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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 울진향교 및 평해향교 고유례 봉행
울진군수 울진향교 및 평해향교 고유례 봉행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지역전통문화의 계승과 향교의 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6일과 13일 평해향교와 울진향교에서 각각 고유례를 성황리에 봉행했다.평해향교에서는 김종기 전교와 유림들이, 울진향교에서는 이종헌 전교와 유림들이 참석해 전통 예식에 따라 고유례를 올렸다.고유례는 향교나 유림에서 지역의 중대한 큰일이 있거나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이 향교에서 성현께 취임을 알리고 각오를 다지는 의식으로 이어져 왔다.이번 고유례는 울진군수의 취임을 성현께 알리고 새로운 군정의 출발을 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또한 향교와 유림이 지역의 전통과 가치를 이어가는 역할의 의미를 되새겼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성현들의 얼과 숨결이 깃든 향교에서 취임 고유례를 올리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군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또한 “향교가 전통과 가치를 전하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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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8월 이장협의회 회의 개최
공공기관은 김천으로 축제는 포도축제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감문면은 1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8월 이장 회의를 개최하고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한편 여름철 안전대책과 김천 포도 축제 홍보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본 회의에 앞서 최은희 감문면장과 김천시의회 오세길의장, 감문면 이장단은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2차 공공기관 유치는 경북 김천 혁신도시로’라는 구호를 힘차게 제창하며 범시민적 유치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이어 진행된 회의에서 최은희 면장은 “다행히 폭염은 한풀 꺾였지만, 비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집중호우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며 “마을 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해 주시고 이상 징후나 위험이 포착될 경우 즉시 감문면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신속히 조치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최은희 면장은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 거리가 넘쳐나는 포도 축제에서 일상의 피로를 풀고 즐겁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무더위 속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면서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포도 축제 홍보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어진 이장협의회 자체 회의에서도 마을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이장단은 폭우에 대비해 마을 취약 지역을 자체적으로 예찰하고 공공기관 유치 홍보와 포도축제 주민 참여 독려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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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 기운 충전” 아포읍, 오감으로 즐기는 건강한 하루
“한방에 기운 충전” 아포읍, 오감으로 즐기는 건강한 하루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아포읍 주민센터 2층 강당에서 ‘우리마을 오감만족 한방 체험의 날’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기체조, 향기 치유, 한방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특별한 건강 회복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기체조 강의에서는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배울 수 있고 향기 치유 강의에서는 천연재료로 만든 향을 느끼며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쉬어가는 시간을 갖는다.직접 만들어보는 체험도 마련된다.주름지우개밤과 자초립밤 만들기를 통해 한방 재료를 활용한 제품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체험비는 재료비 1000원 자부담이다.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휴식 공간도 마련했다.아이들은 귤 농장 오감 놀이 공간에서 귤 모형을 직접 따보며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한방차 시음 공간에서는 따뜻한 한방차를 맛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으며 향기 치유 마당에서는 빈백에 편안하게 누워 향기를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이와 함께 한의사 건강상담 및 침 체험도 진행한다.해당 프로그램은 경로당별로 추천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별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 기체조, 향기 치유, 주름지우개밤 만들기, 자초립밤 만들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아포읍 주민자치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박용국 아포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여가를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주민들이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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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맞아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의 건강 살펴
말복 맞아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의 건강 살펴-율곡동 (김천시 제공)
[KGN25] 율곡동 통장협의회와 율곡동 자유총연맹, 새마을부녀회는 말복을 맞아 13일 율곡동 관내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 시원한 수박과 아이스크림, 떡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이번 방문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무더위를 피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내 온도 등을 살피고 폭염특보 발효 시 행동 요령도 안내했다.이와 함께, 율곡동 기관장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이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 응원도 함께해 김천 시민의 공공기관 김천 유치에 대한 열망을 보여줬다.이날 함께한 이엽 율곡동통장협의회장 등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우리 율곡동 단체에서도 살뜰하게 보살피겠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우리 율곡동 단체장님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율곡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 응원을 함께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살피고 세심하게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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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영양군, 2026년 을지연습 실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정부 기능을 유지하고 군사작전을 지원하는 한편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 차원의 비상대비훈련이다.영양군은 이번 연습을 통해 전시 전환 절차와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연습 첫날인 18일에는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최초상황보고회를 개최해 전시 상황에 따른 부서별 임무와 대응체계를 점검한다.이어 연습 기간 동안 전시 직제 편성 및 창설기구 운영,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사건계획에 따른 상황조치 등 다양한 훈련을 실시해 실제 비상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을지연습에서는 단순한 절차 숙달을 넘어 실제 발생 가능한 위기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군·경찰·소방 등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이를 통해 상황 발생 시 기관별 임무를 신속하게 수행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비상대비태세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영양군은 연습 기간 중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면밀히 분석해 향후 충무계획과 비상대비 업무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공직자들이 각자의 전시 임무와 역할을 정확히 숙지할 수 있도록 연습의 내실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최근 안보환경이 급변하고 각종 위기상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공직자 모두가 자신의 임무를 정확히 숙지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훈련을 위한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연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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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성료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성료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개최한 김천시립예술단 특별음악회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선사했다.이번 특별음악회 시리즈는 리모델링으로 한층 더 품격 높아진 대공연장에서 각 단체별 특성을 살린 3색 무대로 구성됐다.공연의 첫 시작은 지난 6월 26일 열린 김천시립국악단의 무대였다.소리꾼 장사익, 바리톤 고성현·이응광, 거문고 김선옥, 민요 강효주, 부채춤 엄선민 무용단 등이 출연해 전통 국악관현악과 성악, 민요, 무용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8월 7일 개최된 김천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은 시민 참여형으로 꾸며져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김천 시민 100인 합창단이 시립교향악단과 함께 무대에 올라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또한, 해군군악대와 피아니스트 서형민이 협연해 웅장하고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였고 시민들이 직접 공연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만들어낸 화합의 하모니는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마지막으로 8월 13일 열린 김천시립합창단의 공연은 재개관 기념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했다.관내 9개 합창단이 함께 참여해 대규모 연합합창 무대를 선보이며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특별음악회 시리즈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새롭게 단장한 문화예술회관의 우수한 공연 환경과 시립예술단의 역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인 자리로 김천시 문화예술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국악, 클래식, 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연이어 펼쳐지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고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기념해 마련한 시립예술단 공연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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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모터, 농소면 경로당에 수박 전달
한일모터 농소면 경로당에 수박 전달-농소면 (김천시 제공)
[KGN25] 한일모터에서 지난 13일 말복을 맞아 농소면 15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수박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지속되는 폭염과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수박을 전달받은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말복을 맞아 시원한 수박을 나눠 주셔서 여름철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순식 한일모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말복 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김규성 농소면 부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일모터에 고마움을 전하며 면에서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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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김천숲체원 조성을 위한 지역 주민 현장간담회
국립김천숲체원 조성을 위한 지역 주민 현장간담회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산림과는 지난 8월 14일 국립김천숲체원 조성에 따른 지역 주민의 우려를 해소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국립김천숲체원 조성에 우려를 표하는 주민과 구성면 등 인근 마을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김천시 산림과 및 구성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여해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국립칠곡숲체원과 2025년에 개원한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을 차례로 방문해 산림휴양 시설을 꼼꼼히 둘러보면서 의견 청취를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었다.또한, 치유장비 체험 등 다채로운 산림 치유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면서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국립김천숲체원 조성에 관한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하는 뜻깊은 소통의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김천시 관계자는 “지역 상생 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국립김천숲체원 조성 사업이 더욱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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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천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14일 오후 4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지역 통합방위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와 비상 대비·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의장인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해 군·경·소방 및 민간기관 등 위원 12명이 참석했다.회의는 △통합방위 훈련 활성화 및 과학화 예비군 훈련 소개 등 군부대 상황보고 △을지연습 실시계획 등 통합방위 주요 업무보고 △기관별 안보 현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안보 현안 토의에서는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한 기관별 의견을 교환하고 을지연습과 민방위 훈련을 연계한 ‘실전형 대비훈련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실효성 있는 방위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천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을지연습과 각종 비상 대비훈련을 내실 있게 추진해 지역의 통합방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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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면 노인회 “2차 공공기관 유치에 지역 어르신들이 앞장서다”
대덕면 노인회 2차 공공기관 유치에 지역 어르신들이 앞장서다 -대덕면 보도자료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대덕면 노인회는 14일 대덕면 면민복지회관에서 각 경로당 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김천 유치를 적극 지지하는 결의를 다졌다.이번 회의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범시민 공공기관 유치 열기에 지역 어르신들이 솔선수범해 힘을 보태고 지역 사회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전정식 대덕면 노인회분회장은 “공공기관 유치는 혁신도시뿐만 아니라 김천의 백년대계를 세울 중차대한 과제”며 “대덕면 노인회에서도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홍영기 대덕면장은 “항상 지역 발전에 앞장서 주시는 노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뜨거운 성원과 열망이 김천시의 2차 공공기관 유치라는 큰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