에게 정서적 지지와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특히 가을철 환절기에 접어든 10월에는 일교차가 커지면서 건강관리에 더욱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만큼, 대상 가구를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의 일상을 세심하게 보듬었다.윤태하 민간위원장은 “작은 반찬 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 끼이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복지추진단과 긴밀히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윤숙경 명륜동장은“앞으로도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을 지속하고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든든하게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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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상주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접수된 85건의 주민제안사업에 대해 소관부서의 사전 검토를 거쳤으며 이날 위원회에서는 각 사업제안서의 내용과 소관부서 검토의견을 토대로 사업의 필요성과 공공성, 수혜대상의 범위, 목표달성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심의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사업부서와 예산부서의 검토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되며 이후 상주시의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의 의견을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며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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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배드민턴 강호들, 스포츠 도시 상주에서 맞붙는다
전국 배드민턴 강호들, 스포츠 도시 상주에서 맞붙는다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오는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상주시실내체육관에서 ‘제64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전국종별배드민턴대회’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배드민턴협회와 상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로 대학부와 일반부 총 65개 팀에서 선수 450여명을 비롯해 임원 및 경기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대회는 남녀 대학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2026년 시즌을 마무리하는 주요 대회인 만큼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상주시는 이번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숙박시설 및 음식점 이용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와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의 우수한 배드민턴 선수들이 스포츠의 도시 상주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값진 도전의 무대가 되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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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힐링스테이’ 운영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힐링스테이’ 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경상북도 자원봉사 아너스클럽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감사, 그리고 쉼: 자원봉사자 힐링스테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우수 자원봉사자 총 24명이 참여했으며 경주 골굴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선무도 체험과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심신을 재충전하고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과 보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한편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인정·지지 사업을 통해 상주시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와 사기 진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자원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부터 봉사자를 보호하는 ‘자원봉사 종합보험’과 최근 2년간 5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실시한 자원봉사자에게, 연계된 공공시설 이용 시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상북도 자원봉사자증’발급, 우수 자원봉사자 인정·지지 사업‘자원봉사 문화·체험데이’등이 있다.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헌신과 노력을 존중하고 다양한 인정·지지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자가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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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평가회 개최
상주시, 2026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 평가회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19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2층 강의실에서 2026 상주시사회복지박람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복지박람회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에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주시사회복지협의회,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공동주관 단체와 부스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박람회 추진과정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 및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지난 10월 3일 복룡유적1 역사공원에서 열린 사회복지박람회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박람회 축하영상, 슬로건 퍼포먼스, 어린이합창단,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날 평가회에서는 부스 운영, 프로그램 구성, 행사 진행 및 홍보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참여기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박람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미화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평가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박람회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회복지기관·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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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건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10kg 100포 기탁
청운건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10kg 100포 기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청운건설이 지난 10월 19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이웃사랑의 의미를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식 청운건설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김정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운건설 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조손가정과의 인연을 계기로 2018년부터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라면 등 생필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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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관광화물·상주태양광, 드림스타트 아동의 든든한 자립을 응원
㈜수정관광화물·상주태양광, 드림스타트 아동의 든든한 자립을 응원 (상주시 제공)
[KGN25] 수정관광화물과 상주태양광은 지난 19일 상주시청 시민의 방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후원은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1인당 매월 5만원씩 3년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수정관광화물에서 10가구, 상주태양광에서 2가구를 후원해 총 후원금은 2160만원이다.디딤씨앗통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학자금, 주거비, 취업훈련비 등 초기 자립비용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이다.아동이나 보호자, 후원자가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정부가 기준에 따라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후원을 통해 대상 아동들은 매월 5만원의 후원금과 정부 매칭금 10만원을 함께 적립할 수 있게 돼 향후 자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후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성장해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장기간 후원을 결정해 주신 수정관광화물과 상주태양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아동들의 자립을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잘 적립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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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역기업인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력 모색
상주시, 지역기업인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력 모색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상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지역기업인과의 현장 소통을 위한 초청 간담회’ 가 10월 20일 오전 11시 명실상감한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안재민 상주시장과 시 관계자, 관내 기업체 대표 및 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주요 시정과 기업 경영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상주시는 중소기업 지원시책 등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주요 정책과 경제 분야 현안사항을 설명했다.이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기업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참석한 기업인들은 시와 기업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해결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기울여 줄 것을 건의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기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업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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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자원에 치유를 더하다
상주시, 농촌자원에 치유를 더하다... 치유농업 전문교육 시작 ㅓ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20일부터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전문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당초 3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치유농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으로 40명이 신청해 신청자 전원이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교육은 12월 1일까지 총 11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치유농업의 정책동향과 치유농장 조성·운영 방향을 비롯해 치유자원 활용, 서비스 대상자 분석,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또한 우수 치유농장 견학과 프로그램 체험, 고객관리·홍보 및 관련 법률 교육도 진행한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치유농업 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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